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부외과 2권을 읽었다. 의학드라마를 재미있게 보는 편이어서 이번권도 주인공의 뛰어난 실력이 잘 드러나서 무척 재미있게 읽게되었다. 손에 얽힌 사건사고를 수술로 치유해주는것 뿐만아니라 마음도 치유해주는 것을 보면서 무척이나 뭉클했다. |
| 클라이맥스는 수부외과에서의 치열한 싸움과 관계가 중요한 갈등을 겪는 부분입니다. 이들은 경기와 개인적인 감정 사이에서 어려움을 겪으며, 각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성장하기 위한 결단을 내리게 됩니다.수부외과를 통해 인생의 중요한 가치를 배우고, 자신의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결정을 내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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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의학드라마 만화가 될것같은 기대감이 너무 커집니다 잘 알지 못하는 과에 대한 정보도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내용도 아주 재미있습니다 의학만화를 매우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아주 기대가 됩니다 3권이 기다려집니다 얼른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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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나온 수부외과 2권이다. 1권보고 너무 재미있어서, 2권까지 연달아 구매했는데, 모처럼 나온 의학만화이고, 손을 소재로 한 내용이 맘에 든다. 요즘 여타저타 의료계 때문에 말이 많은데, 만화는 만화로 본다고.... 암튼 재미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