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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 40권에서는 오랜 여정 속에서 쌓여 온 인연과 갈등이 더욱 의미 있게 다가옵니다. 하루와 동료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나아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판타지 세계를 둘러싼 이야기 역시 흥미롭게 전개되었습니다. 캐릭터들의 감정선과 모험의 재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권이었습니다. |
| 이미 연재로 다 본 내용이라 한번더 복기하는 느낌으로 봤습니다 스토리가 산으로 간다는 평가가 많은데 단행으로 쭉 보면 큰 느낌은 없거든요 그래서 캐붕이라 느낄 수 있다고 생각은 하긴 합니다만 암튼 여러모로 작가님께서 좀 더 힘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 루어가 40권이라니.... 그런데 40권인데도 아직도 이야기가 끝날 기미가 안보인다는것이... 앞으로 볼 내용이 얼마나 남았을지 감도 안잡힌다는것이 좋으면서도 무서운 부분입니다...ㅎㅎㅋㅋ어떻게 엔딩이 날지 너무 궁금해요.. |
| 루어(RURE) 40권 리뷰입니다. 혼돈의 세계로 빠져서 쿠야의 하루 찾기 대모험 하던 중 미루도 그 모험에 참전하게 됩니다. 미루는 무슨 죄가 있어서 이런 고통을 받고 살아야 하는지.. 그래도 대무녀님이라도 미루 편이어서 진심으로 다행입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이 리뷰는 ≪학산문화사≫ 에서 [ 2024년 09월 25일 ] 에 출간된 서문다미 작가님의 [eBook] 루어 (RURE) 40권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루어 (RURE) 를 처음 읽은게 학창시절이였는데 우연히 다시 보게 되어 결국 소장까지 가게되었습니다. : 다시 연재를 달리면서 처음부터 다시보니 새롭게 보이는게 많네요. 만화 장르는 한국 순정 만화 SF(?) 판타지 장르입니다. - 벌써 40권이네요. ^^ 그나저나 하루의 존재가... 아무튼 무사히 공허에서 나오길 기다려지는 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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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솔직히 큰 기대 안했는데 재밌어요. 세계관도 탄탄하고.. 몰라서 찾아보니까 저 빼고 다 아는 유명작이었네요ㅠㅠ 이벤트 때문에 구입한건데 좋은 만화책 알 수 있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20년 넘게 연재중인 소설이라는데 중간에 힘 빠지지 않고 여기까지 끌고 가는 작가님 존경스럽습니다. |
| 루어 40권 리뷰입니다. 어느덧 루어도 40권에 다다랐네요... 이제 슬슬 끝이 보이면 좋으련만... 아직까지는 뭔가 어렴풋한 느낌이라 정확히 엔딩에 대해 감을 잡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결론이 어떻게 나든 해피엔딩이었으면 좋겠네요.. 잘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