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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위한 자연관찰 보드북입니다. 노랑, 초록, 빨강, 파랑 등 원색을 사용한 화려하고 쨍한 색감의 일러스트가 흥미를 유발해요.
아침에는 해가 일찍 떠야 하는데 해님이 늦잠을 잤어요. 얼른 해님을 재촉해서 깨우고, 꼬마 달팽이를 관찰하기 시작합니다.
딸기가 몇 개 있는지 같이 세면서 수 세기도 해보고 딸기 만져서 손이 빨개졌으니 깨끗하게 손을 씻자는 생활습관도 알려줍니다.
집 여기저기를 탐색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냉장고도 열어보고, 책도 흔들어보고, 아기가 좋아하는 낮잠 베개도 들춰보았어요. 꼭꼭 숨어라! 눈을 가리고 10을 세고 보니 드디어 꼬마 달팽이를 찾았네요! 찾느라 땀이 송골송골 났으니 상쾌하게 목욕하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책을 읽으면서 집중력을 기르고 실생활과 연계하여 사물을 탐색하고 관찰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0세 아기들에게도 추천하는 이유 1. 색감이 배밀이용으로 세워두기 좋아요. 2. 보드북 커버가 폭신폭신하고 모서리 라운딩 처리가 완벽해서 다칠 걱정이 없어요. 책을 다 읽은 후에도 독후 활동으로 베개 밑에 좋아하는 인형을 숨겨두고 엄마와 찾기 놀이를 하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었어요. ✔️ 아이에게 색을 알려주고 싶다면 ✔️ 체험형 독서를 하고 싶다면 ✔️ 자연을 관찰하고 싶다면 ✔️ 책을 읽으며 아이와 함께 상호작용을 하고 싶다면 『느릿느릿 해님과 꼬마 달팽이』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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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있나?” 하며 꼬마달팽이와 사물들을 찾는 재미가 있어 자연스럽게 집중해서 보게 되더라고요 👀 한 번 읽고 끝나는 게 아니라 자꾸 다시 펼쳐보게 되는 그림책이었어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충분히 읽어본 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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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가 어디로 갔을까 ,아이와 함께 꼬마 달팽이를 찾아보며 자연을 관찰하고 집중력도 길러보는 자연관찰 보드북이에요 •͈˽•͈ 달팽이를 따라가면서 만나는 딸기 , 딸기로 새빨갛게 물든 손 ,맛있는 음식이 가득한 냉장고안 , 초록이파리 , 파란 이불등 색채감을 기르기에도 너무 좋은 책이에요 💛💚🩵♥️ 숨어있는 달팽이를 찾아보며 인지력도 길러주고 , 마지막에 달팽이를 찾고 기뻐하는 아이의 모습은 정말 귀여웠어요 🫶🏻 다 읽고 책 속의 사물외에 집안에 다양한 사물찾기 놀이를 하며 한번더 아이에게 관찰력과 사물인지력을 길러줬어요 ✔️ 아이와 처음하는 사물찾기 놀이 , “ 느릿느릿 해님과 꼬마달팽이 ” 로 시작해보세요 한층 더 즐거워질거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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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잠 잔 해님을 닮은 꼬마 달팽이를 따라가며 자연을 관찰하고, 숨은 달팽이를 찾아보는 보드북 <느릿느릿 해님과 꼬마 달팽이> 🐌
딸기밭에서 딸기를 세어보고, 물로 손을 씻고 목욕하는 장면까지 일상과 자연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아이가 흥미롭게 받아들인 책이에요. 첫 장을 읽어주자마자 아이가 “어디 있지?” 하며 달팽이를 찾으려고 여기저기 살펴보고, 같이 웃으며 여러 번 반복해서 보았어요.
읽고 나서는 베개 밑에 작은 장난감을 숨겨두고 찾기 놀이도 해봤는데, 책에서처럼 이어서 놀아주니 더 즐거워하더라구요. 천천히 시작하는 하루를 아이와 함께 보내고 싶은 날,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쓴 게시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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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침마다 아이랑 함께 읽고 있는 느릿느릿 해님과 꼬마 달팽이 후기를 남겨봅니다.
이제 막 5개월 된 아기인데, 이 책은 정말 반응이 좋아요. 색감이 또렷하고 쨍해서 그런지 시선이 오래 머물고, 그림도 복잡하지 않아서 부담 없이 집중해서 보더라고요. 아직 내용을 다 이해하진 못해도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눈으로 따라오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단순히 읽어주는 책이 아니라는 점이에요. 달팽이가 어디 있는지 함께 찾는 느낌으로 읽어주다 보니 자연스럽게 상호작용이 이루어지고, 책을 흔들어 보거나 들춰보는 행동을 유도할 수 있어서 아이가 더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보였어요. 이런 구성 덕분에 책 읽는 시간이 놀이처럼 느껴지는 점이 좋았습니다.
또한 느릿느릿 움직이는 꼬마 달팽이를 따라 딸기밭, 집 안, 초록 이파리 등 다양한 공간을 탐색하는 과정이 아이에게는 작은 발견 놀이처럼 다가오는 것 같았어요. 지금은 단순히 시각적으로 즐기는 단계이지만, 아이가 조금 더 성장하면 책 속 내용을 바탕으로 찾기 놀이 같은 연계 활동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을 것 같아 더욱 기대가 됩니다.
아직 어린 아기에게 어떤 책을 보여줘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이 책은 ‘함께 읽고, 함께 놀 수 있는 책’이라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아기와 교감하며 읽기 좋은 첫 자연관찰 책으로 추천드립니다.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사파리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15개월의 남자아이를 키우고 있는 육아맘입니다>< 사파리 출판사의 느릿느릿 해님과 꼬마 달팽이 책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내 아이 바른 성장을 위한 첫걸음 프리미엄 그림책, 아장아장 자연관찰책을 읽어주다보니 집중을 엄청 잘하더라고요 제목과 표지부터 아이의 눈길을 끌기 딱좋은 반짝반짝효과ㅎㅎ 색감들이 쨍해서 아이가 보는 것에 더욱 흥미를 가지더라고요 저도 처음에 책을 봤을때 쨍한 색감에 괜찮다고 생각이 들었거든요 해님이 쨍하게 비추는 색감을 아이가 이해하고 있을까요? 낮에 밝은게 해님덕분이라는 것을 알고 있을지.. :) 낮산책 밤산책 어떠한 산책이든 텐션이 좋은 아이라서 낮을 더 좋아한다고 말하기는 애매하지만 요즘 낮잠도 안자고 놀고 싶어하는 것을 보면 낮을 더 좋아하는 거겠죠?ㅎㅎ 해님은 제가 산책하면서 집에서 자주 알려줬는데 아직 달팽이를 실제로 본적이 없어서 같이 관찰하지 못해서 아쉬웠는데요 사파리 출판사의 느릿느릿 해님과 꼬마 달팽이덕분에 아이에게 달팽이를 이야기해줄 수 있게되었네요>< 아이도 저도 즐겁게 책을 읽어보았답니다 특히 책을 본인이 넘기고 싶어서 넘긴 페이지를 읽어주고 있는데 얇지않고 두께감이 살짝 있는 책이라 아이가 넘기기에 아주 좋더라고요 요즘 내가내가! 하고 싶어하는 15개월인데 이럴때 아주 적합한 책이네요 1-3세를 위한 통합 발달 프로그램이라고 아장아장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제 생각에는 0세 아이들도 노출하기 좋을 것 같아요 넘기는 힘도 기르고, 색감도 보면서 초점책 대신 보기도 한다면 아주 좋을 것 같답니다 아이의 집중한 입 보이시나요?ㅋㅋㅋㅋㅋㅋ 외출하려고 옷을 입혀났더니 책을 꺼내서 쇼파에서 읽고 있네요ㅎㅎ 아장아장책 서평하길 너무 잘한 것 같아요>< 오늘도 사파리출판사 느릿느릿 해님과 꼬마 달팽이 책으로 책육아 잘했습니다#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사파리 #아장아장자연관찰 #느릿느릿해님과꼬마달팽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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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햇살드는 거실에서 읽기 좋은 책! 느릿느릿 해님과 꼬마 달팽이, 아이와 읽어봤어요. 요즘 달팽이를 실제로 보고나서 길에서 달팽이를 자주 찾아보는지라 더 반가웠던 그림책이었네요 :) 그림도 색상이 밝고 분위기도 쾌청하게 표현됐지요? 따뜻한 색감사용이 아이의 눈을 사로잡는 첫 시작이네요. 느릿느릿 꼬마 달팽이가 어디로 가는 지 따라가봅니다. 두손 모아 딸기를 쏙, 손 이 빨개졌어요. 아이도 딸기를 좋아해서 보자마자 손을 쭉 내밀어 함께 잡으려하네요 ?? 손 씻으러 간 사이 꼬마 달팽이가 사라졌어요. 함께 찾아보는 데 달팽이는 냉장고 속에도 없고, 야채를 좋아하는 달팽이를 찾아서 야채 이파리 사이를 찾아봐요. 천천히 베개 밑에도, 캄캄한 방속 이불 속에도 없어요. 찾느라 땀이 송골송골, 이제 상쾌하게 목욕하고 하루를 시작해요 :) 아이와 함께 달팽이를 찾아보면서 어딨지? 집안 곳곳 포인팅하며 찾기놀이도하고 상상력을 자극해주는 그림책이에요. 빨강, 파랑색으로 이뤄진 단순한 꼬마달팽이 묘사에도 시각적으로 쏙 보여서 아이가 찾기에도 쉬웠어요. 좋아하는 딸기밭이 나온 페이지에서는 한참을 만져보고 집중하는 모습도 보이구요 ?? 아이랑 달팽이도 알록달록한 색으로 그려보고, 실제로 화단으로 나가서 달팽이를 찾아보고하면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아장아장 자연관찰 시리즈 그림책 보면서 들고나가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거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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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 첫째가 유치원을 가면 둘째랑 놀아주는 시간이 많아요. 요즘에는 책을 보여주는 시간이 많은데.. 아장아장 시리즈를 자주 보여주고 있어요.ㅎ 예쁜 컬러와 자연을 눈으로 볼 수 있는 책으로 알록달록해서 우리 아이가 좋아해요.ㅎㅎ 오늘은 느릿느릿 해님과 꼬마 달팽이를 읽어보았어요. 늦잠을 잔 해님을 닮은 느릿느릿 꼬마 달팽이가 어디론가 가고 있는 책으로 달팽이를 찾아 보는 것이 재미있어요. 자연을 보고 꼬마 달팽이가 어디 있는지 찾는 재미도 있는 그림책으로 둘째가 7개월이라 글을 읽어주는 대신 그림을 보고 많이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딸기는 몇 개인지... 냉장고 안에 뭐가 들어있는지 보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책을 읽다보면 관찰력과 창의력도 쑥쑥 커져요. ^^ 아이와 상호작용을 하며 자연관찰책을 읽어주고 싶다면 아장아장 시리즈를 추천해요. 저는 4종 모두 있는데.. 모두 알록달록해서 아이가 다 재미있게 봅니다.ㅎㅎ 사파리 소리펜 적용도서로 더 생생하게 들려주고 싶다면 사파리펜을 활용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ㅎ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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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제목과 표지가 멋진 조화를 이루는 책 시리즈..느릿느릿 해님과 꼬마 달팽이! 이렇게 예쁘면서도 강렬한 해님은 처음이다 ![]() 재촉한다는 표현도 인상깊었다. 어른들에게는 너무 일상적인 언어이지만 아이에게는 많이 새롭지 않을까? ![]() 딸기.즉, 과일은 아이들 책에서 거의 필수처럼 온갖 과일이 다 나오는데 이 책에서의 딸기는 유달리 더 인상깊다. 그리고 역시 형용사의 쓰임도 느릿느릿 해님과 꼬마 달팽이 책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이다.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는 책을 읽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이 드는데 세어보는 활동까지 같이 해본다면 재미가 더 배가 될것이다. ![]() 꼬마 달팽이가 어디로 갔는지 찾아보려는데 깜깜해졌다. 대부분의 책들에서 밤은 어두운 가운데 별과 달이 꼭 있었는데, 이 책은 정말 깜깜한 어둑한 방 안에서 보는듯한 느낌이 순간 확 느껴질정도였다. 아니나다를까, '이제 이불을 살며시 내려요'라는 문장을 보고 정말 이 책 한권으로 얼마나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배울 수 있는지 그저 놀라울뿐이었다. 다른 시리즈들의 책도 무척 기대가 되고 이렇게 느릿느릿 해님과 꼬마 달팽이와 같은 좋은 책을 접하게 되어 너무 감사하고 행복했다. 그림,문장,스토리 등등 어느 하나 놓칠 수 없는 매력만점의 책!! 아이들 선물로도 너무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느릿느릿 해님과 꼬마 달팽이! 적극 추천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