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 미술 읽기
페미니즘 미술 세계에 대해 알고 싶었고, 시인 김 혜순의 발문에 마음이 끌려 무조건 구매했는 것 같다.
450여 페이지에 달하는 두꺼운 서적이다.
작가분들의 작품과 함께 천천히 읽으며 가슴 깊이 담고 싶다.
p77에 실린 박 영숙 작가님의 ‘갇힌 몸 정처 없는 마음 1’은 충격이다.
칼을 들고 도마 위에서 생선을 자르는 여자의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