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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 39권은 이야기의 흐름이 한층 무게감을 더하며 긴장감 있게 전개되는 권이었습니다. 하루를 둘러싼 사건들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인물들의 관계와 감정도 더욱 깊어져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 방대한 세계관과 섬세한 캐릭터 묘사가 여전히 매력적인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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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때 그림체가 많이 변해서 정말 많이 아쉬웠는데 오래 기다린 만큼 단행나올땐 많이 수정되었을거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생각보다 변화가 없어서 실망을 했습니다 이걸 이대로 내보낼 줄은 몰랐는데 나온것만해도 감지덕지해야하는 건지 좀 애매한 상태입니다 |
| 잊고 살고 있으면 어느샌가 뒷권이 나와있는 루어... 그런데 너무 텀이 길어서 자꾸 앞 내용을 다 까먹어요 ㅠㅠㅠ 진짜 재미있는데 언제쯤 완결이 날까.. 완결이 나긴 할까 의문인 작품ㅋㅋㅋㅋ 이 스토리의 끝이 어디까지 흘러갈까 무섭습니다... |
|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한 서문다미 작가님의 작품 루어(RURE) 39권을 구매하여 보고 쓴 리뷰입니다. 처음에 재밌다기에 보기 시작한 게 벌써 39권까지 왔네요. 리뷰 쓰려다가 40권도 나온 걸 발견했어요. 잘 보고 있습니다. |
| 루어(RURE) 39권 리뷰입니다. 루어라는 만화를 정말 오랫동안 읽고 있는 거 같아요. 가장 재밌을 때가 과거랑 현재가 교차하거나 쿠야의 미래 시에서 본 장면이 예상치 못하게, 혹은 교차할 것처럼 나오는 장면이네요. 늘 재밌게 잘 읽고 있습니다. |
| 이 리뷰는 ≪학산문화사≫ 에서 [ 2024년 09월 25일 ] 에 출간된 서문다미 작가님의 [eBook] 루어 (RURE) 39권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루어 (RURE) 를 처음 읽은게 학창시절이였는데 우연히 다시 보게 되어 결국 소장까지 가게되었습니다. : 다시 연재를 달리면서 처음부터 다시보니 새롭게 보이는게 많네요. 만화 장르는 한국 순정 만화 SF(?) 판타지 장르입니다. 38권에 이어서 심연이네요. 그나저나 예상은 했지만 뭔가 상황이 꼬여가네요. 잘 봤습니다. |
| 드디어... 드디어 39권이 이북으로 나오다니...! 신나서 바로 질러서 읽기 시작했는데 역시 재밌습니다. 그나저나 아직도 완결 느낌은 보이지 않는 것 같은데 몇 권에서 완결이 날까요...? 아무튼 그래도 저는 정말 재밌었습니다. 같이 나온 40권도 바로 읽어야겠네요. |
| 간만에 본 루어 39권입니다 앞권과 4개월 정도 차이나 나서 앞의 내용을 다시 정주행 했네요 특이한 영능력의 소유자 하루가 이세계에서 겪는 여행담 이복동생 미루의 매력도 좋지만 폐태자 쿠야와 함께 만들어가는 세상의 변화가 매력적이네요 과연 이끝에 무엇이 있을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