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시미 이치로 작가는 <미움받을 용기>로 접했는데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을 그만의 해석으로 정리했다고 하여 관심이 갔다. 다들 중년이 되면 <명상록>에서 답을 찾으라 하기에 이 책을 집었다. 40대가 되니 매사 신경을 기울일 에너지도 부족하다. 마음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라도 이 책을 읽어보길 꼭 추천한다. 평정심만한 무기가 없더라. 나를 다스리는 게 인생의 모든 거라는 생각이 든다. |
| 아우렐리우스 명상록이 워낙 유명해서 읽고 싶었는데 이 책을 먼저 읽고 도움이 많이 됐어요. 이런 인문 책들에게 기대하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에 대한 조언들이 담겨 있어서 좋았고, 몇천년 전에도 이런 거의 비슷한 고민을 하고 노력했다는 점도 흥미로웠습니다. 명상록 입문서로 괜찮은 책인 것 같아요! |
| 원문의 문제인지 번역의 문제인지 알만큼 능력은 없지만 읽는 내내 불편한건 어쩔 수 없는 듯 합니다. 현대지성사에서 나온 단행본 명상록과 대조해가며 읽으니 그런 느낌이 더 와닿습니다. 어쩌면 명상록 원본 자체의 한계인지도 모르고요. 어쩌면 한 문장만 건져도 본전일 수는 있겠습니다만. |
| "2천 년의 시간을 넘어 도착한 마음의 방패입니다. 소란스러운 세상과 타인의 시선에 휘둘리지 않고, 오롯이 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힘을 길러줍니다. 흔들리는 멘탈을 다잡고 내면의 평화를 찾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한 울림을 주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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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록>은 그가 전장을 누비며 혼란한 정치 상황 속에서 기록한 일종의 메모집이다. 짧은 문장 속에도 깊은 고뇌와 넓은 통찰력을 볼 수 있는데, 시대적인 이해를 현대에 녹여 이해하면 더욱 공감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명상록>을 좀 더 접근성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는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저자 기시미 이치로는 <죽을때까지 나를 다스린다는 것>에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흔들리는 순간마다 자신을 붙잡기 위해 애쓰며 남긴 문장들에 자신의 생각을 덧붙여 면밀한 이해를 돕는다. '이런 일이 일어났으니 나는 불행하다' 그렇지 않다. '그런 일을 당했는데도 압도당하지 않고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고, 괴로워하지 않을 수 있으니 나는 행복하다' 불운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었지만, 모두가 담담하게 불운을 견뎌낼 수 있는 건 아니기 때문이다. 판단을 버려라. 그리하면 네가 피해를 보았다는 느낌도 사라진다. 피해를 보았다는 느낌이 사라지면 피해도 사라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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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눈을 뜨고 일어날때마다 힘이들었다 이게 맞나 ? 하는 일마다 의문을 품고 망설여졌다 이렇게 살아가도 되나? , 나는 나를 다스리지 않았다... 이책을 읽으면서 되는데로 흘러가며 살아가는 나자신을 다스리는 큰힘과 방법을 알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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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감정을 잡고 평온한 내면을 유지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를 다스리며 단단하게 사는 태도를 강조합니다. 매일 조금씩 마음을 챙기며 나만의 중심을 세우고 싶은 분들에게 차분한 위로와 지침이 됩니다. |
| 미움받을 용기를 인상깊게 읽은 터라, 같은 작가가 낸 책이라고 해서 기대를 많이 하고 구입했는데, 읽는 중간에도 특별히 인상깊거나 감화된 부분이 없어서 실망했다. 읽은 지 한참 된 지금 돌이켜봐도 기억에 남는 부분이 없는 것이, 개인적으로 내게는 미움받을 용기에 한참 못 미치는 책이었던 것 같다. |
| 옛날에 읽었던 "미움받을 용기"를 기대했는데....물론 주제는 다르지만.... 에잇...돈 날렸다... 100자를 뭘로 채우나... 사지마세요 사지마세요 사지마세요 사지마세요 사지마세요 사지마세요 사지마세요 뭐하면 빌려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