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정 드래곤즈 17권은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깊이 있는 캐릭터 묘사가 인상적입니다. 각 캐릭터의 갈등과 성장 과정이 잘 표현되어 독자를 몰입하게 합니다. 새로운 동맹과 적들의 등장으로 이야기의 폭이 넓어지며,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됩니다. 긴박한 상황 속에서도 희망의 메시지를 잃지 않은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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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와바라 타쿠가 연재하는 판타지 만화로 용이 번성하는 세계에서 하늘을 날며 용을 사냥하는 비행선의 일원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하나의 거대한 사건보다는 작고 소소한 에피소드로 이어져 있어 일상물, 힐링물에 가까운 느낌을 주고 있다. |
| 공정 드래곤즈 17권을 샀습니다. 여전히 작화나 내용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비슷한 패턴의 반복이지만, 희안하게 지루한 느낌은 별로 들지 않습니다. 그게 이 작품의 매력이겠지요. 그림은 현 만화중에 최상급이고 용과의 결투신 또한 만족스럽습니다. |
|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선장인 기브스를 이어서 군기반장 역할을 맡고 있다. 아버지도 용잡이로 일하고 있으며, 자신과 어머니를 두고 나다니다 보니 사이는 안 좋았지만 결국 아버지의 길을 따라가게 되었다. 항구마을 퀀시에서는 카차와 썸을 타기도 했지만 나중을 기약하며 헤어진다. 본인은 아버지에 대해 안좋게 말하지만, 이후 소망을 보여준다는 환각가스 속에 나타난 환영이 바로 아버지인것을 봐선 속으로는 그리워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
| 타키타의 눈을 빼앗은 용을 쫓아 사막 마을에 도착한 퀸 자자호. 마침 치카의 마을이기도 하고 강림 축제가 벌어져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다. 드디어 용들이 내려오는 강림이 시작되고, 그때 폭식의 윈디고라는 퀸 자자호보다 훨씬 더 큰 용이 용들을 먹어치우자 흥분한 난리가 난다. 하필 그런 상황에 타키타가 쫓던 용을 발견했지만 놓치고 만다. 거대한 폭식용을 해치우기 위해 타키타의 눈을 미리 준비해둔 짜임새가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