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는 놀랍지도 않은 검사들의 행태가 나타나있다. 판사, 검사를 합쳐서 법조가족이라고 불리는 자들의 적나라한 모습들. 사법 시스템의 한계인지 그 시스템을 운영하는 자들의 인식과 가치의 한계인지 익히 알았지만 보면 볼수록 답답함을 금할 수 없는 그들의 모습에 자괴감을 금할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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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에 와서 이 책을 잡았다. 이 책을 잡은 이유는 다음과 같다. 검찰과 법원이 정치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헌법을 수호하자는 말은 정말 당연하고 아름답다고 생각하지만, 말만이라면 의미가 있을까? 대한민국의 미래가 불투명해진다. 답답하다. 이 책으로 반면교사 삼아야 한다. #정치검사 #정치검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