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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신간도서] 마흔되기전에알았으면좋았을 것들/우희경,조동임,황소영, 이용화,유정미/프로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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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신간도서] 마흔되기전에알았으면좋았을 것들/우희경,조동임,황소영, 이용화,유정미/프로방스책 소개안녕하세요 도로시입니다.오늘 서평할 도서는 <마흔되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 입니다.<마흔되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 도서는 우희경, 조동임, 황소영, 이용화, 유정미 공저자기 쓴 자기계발 도서입니다.인생에서 큰 전환점이라고 여겨지는 마흔 살을 지난 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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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신간도서] 마흔되기전에알았으면좋았을 것들/우희경,조동임,황소영, 이용화,유정미/프로방스

책 소개

안녕하세요 도로시입니다.오늘 서평할 도서는 <마흔되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 입니다.
<마흔되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 도서는 우희경, 조동임, 황소영, 이용화, 유정미 공저자기 쓴 자기계발 도서입니다.
인생에서 큰 전환점이라고 여겨지는 마흔 살을 지난 저자들이 아직 지나지 않은 사람들, 독자에게
전하는 조언을 담고 있는 자기계발서입니다.
부부 관계, 자녀 문제, 직장 생활, 사회 생활 전반, 인생 후반부 설계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작가들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깨닫게 된 지혜를 전달합니다.
저자들은 독자들이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열린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인생 선배들의 입장에서 살면서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조언들이 가득한 책으로,
40세 이상 성인으로서 인생에서 품게 될 만한 고민과 어려움을 다루고 있습니다.
40세라는 연령을 기준으로 독자들이 가질 만한 궁금증과 공감대를 고려해 내용을 구성한 도서입니다.


책 정보


책 제목: 마흔되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
지은이: 우희경,조동임,황소영, 이용화,유정미
출판사: 프로방스
출간일: 2024.10,02
총 페이지: 250 페이지

작가 소개 
목차




마음 
속에 남은 인상적인 문장들

첫번째는 부부 문제다.
사랑 하나로 시작한 부부 역시 10년 차 넘어가면 갈등이 생기기 시작한다.
이때부터는 사랑만 먹고 사는 관계가 아닌, 신뢰와 미래의 동반자로 살아가기 위한

서로의 배려가 필요한 단계이기 떄문이다.
<마흔되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 6 페이지

바람직한 관계를 만들고 신뢰를 쌓기 위해 우리는 매 순간 소통하며 살고 있다.
SNS의 발달로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는 세상이 되었다.
<마흔되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 15 페이지

상대방의 이야기에 관심 두지 않고 귀를 막아 버린다면 갈등의 골은 깊어져 간다.
반대로 상대방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는다면 갈등이 풀어지기도 한다.
<마흔되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 16 페이지

배우자의 말에 경청하며 인정해 주는 태도 역시 중요하다.
시시비비를 따지려 하지 말고 그대로를 인정해야 한다.
<마흔되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 17 페이지

나는 대화라 생각하지만, 상대방은 잔소리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자주 있다.
그 이유는 차분하게 내 생각을 전달하는 대화가 아닌, 소리를 지르거나

듣기 싫은 말을 반복하기 때문이다.
반복되는 말은 상대방을 지치게 만든다.
대화하고 싶은 마음이 달아나는 것이다.
서로를 피하게 되고 더 이상 소통은 이루잊지 않게 된다.
<마흔되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 19 페이지

직장생활에 필요한 첫 번째 조건은 나만의 기준이다.
직장을 선택하고 직장인으로서 살아가기 위한 마음가짐을 의미한다.
이후의 직장생활과 직장인으로서의 나를 만들어가는 첫 단추인 만큼
직장은 분명한 기준으로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마흔되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 109 페이지

감상평
<마흔되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 도서는 우희경 작가님 블로그에서 서평단으로

제공받은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부부관계와 자녀교육에서 소통이 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소통이 잘 되기 위해서는 상대를 배려하고 잘 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회사 생활에서 슬기롭게 지낼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주는데 전부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유익한 말들이 많아서 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읽었습니다.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직장 내에서 나만의 포지셔닝을 구축하라' 내용이였습니다.
직장에서 나만의 포지션이 있어야 업무나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설정하는 게 수월하다는

자의 말에 공감이 갔습니다
마흔의 나이를 지나온 저자들이 알려주는 인생에 대한 지혜를 읽으면서 앞으로 마흔이 
되기 전에 해야할 것들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직장생활에서 알아야 하는 가치도 배울 수 있습니다.
사회생활과 일상에서 지혜를 수집하는 방법을 통해 후회없이 선택하는 삶을 사는 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살면서 어려움이 있는 사람이 읽으면 큰 도움이 되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추천하는 사람
마흔이 되기 전 불안함을 느끼는 분
부부관계에 어려움이 있는 분
자녀교육에 고민이 있는 분
직장생활 인간관계를 개선하고 싶은 분

책 속의 한 문장
"오늘도 흔들리는 나의 마흔에게"

우희경 작가님 블로그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d**********h 2024.10.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흔되기전에 알았으면 좋았을것들
"마흔되기전에 알았으면 좋았을것들 " 내용보기
#마흔되기전에 알았으면 좋았을것들 #나의 마흔을 응원합니다 오랜만에 좋은책 읽고 지혜를 찾기위해 노력중인 요즘책보며 힘이납니다~~~인생에 정답은 없고 앞은 보이지않았던 나의 마흔시행착오도 나의 큰 경험치!!!!!힘든시기도  잘 이겨내고 충분히 멋져마흔되기전에 알았으면 좋았을것들 굿굿~~~
"마흔되기전에 알았으면 좋았을것들 " 내용보기
#마흔되기전에 알았으면 좋았을것들 #나의 마흔을 응원합니다 오랜만에 좋은책 읽고 지혜를 찾기위해 노력중인 요즘
책보며 힘이납니다~~~
인생에 정답은 없고 앞은 보이지않았던 나의 마흔
시행착오도 나의 큰 경험치!!!!!
힘든시기도  잘 이겨내고 충분히 멋져
마흔되기전에 알았으면 좋았을것들 굿굿~~~

s******2 2025.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살면서 배워할 것들
"살면서 배워할 것들" 내용보기
마흔을 넘기면서 갑자기 나도 모르게 고민하게 되는 이야기를 5가지 파트의 전문가들의  전문성 있는 조언을 이야기 해주셔서 참 좋았습니다  1. 부부관계     솔직히 내어 놓고 고민하기 어려운 이야기인데, 조동임 작가님의 통찰로 알려주셔서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정답은 각자의 몫이겠지만, 참 고마웠습니다  2. 자녀교육    해답이 없는 자녀 교육을 지치지 않고 믿고 해낼
"살면서 배워할 것들" 내용보기

마흔을 넘기면서 갑자기 나도 모르게 고민하게 되는 이야기를 5가지 파트의 전문가들의 


 전문성 있는 조언을 이야기 해주셔서 참 좋았습니다 


 1. 부부관계 

    솔직히 내어 놓고 고민하기 어려운 이야기인데, 조동임 작가님의 통찰로 알려주셔서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정답은 각자의 몫이겠지만, 참 고마웠습니다 

 2. 자녀교육 

   해답이 없는 자녀 교육을 지치지 않고 믿고 해낼수 있게 이야기 해주시는 황소영 작가님의

   말씀이 참 좋습니다 

 3. 직장생활 

   이용화 작가님의 직장생활 롱런 전략 꼭 실천해 보겠습니다 

 4. 사회생활 

   늘 어려운 주변인들과의 관계적립에 대해서 알려주신 유정미 작가님 감사합니다

 5. 세컨드 라이프 

   가장 저에게 감명깊게 다가왔던 부분입니다 

   40이후가 되면 노후를 어떻게 새롭게 시작할지 고민하게 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우희경 작가님 감사합니다 

p****0 2024.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흔되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
"마흔되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 내용보기
-------------------------------------------------다가올 마흔에게흔들리는 마흔에게-------------------------------------------------스무 살이면 어른이 되는 줄 알았고서른 살이면 사회에서 어느정도 기반을 잡고마흔 살이면 안정된 환경을 가지는 줄만 알았어요.그러나 저의 현실은서른이 넘어서 제대로 된 직장에 취업했고  마흔이 다되어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마흔 중반을 넘어
"마흔되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 내용보기
-------------------------------------------------
다가올 마흔에게
흔들리는 마흔에게
-------------------------------------------------


스무 살이면 어른이 되는 줄 알았고
서른 살이면 사회에서 어느정도 기반을 잡고
마흔 살이면 안정된 환경을 가지는 줄만 알았어요.

그러나 저의 현실은
서른이 넘어서 제대로 된 직장에 취업했고  
마흔이 다되어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마흔 중반을 넘어서는 지금도
나의 뿌리는 어딨을까 싶게 흔들리고 있네요.??


책의 제목만 보면
마흔 넘은 내가 읽어도 되나 싶었지만
책을 읽으면서 참으로 많이 공감이 갔답니다.


이 책은 다섯 분의 작가님께서
부부관계, 자녀교육, 직장생활,
사회생활, 세컨드 라이프에 대해
인생의 후배들에게 따스한 위로를 건내요.



책을 읽으면서...
흔들릴 수밖에 없는 40대임을 받아들이고
먼저 경험한 인생 선배들이 내어주는 지혜들을
길잡이 같은 이 책 속에서 얻어
덜 헤매는 인생을 맞이하시면
아주 좋겠다 싶었어요.

혹은 나도 그랬지.. 하며
공감하고 위로받으시면 좋겠습니다.

각 파트별로 공감했던 문구를 고르고 골라 소개해봐요.


1. 가화만사성의 기본은 부부관계다 -조동임-

p.52
부모가 행복한 삶을 사는 것을 보며 자란 아이는 세상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을 갖게 된다. 반대로 부모가 불행한 모습을 보여준다면 아이는 세상에 대한 불신으로 가득 차게 된다.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2. 정답 없는 자녀교육, 해답은 있다. -황소영-

p.75
중요한 건 기다려주면서 아이들을 관찰하는 것이다. 그리고 아이를 있는 그대로 인정해야 한다. 아이들은 부모의 믿음의 크기만큼 자란다는 것을 잊지 말자.


p.97
아이가 행복한 미래를 찾아갈 수 있도록 돕고 싶다면, 아이를 잘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가 무엇을 하며 노는지, 무엇을 할 때 눈을 반짝거리는지. 아주 작고 사소한 그 무엇인가를 찾았다면 결과가 아니라 과정을 즐길 수 있도록 격려하고 응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3. 슬기로운 직장생활, 이것만 알아도 롱런할 수 있다. -이용화-

p.119
성실은 남이 아닌 나와의 가장 기본적인 약속이다.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겠다는 약속, 어떤 일을 해내겠다는 다짐. 많은 경우 꾸준히 묵묵하게 하루하루를 쌓아가는 사람들이 결정적인 순간에 빛을 발하게 된다.


4. 사회생활, 일상에서 지혜를 수집하라 -유정미-

p.154
오래 묵은 메일이나 스팸 메일, 보관 가치가 없어진 메일을 정리해야 중요한 메일을 놓치지 않고 받을 수 있다. 메일함을 정기적으로 정리해야 하는 것처럼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도 정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내게 상처만 주고, 부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은 스팸 메일과 같다.


p.155
누군가 어떤 의견을 내었을 때 “아니, 그것보다는~”이라는 말보다 “좋은 생각이야. 내 의견은~”이라고 말하는 사람을 곁에 둬야 한다.



5. 세컨드 라이프를 준비하기에 완벽한 타이밍은 없다.-우희정-

p.205
마흔 이후에 성장통이 심한 사람들은 보통 자유의지로 선택한 직업보다 환경적 원인이나 주어진 조건에 의해 일을 해 온 사람이 많다. (중략)
삶의 전환점이 필요하다고 느껴진다면 적극적인 딴짓 활동을 통해 내가 원하는 방향의 세컨드라이프를 탐색해보자. 그런 활동이 당장 금전적 이익을 안겨 주지 못할지라도 장기적으로 보면 삶의 지표를 다듬는 기회가 된다.?


*이 서평은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서평단에 당첨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마흔되기전에알았으면좋았을것들 #프로방스출판사
#조동임작가 @cho_dongim
#우희경 #황소영 #이용화 #유정미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서평단리뷰


YES마니아 : 골드 k******j 2024.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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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되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
"마흔되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 "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유행어 중에 '인생 2회 차'라는 말이 있기는 하지만 우리 모두 인생은 1회 차다. 그렇다보니 우리 인생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사실은 다 처음이다. 부모의 자식으로, 엄마로, 아빠로, 친구로, 형제자매 등의 인생에 벌어지는 일들이 모두 처음이라 다들 실수하며 인생을 살아간다. 그렇지만 인생 1회 차를 2회 차처럼 살아가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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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유행어 중에 '인생 2회 차'라는 말이 있기는 하지만 우리 모두 인생은 1회 차다. 그렇다보니 우리 인생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사실은 다 처음이다. 부모의 자식으로, 엄마로, 아빠로, 친구로, 형제자매 등의 인생에 벌어지는 일들이 모두 처음이라 다들 실수하며 인생을 살아간다. 그렇지만 인생 1회 차를 2회 차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누군가가 자신에게 해 주는 인생 선배의 조언을 잘 따르거나 주의하며 살아간다. <마흔되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에서는 우리 인생 중반에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며 조언을 준다. 인생 중반엔 가정 문제, 자녀 문제, 직장 문제, 미래 문제 등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 일이 많다. 나이를 먹는 만큼 짊어지고 가야 할 책임의 무게가 무거워지는 것이다. 인생에 정답은 없다지만 자신이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답을 찾아야 한다. 


처음 가는 길에서 헤매고 있을 때 그 길을 가 본 사람에게 조언을 구할 수 있다. 덜 헤매며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다. 인생 중반이 되면 사회생활에 대한 문제와 미래에 대한 문제로 고민을 많이 할 것이다. 인생 중반에 회사-가정이라는 단순한 관계를 넘어 소속된 단체가 생기고 활동 영역도 넓어진다. 물론 그 영역에서 갈등도 생긴다. 사회생활을 하며 벌어질 수 있는 문제와 그 대처법을 알고 있어야 한다. 나의 인생에 필요한 사람인 조력자와 비판가를 동시에 곁에 두어야 한다. 조력자의 역할은 자신의 일에 발 벗고 나서야만 조력자가 되는 게 아니다. 나를 존중해 주는 사람이 곁에 있다면 자신의 삶도 가치 있는 삶처럼 느껴진다. 실수 자체만을 보고 나쁘게 말하는 비난보다는 옳고 그름을 따져 잘못됨을 지적하는 비판은 상대방을 성장시키는 역할을 한다. 

s********3 2024.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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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되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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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유럽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어릴 때는 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는데, 빨리 어른이 되어서 내가 하고 싶은대로 살아보자 다짐했는데. 막상 어른이 되고 보니, 어른이라서 할 수 있는 것들에 더 제약이 많이 따르고, 책임감이 뒤따르는 게 부담감으로 다가오던 때가 있었어요. 그러면 30대가 되면 지금보다는 조금 더 안정적인 생활을 하고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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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유럽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어릴 때는 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는데, 빨리 어른이 되어서 내가 하고 싶은대로 살아보자 다짐했는데. 막상 어른이 되고 보니, 어른이라서 할 수 있는 것들에 더 제약이 많이 따르고, 책임감이 뒤따르는 게 부담감으로 다가오던 때가 있었어요. 그러면 30대가 되면 지금보다는 조금 더 안정적인 생활을 하고 있지 않을까? 기대해보았지요.


30대에 접어든 지금, 다시 20대를 돌아보면, 오히려 20대라서 넘어지고 부서지고 부딪혀보면서 실수를 해도 사회 초년생이라는 이유로 이해를 받을 수 있는 환경 아래 조금 더 내 역량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10년 후인 40대의 삶은 어떨까요?


대한민국의 평균적인 결혼시기가 많이 늦춰지면서 요즘은 20대 후반에서 30대 초중반의 연령대를 결혼 적령기라고 표현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도서가 조금 더 '결혼', 그리고 '출산'에 대해 집중이 되었었나 싶기도 합니다.

아직 미혼의 입장에서 결혼에 대해 기대감도 있고, 가끔은 걱정이 앞서기도 하는데, 대한민국 안에서 그려지는 40대의 모습. 누군가의 배우자, 누군가의 부모가 될 수도, 그리고 사회인으로서의 역할에 대해서 고민해볼 수 있는 도서를 조금 빠른 시기에 읽어볼 수 있어서, 앞으로 제게 다가올 40대에 대해 불안감은 조금은 덜어낼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k*******3 2024.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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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되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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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사회나 국가, 혹은 서로 다른 인종과 문화를 영위하고 있는 사회에서도 40이라는 의미는 현실적인 느낌으로 다가오는 법이다. 이는 일정한 삶의 경험과 적절한 나이를 채웠다는 점에서도 새로운 것에 도전해야 하는지, 아니면 헌신과 희생을 통해 위로는 부양하는 마인드, 아래로는 키우거나 보살피는 행위를 통해 자기 자신을 버려야 하는지, 제법 어렵고 어쩌면 철학적인 느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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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사회나 국가, 혹은 서로 다른 인종과 문화를 영위하고 있는 사회에서도 40이라는 의미는 현실적인 느낌으로 다가오는 법이다. 이는 일정한 삶의 경험과 적절한 나이를 채웠다는 점에서도 새로운 것에 도전해야 하는지, 아니면 헌신과 희생을 통해 위로는 부양하는 마인드, 아래로는 키우거나 보살피는 행위를 통해 자기 자신을 버려야 하는지, 제법 어렵고 어쩌면 철학적인 느낌으로 다가오는 질문일 것이다. 그럼에도 이 책은 마흔이라는 의미에 대해 긍정적으로 해석하며 다양한 저자들이 함께 참여해서 더 나은 삶의 자세와 지혜 등을 조언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긍정적으로 다가오는 책일 것이다.


<마흔되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 특히 지난 시간과 과거에 대한 회상과 후회의 감정은 우리 인간만이 갖는 절대적인 요소일 것이다. 누군가가 자신에 대해 올바른 길과 방향성에 대해 당시에 조언을 했더라면 내 삶이 변했을까 라는 생각을 하기 마련이며 이는 가족관계를 비롯해 다양한 지인이나 살면서 만났던 사람들이 생각나게 하는 부분일 것이다. 그럼에도 지난 시간과 과거의 경우 되돌릴 수 없다는 점을 고려할 때, 앞으로의 삶이 중요할텐데, 어떤 마인드를 통해 더 나은 성장의 시간과 내가 바라는 삶을 위해 살 것인지, 이에 대한 배움과 경험의 과정이 요구될 것이다. 











책에서도 이런 행위나 형태에 대해 현실적인 관점에서 조언하고 있으며 부부관계를 비롯해 자녀교육, 직장생활 등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영역에 대해 집약적으로 표현하고 있어서 참고할 만한 내용도 많을 것이다. 물론 최근에는 비혼주의의 증가로 인해 해당이 안되는 분들도 있겠지만 이는 대중적, 일반적인 관점에서 공통적 요인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는 점을 참고한다면 더 쉽게 읽히며 공감해 볼 수 있는 시간과 과정을 마련하게 될 것이다. <마흔되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 당장의 급진적인 변화보다는 오히려 안정적인 운영과 경영을 선호하는 세대라는 점에서도 책을 통해 다양한 부분과 다른 이들의 경험담을 통해 접하며 자신의 삶과도 비교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때로는 전혀 다른 선택과 관점론에서 새롭게 배우거나 자신의 삶을 위한 또 다른 형태의 자양분을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도 참고해야 하는 부분일 것이다. <마흔되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 그럼에도 현실의 삶이 부정적이며 나만 불행하다고 체감된다면 자신의 내면관리, 즉 감정이나 마음, 심리 및 정서적 요인에 대해 돌아보며 케어해 나가는 과정과 시간을 함께 가졌으면 한다. 그만큼 책에서는 직관적인 요인과 현실적인 부분에 대해 솔직하게 표현하고 있어서 괜찮게 다가오는 에세이북, 혹은 중년을 위한 자기계발서일 것이다.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m**********m 2024.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로방스 #마흔되기전에알았으면좋았을것들 #한국에세이 #북유럽
"#프로방스 #마흔되기전에알았으면좋았을것들 #한국에세이 #북유럽" 내용보기
이제 곧 마흔살이 되는 저에게있어 꼭 읽어봐야할 책이라고 생각하여 읽게 되었다.일단 이 책은 오늘도 흔들리는 나의 마흔에게로 시작하는 책이다.우리는 매번 매 순간 선택을 하게되는데, 그 선택이 지금 현재 나에게 맞는 선택인지 모를때가 많다. 학교에서처럼 선생님이 있다면 매번 찾아가 물어볼텐데 인생에 있어 선생님은 따로 없기때문이다.그래서 지금 현재 나의 가치관과 기준
"#프로방스 #마흔되기전에알았으면좋았을것들 #한국에세이 #북유럽" 내용보기






이제 곧 마흔살이 되는 저에게있어 꼭 읽어봐야할 책이라고 생각하여 읽게 되었다.

일단 이 책은 오늘도 흔들리는 나의 마흔에게로 시작하는 책이다.

우리는 매번 매 순간 선택을 하게되는데, 그 선택이 지금 현재 나에게 맞는 선택인지 모를때가 많다. 학교에서처럼 선생님이 있다면 매번 찾아가 물어볼텐데 인생에 있어 선생님은 따로 없기때문이다.

그래서 지금 현재 나의 가치관과 기준에따라 선택해야할 때가 많다.

헌데, 책의 저자와같은 이런 경험치가 많은 선배님들의 조언을 토대로 인생의 갈림길에 놓여있을때 더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하는것같다.

먼저 인생의 가장 큰 문제점이 되는 부분을 크게 나누어주었다.

첫째 부부문제, 둘째 자녀문제, 셋째 직장문제, 넷째 사회생활, 마지막으로 미래준비라고한다.

사실 아직 나는 결혼을 하지않았기때문에 세번째부터 고민의 시작이다.

인생에는 정답이 없다지만 최대한 현명한 판단을 가지고 선택을 하고싶었고, 그래서 아직 첫번째와 두번째 문제는 보류된 상태이다.

그래서 나에게 와닿은 부분들에 대해 해석해보자면 먼저 통념에 따르지 말고, 나만의 기준을 세워라!라는 말이 와닿았다.

사회 통념상 아직까지 나이가 많은 미혼들에대해 해석하는 부분들이 많이 다르다.

왜 아직?이라는 시선으로 보기도하고, 저러니 아직이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많다. 그치만 저자가 말했다시피 나만의 기준을 가지고 인생을 설계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해주길 바라는 마음이 굳혀졌다.

또한 가족을 우린다는것은 정말 작은 섬을 꾸리는것과 같은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섬안에서의 법도 새로이 설계할 것이고, 그안에서 인구도 새로 태어나기도한다.

그렇다면 그에 걸맞는 책임감과 형평성도 필요하다. 이처럼 아무리 AI가 발달한다고 해도 인간이 가지는 문제의 해결책은 제시해 줄 수 없는것같다. 

책을 읽고나니, 그저 나만의 삶의 방식으로 배우고 익히고, 후회없이 현명한 선택과 결정을 하며 살아가는것이 남은 여생을 행복하게 마무리하는 나의 몫이 아닐까싶다. 

이런부분들을 내가 잘 알지 못해 해매일때 이 책에서는 간접적으로 길잡이 역할을 해주는것같다.

나처럼 아직 삶에대해 나침반이 없다면 꼭 읽어보길 바란다.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c********d 2024.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흔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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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되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이 책은 오늘을 살아가는 중년들을 위한 삶의 지침서 같다. 어쩌면 이리 콕 집어 꼭 필요한 것들만 모아놓았는 지. 가화만사성을 위한 부부관계, 정답없는 자녀교육, 슬기로운 직장생활, 사회생활, 세컨드라이프 까지.  진짜로 마흔되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이다. 결혼을 하여 유부남, 유부녀가 된 이상, 부부사이가 좋아야 모든 일이 잘 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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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되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

~이 책은 오늘을 살아가는 중년들을 위한 삶의 지침서 같다. 어쩌면 이리 콕 집어 꼭 필요한 것들만 모아놓았는 지.
 가화만사성을 위한 부부관계, 정답없는 자녀교육, 슬기로운 직장생활, 사회생활, 세컨드라이프 까지. 
 진짜로 마흔되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이다.

 결혼을 하여 유부남, 유부녀가 된 이상, 부부사이가 좋아야 모든 일이 잘 풀리는 것은 진리다. 어떤 관계든 대화와 소통은 중요하기에 부부도 마찬가지다. 
 부부는 하나지만 독립된 객체임을 인정해야 한다. 모든 것을 공유하거나 내 방식대로 다 맞추려다가는 더 힘들다. 사랑은 표현하고 가사, 육아는 잘 분담해야 한다. 갈등이 생기면 잘 풀고 서로의 조력자가 되자.
  
  부부관계가 좋아야 자녀교육도 잘 할 수 있다. 아이의 기질과 성격에 맞추어 양육의 방향을 정하고 간섭과 개입의 기준을 잘 잡아야 한다. 이때, 부모의 꿈과 아이의 꿈을 헷갈리지 말아야 한다.
 평소,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야 서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다. 

 직장생활과 인간관계도 마찬가지다. 
어디서 누굴 만나고 어떤 일을 하든 나만의 기준을 잡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기준이 있어야 목표도 정할 수 있고 그 목표를 향해 꾸준히 나아갈 수 있으며 경력도 쌓을 수 있다. 매일 1프로의 노력이 habit이 되어 내 능력이 된다.
 주변에 조력자와 비판가를 동시에 두면 평판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인생이 길어져서 제2의 삶도 생각하며 살아야 한다. 평소에 내가 가진 능력과 취미가 무엇인지 찾아보고 해보자. 
 작은 경험들이 쌓여 또 다른 나를 발견할 수도 있다. 안 하고 후회하기 보다 경험해보고 배우고 익히다 보면 나만의 브랜드를 만드는 날이 올 수도 있다.

 나이에 따라 삶의 방향과 목표는 달라진다. 20.30대가 자신의 인생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면 40대이후 부터는 나를 지키되 더불어 사는 인생이 되어야 한다. 
 그래서 이 책은 여타의 자기 계발서보다 더 공감되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잘 산다는 건, 남들보다 뛰어난 게 아니라 내 주변 사람들과 내 환경에 맞게 오롯이 나로 살아가면 되는 것 같다. 
 그렇게 살아가고 싶다.

@cho_dongim
 #마흔되기전에알았으면좋았을것들
#프로방스 #조동임 #서평단 #도서협찬  
@chae_seongmo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 에서 도서협찬 받았습니다.
#추천도서 #책리뷰 #서평 #좋은책 #인생책 #힐링 #자기계발 #스테디셀러
#책추천 #신간 #독후감 #베스트셀러 


y****2 2024.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따스한 위로와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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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되기전에알았으면좋았을 것을#오늘도흔들리는나의마흔에게 “흔들리며 피어나지 않는 꽃은 없다. 성장 속에 흔들림은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이다. 흔들리기만 하다가 져버리는 꽃이 되어서는 안된다. 꽃을 제대로 피우기 위해서는 땅속 깊은 곳까지 내려진 뿌리가 있어야 한다. 식물의 뿌리가 바로 배움이다. 배우고 익히는 과정은 나라는 식물을 키우는 과정이다. 그 속에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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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되기전에알았으면좋았을 것을

#오늘도흔들리는나의마흔에게

“흔들리며 피어나지 않는 꽃은 없다. 성장 속에 흔들림은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이다. 흔들리기만 하다가 져버리는 꽃이 되어서는 안된다. 꽃을 제대로 피우기 위해서는 땅속 깊은 곳까지 내려진 뿌리가 있어야 한다. 식물의 뿌리가 바로 배움이다. 배우고 익히는 과정은 나라는 식물을 키우는 과정이다. 그 속에서 나는 성장하고, 나에 대한 확신은 더욱 활짝 피어난다.”

나는 지금 잘 살고 있는 걸까?라는 질문을 많이 하게 되는 마흔이다. 가정을 이루고 아이를 키우고 그리고 아이와 함께 엄마로써 나로써 함께 성장하면서 이게 맞는 건지 계속 흔들린다. 다른 사람들은 다 잘지내는 것 같은데, 나는 늘 부족하고 어렵고 아프다. 나이들수록 세상살기가 쉬워질줄 알았는데, 아니다. 딱 맞는 정답을 알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맞는지 묻고 싶다.

<마흔이 되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은 더 성숙한 어른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나와 같은분들을 위해 지금 힘들어하는 고민의 답을 알려준다. 인생 중반부라는 다리를 건널 준비를 하며 혼란스럽고 답답해하고 있는 나같은 사람을 위해, 다섯명의 저자들이 각자 분야에서 쌓아왔던 경험과 지식을 토대로 독자들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그동안의 노하우를 이야기한다.

첫 번째는 부부 문제다. 사랑 하나로 시작한 부부 역시 10년 차 넘어가면 갈등이 생기기 시작한다.

두 번째는 자녀 문제다. 보통 아이들이 사춘기 시기에 접어들기 시작하면, 신생아를 키울 때처럼 부모의 고민도 커진다.

세 번째는 직장 문제다. 직장생활에서 가장 고민이 많은 사람은 중간 관리자다. 한 번쯤 이직이나 이른 퇴사도 생각하게 된다. 회사의 리더 역할도 해야 한다.

네 번째는 사회생활이다. 인생 중반이 되면, 회사-가정이라는 단순한 관계를 넘어 소속된 단체가 생기고, 활동 영역도 넓어진다. 그 속에서 갈등도 생긴다.

다섯 번째는 미래 준비다. 사기업 평균 정년 49세. 직업의 수명보다 인간의 수명이 길어졌다. 퇴직 후, 40~50년은 더 살아야 한다.

선 경험자로써 깨닫게 된 지혜를 이 책에 가득 담고 있다. 고민에 대한 실질적인 적용부터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데 가이드라인이 될수 있도록 길잡이역할을 하고 있다. 정답없는 세상에 다섯명의 저자가 따스한 격려와 위로를 전해준다.


s******h 2024.11.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