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편들, 한국 공포문학의 밤 금요일 : 벽지 뜯기''
확실히 금요일 벽지뜯기는 좀 무섭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번에는 좀 몰입해서 읽은 탓인지, 다 읽고 보니까 집에 있는 벽지도 순간적으로 소설속의 벽지와 겹쳐보였어요.
그래서 공포스럽게 느끼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