| 작가님 작품들 중 가장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로판 입문 초창기에 보고 나서 배 빵빵 터졌었죠. 남주 시점은 거의 없고 여주 시점으로만 되어 있는데도 너무 좋았던 터라 재주행을 5번도 넘게 한 것 같아요. 솔직히 2세들 이야기는 어렸을 때 잠깐 나오는 것만 좋아해서 2세들 로맨스 외전은 별로였는데 주인공들 외전은 참 좋군요. 잊고 살다가 종종 또 외전으로 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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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아냥 작가님의 구경하는 들러리양 (외전) - 기억 상실 로맨스의 완성 리뷰입니다. 본편 완결된 지 상당히 시간이 흘렀는데 외전이 또 나와서 놀랐네요. 원래도 외전이 정말 많다고 생각했는데 신기하네요. 본편부터가 인소풍의 유치한 게 컨셉이어서 이 외전도 비슷한 결로 술술 읽혔습니다. 별개로 재밌냐고 물어보신다면 외전중에서 비교했을 때 설정이 제 취향이 아니었네요. |
| 엘리아냥 작가님의 소설 <구경하는 들러리양 (외전) - 기억 상실 로맨스의 완성> 외전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편이 완결되고 아주 많은 외전들이 나왔는데 또 새로운 외전이 나왔다고 해서 구입했어요. 기억 상실 외전은 늘 재미있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