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예비 의대생을 위한 책이다. 고등학생은 물론이고 아직 중학생인 학생들을 위한 정보도 학년별로 수록이 되어 있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바는 수능준비를 하기 가장 좋은 때는 중학교때라고 한다. 우리 때는 수능을 고등학교 다니며 준비를 했었기에 요즘 아이들 학습법과 결과가 참 이해가 안 되었는데 아이가 고1이 되어 학교생활을 하는 것을 보니 학교 내신 준비와 수행 평가 준비 등으로 수능 준비 및 선행 등을 고등 내신 기간에 해낸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실감하고 있는 중이다. 물론 아주 잘 해내고 있는 아이들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대를 안정적으로 갈 정도로 아주 좋은 성적(안정적인 전교1등)을 받는다는 것이 정말 어렵다는 것 또한 통감하고 있다. 그렇기에 할 수 있다면, 가능하다면 중학교때 수능과목을 최대한 공부해두라고 말하는 듯 하다. 엄마 욕심에는 진작에 아이가 그렇기를 바랬지만, 엄마 욕심대로 들이민다고 아이가 다 소화해낼 수 있는 것이 아니어서 참으로 많은 고민이 되는 부분이기도 했다. 일부 최상위권 학교들처럼 재수생 포함 1년에 백여명씩 의대권을 보내는 학교들이 있기에 전교 1등만 의대를 가거나 혹은 아예 전교 1등조차도 의대를 못가는 지방 학교들의 숫자도 무시못하게 많은 정도이다. 그렇기에 현재 내 아이의, 혹은 내 아이가 진학할 학교의 의대 진학률이 얼마나 되는지를 알아두는 것도 중요하고, 진학하고 싶은 대학교의 의대 입시 요강에 대해 제대로 알아두는 것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되어 있다. 의대 정원이 늘어난다고 해서 모두에게 동등하게 관문이 열렸다고 할수는 없을 것이다. 그만큼 이미 잘 다니고 있던 대학생은 물론 최상위권 n수생들이 또다시 의대정시에 뛰어들고 있고, 늘어난 정원 수 만큼이나 그 몇 배의 응시율도 높아졌으니 말이다. 수시로 의대를 갈 수 있으려면 보통 전교 1등을 안정적으로 하거나 해야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전교권인데 성적이 안정적이지 않다면? 2학년때는 빠르게 의대정시를 고려해봐야한다는 이야기도 나와 있다. 정시파이터를 하는 것만큼 무섭고 걱정되는 일도 없는데 이 책에서는 반드시 의대를 가야겠다 생각하는데 내신 성적이 그에 못 미친다면 의대정시를 생각해봐야한다 이야기되어 있었다. 의대는 학종보다는 정시라는 이야기와 함께 왜? 고등학생이 내신 준비하면서 수능 준비 되는게 아닐까 싶었는데 막상 아이들 시험 보는 것을 보면 내신형 문제와 수능형 문제가 비슷하게 내려해도 다를 수밖에 없고 범위가 차이나는 부분들도 분명 있다. 그렇기에 고2에 접어들어서 의대수시냐 의대정시냐에 따라 수능에 집중해야하는 정도가 더 달라질 수 있고, 하기 힘들더라도 수능과 내신 준비를 병행하려고 노력하는게 반드시 필요하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실제로 내신이 아주 좋은 지방 학교의 경우에 수능 최저를 못 맞춰서 (어떻게 전교 1등이 수능 최저 때문에) 의대를 떨어질까 싶은데 실제로 일어나는 일들이라 하니, 그래서 수능 공부 따로 내신 공부 따로가 반드시 필요하구나 싶었다. 늘어난 의대정원이 반드시 내 아이의 의대합격으로 이어지는 것도 아니고, 무엇보다도 현 의료상황이 앞으로는 악화될 수도 있다고 하니 의대를 희망하고 진학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옳은 일인가 고민스럽기도 하다. 무엇보다 성적이 안정적으로 받쳐주고 나서 해야할 고민들이기도 하지만, 의대를 희망하다 대충 공대라도 갈 수 있겠지 하는 안이한 생각이 오히려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 상황이 될 수도 있기에 앞으로의 변화는 당장은 알 수 없지만, 그래도 우선 아이들이 할 수 있는 것은 공부라는데는 생각의 변함이 없다. 다만 그 공부의 방향과 길라잡이를 어떻게 해내야할지 막막했는데 이 책을 읽으니 그래도 조금 안목이 생기는 느낌이었다. 중학생, 고1 등에게 참고가 될 의대 합격 따라하기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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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만을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 원래도 의치한약수'(의대·치대·한의대·약대·수의대) 떨어지면 '서카포'(서울대·카이스트·포항공대) 간다는 말이 있을 정도 였는데 이래 저래 말 많던 의대 정원을 대규모로 증원까지 하니 공부 좀 하는 아이들과 부모님들은 너도 나도 의대 입시에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게 된 것 같습니다. 힘든 과정을 거쳐야 하지만 모든 것이 불투명한 상태에서 미래가 보장된 길은 손 꼽을 정도다 보니 관심이 가는 것은 당연한 것이겠지요. 저희 아이 친구는 학교 진도가 본인의 진도보다 너무 늦다며 자퇴를 했습니다. 너무 어린 나이에 자퇴를 결심한 것 아닌가? 학교가 공부만을 위해서 다니는 건 아니지 않은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의대를 목표로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니 그럴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강남 학원가에 초등 의대반이 생겼다는 기사를 본 것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유치원 전부터 의대 준비를 해야 한다는 마케팅을 하고 있을 정도니까요. 서평 코너에서 [타임북스]에서 출판한 [의대 합격 따라 하기]를 발견했을 때, 아이 친구가 생각나 서평 신청을 했습니다. ![]() ![]() ![]() 직업의 3대 요소는 '금전적 보상', '사회적 시각', '자기만족도'라고 말할 수 있는데 금전적 보상은 만족도를 높여 줍니다. 연봉을 기준으로 한 한국고용정보원의 최근 자료에 의하면 1위가 기업의 고위 임원이고 2위 부터 10위까지가 모두 의사라고 하는 만큼 의대만 졸업하면 평생이 보장되는 데다 생명을 다루는 만큼 사회적 신뢰도가 높은 직업이니 의대 열풍을 넘어선 의대 광풍은 당연한 것이지도 모릅니다. 재미있는 것은 이 책에서는 의대 열풍에 동참할 것을 권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현실적으로 의대를 포기해야 하는 이유를 조목조목 들어 의대를 꿈꾸다 어린 나이에 좌절하게 될 많은 학생들에게 다른 진로를 찾으라고 충고합니다. 첫 장부터 뼈 때리는 진실로 시작합니다. 의대는 '성적'이 좋은 학생만 진학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전국의 고등학교는 2,000개, 의대 신입생은 5,000명. 더 말할 것도 없이 전교권 성적이 아니면 의대 합격은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 책은 말 그대로 정확하지 않은 논쟁으로 혼란을 야기 하고 있는 의대 입시에 대해 불필요한 사실을 정리하고 모집 인원과 커트 라인을 지표 삼아 객관적이고 합리적으로 분석한 가이드 라인을 제시하고 있으며 현재 고등학교 1,2학년과 중학교 1~3학년이 어떻게 준비해야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을지 아주 자세히 알려 주고 있습니다. 또한, 중학교 1학년부터 의대 입시를 피력하는 학원의 상술과 실상은 복잡할 것 없고 극히 단순한 의대 입시의 구조에 대해 입시 전문가의 시각에서 알려 주는 이 책을 읽는 내내 저희 아이와는 거리가 멀어도 너무 멀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어린 나이에 의대를 목표로 매진할 만큼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있는 아이 친구에게는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가차 없지만 명쾌한 이 책을 권해줘야 할 것 같습니다. ![]() |
![]() 이해웅 소장님이 쓰신 <의대 합격 따라 하기> 책을 보고 너무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서평단으로 신청했는데 어머어머~~ 제가 정말 읽고 싶었던 책을 읽게 되었어요. 아이를 의대를 보내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 의대를 가는 학생들은 어느정도 공부해야지만 가능한건지 그부분이 궁금해져서 읽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책이 도착하자마자 읽기 시작했네요. ![]() ![]() ![]() ![]() 가장 궁금한 것이 <2장.의대 입시 공략법과 모집 인원 분석>부분이라 이쪽부터 읽어봤어요. 올해 가장 큰 이슈였던 의대 모집 인원이 증가하게 되면서 여러곳에서 시끌시끌 했는데요. 왜 그렇게 시끌시끌했는지... 알 수 있을 정도로 2장에서 설명을 잘 해주시더라구요. 의대 모집 인원 증가한 곳은 지역 의료 인프라 부족이란 이유로 대부분 지역인재로 배정이 되었는데요. 지역인재전형에서는 최종 자격이 '고등학교 소재지가 어느 도인가?'에 따라 결정되기에 본인이 사는 곳에서는 지역인재전형으로 지원할 수 있는지 살펴보는게 좋겠더라구요. 부산, 울산, 경남 지역 대학에서 지역인재전형으로 지원 가능 대전에서 고등학교를 나오면 대전, 충남, 충북 지역 대학에 지역인재전형으로 지원 가능 서울 중학교에 다니다가 고등학교때 상산고, 포항제철고, 부산 일반고를 3년간 다녀도 지역인재전형으로 지원 불가능 이런식으로 의대 수시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고 하네요. ![]() ![]() ![]() ![]()
고등학교에 가면 수능 준비를 못 한다 고등학교에 입학하면 수능 공부를 할 수 없다는 것을 알려주는 파트였어요. 특히 과학 수능 공부를 할 수 없기에 어떠한 방법으로 고등학교 입학하기전에 수학, 영어, 과학 공부를 해놓으라고 하시네요. 공교육에서는 수능 준비를 공식적으로 해주지 않기에 개별적으로 사교육에 의존해서 준비해야 한다고 하네요. 특히 의대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 학부모라면 중학교 때가 수능을 준비할 시간이 가장 많은 시기라고 하네요. 이 부분을 읽다 생각해보니 작년에 대입을 치룬 큰아이도 고등학교 시절 수능공부는 방학을 가장 많이 활용했더라구요. 고등학교 내신기간때에는 내신시험이 가장 중요하기에 그쪽에만 몰입을 하고, 방학때에는 수능공부에 필요한 공부만을 해서 내신과 수능 시험의 발란스를 맞춰공부했던 기억이 나네요.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입시 정보가 정말 많이 들어가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시간내서 차근차근 읽어보면서 정리를 해두었다가 중학생인 둘째 녀석의 입시 공부할 때에도 참고해 봐야겠어요. 의대 입시에 대해서 잘 모르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시라고 추천드리고 싶네요. 정말 책 이름대로 의대 입시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입시정보책이네요. ^^ ?? 타임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제목 그대로 의대진학을 꿈꾸는 예비 의대생들에게 최신정보를 발빠르게 만나볼 수 있는 책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이미 의대입시는 과잉경쟁의 상태이기는 하지만, 꼭 가야만하는 의대라면 좀더 현명한 방법으로 변화하는 입시정보를 빠르게 인지하고 숙지해서 우리 아이들이 조금은 덜 방황하고 덜 좌절할 수있도록 부모의 관심과 지도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는 책이라고 하겠습니다.. 수시로 변하는 대한민국의 입시제도는 안그래도 공부로 인한 스트레스가 상당한 학생들을 위한 개편이라고는 하지만, 정말 우리 학생들을 위한 개편인지도 의심스러운데요.. 과잉경쟁이 난무하고 명문대학 졸업장을 중시하는 한국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우리 K-학생들을 위해 무분별한 정보의 바다에서 조금이라도 작은 도움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학원과 학교를 오가는 의대를 꿈꾸는 아들을 위해 <의대 합격 따라하기 > 이 책을 선택해 보았는데요... 스스로 선택한 고난의 길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머리말을 읽어보며 참으로 많은 생각이 들게하면서도 너무 고마운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유튜브 채널 '피기맘'으로 인기가 많다고 하는 최고의 입시전문가 이신데요.. <의대 합격 따라 하기 플래너>를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의대를 지망하는 학생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출간할 계획이라고 하니, 기대가 크네요.. 의대입시를 위한 토털 솔루션도 해주신다고 하니, 유튜브부터 찾아보아야겠습니다 ^^ ![]() ![]() 현재 아이가 중학생이기도 하고, 곧 고등학교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중학교때 수능을 준비해 의대에 갈 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말이 너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지방에 살고 있는 관계로 지역인재전형에도 관심이 많았는데, 일목요연하게 알아보기 쉽도록 설명해주셔서 정말 찐으로 감동먹으면서 밑줄 쫙쫙 쳐가면서 읽고 있는 상황입니다.. ^^;; 솔직히.. 아이가 중학생인 상황에서 수능은 아직 먼 남의(?) 이야기 였는데요.. 당장은 내신에 더 집중해서 최상위권의 성적을 유지하는게 중요하다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몇년뒤의 이야기이지만 수능을 준비할 최적의 시기는 중학교 때라는 사실!!! 고등학교 다니면서 자연스럽게 내신준비하면서 공부하다보면 내신때 공부했던 것이 당연히 수능과목이었기에,수능도 자연스럽게 점수가 나오는게 아니었나? 하는 엄마의 라떼시절 생각에 갇혀서 현재 돌아가는 우리 교육과정의 현실을 전혀 알지 못했던 겁니다 ㅠㅠ 실제 수능 과목과 고등학생이 내신에서 공부하는 과목은 다르니 비교해봐야한다는 사실!!!! ![]() ![]() 의대는 소수의 의대를 빼고는 대부분 수능최저기준이 있는데 그 기준이 매우 높기때문에, 고등학교 내신도 물론 중요하지만, 수능을 놓치고 내신에만 집중한다면 정작 수능최저기준을 맞추지못해 의대진학이 어려울 수 있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고등학교에 진학을 하게되면 수능과는 다른 수업에 전념을 해야 내신을 잘 볼수있기때문에, 조금은(?) 여유로운 중학교때에 수능 실력을 갖추어야만 한다는 사실입니다.. 고등학교에 들어가서 1학년때부터 지속적으로 수능 득점능력 '유지'를 병행해야 한다.!! <한권으로 완성하는 의대 입시바이블> 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이 책, 의대합격 따라하기 에서는 예비 의대생을 위한 입시계획부터 실전 공부법까지 뭐하나 빠짐없이 꼭 필요한 내용들로 알기쉽게 세세하게 알려주고 있는데요.. 의대합격 성공사례의 학습루틴도 정말 잘 소개해주고 있어서, 의대입시생뿐 아니라 공부의 갈피를 못잡는 모든 학생들이 읽어보면 좋을 책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의대합격따라하기 책을 읽으며, 의대를 꿈꾼다면 이정도는 각오를 해야하는 건가? 싶은 생각이 들면서.. 과연, 내 아이가 이 험난한 여정에서 잘 살아남을 수 있을까? 싶으면서도 엄마로써 부모로써 아이가 원하는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있도록 변화하는 입시제도를 잘 파악해 놔야겠다 싶었습니다 예비 의대생을 둔 학생이나 부모님 뿐 아니라, 모든 K-학생들에게 추천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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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합격 따라하기' 입시전문가인 저자가 이 책을 쓴 의도를 봅니다. *** 이 책을 보기 전에 마지막 기회를 드린다. 의대를 포기하고 행복한 학창 시절을 보낼 기회를 . 그래도 포기가 안 된다면 남다른 각오를 해야 한다. 의대 모집 인원을 기능적으로 분석하고, 실제 의대 에 합격한 선배들이 어떻게 준비했고 얼마나 공부했는지 확인해 본다. *** ![]() '의대 합격 따라하기' 가 여느 의대 입시 관련 서적들과 다른 점은 의대 합격이 얼마나 함든 것인지, 고등학교의 현재 실정과 그러한 상황에서 겪을 수 밖에 없는 어려움에 대해 너무도 정확하고 적나라하게 알려주고 있다는 것이였어요. 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로 공감, 공감 또 공감 가는 부분이 많았거든요. 그리고, 현역이 학종으로 의대 가는 것은 불가능 하다는 단언하고, 전교 1, 2등이 아닌 이상 수시로 의대에 갈 생각은 갖지 않는 것이 맞다는 전문가적 충고까지 담고 있어요. 그 이유는 의대 입시와 공대 입시는 결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의대 입시의 KEY는 바로 수능이예요. 당연히 교과 성적은 월등히 우수해야 하죠. 2026학년도 '전형 계획안' 발표에 맞게 현재 고2가 의대에 가는 모집 인원을 39개 대학별로 주요 정리해서 대학별로 하나씩 분석해 놓은 자료가 실려 있는데요, 1,700개 일반고에서 작년 의대 입시에 지역균형으로 지원한 학생은 고작 313명 뿐, 1,700개나 되는 일반고 전교1등 중에서 의대 지원을 허락받은 1등은 313명인 셈인데, 이는 수능 최저를 맞추기 못해서예요. 고등학교에 가면 수능 준비할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이예요. 내신 준비, 수행 분비, 학생부 활동하기에도 시간이 빠듯하고, 내신에서 배우는 과목이 수능에 나오지 않는 과목이 더 많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의대 합격 요소는 내신 + 비교과 + 수능 이지만, 의대 합격 요소의 중요도는 수능 > 내신 > 비교과 순이라고 해야 합니다. ![]() 수능 준비는 중학교 때 가장 많이 할 수 있다는 것이에요. 현재 고등학교 1~2학년은 내신을 공부하면서 별도로 수능도 공부해야 하는데... 상위권 아이들은 점수 구간이 워낙 촘촘하다 보니 전교 1등도 아닌 제 아니만 보더라도 내신 공부하는 것이 만만치 않다는 것을 하루 하루 깨닫고 있어요. 정부는 학교에서 수능 공부는 시키지 않으면서 정시는 40%로 놀리고 의대의 수능최저기준은 낮아질 줄 모르는 것이 현실이므로, 중학교를 졸업하기 전에 수능 준비를 철저해 놓는게 현명하다고 말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수능준비를 위한 초 · 중 · 고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어요. ? ![]() 의대 합격하는 공부 요소 합격 지수 알아보기 '의대 합격 따라하기' 에는 저자가 지난 10년간 의대에 합격한 학생들의 자료를 검토하여 '의대 합격 지수'를 만들어 놓은게 있있는데, 일명 '시험 잘 보는 지수'라는 흥미로운 데이터를 소개하고 있어요. ?자녀와 함께 의대 합격 지수 테스트를 해보면서 점검을 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 입시전문가로서 다년간의 경험과 정보를 피기맘이라는 사이트를 통해서도 제공하고 있다고 하니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ipsi.piggy-mom.com/ 의대 합격을 위한 의대 입시 바이블로서, 의대 입시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분이라면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타임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의대합격따라하기 #이해웅 #타임북스 #의대입시바이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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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책<의대합격따라하기>은 우연한 기회로 보게되었습니다.사람을 살리는 영역은 정말 공부가많이 필요한영역인데요... 의대증원,초등의대준비반이 사회적이슈가 되어 궁금했던 부분!이었구요. 내년이면 자녀가 중학생이 되는데요. 전 아이에게 특별히 공부를 푸쉬하고 있진않고 아이가 만들고 그리는 부분과 더 잘맞아 ^^ 원하는 대로 진학을 생각했어요. 그래서 수학과 과학에 뛰어난 아이들은 (수학과학쪽 인재들은) <의대합격따라하기>어떻게 준비하고있을지 잘 몰랐습니다. 그리고 친척과 친구중에 의사가 있어도... 제때 대학교입시 와 지금의 대입준비는 많이 변했단걸 이책<의대합격따라하기>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저때는 학교내신과 수능공부가 같이 이루어져서 내신공부하다보면 같이 상승하는게 수능 성적이었는데요.. ![]() 이책<의대합격따라하기>보다 처음으로 놀란건.. 주변에서 들어오던 풍문이 사실이아닌 사교육시장이 살아남기 위한 전략이었단것!이었어요 ( 예를들어 '의대가려면 영재반이 유리, 영재학교 합격해도 혼자서 수능준비해서 의대가면된다.영재학교가서 내신이 좀 나빠도 의대에서 서로 모셔가려한다.' 특목고 가면 의대가기 유리해진다.' 등등...) 아이가 의대를 갈진( 수학을 그리 좋아하지 않아..) 아직은 미지수이나.. 진짜 특목고, 자사고가 서울,연고대 진학은 유리하겠지만, 의대진학에 불리할수 있단것을 <의대합격따라하기>이책을 보고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네임밸류의 힘이 어떻게 학종에 영향을 주는지도요. 과학고에서 당연 스카이를 많이 가지만, 이또한 의대진학을 위해 특목고 간다는건 고민을 해봐야 한다는것인데요. 과학고특성상 잘짜여진 커리큘럼으로 과학 공학에 특화된 실험을 많이하기에 학종입시엔 유리하나 의대를 목표로 한다면!!! 과학고에서 내신1등급유지하며 수능 최저기준을 맞춰야 하기에 찐 초 엘리트수준인 아이만 입학해 준비하는것이 맞겠단 결론을 얻었습니다. 또,점수화된 경쟁구조 안에서 의대정원을 뽑기에 꼭 연습하고 훈련한것이 '점수로 입증이되어야한다는것. 흔적이아닌 확실한점수로 보여줄수 있어야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복잡한의대입시를 단순하게 정리하자는 생각'으로 저자는 전문가 입장에서 증명하고 싶었다하시는데요.그만큼 이책에선 전국학교별 의대정원의 수치와 등급컷은 기본& 중학교때부터 시기별 시험별로 어떻게 세심히 준비해야나가야할지 진짜 리얼하게 탐구한 흔적이 살아 있었습니다. 곧 의대준비플래너도 출시예정이라는데요. 시기별로 내신및 등급 준비를 어떻게 해야할지 ..궁금한 의대 준비하는 학생 부모들은 도움이 많이 될것같아요. 절대 모호하지않게 팩트를 사정없이 쏟아내고계시기 때문입니다. 의대를 가려면 수능, 내신, 학종 순으로 중요하다고 합니다.특히 중1~3은 의대합격위한 고등학교선택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나와있었어요. 의대가는게 이렇게 치열한 준비가 필요하다는걸 감탄하며 보는중.^^ <의대합격따라하기>에서 의대는 대학입시가아닌 '자격취득조건직업학교' 라고.. 일반적인 대학입시 구조와 다르단점이 신기했어요. 수능최저기준을 꼭 맞춰놔야 지원이 가능하다는것을 각장 부분에 계속 강조되고있기에.. 사고력중심 수능 대비 열심히 중학생때 하시길바라며!! 지역인재전형으로 전교1등이 갈수있는 시스템의 특징 또한 알아두어야할 핵심 포인트임을 ( 이때 타지인으로서 고등학교만 지방으로 가면 안됨을 짚어주니<의대합격따라하기> 책에서 확인해보세요) 잘 알려줍니다.찐 지역 토박이를 우대하겠다는거죠. 의대를 가려면 중학생때 수능공부를 끝내야하는 이유가 나와있는데요. (헉!하며 봤던부분입니다.) 전 애가 아직 초등생이라 입시제도가 이렇게 참 많이 달라졌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의대합격따라하기>피기맘 홈페이지에서 ' 중학생을 위한 수시합격예측서비스' 오픈했다고 하니 자신의 성적을 입력하면 고3처럼 본인이 수시로 어느대학을 갈 수있는지 예측해준다고 합니다 .(무료고 매학기 성적나오면 계속해볼수있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의대 목표가 아니라도 도움받을 수있는 팁이 있어 좋았구요. 이책<의대합격따라하기>은 의대대비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도움을 많이 받으실수 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특히의대가고싶다는 아이가 있으시다면 초6 후반부터 간절한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해나가야한다는것을요. 그전 독서력은 당연기본이겠죠. 공부방법및 수능과 내신분석으로 어떻게 공대나 각학과 지원이 이루어지는지도 나와있어요. 꼭 의대가 아니어도 상위권을 어떻게 도약할 수있는지 관심이 있다면 이부분을 보고 해법을 얻을 수 있다고도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입시제도가 복잡해진시점에 제가 한 의대생에게 들은 이말이 떠오르네요. "아이는 공부만 하기에도 벅차니 부모님께서 다양한 입시전형을 공부해 원하는 학과에 가도록 도와주세요." 의대준비를 목표로 하는 자녀가 있으시다면& '중학생부터 어떻게 준비시키지...? 란' 고민을 섬세히 짚어주는 책을 찾으신다면 이책<의대합격따라하기>을 꼭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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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북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아이가 중학교 2학기가 시작되고 아무래도 자유학기제다 보니 수업보다는 아이들의 적성을 찾는 활동을 많이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은근한 압박이... 우리 어릴 때랑은 다르게 진로라는 과목이 있는데. 아이들의 꿈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PPT로 만들어서 발표하고. 어디선가 요즘 아이들이 공부는 잘하는데 나중에 되고 싶은 게 없다고 하더라 라는 말을 들었는데 그런 부분들을 개선하기 위한 방법 같기도 했어요. 울 아들이 만든 PPT를 보았는데. 오호라~ 의사가 되고 싶다고 하는 거예요.좋다! 엄마는 찬성일세! 하지만 많이 어려울 텐데. 정말 노력해야 할 텐데.한참 뉴스에서도 학교에서도 의대 증원에 대한 이야기로 이슈가 되었었는데. 그래서인지 아이들도 부모들도 의대에 대한 관심이 많아진 거 같아요. 요즘 입시는 아이들의 공부 노력과 부모의 정보력이 합쳐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는 물론 우리도 엄청 공부하고 알아보고 해야겠더라구요. 그러다가 눈에 띄는 책을 발견했어요. 의대 합격 따라 하기. 아직 중학생이라 입시라는 것이 멀어 보여도 금방 지나감을 알기에. 지금부터 발 빠르게 준비해 보기로 합니다. 확 바뀐 의대 입시 맞춤 공략법, 의대 합격생들의 공부법 수록.수능, 내신 다 잡을 수 있는 학년별 공부법까지.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어봐야 할 내용들이 가득한 책이었어요. 의대 입시는 상위 1%들의 싸움인데. (벌써부터 무서워지기 시작합니다.) 공부할 시간도 모자란 아이들을 위해 부모들은 정보들을 잘 끌어모아 아이들을 중무장할 수 있게 해줘야겠죠. 의대 합격 공부의 핵심.아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 아이의 의대 합격을 위해서라면 온 가족이 다 함께 바뀌어야 하는 거 같아요.고등학교에서는 수능 준비를 할 시간이 없다. 중학교 때 어느 정도 수능에 대한 공부를 끝내고 올라가야 한다.책을 읽으면서 정말 현실적이구나.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너무 극단적인가 싶다가도 이렇게 현실을 팍팍- 알려주는 것이 더 좋은 방향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의대 입시 구조를 알아야 하고. 합격하려면 어떤 부분의 공부를 중점적으로 해야 하는지. 창의력, 사고력, 암기력, 눈치, 성실함, 승부욕까지. 공부에 대한 모든 부분이 필요한 의대 합격의 길. 중, 고 수능 준비를 위한 로드맵, 의대 합격을 위한 공부 요소들. 아이가 집중해서 읽어야 할 부분들도 잘 수록되어 있어요. 전국에 있는 39개의 의대에서 5,000명을 선발하는데. 모든 의대의 커트라인이 수시든 정시든 간격이 좁기 때문에 서울 의대를 못 간다면 다른 의대도 못 갈 가능성이 커진다는... 조금은 충격적인 글이었어요.(이럴 수가..) 39개의 의대 가 전국에 분산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의대 입시는 하나로 생각해야 한다는 거예요.일반적인 학과와는 다른 구조라고 생각해야 하고 의대 입시를 생각할 때 의과 대학 한 곳이라고 생각해야 한다고. 정말 열심히 해야겠군요. 의대라는 게 당연히 쉽지 않겠죠. 수능 최저기준이 높은 의대. 수시에서도 수능 최저기준이 너무 높기 때문에. 수시와 정시를 나누는 것이 사실상 의미가 없다고 봐도 된다고 해요. 기본적으로 의대라는 것이 성적이 뒷받침이 되어야 한다는 이야기겠죠. 이유를 막론하고 의대에 가려면 누구나 일단 수능 성적이 높아야 한다. 이게 핵심... 9등급이었던 내신이 5등급으로 바뀌고. 고교학점제가 생기고. 정말 많은 것들이 달라지고 있는 고등학교와 입시. 의대 합격 따라 하기라는 책을 읽으면서 막연하게 생각했던 의대 입시에 대해 자세하게 알게 되니깐 준비를 시작한다는 게 겁이 나기도 하네요.하지만. 아이가 하기로 마음먹었다면 부모도 옆에서 힘닿는 데까지 열심히 도와줘야겠죠. 초, 중, 고등학교 때부터 단계별 수능과 내신 공부법을 알려주고 있어서. 미리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우리 아이는 중학생이지만. 아직 1학년이고 의대 합격을 위해 수능 공부부터 차근차근 준비를 함께 할까 합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지금은 초등학교 때부터 생활 자체가 경쟁인 아이들.그중에 의대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정말 어마어마한 경쟁을 거쳐야 하겠죠. 의대를 가기 위해서라면 정말 너무너무 힘들 텐데.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의대를 꼭 가야 하겠다! 한다면 제대로 된 각오가 필요할거예요. 부모도, 아이도 그런 각오가 됐다면. "의대 합격 따라 하기" 함께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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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북스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가 중학교 2학년이라 요즘 고등학교 선택과 입시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어요. 단순히 중학교 내신만 잘 받으면 되겠거니 생각했는데 대입을 목표로 본다면 고등학교 선택과 입시 준비가 매우 중요하다는 걸 느끼고 있습니다. ![]() 아무런 정보도 없이 인터넷에 떠도는 정보로만 제 아이의 입시를 위해 알기엔 자료도 부족하고 믿을 만 한지도 모르겠 더라구요. 그러던 찰나 이번에 유튜브 피기맘 채널에서 다양한 입시 정보를 알려주시는 이해웅 소장님의 책 <의대 합격 따라 하기>를 읽게 되었습니다. 결론은 너무너무 잘 읽고 너무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 책을 읽는 내내 제가 꼭 기억하고 싶은 정보와 꼭 알아야 할 정보가 너무 상세히 나와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아이가 의대를 목표로 공부를 하고 있다면 꼭 추천드립니다. 전국 의대 입시에 관한 정보가 많아서 의대를 준비하는 친구들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의대가 목표가 아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입시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 수능과 내신을 다 잡는 공부법이 나와서 좋았습니다. 단순히 저도 내신만 잘 받으면 의대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아니더라구요! 수능 최저가 있기에 수능 공부를 꼭 해야 합니다. 오히려 수도권 대학을 본다면 내신보다 수능 점수 자체가 큰 비중을 차지 하더라구요. ![]() 새삼 의대에 합격한 친구들이 정말 달리 보였습니다. 특히 재수생이 아닌 고3친구들이 수능과 내신 모두를 열심히 준비해서 합격한다는 사실에 더 놀랬구요. 저는 아이가 비교과 활동과 생기부 활동에 관심이 많아서 학종을 많이 염두해 두고 있었는데 오히려 저희 아이는 공대쪽 입시에 더 맞는 다는 걸 또 한번 알게 되었어요. 오히려 생기부를 가득 채우는 활동은 의대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 책을 읽을 수록 복잡한 의대 입시가 오히려 단순하다는 사실이었어요. 의대 합격요소는 수능 > 내신 > 비교과 라는 사실!! ![]() 실제 의대 합격한 선배들의 글도 있고, 고등 입시를 다시 읽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뜬구름 잡는 글이 아니라 진짜 예비 의대생을 위한 진실 된 글이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어요. 또한 책 속에 현재 중학교 아이의 내신 점수를 바탕으로 고등학교에서 받을 수 있는 등급을 예측해 보는 표가 있었어요. 아이의 성적을 가늠해서 살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젠 고교학점제로 5등급제로 바뀌니 현재 중학교에서 반 1~2등하는 친구들이 1등급을 받을 수 있겠더라구요. 이런 정보 참 좋았습니다. 이렇게 의대 준비 뿐만 아니라 입시에 관심이 많은 분들에게도 추천드립니다. 책 속에 나온 정보를 바탕으로 저도 아이의 입시를 한번 더 생각해보게 되고 아이의 학습에 더 큰 관심을 두어야겠다는 다짐을 했어요. 좋은 책 감사합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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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타임북스로부터 도서제공받아 직접 읽고 쓰는 솔직한 리뷰입니다. ![]() 의대 합격 따라하기 이해웅 지음 / 타임북스 22000원 예비 의대생들을 위한 입시 계획부터 실전 공부법까지 적혀있는 의대 합격 따라하기 도서는 말그대로 실전 공부법이 적혀있는 알짜배기 도서에요 수능을 다시 볼 것도 아니고 의대를 준비하는것도 아니지만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예비 의대생 혹은 합격한 의대생들의 공부비법을 전수받기 위해서 이 도서를 선택하게 되었어요! 책 내용은 예비 의대생들을 위해 1부터 10까지 상세하게 나와있지만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냐에 대한 내용은 일반인들이 자격증이나 시험 공부할때 자극받기 좋은 참고서로 사용해도 좋을정도로 정리가 정말 잘 되어있어요 ![]() 의대 입시를 위해 공부를 한다는것은 실수 한번이라도 용납하지 않는 첨예한 경쟁 구조에 스스로 들어간다는 의미로 의대 공부를 다짐하고 스스로 객관적으로 과학적 근거에 따라 의대 입시 구조를 명확하게 이해하고 분석하는것이 합격을 좌우하는 열쇠고리라고 합니다 목표로 하는 의대 모집인원과 수능 최저기준, 전년도 결과를 단일한 표로 정리해서 만들어야 하며 지역별 수능, 내신 모집인원 커트라인을 살펴봐야 한다고 하네요 의대 입시를 위해 중학생때부터 수능 공부를 해야한다는데 이유가 고등학생이 되면 수능공부에 초점을 맞추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내신에 시간을 쏟기 때문에 수능을 준비할 시간이 작아진다고 하는데요 수능을 준비할 최적기는 중학교때 라고 하네요. 제 학창시절에는 '고등학교 2학년때 공부해도 충분하다 지금공부하면 너무 이르다' 등의 서로서로의 견제가 많았는데 어느시대건 서로 견제하는건 같네요 학원에서는 특히나 수능보다 내신에 더 초점을 맞추고 공부하게끔 시켰었죠 수능과는 전혀 관련없는 테스트를 한다거나 그랬던 기억이 생생하네요ㅎㅎ ![]() ![]() 중학교때는 순수하게 매일 공부하는 시간이 3시간이 되어야 하고 고등학교때는 수능과목으로만 5~6시간 공부하는 루틴을 만들고, 먼저 합격한 의대생들의 공부시간을 맞춰야 한다는 것까지.. 과목하나에도 어느 단원이 수능범위이고 어느단원이 많이 나오고 안나오고에 대해 철저하게 알아보고 분석하며 표를 만들어서 알기쉽게 적는가하면 한과목으로도 준비 목표를 설정하는데 이렇게 섬세하다니 의대 합격 따라하기 도서를 읽어보고서 놀랐네요. 이러니 의대입시를 아무나 가는게 아니구나 생각 했어요.. 제 학창시절은 모르면 암기해라 하던 시절이여서 막연하게 암기하거나 잘 나오던 안나오던 무조건 외워서 테스트하게 했고 이 단원 하루에 몇시간 이런식으로 시간만 나눴지 책의 단원을 세세하게 들어가는것 안들어가는것 나눠 공부 준비하는것을 보니 새롭네요. 수능을 위해 중학생때부터 준비를 한다니 어느 학교를 갈지 정하는것도 어느계열 학교에 커트라인이 얼마인지 정리해놓으니 수능최저기준을 맞추어 목표를 정하기엔 딱일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자극제가 될 만한 수능최저기준을 머리맡이나 책상위에 붙여두고 틈틈이 알려주고 강조해서 내신만 공부해선 안된다는점을 자주 눈으로 봐야한다는 점' 저도 공부하는 입장에서 눈앞에두고 게을리 하지않기 위해 틈틈이 시험목표를 보고 자극 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의대 합격 따라하기 도서에 적힌것만 따라해도 반은 먹고 들어가는것 같아요 읽어보니 유익하고 도움되는것들이 많네요! 자기주도학습이나 부모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전략적인 설계법에 어떤것이 있는지 이미 합격한 합격생들의 사례 등 합격 공부요소와 중요한게 무엇인지 하나하나 세세하게 다 적혀있으니 자격증 시험을 보는 저도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의대입시를 준비하거나 공부를 어떻게 시작해야할까 고민이신 애기엄마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은 도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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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북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합격 따라 하기- 한 권으로 완성하는 의대 입시 바이블> -> 의대 합격 따라하기는 의대 진학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입시의 철저한 준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우며, 최신 의대 입시 자료와 전략을 포함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합니다. ![]() ![]() <의대 합격 따라하기>책은 대치동 타임 교육 입시 연구소 이해웅 소장이 쓴 의대 입시 준비 종합 가이드북이에요. 이 책은 의대 입시에 필요한 준비 방법부터 학습 전략, 시험 준비 팁, 면접과 자기소개서 작성법까지 단계별로 설명해 주고, 입시 전문가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조언도 담고 있어요. 책에서는 의대를 목표로 하는 학생들이 중학교 시절부터 철저히 준비할 수 있도록 학년별 학습 전략과 구체적인 계획을 제시해줍니다. 특히 중학생 때부터 수능 준비를 시작해서 대수와 미적분1 개념을 완벽하게 자리잡고, 쎈, 일품, 수엘 같은 교재로 기본적인 유형 학습까지 끝내야 한다는 팁도 알려줘요. 지난 4월 2026학년도 의대 전형 계획안이 발표 되었고, 이를 통해 각 대학별 의대 모집 인원, 전형별 모집 인원 시사점, 의대 모집 인원 분석, 그리고 수능이 중요한 이유에 대한 분석 자료를 제공합니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주요 포인트는 다음과 같아요:
-> 입시 전문가 이해웅 소장은 의대 입시가 단순한 점수 경쟁이 아니라 철저한 계획과 자기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초등학교와 중학교 때부터 체계적인 학습 습관을 갖추는 게 중요하다고 조언합니다. 목표 설정과 성취 과정을 체계적으로 안내해 주고, 고등학교 입학 전까지 꼭 준비해야 할 요소들도 다루어 입시에 효율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저는 아이가 의대를 목표로 하고 있진 않지만, 이 책에서 다루는 학습법과 자기 관리법, 목표 설정과 성취 과정이 아이의 학습 습관과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 같아 읽게 되었어요. 특히 비교과 활동이나 학종 같은 입시 용어와 최신 전략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고, 의대를 준비하는 학생뿐만 아니라 입시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도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