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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공부의 기초가 되는 것!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서술하는 논술 어떻게 시작할까 늘 고민이었거든요 그래서 읽게 된 책이 바로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 논술 신문이랍니다 글을 읽고 핵심을 파악하고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법을 완전히 깨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논술신문 함께 만나볼까요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 논술 신문은 ‘최신 기사-교과서-어휘와 배경 지식’으로 이어지는 3단계 구성으로 문해력과 논술 능력을 높이기 위해 체계적인 구성을 갖추고 있어요 매 기사마다 핵심 키워드와 교과 단원을 표기해서, 하나의 주제를 확실히 이해하고 관련 어휘와 배경 지식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더 늘어나는 교과서의 내용이나 어휘들ㅜㅜ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 논술 신문은 교과서에 수록된 내용과 최근 기사를 융합하여 소개한 다음, 이와 연계된 독후 활동들을 제안하는 초등 중·고학년 맞춤 신문이랍니다 단순히 한자어와 사자성어를 익히는 데서 그치는 게 아니라, 교과서 속 지식을 쏙쏙 흡수할 수 있도록 초등 필수 어휘와 배경 지식을 재미있는 지문으로 풀어내고 있답니다 현실 밀착 뉴스라서 아이가 더 흥미를 갖고 읽게 되는 것 같아요 무엇보다 마음에 든 점은 다양한 독후 활동을 담은 체험형 신문이라는 점이에요 매 기사마다 정리하기와 주제 찾기, 내용 이해하기 퀴즈를 담아서 맥락을 파악하고 핵심을 찾아내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답니다 또한 조사하기와 생각하기 퀴즈를 함께 담아서, 자료를 찾고 분석하는 연습과 주어진 자료를 토대로 추론하는 연습을 할 수 있답니다 논리력, 독해력, 사고력, 어휘력을 고루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비문학 독해를 도와준답니다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 논술 신문은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3~6학년 단원과 연결되어 있어요 권리와 의미, 현명한 소비와 희소성, 촌락과 도시 등 재미있게 읽으며 저절로 배경 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책을 읽으면서 저절로 예습과 복습이 된답니다 또한 세상 속 뉴스와 교과서 공부를 자연스럽게 연결시켜 주기 때문에, 부모들이 함께 보면서 배경 지식을 넓히는 데도 효과적이에요 책의 맨 뒤에는 모든 퀴즈의 답이 적혀 있는데요 특히 자신의 생각을 적어 보는 〈생각해 볼까요?〉 문제에도 예시 답변을 정리해서 누구나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답니다 부모님이 먼저 본 뒤 고민하는 아이에게 힌트를 주거나 적절한 방향으로 유도하면서 가이드를 해 주기에도 좋더라구요 정치, 경제, 문화, 법, 지리 등을 총망라한 현실 밀착 뉴스로 교과서 문해력은 물론 논리적 글쓰기 능력까지 향상시켜주는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논술 신문! 꼭 한번 읽어 보세요~ 위 후기는 해당업체로부터 제품을 무료로 제공받아 직접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우리 주변의 모든 뉴스가 교과서 속 지식이 됩니다. 케이팝 기사를 보며 우리나라 경제 성장을 배우고, 잭 웰치 기사를 보며 공정성과 인권을 이해하고, 붕세권 기사를 보며 지도의 특징을 알아보는 시간. 청림라이프에서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과학신문에 이어 논술신문, 역사신문까지 발간했어요. 매일 TV나 휴대폰에서 보는게 뉴스기사에요. 뉴스는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지만, 잘 들으면 세상을 이해하고, 다양한 사건을 접하는데 큰 도움이 되지만, 한 귀로 듣고 한귀로 흘린다면 그럴수 없겠죠? 초고학년이 되면 논술이 중요하고, 중등 수행평가에도 글쓰기 수평행가가 비중을 많이 차지할 정도로 중요한데, 이런 논술의 개념을 신문기사와 함께 교과서와 연계해서 학습한다면 추후 고학년이 되어서도, 중,고등학생이 되어서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자 중학교 교사이기도 한 배혜림 선생님은 아이들과 읽고 쓰기를 좋아하는 22년차의 교사입니다. 얼마전 배혜림 선생님이 집필하신 [교과서는 사교육보다 강하다] 라는 책을 읽어봤는데, 아직 사교육보다, 집공부를 중요시 여기는 저에게 힘과 용기를 준 책이었어요. 구성 총 3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초등학교 3~6학년의 사회교과과정과 연계되어 있어요. 우리를 둘러싼 법, 정치, 경제, 문화, 생활, 지리 등이 영역은 사회가 맞는거죠? 이런 영역들이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생생히 알수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단계 단계는 1단계에서 3단계로 구성되어있고, 1단계는 신기한 뉴스 2단계는 우당탕 교과서 3단계는 실력쑥쑥! 어휘를 알려줘 입니다. 차례
각 뉴스마다 핵심 키워드가 적혀있어요. 여기서 핵심 키워드는 고도, 고랭지, 특산물이 되겠죠? 그리고 개념 어휘도 한번 읽어보구요. 최신뉴스를 다 읽어보고 우측에 있는 정리해볼까요? 를 통해 기사를 요약하고, 생각해볼까요? 를 통해서는 신문기사를 좀 더 넓은 관점으로 볼수 있게 도와줘요. 이 신문기사는 강원도 고랭지의 특성을 살려 농사지은 농산물과 특산물에 대한 기사에요.
신문기사내용과 관련된 연계 교과서를 소개하며, 강원도 고랭지와 관련된 교과과정은 3-2 사회 환경에 따른 의식주 생활모습 이라는 단원이네요. 신문기사에서 읽었던 여러고장의 특산물이 교과서에는 맛있는 음식으로 변신해 있네요.이처럼 다양하고 재미있는 소재로 교과과정을 더욱 재미있게 풀어 흥미를 더해요. 교과연계퀴즈도 함께 풀면 재미있겠죠?
부산은 돼지국밥, 전주는 비빔밥, 대구는 막창 !! 와.. 이렇게 지역과 유명 음식을 연계 지으니, 왜이리 신나죠? 신문기사와 교과서에 소개된 주제를 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읽을 거리가 담겨 있고, 개념을 통해 꼭 알아야 할 단어를 선정해 자세히 알려주고, 어휘통통이라는 코너를 통해 어휘문제도 풀 수 있어요. 그리고 정답은 책 맨뒤에 모든 퀴즈의 답이 다 적혀있어요. 생각해볼까는 주관적인 의견을 적는 란인데, 모범예시를 통해 내 답변과 비교해볼수 있답니다. 비문학 교과 중에서 사회를 제일 지루해하고, 좋아하지 않는 아이인데... 이번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 논술 신문을 통해 흥미를 가졌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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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문해력이 아이들 교육에 있어 화두가 되면서 신문읽기가 굉장히 핫해져서 그런지 각 출판사마다, 신문을 활용한 책을 많이 출간하고 있는것 같아요. 어떤걸 골라야할까, 수없이 쏟아지는 책의 홍수 속 에서 눈에 띄는 시리즈가 있었는데..바로 교과과목과 연계한 신문책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신문>이에요! 역사/논술/과학 3가지 과목으로 구성되어있고, 최신 기사들이 교과과목의 내용과 연계되어 함께 공부 할 수 있어 다양한 기사를 읽고 교과목 내 배경지식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게다가 요즘 아이들이 교과어휘가 부족해서 수업을 따라가기 힘들어한다는 문제도 큰데, 교과어휘도 꼼꼼하게 체크해주니 앞으로의 수업에 큰 조력자가 되어 줄 것 같았어요! 기사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상식도 쌓고 생각도 확장 시킬 수 있는 점, 독후활동도 분야별로 특색있게 구성 되어 있는 점도 아주 만족스러웠답니다! 아직 초등학교1학년이라 학교에서 제일 관심있어하는 과학과목이 없어서 배우고싶다고 노래를 불렀는데, 이번 기회에 교과서를 슬쩍 들여다볼 수 있는 것 같아서 아이 본인도 굉장히 좋아해요! 과목자체는 고학년 위주였지만 저학년들도 충분히 관심을 갖고 재미있게 풀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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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가쉬워지는초등논술신문 출판사. 청림라이프(@ch_daily_mom) 글. 배혜림(@baehye.rim) "축구공에 담긴 슬픈 이야기를 아니?" 라고 저는 한마디만 했을 뿐이예요. 이 책을 잡는 순간 아이는 세상의 궁금증에 대해 스스로 알아가게 될 것이예요. 이 책은 정치, 경제, 문화, 법, 지리 등을 총망라한 현실 밀착 뉴스로 교과서 문해력과 논리적 글쓰기 완전 정복에 도움을 줄거예요. 교과서 단원과 연계한 현실 밀착 뉴스 선발로 3학년 2학기 <환경에 따른 의식주 생활 모습> 4학년 2학기<교류하며 발전하는 우리 지역> 5학년 2학기<새로운 사회를 향한 움직임> 6학년 1학기<민주 정치의 원리와 국가 기관의 역할> 현직 중학교 국어 선생님께서 지필하셨어요. 필수 어휘를 다루고 경제, 문화, 법, 정치, 지리 등 사회 영역을 고루 다루며 고난도 개념어까지 다양한 독후 활동으로 논리적 글쓰기를 훈련시키고, 지식의 확장까지 넓혀줄 책이예요. 저희 첫째는, 하교하고 이 책 시리즈를 4시간동안 한번에 다 읽더라구요! 그만큼 궁금했던 세상에 대한 이야기들을 다루기 때문이 아닐까요? 케이팝 기사를 보며 우리나라 경제 성장을 배우고 공정성과 인권을 이해한다면, 기존에 느끼지 못했던 감정들과 생각들이 정리가 되었을 것이라 생각해요. 축구공 하나로, 우리가 이용하는 것들이 <공정 무역> 제품인지 점검도 하고 아빠가 파병다녀왔던 그곳 친구들의 이야기들을 다시 듣게 되고, 과연 나는 어떻게 그들을 위해 생각하고 목소리를 낼 수 있는지 그들을 위해 무슨 일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어요! 후루룩 읽어 내려가 첫째에게 하나씩 하나씩 깊이 들어 가보자고 이야기 했어요. 흔쾌히 좋다고 하는 아이와 저도 얼마나 성장할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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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림라이프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오늘은 아이들에게 정말 유용한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 논술 신문에 대해 리뷰해보려고 해요. 이 신문은 초등학생들이 논술을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자료예요. 이 신문은 초등학생들이 논술을 배우는 데 필요한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요. 각 호마다 흥미로운 기사와 함께,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주제를 선정해서 흥미를 유도하는 점이 정말 좋았어요. 예를 들어, 환경 문제나 KPOP 같은 주제들이 포함되어 있어요. 이 신문은 단순히 읽는 것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신문에 나온 주제를 가지고 친구들과 토론을 해보거나, 각자 생각하는 해결책을 적어보는 활동을 해보면 좋겠어요. 또한, 신문에 나온 내용을 바탕으로 짧은 에세이를 작성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이렇게 하면 아이들이 논술 실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총 35개의 내용으로 되어 있고, 1~3단계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초등학교 3~6학년의 교과서에 담겨 있는 내용이에요. 사회, 법, 정치, 경제, 문화, 생활, 지리 등 정말 다양한 주제의 뉴스 지문과 교과서의 지문을 읽어볼 수 있고, 어휘도 더 나아가 배워볼 수 있답니다. 내용의 퀄리티가 높고 어려워서 꼭 읽어보면 좋은 논술책이랍니다.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 논술 신문은 아이들이 논술을 재미있게 배우고, 생각을 정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자료예요. 다양한 주제를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죠. 아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랍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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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림라이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논리적인 글쓰기 훈련이 가능한 초등 추천책!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논술 신문!> ![]() 요즘 아이들 학습에서 가능 중요하게 생각하는것이 바로 글쓰기인데요, 내가 알고 있는 지식배경을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학교 시험에서도 우위를 점할 수 있겠더라고요~ 배경 지식을 넓히기 위해서 신문이 좋다고들 하는데 구독을 하자니 부담스러웠거든요. 그래서 이번 청림라이프에서 초등 논술 실력을 신문 기사를 가지고 키워주는 책이 나와서 반가웠어요. 처음 신문 기사를 접하는 아이들은 익숙하지 않으면 지루해하거나 학습이 원활하지 않는 경우들이 있는데요. 단순 국어 문제집과는 다르게 다양한 지식을 배울 수 있어서 더 그런거 같아요. ![]() ![]() 이 책은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주제로 되어있어서 좋았어요. 첫 장부터 아이가 호기심을 가지고 읽더라고요. 문학책이나 국어 문제집과는 달라서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학습했어요~ 교과서와 연계가 된 기사들은 상단에 표기가 되어있는데요. 어려운 어휘들은 하단에 정리가 되어 있어서 아이가 술술 읽더라고요. 특히 저학년에서 중학년으로 올라가는 아이들, 고학년인데 비문학 글을 접하지 않은 아이들에게는 좋은 글을 읽고 문제도 풀 수 있는 페이지를 꼭 활용해야하는데요. ![]() 한페ㅣ이지는 기사, 한페이지는 그에 따른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힘들지 않게 공부할 수 있는 점이 좋아요. 뭐든지 아이가 처음에 접했을때 어렵지 않다고 인식하는게 제일입니다요~^^ 요즘 아이들 어휘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모르는 단어는 꼭! 짚고 넘어가야해요! 대충~ 안다고 아는게 절대 아니랍니다.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논술 신문> 에서 꼭 다뤄주고 있는 부분이 어휘인데요~ 저희 아이는 기사를 읽으면서 모르는 부분은 형광펜으로 칠하고 우선 읽어요~ 그리고나서 단어 뜻을 정확히 알아보고 한 번 더 글을 읽고있는데요. 처음에는 귀찮기도하고 아이도 하기 싫어해서 힘들었는데 꾸준히 하다보니까 습관이 되었는지 이제는 수월해졌어요~! 교과서와 밀접한 부분은 서두루지 않고 꼼꼼하게 살펴보는데요~! 내용이 너무 좋아서 다른 공책에다가 다시 쓰고 익히는 활동도 했답니다! 처음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 기사로읽어도 좋고요! 익숙해진다음에 많이 접하지 않은 내용을 읽어주면 학습하기가 더 쉬워요! 경제, 문화, 법, 정치, 지리 등 다양한 영역의 글을 읽고 어휘까지 익힐 수 있는 책~! 초등이라면 꼭 읽어보면 좋겠어요~ #청림라이프 #뉴톡교과서가쉬워지는 #초등신문시리즈 #초등신문 #초등추천책 #초등어휘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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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림라이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청림 출판사의 뉴톡시리즈2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 논술 신문> 을 통해 아이랑 즐겁게 시사도 익히며 문해력도 높이는 활동을 하고 있어요. 우리 주변의 이야기를 가볍게 듣는게 아니라 교과서와 연결하여 더 깊이 있게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책이랍니다. ![]() 정치, 경제, 문화, 법, 지리 등을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교과서와 함께 공부를 하고, 글쓰기 까지 할 수 있는 책이라 너무 마음에 들어요! 무엇보다 이 책은 신문 기사 + 교과서 + 내용 확장까지!!! 3종 세트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키워드로 뉴스를 읽고 교과서의 내용과 함께 읽어 봅니다. ![]() 교과서의 경우 해당 학년 단원이 나와있어서 참고하기 참 좋았어요. 5학년인 저희 아이는 이미 배운 교과서의 내용도 있고, 배우는 내용, 배울 내용 모두 한번 더 공부할 수 있으니 더 좋았습니다. 또한 배운 것을 바탕으로 확장시키는 어휘, 배경 지식까지 모두 한번에 공부를 할 수 있어요. ![]() 특히 신기한 뉴스의 경우 키워드가 나와 있어서 미리 키워드를 보고, 읽으니 이해도 잘 된다고 해요. 그리고 뉴스와 함께 관련된 그림과 사진이 나와서 마치 진짜 신문을 읽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신문을 읽고 정리해보는 문제와 생각해보는 문제를 통해 아이의 생각을 엿볼 수 있었어요. 처음엔 조금 어려운지 짧게 답을 쓰길래 같이 읽고 생각하며 답을 정리해 보기도 합니다. 신문 기사를 읽고 해당 관련 교과서 지문과 함께 배경 지식 글을 읽으니 하나의 주제를 조금 더 깊게 이해 할 수 있었어요!! 특히 교과서를 학교에 두고 오다 보니, 제대로 읽은 적이 사실 없답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교과서 톺아보기가 있어서 조금 더 꼼꼼히 읽는 모습이 참 예뻤어요. ![]() 이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사회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다양한 뉴스를 통해 알게되는 지식도 많아지는 느낌이예요!! 무엇보다 엄마랑 같이 같은 글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니 좋다고 합니다. 신문 기사와 함께 교과서, 배경 지식 까지 배울 수 있는 책을 찾는 친구에게 꾸욱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정치, 경제, 문화, 법, 지리 등을 총망라한 현실 밀착 뉴스로 교과서 문해력과 논리적 글쓰기 완전 정복! ![]() 어린이신문을 구독하고 아이와 함께 열심히 해보려고 했지만, 쉽지 않아서 결국 연장을 하지 못했는데요...요즘은 이런 뉴스 관련 책들이 많이 나와서 정말 좋더라고요. 그러던 중 발견한 보물 같은 도서가 바로 청림 라이프에서 출간한 뉴톡 시리즈 2인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 논술 신문>이에요! 이 책은 초등학생들이 뉴스 기사를 쉽게 이해하고, 논리적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배혜림 선생님이 쓴 이 책은 흥미로운 신문 기사들을 통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여러 주제를 배울 수 있게 해주는데요. 다양한 사회적 이슈, 역사적 사건, 환경 문제 등을 다루고 있어서, 아이가 세상에 대한 관심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줘요. 각 기사는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쓰여져 있어서, 뉴스에 대한 두려움 없이 접근할 수 있어요. 자연재해나 사회적 문제 등, 아이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많아서 읽는 재미가 있어요. 첫 번째로, 이 책에는 여러 가지 주제를 다룬 신문 기사가 담겨 있어요. 잭 웰치에 대해 알고는 있었지만 자세히 알지 못했는데 아이는 이 기사를 읽어보고 내용을 정리해볼 수 있었어요. 문단별 내용을 정리하니 기사 내용이 정리가 되어서 좋았어요. ![]() 두 번째로, 이 책은 기사와 연결된 교과서 내용을 잘 정리해 주고 있어요. 어려운 교과서 내용도 쉽게 설명해 주어서, 학생들이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돼요. 이 덕분에 아이는 교과서의 내용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는지 알게 되고, 학습의 재미를 느낄 수 있겠더라구요. 우당탕교과서는 읽고 끝나는 게 아니라 머릿속에 기억이 남겠더라구요. 어려운 교과서 내용도 쉽게 설명해 주어서, 학생들이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돼요. 이 덕분에 아이는 교과서의 내용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는지 알게 되고, 학습의 재미를 느낄 수 있겠더라구요.마지막으로, 실력 쑥쑥! 어휘를 알려줘에서는 배경지식늘 넓힐 수 있어요. ![]() 퀴즈와 추가 정보가 포함된 부분은 아이가 읽은 내용을 점검하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이러한 활동은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되구요.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 논술 신문>은 정말 많은 장점을 가진 책이에요. 학생들이 재미있게 학습하고,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기를 수 있겠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여러 가지 주제에 대해 이야기 나누면, 더 깊이 있는 학습 경험을 만들 수 있을 거예요. 아이가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세상에 대한 시각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될거 같아요. 교과서 문해력과 논리적 글쓰기를 완전 정복하고 싶다면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 논술 신문>을 강력 추천드려요. #도서협찬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뉴톡교과서가쉬워지는초등신문시리즈논술 #청림라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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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 받았습니다. 신문 기사 읽기는 논리적 사고력 향상과 비문학 읽기의 문해력을 향상 시켜주고, 다양한 배경지식까지 얻을 수 있는 무척 유용한 자료 활동이지요! 내년이면 초등학교 3학년이 되는 꼬마 아가씨에게 꼬옥 챙겨서 해 주고 싶었기에 아이의 눈높이에서 읽을 만한 신문 기사를 발품삼아 몇 개 제공해 주었는데.. 그렇게 하다보니 두서가 없고, 꾸준히 하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러다가 발견한 보물 같은 도서가 있었으니, 청림 라이프에서 출간한 '뉴톡 시리즈 2'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 논술 신문》이네요!! 교과서에 수록된 내용과 최근 기사를 융합해서 소개를 한 다음에, 이와 연계된 독후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고안이 된 초등 중·고학년 맞춤 신문이라고 해야 겠네요~ '학생들이 글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교육의 핵심이라고 믿는' 저자 배혜림 선생님께서 교과서 속 내용을 깊이 이해하고 비판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데 중점을 두고 신문기사를 활용하셨다고 해요~ ![]() 우리집 꼬마 아가씨는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 논술 신문》를 보더니, 목차를 쭈욱 흝어보더니 '노래와 춤으로 경제를 활성화 할 수 있다고?'라는 제목의 기사를 찾아 읽어가네요^^ '신기한 뉴스 - 키워드 : 케이팝, 관광 산업, 경제 효과'라는 문구가 눈에 쏘옥 들어오네요 ㅋㅋ 기사를 읽더니, '이런 현상은 한국 기업이 외국인의 투자를 유치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의 문구에서, "엄마, '유치'라는 뜻이 무엇이예요?" 라고 물어오네요! 글의 하단에는 <개념 어휘>코너가 있어서, '유치:행사나 사업 따위를 이끌어 들이는 것'이라는 내용도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 단어학습하기도 용이하게 되어 있네요^^ ![]() ![]() 이 책은 신문 기사, 교과서, 내용 확장의 3단계가 한 세트로, <신기한 뉴스>, <우당탕 교과서>, <실력 쑥쑥! 어휘를 알려줘 (또는) 생각 쑥쑥! 배경 지식을 넓혀라> 코너를 통해, 1단계 최신 뉴스 읽고, 글을 정리하고, 2단계 뉴스와 연계된 교과 내용 이해하기를 하고서 3단계 배경지식 넓히기 또는 어휘 익히고 활용하기를 하면서 교과서의 내용이 우리의 삶과 연결이 되어 있고, 모든 뉴스가 교과서와 연결되어 있는 것도 도서를 통해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효과도 있네요~
경제, 문화, 법, 정치, 지리 등 우리 사회와 관련된 35가지의 실제 사건을 신문 기사로 접하고 난 후, 그 주제와 관련된 교과서의 내용을 연계해서 읽으면서 사고의 폭이 확실히 다양하고 넓게 키워질 수 있을 듯 해요! 내일은 꼬마아가씨랑 <축구공 이면의 이야기를 들어볼래?>라는 글을 읽으면서 '인권'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갖기로 했답니다.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 논술 신문》을 통해, 사회를 보는 눈과 글을 쓰는 실력이 부쩍 늘어나 있을 꼬마 아가씨가 기대가 되네요~ #교과서가쉬워지는초등논술신문 #청림라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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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최근들어 아이들의 국어 학습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갖기 시작했어요. 특히 글쓰기에 대해 관심이 많은데요. 글쓰기, 논술 등은 단기간에 실력을 향상시키기 어렵기 때문에 지금부터 어떻게 지도하면 좋을지가 고민이에요. 최근 신문읽기에 대한 책도 읽으며 신문을 활용하는 법에 대해 조금씩 배우고 있는 중인데요. 초등학생 둘을 양육하는 입장에서 초등논술 신문은 큰 관심거리 중 하나인 것 같아요. ![]() 아이들의 흥미를 돋울 수 있는 내용들, 주변에서 접할 수 있는 내용들을 포함하여 아이들의 지식을 높일 수 있는 책이 출간되어 관심갖고 읽어보았어요. 책은 총 35개의 글로 구성되어 있어요. 하나의 글은 3단계로 나뉘어져 뉴스, 교과서, 배경 혹은 어휘를 넓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또, 이 책을 활용할 수 있는 활용법도 담겨져 있는데요. 많은 양을 구성하여 많은 지식을 한 번에 입력하기 보다는 하나의 글도 차근차근 내 것으로 만드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이 책에 실린 내용이 가상으로 재구성된 내용이라는 점도 안내되어 있어요. 또, 초등논술이기에 주로 고학년 학생들이 읽으면 좋을것 같아요. ![]() 앞서 설명했지만 하나의 글은 3단계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는데요. 우당탕 교과서 부분은 대화체로 되어 있는 것이 인상적이었어요. 아이들이 궁금할 수 있는 부분을 질문하고 선생님이 답해주는 형식이에요. 꼭 대화체로만 구성된 것은 아니고 편지 형식이나 대화가 포함되어 있는 짧은 글 형식이어서 1단계에서의 경직된 글에서 한층 자유로워진 느낌이에요. 핵심 내용을 전달하기에 좀 더 부드럽게 접근할 수 있어 다소 내용이 어렵더라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진 것이 특징이에요. 이렇게 대화형식으로 되어 있는 내용들을 읽다보니 아이들에게 질문할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힌트도 되더라구요. 단순하게 이 내용 어땠어? 그래서 너의 마음은 어땠어? 등의 질문을 주로 했었는데 좀 더 심도있게 질문하기 위한 방법을 배울 수 있었어요. ![]() 문해력에 대한 이야기에서 빠지지 않는 어휘력. 각 글의 3번째 순서에는 어휘를 정리해요. 단순히 단어를 알려주는 것 뿐만 아니라 한자로 어떻게 쓰이는지까지 담겨져 있어 한자의 쓰임도 같이 살펴볼 수 있어요. 한자를 정확하게 어떻게 써야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은 아니지만, 같은 한자를 썼을 경우 어떤 의미를 갖고 사용했는지를 파악할 수 있어요. 이렇게 공부하다보면 같은 한자가 나왔을 때 단어를 정확히 모르더라도 의미를 파악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한자공부를 시키고 있었는데요. 이 책의 어휘파트에서 함께 다뤄볼 수 있기 때문에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 아이가 학년이 올라가도 글을 읽고 정리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다는 것을 매번 느끼고 있어요. 그렇기에 글을 정리하고 내용을 찾아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는데요. 문단정리가 낯선 아이들에게 힌트가 될 수 있도록 예시를 들어주기도 하며 글을 단순히 읽고 넘기는 것이 아니라 왜 문단을 나누었는지, 어떤 말을 하고 싶은지, 글은 어떻게 짜임새를 구성했는지 등을 하나씩 짚어갈 수 있어요. ![]() 톺다 : 틈이 있는 곳마다 모조리 더듬어 뒤지면서 찾다. (어학사전) ? 어른들도 자주 사용하지 않기에 아이들도 톺다는 어휘부터 어렵게 느낄 것잉기에 톺아보기에 대해 먼저 사전을 살펴보았어요. 모조리 더듬어 뒤지며 찾는다는 의미를 갖고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교과서를 꼼꼼하게 살펴보게 하고 있어요. 모든 공부의 중심은 교과서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파트는 정말 필요한 부분 중 하나라고 생각했어요. 아이들이 교과서를 등한시 하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는데, 왜 교과서를 톺아보아야 하는지까지도 이야기 할 수 있다는 점도 유익해요. 이 책이 좋았던 점은 주변에서 찾을 수 있다는 점에서 아이들도 충분히 관심가질 내용이고, 학년이나 아이의 수준에 맞추어 내용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책을 전체적으로 다 활동하면 좋겠지만, 저학년이라 어려울 수 있는 부분은 나중에 활용해도 되니 아이에게도 부담을 주지 않고 익혀갈 수 있다는 것이 좋았어요. 이 책에서 배운 방법을 바탕으로 주변에서 다양한 이야기거리를 함께 찾고 이야기를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가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