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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아기랑 함께 사계절을 느낄 수 있는 책!
"아기랑 함께 사계절을 느낄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예쁜 빨간 체리가 그려져있는 표지를 보고 7개월 아들이 정말 좋아하면서 만져보고 한참 놀더라고요. 아기때는 빨간색이 잘 보인다던데 그래서 그런지 터미타임할 때도 혼자서 잘 봅니다.아기랑 같이 책을 읽는데 계절별로 그려진 일러스트들이 너무 아름다워서 한참 감상하게 되더라고요.아이에게 열심히 사계절도 설명해주고 같이 민들레씨도 후후 불어보고 하다보면 너무 즐거운 독서
"아기랑 함께 사계절을 느낄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예쁜 빨간 체리가 그려져있는 표지를 보고 7개월 아들이 정말 좋아하면서 만져보고 한참 놀더라고요. 아기때는 빨간색이 잘 보인다던데 그래서 그런지 터미타임할 때도 혼자서 잘 봅니다.

아기랑 같이 책을 읽는데 계절별로 그려진 일러스트들이 너무 아름다워서 한참 감상하게 되더라고요.
아이에게 열심히 사계절도 설명해주고 같이 민들레씨도 후후 불어보고 하다보면 너무 즐거운 독서시간입니다.

아기가 혼자 책장도 넘기려고 하는데 보드북이라서 책장이 두꺼워서 아기 손 다칠 염려가 없어서 너무 좋아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w******4 2025.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빨간 체리가 톡 떨어지면
"빨간 체리가 톡 떨어지면" 내용보기
자연관찰책답게 떨어진 체리로 사계절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고 아주 작은 순간을 통해 상상력을 무한히 확장시키는 매력적인 그림책이며 책장을 넘길 때마다 펼쳐지는 생생하고 다채로운 그림으로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아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그림책이에요
"빨간 체리가 톡 떨어지면" 내용보기
자연관찰책답게 떨어진 체리로 사계절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고 아주 작은 순간을 통해 상상력을 무한히 확장시키는 매력적인 그림책이며 책장을 넘길 때마다 펼쳐지는 생생하고 다채로운 그림으로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아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그림책이에요
d****a 2025.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체리의 변화를 따라가며 상상의 나래를 펼쳐요.
"체리의 변화를 따라가며 상상의 나래를 펼쳐요." 내용보기
자연의 변화를 관찰하며 두뇌 발달까지 도와주는아장아장 시리즈의 자연 관찰책.이 책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빨간 체리가 나무에서 톡 떨어지면서 시작돼요.체리에 난 조그마한 구멍으로 애벌레고 나오고,점차 검게 변해가는 등 체리가 변해가는 모습을 따라아이가 관찰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어요.그리고 검게 변해 쪼그라든 체리에서이야기가 끝나지 않고,그 옆으로 새 생명인 작은
"체리의 변화를 따라가며 상상의 나래를 펼쳐요." 내용보기
자연의 변화를 관찰하며 두뇌 발달까지 도와주는아장아장 시리즈의 자연 관찰책.
이 책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빨간 체리가 나무에서 톡 떨어지면서 시작돼요.
체리에 난 조그마한 구멍으로 애벌레고 나오고,점차 검게 변해가는 등 체리가 변해가는 모습을 따라
아이가 관찰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어요.

그리고 검게 변해 쪼그라든 체리에서
이야기가 끝나지 않고,
그 옆으로 새 생명인 작은 새싹이 돋아나
아이가 다시 상상의 나래를 펼쳐나갈 수 있답니다.
봄에 돋아난 작은 새싹에서 민들레꽃이 피어나고여름에는 꽃이 진 자리에 씨앗이 다시 생기고.
나무에 울긋불긋 피어난 가을 단풍이
겨울에는 잎이 지고 그 위에 눈이 쌓인 모습 등
아이가 사계절의 변화를 알아갈 수 있어요.

중간중간 아이가 검게 변한 체리에
코를 대고 냄새를 맡다든지,
민들레 씨앗을 후~불어보는 등
직접 참여하며 읽다보니 지루해하지 않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d*******8 2025.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빨간 체리가 톡 떨어지면
"빨간 체리가 톡 떨어지면" 내용보기
땅에 떨어진 체리의 구멍에서작은 애벌레가 나오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의 변화를 보는 그림책입니다체리를 가까이 관찰하고냄새를 킁킁 맡아보고민들레씨를 후~불어보고손가락으로 따라가다보면봄에서 겨울까지 그리고 다시 봄이 되는 여정이 담긴 책자연의 변화를 관찰하고빨간 체리를 따라 감각 놀이를 하다보면 관찰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을거 같아요
"빨간 체리가 톡 떨어지면" 내용보기

땅에 떨어진 체리의 구멍에서

작은 애벌레가 나오면서 시작되는 이야기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의 변화를 보는 그림책입니다

체리를 가까이 관찰하고

냄새를 킁킁 맡아보고

민들레씨를 후~불어보고

손가락으로 따라가다보면

봄에서 겨울까지 그리고 다시 봄이 되는 여정이 담긴 책

자연의 변화를 관찰하고

빨간 체리를 따라 감각 놀이를 하다보면 

관찰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을거 같아요



k******2 2025.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사파리 아장아장 - 빨간 체리가 톡 떨어지면?
"[서평] 사파리 아장아장 - 빨간 체리가 톡 떨어지면?"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사파리 출판사에서 새로 나온 <아장아장 자연관찰> 시리즈 중에서'빨간 체리가 톡 떨어지면?' 입니다.작은 체리가 자연 속에서 어떻게 변화해가는지 애벌레 입장에서 볼 수 있는 책이예요.체리 열매 하나가 땅으로 툭 떨어졌다가 작은 애벌레의 먹이가 되고,썩어서 땅 속으로 들어갔다가 봄이 되면 다시 싹을 틔우는자연의 변화
"[서평] 사파리 아장아장 - 빨간 체리가 톡 떨어지면?"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사파리 출판사에서 새로 나온 <아장아장 자연관찰> 시리즈 중에서

'빨간 체리가 톡 떨어지면?' 입니다.

작은 체리가 자연 속에서 어떻게 변화해가는지 

애벌레 입장에서 볼 수 있는 책이예요.


체리 열매 하나가 땅으로 툭 떨어졌다가 작은 애벌레의 먹이가 되고,

썩어서 땅 속으로 들어갔다가 봄이 되면 다시 싹을 틔우는

자연의 변화와 한살이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아기용 자연관찰 책이었어요.


계절이 가을이 되었을 때 나뭇잎이 단풍으로 물들었을 때

여러가지 다양한 단풍잎들의 모습을 딱 지금 계절에 보여주기 좋다고 생각했어요.



특히 사파리 펜으로 페이지를 찍어보면

페이지에 글밥으로 나와있지 않은 텍스트를

펜이 읽어주고 여러가지 의성어나 효과음을 들을 수 있어요

그래서 펜을 꼭 필수로 같이 활용하면

아이가 훨씬 좋아할거라 생각이 들었어요.

애벌레 목소리를 너무 재미있어했어요~


돌 전후 아이가 있는 집에서는 꼭 강추해요.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사파리 #빨간체리가톡떨어지면
YES마니아 : 골드 l******a 2024.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연관찰그림책 추천
"자연관찰그림책 추천" 내용보기
소꿉놀이하면서 빨강색 과일이나 채소가 보이면 죄다 가져와서 책앞에 가지런히 놓고 읽어달라고 하는 마성의 그림책! 빨간 체리가 톡 떨어지면 아이랑 함께 읽어봤어요 :)아직 체리를 잘 모르는 아이라서 딸기, 수박, 사과 다양하게 말하면서 가져온답니다 ㅎㅎ빨간 체리가 톡 떨어졌어요, 가까이가서 지켜볼까요? 체리에 뻥 난 구멍에서 애벌레 꼬물꼬물 애벌레가 지나가니 체리가 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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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꿉놀이하면서 빨강색 과일이나 채소가 보이면 죄다 가져와서 책앞에 가지런히 놓고 읽어달라고 하는 마성의 그림책! 
빨간 체리가 톡 떨어지면 아이랑 함께 읽어봤어요 :)

아직 체리를 잘 모르는 아이라서 딸기, 수박, 사과 다양하게 말하면서 가져온답니다 ㅎㅎ
빨간 체리가 톡 떨어졌어요, 가까이가서 지켜볼까요? 
체리에 뻥 난 구멍에서 애벌레 꼬물꼬물 애벌레가 지나가니 체리가 점점 감게 변해가요. 체리가 썩은거처럼 쪼그라들었어요. 옆에 작은 새싹이 뿅 무엇이 자랄까요? 기다려보니 그 새싹은 민들레였네요.
민들레꽃이 피고 제비들이 날아왔어요.
시간이 지나고 민들레가 하얀 홀씨로 변하면 후 하고 불어볼꺼에요. 저희아이가 좋아하는 민들레 홀씨불기! 그때가 생각났는지 아이도 한참을 후후 책을 보고 불었어요.
홀씨를 후 불었더니 멀리멀리 날아가서 계절이 바뀌는 동안 자라고있어요. 계절이 바뀌는 그림 속 단서를 아이랑 함께 찾아보구요. 나뭇잎이 다 떨어지고 앙상한 나뭇가지만 남으면 겨울이 된거에요. 눈이 소복히 쌓이고 눈 밑에는 ...?
빨간체리에도 여린 싹이 올라오고 뿌리도 생겼어요. 
이제 옆에 빨간 화분에 옮겨 심는거에요.
씨앗을 심고 싹이 나고 자라고 또 반복되는 식물의 생태주기에 대해 간단하게 이해하기 좋은 그림책이에요. 실제로 좀 더 아이가 크면 민들레홀씨를 부는 것과 다시 자라는 것, 새 화분에 식물을 심어보는 거 까지 다양하게 연계가 가능하답니다.
자연관찰이라는 게 다른 게 아니고 이렇게 자연섭리대로 이뤄지는 것들을 아이와 함께 지켜보는거 같아요. 그림도 쉽지만 글밥도 어렵지않아서 아빠가 아이에게도 읽어주기 좋은 그림책이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l*******6 2024.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5개월책육아 빨간 체리가 톡 떨어지면
"15개월책육아 빨간 체리가 톡 떨어지면" 내용보기
[사파리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저의 최애 책인 빨간 체리가 톡 떨어지면! 15개월의 아이를 키우고 있는 육아맘입니다 :) 사파리 출판사의 빨간 체리가 톡 떨어지면 아이가 공원 산책을 하다가 떨어져있는 돌멩이, 나뭇가지, 나뭇잎 등등을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체리가 톡 떨어지면이라는 책을 읽고나서 공원산책하면 항상 해주고 있답니다 책에 관심도가 엄청
"15개월책육아 빨간 체리가 톡 떨어지면" 내용보기

[사파리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저의 최애 책인 빨간 체리가 톡 떨어지면! 15개월의 아이를 키우고 있는 육아맘입니다 :) 사파리 출판사의 빨간 체리가 톡 떨어지면 아이가 공원 산책을 하다가 떨어져있는 돌멩이, 나뭇가지, 나뭇잎 등등을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체리가 톡 떨어지면이라는 책을 읽고나서 공원산책하면 항상 해주고 있답니다 책에 관심도가 엄청 높아요! 요즘 일어나자마자 안방문을 열고 나가서 독서대에 책을 올려두고, 쇼파에 앉아서 책을 읽으며 하루를 시작하거든요 저는 그동안 아이 밥을 준비하고 있답니다 셀프 책육아를 하고 있는 느낌이 드네요ㅋㅋㅋ 단순하면서도 표현이 잘되어 있는 그림체라서 아이가 보기에 딱 좋은 것 같아요 15개월의 아이가 읽어도 좋을 것 같고 칼라 초점책 대신 돌전아기가 보기에도 좋아보였답니다 초점책도 좋지만 엄마와 소통하면서 집중하는 것도 좋은 것 같다고 느껴요ㅎㅎ 아이가 넘기기 좋은 두께의 책이라서 손가락 다칠일도 없고, 넘기는게 안되서 힘들어할 일도 없답니다 그리고 아이가 보기에 불편하지 않는 색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노출시키는 것에 있어서도 아주 편안해요 아이가 쨍한 색감을 좋아하는대 아장아장 자연관찰 책은 색감이 굉장히 좋아요 특히 그림들도 색감이 좋지만, 글밥의 색도 다양해서 아이가 즐거워하는 느낌이예요 책한번 제 얼굴 한번씩 보면서 좋은 감정을 보여주더라고요 아이에게 다양한 책을 노출해주고자 시작한 서평단활동인데 요즘에 하기 잘했다는 생각이 들곤해요 특히 아이가 책을 들고와서 웃어줄때ㅎㅎ 아이도 저도 좋아하는 책인 사파리 출판사의 아장아장 자연관찰 시리즈 빨간 체리가 톡 떨어지면 책으로 책육아 아주 잘하고 있어요~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사파리 #아장아장자연관찰 #빨간체리가톡떨어지면

c*********8 2024.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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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체리가 톡 떨어지면
" 빨간 체리가 톡 떨어지면" 내용보기
사파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강렬한 레드와 싱그러운 초록의 대비가멋진 조화를 이룬 표지에 제목까지 톡! 센스 넘치는 책을 만났다. 이름하여 빨간 체리가 톡 떨어지면아이들 책은 항상 감동을 준다. 잔잔한 감동이 있다.빨간 체리가 톡 떨어지면 이 책도 그러하다. 빨간 체리 하나가 떨어졌는데이 체리가 어떻게 변해가는지 책을 한장씩 넘겨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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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강렬한 레드와 싱그러운 초록의 대비가

멋진 조화를 이룬 표지에 제목까지 톡! 

센스 넘치는 책을 만났다. 이름하여 빨간 체리가 톡 떨어지면

아이들 책은 항상 감동을 준다. 잔잔한 감동이 있다.

빨간 체리가 톡 떨어지면 이 책도 그러하다. 빨간 체리 하나가 떨어졌는데

이 체리가 어떻게 변해가는지 책을 한장씩 넘겨보면서

알아갈 수가 있다. 걸까요?볼까요? 등 호기심을

자극하는 문장이 이어지는데 상상력은 물론

그림과 비슷한 색상으로 씌여진 컬러감 넘치는

문장까지..정말 눈에 확 들어온다.


이렇게 자연의 흐름을 체리 하나가 톡 떨어짐으로써

배워가게 되는 책이다. 그림 또한 상당히 멋지고

훌륭하다. 그림만 보여줘도 아이들의 창의력은 물론

상상력이 무한 자극 될 것 같은 책이다.


어느정도 큰 아이라면 실제로 책의 내용처럼

작고 여린 싹을 빨간 화분에 심어보는것도

정말 최고의 경험이 될 수 있지 않을까?

빠르고 강렬하고 자극적인 것이 너무 넘치는

스마트폰을 벗어나서 부모와 함께 교감하고

이야기하며 책에서 느낀 자연을 실제로 옮겨본다면

이보다 더 멋진 추억이 있을까? 빨간 체리가 톡 떨어지면

이 책 한장 한장이 너무 멋진 책으로 기억될 것 같다.


a*******7 2024.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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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체리가 톡 떨어지면
"빨간 체리가 톡 떨어지면" 내용보기
빨간 체리 하나가 풀 위에 떨어졌어요.먹지 말고 가까이 가 바라보아요!빨간 체리에서 애벌레가 나와 어디론가 기어가네요.체리는 검게 변하고 그 옆에는 작은 씨앗에서 민들레 꽃이 피었어요.자연의 변화를 관찰하고 사계절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짧지만 알기 쉽게 보여주고 있어요.빨간 체리를 따라 감각놀이를 하다 보면 관찰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어요.사파리 펜과 함께 자연의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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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체리 하나가 풀 위에 떨어졌어요.

먹지 말고 가까이 가 바라보아요!

빨간 체리에서 애벌레가 나와 어디론가 기어가네요.

체리는 검게 변하고 그 옆에는 작은 씨앗에서 민들레 꽃이 피었어요.


자연의 변화를 관찰하고 사계절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짧지만 알기 쉽게 보여주고 있어요.

빨간 체리를 따라 감각놀이를 하다 보면 관찰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어요.

사파리 펜과 함께 자연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사파리 아자 아장 시리즈를 우리 아이 첫 보드북으로 추천합니다.


s******2 2024.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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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빨간 체리가 톡 떨어지면》, 글 엘레나 바보니
"사파리 《빨간 체리가 톡 떨어지면》, 글 엘레나 바보니" 내용보기
사파리의 아장아장 자연관찰 보드북 '빨간 체리가 톡 떨어지면'입니다.이 책에서는 풀밭에 톡 떨어진 체리가 사계절의 자연 속에서 어떻게 변해가는지가 나와요.자연이 계절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지 그림으로 잘 나타나 있어 관찰력을 기르고 인지 발달에도 도움이 돼요.영유아 시기에 자연을 가까이하며 교감하는 것이 아이의 정서에 큰 도움이 되는데 집에서도 이렇게 자연 관찰 책을
"사파리 《빨간 체리가 톡 떨어지면》, 글 엘레나 바보니" 내용보기



사파리의 아장아장 자연관찰 보드북 '빨간 체리가 톡 떨어지면'입니다.


이 책에서는 풀밭에 톡 떨어진 체리가 사계절의 자연 속에서 어떻게 변해가는지가 나와요.


자연이 계절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지 그림으로 잘 나타나 있어 관찰력을 기르고 인지 발달에도 도움이 돼요.


영유아 시기에 자연을 가까이하며 교감하는 것이 아이의 정서에 큰 도움이 되는데 집에서도 이렇게 자연 관찰 책을 보여주면 좋을 것 같아요.


공원에 산책 가서 똑같이 책 속의 열매나 민들레 꽃, 철새 등을 찾아보며 자연의 냄새도 맡아보고 만져보는 독후 활동을 하면 아이가 책에 대한 여운도 오래가고 더 기억에 남을 것 같네요.


아름다운 색감으로 자연을 배우는 자연관찰 보드북이었습니다.


l****e 2024.10.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