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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라는 질문이 쏟아지는 3-5세시기에 딱 좋은 어스본 호기심 퐁퐁 플랩북을 만나봤어요. 어린이집에서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시기라 친구들과의 관계에서도 간혹 트러블을 경험할 수 있는 때인데, 친구들과 잘 지내는 법, 문제가 있을 때 대응하는 법 등 사회적 스킬에 해당하는 부분은 크면서 저절로 되는게 아니라 배워야 하는거라고 생각하거든요. 다툼이 있어 화해해야 하는 상황은 특히 아이들이 어려워하고 하기 싫어하는 상황일 수 있지요. 그래서 “화가 나서 사과하기 싫으면요?” 같은 질문에 대한 답변이 있는 페이지가 특히 좋았던 것 같아요. 아이들이 마음으로 이해하고 진심으로 사과하고 화해하며 잘 지낼 수 있을거라는 믿음이 생겨요. 플랩을 여는 책의 형태도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더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독서를 가능하게 해줘서 좋았습니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 아이들이 친구들과 잘 놀다가도 사소한 일로 다투기도 하죠. 그럴때 아이에게 먼저 사과해! 라고 말로 타이르곤 하지만.. 아이는 왜 내가 먼저 사과를 해야하는 건지 잘 모르겠다고 말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이번에 만난 '왜 미안하다고 말해야 해요?' 는 그런 아이들과 읽어보면 좋은 책이에요. 꼬꼬마 호기심 퐁퐁 플랩북 신간으로, 아이들의 궁금증을 차근차근 풀어주며 사과에 대한 올바른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 왜 미안하다고 말해야 해요? ![]() 미안하다고 말하면 친구를 걱정하고 친구가 화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을 표현할 수 있거든요. 우리는 실수로 물건을 깨뜨리거나 다른 사람을 속상하게 했을 때도 사과해야 다른 사람들과 잘 지낼 수 있어요. ♤ 화가 나서 사과하기 싫으면요? 물론 사과를 하기 싫을 수도 있어요. 그런데 다시 생각해 보면 분명 한 사람만 잘못한 건 아닐 거예요. 서로 진심으로 사과하면.. 어느새 화난 마음이 사르르 사라지게 될 거예요. 31개의 크고 작은 플랩으로 구성된 이 책은 6개의 주제로 나누어 사과와 화해에 대한 궁금증과 해답이 자세하게 담겨 있어요. 왜 미안하다고 해야 하는지, 미안하다는 말을 왜 하기 어려운지, 사과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등 다양한 사례를 들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친절히 설명하고 있답니다. 또 사과를 왜 해야하는지 잘 몰라서 부모가 시키는 대로만 사과를 하는 아이들이 있는데요. 이 책은 그런 아이들에게 사과를 해야하는 이유와 올바른 사과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으며, 아이들이 다툴때 어떻게 화해하면 좋은지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나와 있어 무척 유익했어요. 플랩을 열어보며 사과에 대한 궁금증을 쉽고 재밌게 해결해보는 <왜 미안하다고 말해야 해요?> 유아책이지만 양육자가 보기에도 도움될 내용이 많았답니다.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진심을 담은 사과의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이들에게 이 책으로 자연스럽게 일깨워주세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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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이 많은 저라, 아기도 또래 개월령 친구들이 참 많아요. 아직 가정보육을 하고 있는 탓에 같이 노는법 사과하는법친구랑 사이좋게 지내는 법등 부모가 알려주려고 하니 방법이 통일되지 않아 여러모로 직관적이고 왜 그래야 하는지 통일하기 쉽지 않아서 책으로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어린이집 준비 때문에라도 이 책을 자주 보여주는데, 플랩이라 지루해 하지 않고 특히 가지 수가 많아서 넘 좋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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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린이집이라는 작은 사회에서 생활하게 되면서 꼭 알려주고 싶었던 ‘사과와 화해’집에 단순히 ‘사과’를 하는 책들은 많이 있어요. 하지만 왜 미안하다고 해야하는지 등 올바르게 사과를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은 한 권도 없더라고요. 무려 이 책 한 권에는 31개의 플랩으로 구성되어 있어요!그래서 아이와 놀이를 하듯 플랩을 열고 닫으며 지루할 틈 없이 책을 읽을 수 있었어요. 사과를 할 때 느끼는 감정들, 사과를 해야하는 이유들, 사과를 하는 구체적인 방법, 동물들의 화해 방법 등등 아이에게 알려주면 좋을 내용들이 가득 담겨있어요. 특히 아이가 참 좋아한 부분은 동물들도 화해를 한다는 내용이였어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내용이라 흥미를 더해주네요.아이와 함께 이 책을 꾸준히 읽고 사과와 화해를 올바르게 하는 아이로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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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이들이 잘못했을 때 스스로 ’미안해‘라고 말하는 것. 아이들의 인성발달에 너무 중요해요. 사과하는 것 어려운 일이죠. 어른들도 잘 못하니까요. 아이들의 사회성과 인성 교육에서 꼭 필요한 미안하다고 말하는 법. 사과하는것이 왜 중요한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책을 소개할게요. ![]() 아이들의 일상 속에서 겪을 수 있는 여러 상황들을 통해 상황에 맞게 스스로 사과하는 방법을 생각하게 해주는 이야기에요. 미안함을 느끼고 사과하는 것 역시 감정표현이에요. 31개의 플랩을 열고 닫으면서 놀이처럼 즐겨요. ![]() ![]() 왜 미안하다고 말해야 하나요? 미안하다고 말하면 친구를 걱정하고 친구가 화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을 표현할 수 있어요. 사과해야 할 상황은 참 다양해요. 놀다 보니 친구를 불편하게 하기도하고 실수로 물건을 깨뜨리기도 하고 다른 사람을 속상하게 했을 때도 사과해야 해요 ![]() ![]() 여러 가지 마음이 느껴지기 때문에 미안하다고 말하는 게 어려워요. 당황스럽기도하고 화가 나기도하고 후회도 되고 혼날까 겁도 나고 마음이 불편해요. 화가 나서 사과하기 싫을 때 다른 사람의 기분을 한번 생각해 보면 되요. 한 사람만 잘못한 건 아닐 거예요. 서로 진심으로 사과하면 화난 마음이 사르르 사라지고 화해하게 될 거예요. ![]() 사람뿐만 아니라 동물들도 화해하는 방법이 있어요. 침팬지는 서로의 털을 손질해줘요. 염소들은 얼굴을 비비며 화해하고, 코끼리는 코로 악수를 해요. 사과는 어떻게 할까요? 무엇이 미안한지 말하고 행동으로 마음을 표헌하고 솔직하게 말해요. 그 상황을 모면하려고 영혼없는 사과를 하는 경우가 있어요. 진심은 통하잖아요. 미안한 마음에 진심 한 스푼 가득 담아 진정성있는 사과를 할때 나도 친구도 모두가 기분 좋아져요.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나의 입장과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시간을 선물해줘요. <어스본코리아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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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미안해도 미안하다고를 잘 말하지 못해요 이유는 부끄러워서라는데 슬슬 걱정이 되더라고요 이제 내년이면 학교에 가야하는데 말이에요! 왜 미안하다고 말해야하는지 이유에 대해 설명해줘서 좋더라고요 플랩북이라 더 집중해서 보더라고요 31개 플랩을 열어 사과해야 하는 상황을 살펴보고 올바르게 사과하는 방법을 말해줘요 꼬꼬마 호기심 퐁퐁 플랩북 시리즈가 정말 좋아요! 생활 속에서 접하는 궁금증을 쉽게 풀어주고 알려주기 때문이에요 또 그거 아시죠? 어스본 책은 진짜 견고하게 잘 만드는거! 플랩북이지만 잘 찢어지지 않아 오래 볼 수 있어요 _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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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른들도 그렇지만 아이들은 더더욱 여러 감정과 다양한 이유로 사과하고 미안하다고 말하길 어려워하는데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맞는 상황과 관련된 설명해주어 함께 이야기해보기 너무 좋은 책이었어요. 소재도 좋고 미안하다고 말하기가 왜 어려운지 어떤 감정이 드는게 자연스러운지 설명해주며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에게 미안한 마음을 잘 전달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 부분이 너무 좋더라구요 엄마가 백번 잔소리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 것보다 잠자리에 이 책을 읽었더니, 5살 아들과 화가 나는 감정에 대해 차분한? 대화를 할 수 있게 되어 너무 신기하고 만족스러웠답니다. 어른이 읽어도 좋은 부분도 있더라구요!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