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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이제 초등3학년으로 엄마 아빠가 옆에서 뭐든지 도와주며 응원해 주던 유년기를 지나서 이제는 스스로 판단하고 해결할 수 있는 나이이기에 점점 혼자 선택하고 결정하는 기회가 많아지고 있어요. 이 때 올바른 선택을 하는 방법들을 배우기 참 좋은 시기이기도 합니다. 결국 인생의 주체는 본인 자신이기에 남이 시키는 대로가 아닌 하고 싶은 대로 스스로 선택하면서 사는 방법을 배우는 것은 정말 중요한 거 같아요. 저도 살면서 때로는 실수도 하고 잘못된 선택을 하는 경우도 있었거든요. ![]() 그리고 그 결정이 옳지 못하다는 걸 그 당시에는 못 깨닫기도 했구요. 결국 인생은 선택의 연속인데 그렇다면 그런 선택의 갈림길에서 좀 더 현명하고 올바르게 선택하는 방법을 배운다면 큰 도움이 될 거에요. 선택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에게 해주기가 참 쉽지 않았는데, 교육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사이토 다카시가 낸 열살부터 시작하는 초등교양도서 3권 < 초등 선택미션>을 읽었을 때 호진이에게 꼭 한번 읽혀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자기결정권과 자기주도성을 키워서 주체적인 사람으로 살아갈수 있는 힘을 키우는 20가지 미션은 과연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요?
<초등 선택 미션>은 총 3가지 챕터 레벨 3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어요. 각각 선택의 갈림길에서 어떤 선택이 좀 더 올바른지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중요한 내용은 하이라이트 표시까지 되어 있어서 참 좋더라구요. 처음부터 읽어도 되지만, 예시를 보고 자신이 현재 처한 상황에 대한 내용이거나 궁금한 내용을 먼저 읽어도 좋을 거 같아요.
저는 레벨1은 먼저 살펴보았어요. 어떤 일을 해야할 지 고민될 때는 좋아하는 것을 선택하라고 방법을 먼저 제시해주고 있어요. 자기 적성에 맞고 좋아하는 것을 할 때 기분이 좋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직업을 선택할 때도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일, 지치지 않고 할 수 있는 일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해 줍니다. 만약 내가 이 일을 잘하는 건지 아닌지 모르겠다면, 그냥 남들과 비교하지 말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선택하라고도 하고 있어요.
만약 선택지가 너무 많아 고민이 된다면 종이에 써보라고 이야기합니다. 마음이 어딘가 불편하다면, 머릿속의 생각들이 뒤죽박죽 뒤엉켜 있기 때문인데 이는 종이 위에 글을 쓰면서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지요. 꿈을 갖고 노력하려 한다면, 이 또한 과정을 노트에 기록하는게 도움이 됩니다. 더 좋은 방법이 없을까 끊임없이 생각하면서 계획을 세우고 궁금한 것을 기록하면서 하나하나 달성하려고 노력하면 점차 그 꿈에 다가갈 수 있을 거에요.
행동할 때는 곧바로 실행에 옮기는 것이 중요해요. 그리고 실패하면 다시 시작하면 되죠. 자꾸 미루고 고민하기 보다는 일단 선택해서 실행하는 신속함 그게 중요하다고 하는 거 같아요. 물론 빠른 실행이 늘 좋은 결과로 이뤄지지 않기에 실패할 수도 있지만, 그때는 그 방법을 바꾸면 되는 거구요. "궤도 수정" 이 말처럼 한번 정한 것을 끝까지 밀고 나가는 추진력도 필요하고 하지만, 언제든 결정한 것을 바꿀수도 있음을 잊지 않는 것 그 게 중요한 거 같아요.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고 결정적 순간에 제대로 선택하는 것을 배운다면 살아가면서 큰 도움이 될 거에요. 스스로 선택하면서 선택을 배우는 초등3학년 시기 아이들이 꼭 한번 읽어봄직한 책으로 너무 좋은 거 같아요. 자기 인생의 목표를 스스로 세우고 필요한 공부 생활태도 습관 등을 익히는 초등 나이에 읽기 좋은 책으로 나무말미의 <초등 선택미션> 을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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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우리의 삶은 선택의 연속입니다. 아이들도 어릴 땐 부모님이나 주변의 선택에 의해 결정하는 일이 많지만 점점 자라면서 스스로 선택해야 하는 때가 많아집니다. 무언가를 결정해야 하는 건 쉽지 않은 일이지요. 무엇을 선택할지 몰라서 친구나 부모님의 결정을 따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신의 생각과 마음과는 달리 말이죠. 이제는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는 것도 해 보아야 해요. 언제까지나 주변의 선택과 결정을 따를 수는 없으니까요. ![]() 생각해보면 저도 어린 시절 부모님이나 주변의 선택과 결정을 따랐던 경우가 많았어요. 그러다보니 선택의 순간에 놓였을때 내 의지와 마음과는 상관없이 주변의 눈치를 보며 결정을 하게 되기도 하고 그러다보면 이건 내 의사가 아닌데, 내 생각이 아닌데 하며 후회하거나 힘들어하는 경우가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이 책을 마주하게 된 순간 "맞아! 선택과 결정은 본인의 마음과 생각에 따라 결정하는 거야"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물론 때로는 주변의 의견과 선택도 존중해야 하는 경우가 있어요. 하지만, 주도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는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는 연습이 필요할테니 책에서 나온 20가지의 내용을 잘 살피고 익혀서 실제 활용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먼저 첫번째로 어떤 일을 해야 할지 고민될 때에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선택하세요. 자신의 적성에 맞고 좋아하는 걸 선택하면 기분도 좋아지고 보람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요. 그래야 쉽게 지치지 않고 의욕적으로 임할 수 있어요. ![]() 요즘같이 다양하고 많은 정보가 있는 사회에서는 최대한 많은 정보를 수집한 후 선택해야 해요. 세상에는 거짓 정보들도 넘쳐나기 때문이지요. 이를 위해서는 진짜 정보와 거짓 정보를 구별할 수 있는 판단력을 길러야해요. 그래서 요즘 '정보 리터러시'를 중요하게 생각한답니다. ![]() A와 B 둘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경우도 있지만 무엇도 포기하고 싶지 않을 때엔 둘 다 선택하는 방법도 있어요. 꼭 하나만 선택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두 가지 다 해도 된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조금은 편해 질 수 있어요. ![]() 시간이 한정되어 있을 땐 남은 시간을 생각하고 선택하는 것도 좋아요. 한정된 시간 안에 무엇을 할 지 생각하고, 할 일을 정한 뒤 우선순위를 생각해서 시간을 알차게 사용하는 방법도 좋아요. ![]() 선택의 연속인 삶에서 스스로 주인이 되어 자신만의 선택을 할 수 있는 비법이 20가지나 소개되어 있어요. 차근 차근 하나씩 해 나가다보면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자신감을 기를 수 있을거라 믿어요. 책을 읽다보니 비단 아이들에게만 국한된 이야기는 아닌 것 같아요. 책을 읽는 동안 어른들에게도 필요한 내용이라 생각이 들었거든요. 저도 하나씩 삶에 적용을 해 보려고 합니다. 평소 선택의 기로에서 갈등을 많이 겪는 편이라 꼭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요. 스스로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서 고민이 많은 친구들, 어떻게 선택해야 할 지 몰라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 어른들께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꼭 찾아서 읽어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 초등학생 키우는 학부모님들이라면 항상 공감하는것 중 하나가 왜 아이가 스스로 혼자서 결정을 하지 못할까예요. 1,2,3 저학년부터 4,5,6 고학년까지 읽으면 괜찮은 책이고 일상 생활에서 있을법한 아이들의 고민들을 모아 놓은 책이지 않나 싶어요. 아이가 선택함에 있어서 부모가 결정을 해준다면 너무 권위적으로 보일 수도 있고, 아이가 선택할때 아이 선택을 존중하기에 어떤걸 택하든 그냥 내버려 두게 된다면 아이가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꺼예요. 그럴때 초등선택미션이라는 책을 읽게 된다면 아이가 선택하는거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학년은 엄마와 함께 읽으면 좋고, 고학년은 스스로 읽기 딱인거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봉닌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내 인생을 스스로 결정하는 20가지 초등 선택 미션~ 책 표지만 봐도 뭔가 게임을 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선택 미션이라니, 아이도 뭔가 궁금함에 책을 들여다 봅니다. 예전 아이가 배운 스스로 공부학습법에서 중요한 것과 긴급한 것에 대한 얘기를 한 적이 있어요. 그것이 중요한 것과 긴급한 것 어느 것을 선택 할 것 같으세요? 저는 단어에서 오는 긴박한 느낌때문에 긴급한 것을 먼저 하는게 맞을 거 같다는 느낌을 그대로 얘기했죠. 아이는 긴급한 일이 우선이되 중요한 일이어야 한다고 하네요. 예를 들어 내일 당장 제출해야 하는 과제 등이 있겠죠. 이렇듯 선택에 있어서 어떤 선택들을 해야 하는 지를 알면 우리가 하는 일들을 보다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 거에요.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 좋아하는 것을 선택하자! 이 부분도 제가 좋아하는 부분입니다. 아이가 좋아하는걸 먼저 하게 하는 거죠. 아직 초등학생이라 고학년이어도 선택에 있어서 자주 망설이는 것을 봅니다. 교육학자인 사이토 다카시 교수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선택"이라고 말합니다. 살아 가면서 늘 곁에서 각각의 다른 길을 열어주는 문 같은 존재가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내가 어떤 선택의 문을 열고 들어가느냐에 따라 다른 길이 보여지는 거죠. 초등선택미션에 참여하시겠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는 레벨 1부터 레벨 3까지 차분히 하나 하나 읽어보며 여기 중요한 문장에 색칠이 칠해져 있어서 보기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야기 끝에 선택미션 포인트도 살짝 짚어주고 있어요. 이렇게 상황에 따른 선택 미션이 주어지고, 그 선택에서 어떻게 결정하는게 좋은지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가족이나 언니, 오빠가 해주는 이야기는 한번 듣고 휘발 되는 경우가 많지만 책을 통해 알쏭달쏭한 선택은 언제든지 다시 펼쳐보고 조언을 구할 수 있어요. 그리고, 선택에서 잘 못이나 수정된 사항이 발견되면 언제든지 다시 선택할 수 있는 선택에 관한 내용도 있습니다. 어른인 저도 쉽지 않을 때가 있어요. 읽어보니 저에게도 도움이 되는 내용이 있더라구요. 스스로 하는 선택에 용기가 필요할 때가 있어요. 그리고 이게 과연 맞나? 의문이 들때도 있구요. 그럴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일이 묻고 답을 듣기 전에 읽어보며 선택에 관한 것들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 좋아요~ 일단, 기본으로 이 선택미션에 관한 내용을 숙지하고 있으면 쉽든 어렵든 스스로 자기 결정권을 가질 수 있게 되겠죠. 신중하게 선택하는 건 좋지만, 선택 자체를 어려워 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아이에게 건네준 책입니다. 내가 한 선택이 처음부터 좋은 선택일 수도 있지만, 나의 선택이 좋은 선택이 되도록 노력해야 할 때도 있다는 작가님의 말은 많은 공감이 가는 말입니다. 살아가면서 하는 크고 작은 선택이 최고의 선택이 아니더라도 최선의 선택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적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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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수많은 선택을 해야한다. 무슨옷을 입을지, 간식으로 무엇을 먹을지, 머리는 어떻게 묶을지, 어떤책을 읽을지, 이런 사소한 것들로 가득하다. '몰라. 그냥 엄마가 알아서 해줘'라는 말보다 자기의 생각을 의견을 정확하게 얘기하는것이 필요하다. 커가면서는 더 어려운 선택지를 받게 되는데 어떤 대학을 갈지, 어떤 전공을 선택할지, 어떤일을 하게될지 말이다. 어렸을때부터 선택의 방법을 익히고 차근히 준비한다면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 열 살은 부모님에게 모든 것을 의지하고 도움을 받는 나이에서 점차 자아가 싹트고 다양한 고민이 생기며 자신만의 인생을 꿈꾸기 시작하는 나이다. 이때부터는 자기 인생의 목표를 스스로 세우고, 자신에게 필요한 공부, 생활 태도와 습관, 마음가짐, 인간관계를 맺는 법 등을 익혀 나가야 한다. 자기 인생의 첫발을 내딛는 십 대에게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이다. 열 살부터 시작하는 시리즈 세번째 책 무엇을 선택할지 몰라서 친한 친구나 가족의 의견에 휩쓸려 내 생각이나 마음과는 다른 선택을 한 적 있다면, 이제는 스스로 선택하는 힘을 길러야 한다. 어느 순간에나 나만의 선택을 할 수 있는 20가지 비법을 단계에 따라 상세히 설명해준다. 아이가 책을 보며 이해하기 쉽게 예시를 들어 설명하고 중요한 부분은 컬러링한 세심한 배려 그리고 선택미션의 포인트까지 짚어준다. 아이가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히 자기 의견을 말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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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토 다카시님이 쓴 초등 선택미션 책을 읽어봤어요. 살면서 제일 중요한 순간들에 어떤 선택을 하는지에 따라 인생이 달라지죠! 초등 선택미션 _내 인생을 스스로 결정하는 20가지 ??저자 : 사이토 다카시 씀 ??추천대상 : 초등학생 (교양있는 어린이가 되고 싶은 초딩) ??책 내용 : 초등학생 교양서로 열살부터 즐겁게 읽을수 있어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게 선택이 아닐까요? 성인들 책에는 자기계발서에서 잘 나오는데 우리 초등학생들도 이런 교양서 일찍 읽어두면 좋을것 같아요. 주체적인 초등학생이 되려면? 사이토 다카시 작가님이 선택을 위한 20가지 방법을 알려주세요. Q. 이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 다큰 어른이 된 나도 … 선택이 잘 안된다. 아이를 대신해서 좋은 선택으로 바른 방향 잡아주고 싶어요. 그런데 정작 스스로 판단을 못해서 옆집 엄마에게 물어보는걸로… 엄마의 책임을 회피해요. 이건 좀 좋은 선택이 아니더라구요. Q. 아이와 함께 인상적인부분? 저희 애들은 남매둥이라 … 각각 다름이 있어요. 그러나 아이들이라 그런지 순간의 행복은 잘 모르더라구요. 아프고 나서야 이제 안아파서 행복해 느끼는것 처럼요 ㅋㅋㅋ Q. 아이와 함께한 미션 궤도수정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어요. 실패할까봐 시작도 못하는 우리 남아 1호님 ㅠㅠ 결정한것도 나중에 바꿀 수 있어. 인공위성 궤도수정처럼 … 이부분을 읽고 아이가 힘듬이 있을때 같이 “궤도수정”외쳐봤어요 ㅋㅋ #나무말미 #초등선택미션 #초등공부미 션 #초등습관미션 #초등맘 #초3 #초등 교사 #초등학생 #초등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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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교육서를 접하다 보면 전문가들이 강조하는 대목은 항상 공통적인데요. 초등 시기는 꾸준한 습관을 토대로 공부 습관을 들이고 나아가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기 위해 다양한 경험과 책 읽기를 강조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초등 선택 미션‘은 전문가들이 강조하는 모든 내용들을 시리즈로 출간하고 있었는데요. 우리집 초등과 접한 ’초등 선택 미션‘.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선택의 순간들은 아직 정체성이 확보되지 않은 아이들에게는 매 순간이 고민이고 바람처럼 누군가의 의견에 휩쓸릴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해요. 교육가인 ’사이토 다카시‘가 전하는 내용들은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레벨에 따른 방법을 제시합니다. 단계 별 제시되는 방법들은 어른들도 함께 해보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레벨1. 선택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간단한 방법들을 제시하는데요. 좋아하는 것 선택하기, 종이에 써 본 후 선택하기. 운에 맡겨 선택하기, 많은 정보를 수집한 후 선택하기, 가까운 어른과 상의하기, 내 몸에 물어본 후 선택하기, 둘 다 선택하기. 1단계 생각보다 어렵지 않겠죠? 레벨2. 후회하지 않을 것 선택하기, 경험이 쌓이는 쪽 선택하기, 자신의 선택을 믿는 쪽 선택하기 레벨3. 선택을 바꾸는 쪽 선택하기, 균형을 이루는 것 선택하기 포기보다 각오 선택하기 등을 하며 단계 별로 업그레이드되는 나의 모습들을 발견할 수 있어요. 우리는 알잖아요. 살아가면서 내가 하고 싶은 일로 성취감을 느끼는 게 얼마나 중요한 지를요. 더불어 내가 선택한 일이 올바르고 즐거운 일이라면 윤택한 삶을 살아가도록 모든 일에도 저절로 의욕이 생길 거예요. 인생을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선택의 순간, 스스로 결정해야 하는 순간들이 많아지는 아이들과 함께하면 좋을 거 같아요. 곧 다가올 10대! 지금보다는 멋지고 괜찮은 나를 발견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해 봅니다. |
![]() 인생은 선택의 연속, 결정적 순간에 빛을 발하는 선택 비법 20가지 이제 10살이 된 저희 딸아이는 요즘 선택 장애가 왔어요. 작년까지만 해도 엄마가 해준대로 가라는대로 갔었는데, 초등 중학년이 되니 스스로 하라고 엄마가 매번 독려하고... 아이 입장에선 얼마나 곤란했을까요? 저는 이 책을 읽고 나서 제가 순서가 한참은 잘못 되었음을 알게 되었어요. 본인 선택권을 주기 전에 어떻게 하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는 건지, 그거에 대해서 이야기할 시간을 갖지 못했던 거죠. 늦었지만 이번 기회에 '초등 선택 미션 : 내 인생을 스스로 결정하는 20가지' 책을 만나게 되어 참 다행이라 생각했습니다. 이 책은 스스로 할 나이가 된 아이들에게 자기 인생의 목표를 스스로 세우고, 자신에게 필요한 공부, 생활 태도와 습관, 마음가짐, 인간관계를 맺는 법 등을 익혀 나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삶을 바른 자세로 대하는 법, 그러니깐 궁극적으로 우리 부모님이 아이에게 가르쳐야할 것들이 담겨 있는 매우 소중한 책입니다. 몇일 전 저는 저희 딸아이와 옷을 두고 실랑이를 펼쳤습니다. 등교 시간이 촉박한데 제가 준비해둔 옷이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 이런저런 핀잔을 주더라구요. 그렇다고 날씨나 기온 그리고 오늘 있을 학교 과목 수업을 모르는 딸아이가 스스로 어떤 옷을 골라야 적당한지에 대해서는 알진 못하구요. 결국 투덜 되며 제가 골라준 옷을 입고 갔는데, 살짝 후회가 되더라구요. 옷을 선택하는 법을 알려주고 내일 있을 스케쥴도 미리 알려줄걸 하고요. 우리는 침대에서 일어나 다시 침대에 눕기까지 수많은 선택앞에 놓이게 됩니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 해도 무방하겠어요. 앞으로 살아야할 삶이 이렇다 하면, 더이상 저희 딸아이를 저렇게 둘 순 없겠다는 생각이 물밀듯이 들었습니다. 우리 아이가 스스로 결정하는 기로에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20가지는 굉장히 원초적이면서도 기본적인 내용인데요, 먼저 내가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 그리고 내가 원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말은 즉슨, 본인을 자세히 알아야 한다는 거죠. 자기 자신을 면밀히 들여다 보고 또 통찰해 봄으로써 우리는 그렇게 자신 본연의 모습을 알아가는 겁니다. 그리고 항상 우선순위를 정하는 거지요. 무엇부터 해야 적은 동선과 에너지로 만족스런 결과를 얻어 낼 수 있는지, 구상하고 연구해 보는 그 첫걸음이야 말로 우리가 일상에서 배우는 사고력과 창의력 아니겠어요~? 매번 생각하고 트인 눈으로 세상을 볼 줄 알아야 한다고 외치는 것과 같아요. 제가 늘 아이에게 하고 싶은 말이죠. 그런데 전 정작 아이에게 그 밑거름을 제공해 주지 못했던 겁니다. 그리고 선택을 하였음에 의심치 말고 당당하고 자신감 있게 나가는 겁니다 물론 틀렸을 수도 있고, 생각한 결과와 다른 결과가 도출 될 수 도 있죠. 하지만 그건 중요하지 않아요. 충분히 생각했고 노력했다면 다시 선택 하면 됩니다. 선택을 두려워 하는건 내 인생을 살아갈 힘으 부족하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아이에게 뭐든 두려움 없이 시작해 보라 격려 합니다. 그렇다고 두려움을 외면하라는 소리는 아니예요. 무언가를 시작할 때 두려운 감정도 있지만 그와 상반되는 감정 또한 동반 되거든요. 그 감정에 더 집중해서 나아가라는 거죠. 그러면 아이는 알게 될 거예요. 다양한 감정을 컨트롤 하며 내가 무엇에 더 중점을 두고 살아가는게 더 나은 삶인지. 3가지 레벨로 나누어, 아이가 천천히 이행할 수 있도록 아이들의 시선으로 구성 되어 있고, 굉장히 디테일 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페이지 마다 중요한 문장에는 따로 형광펜으로 채워놓아 아이들의 눈에 쉽게 띄도록 했던 점은 꾀 센스 있었다고 생각하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거절할 용기'를 다룬 파트가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타인에게 부정적인 감정을 들어내는 것이 어렵기도 하고 또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생각이 많았거든요. 전체적으로 긍정적인 마인드로 인생을 대하라는 큰 틀이 아이를 이끌어 갑니다. 자기 인생의 첫발을 내딛는 우리 아이들에게 길잡이가 되어 줄 '초등 선택 미션' 나무말미 출판사에서 만나보세요 |
![]() 내 인생을 스스로 결정하는 20가지 [초등 선택 미션] 이번에 제가 소개할 책은 초등 교양 도서로 열살부터 익혀두면 평생 쓰는 습관 시리즈 세 번째 책인 [초등 선택 미션]입니다!!! 이 책은 자기결정권과 자기주도성을 키워 주체적인 사람으로 살아가는 힘을 키우는 20가지 미션을 제안함으로써 자기 일을 스스로 결정하는 선택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저는 이 책을 저희 첫째 아이와 함께 읽어보려고 알게되었어요. 내년이면 초등학생 3학년이 되는데요~ 초등학생이 되면 선택해야하는 상황도 많고, 본인이 선택한것에 대해 책임을 져야하는 나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더욱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했어요!!! 첫째 아이라서 좀 더 편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자녀가 선택할 수 있는 기회보다는 제가 더 나은 방법으로 지도하고, 결정해주었더라구요.. 그래서 아이가 선택하고 결정하는데 주저하는 모습이 계손 눈에 밟혔어요. 선택하고 결정하는 것도 훈련이 필요한데 그것을 제가 너무 간과했던거에요.. 지금부터라도 연습해야 앞으로 아이가 살아가는 힘이 커질 수 있다고 생각되어 이 책을 읽게 되었어요. 글밥이 생각보다 있어서 아이가 하루만에 다 읽기에는 어렵지만 하루에 한 챕터씩 차근차근 읽기에는 충분하다고 생각돼요. 그 중에서 제가 아이와 함께 실천해보고 싶은 부분은 생각을 정리하는 부분이었어요!! ’생각의 정리가 곧 마음의 정리’라는 말이 참 와닿았어요. 복잡한 생각을 종이에 적어보면서 정리해보면 선택하고 결정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아이에게 생각정리노트를 선물할 계획이랍니다~ 책을 읽고 어떻게 이 책을 아이와 활용할지 방향성을 잡기 위해서는 부모가 먼저 읽고 아이와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할께요~ 그리고 글밥이 어느정도 있기 때문에 초등 2학년이 딱 적당할 것 같아요~ |
내 인생을 스스로 결정하는 20가지10대에 들어서면서 점점 스스로 선택해야할 일들이 많아지는 시기! 살아가면서 수많은 선택사항들 중에서 어떤 방법으로 선택을 할 수 있을까? 다양한 방법들을 초등 눈높이에 맞춰 알려주는 책 좋아하는 것 / 운에 맡겨 보는 것 / 위인들의 선택참고하기 협상한 후 선택하기 등 20가지의 선택을 하는 방법들을 함께 읽어가며 이런 방법으로 선택을 해도 좋겠다 라며 서로 의견을 나눌 수 있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