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랑블루 22권에서는 주인공들의 모험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합니다. 강력한 적들과의 대결 속에서 우정과 배신의 갈림길을 마주하며, 캐릭터들의 성장과 감정선이 돋보입니다. 독자들을 사로잡는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의외의 반전이 인상적입니다. 그림체 또한 한층 더 발전해 몰입감을 줍니다. 매력적인 세계관이 더욱 깊어지는 순간을 놓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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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 합격해 다이버 숍을 운영하고 있는 삼촌이 사는 곳으로 이사오게 된 키타하라 이오리는 스쿠버다이빙 동아리에 얼떨결에 가입해요. 이후 파란만장한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웃기기도하고 재밌기도하고 개그가 특히 훌륭해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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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22권입니다. 대학교 스쿠버 다이빙부에 들어간 주인공의 청춘이야기라고 하기엔 너무 적나라하고 개그물인 작품입니다. 노출이 많은데 그게 남자라는 점도 엄청 웃긴 이야기가 아닌가싶습니다. 그리고 주인공과 주변 히로인들의 관계도 흥미로운 요소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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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둘이 자꾸 벗고 나오고, 시끄럽고, 집단으로 시끄럽고, 정신나간 개그까지 ㅋㅋㅋㅋ 일본 개그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엄청 좋아할 것 같기도 합니다. 호불호는 꽤 강할 것 같은 영화. 제일 기억에 남았던 장면은 수영장에서 마스크 쓰고 잠수하는 것을 적응 하는 장면을 보고, 사람을 익사 시키고 있다고 신고하는 장면 ㅋㅋㅋㅋ 한참 웃었던 ㅋㅋㅋㅋ |
| 미녀와 섹을 할 뻔 한 남자. 하지만 그는 모종의 이유로 이 좋은 기회를 거부한다. 아무리 여자가 거짓말을 일관한다고 해도 천재일우의 기회는 쉽게 오는 게 아닌데 참 아쉽게 됐네. 나라면 절대 놓치지 않았을 절호의 기회인데... 23권이 어서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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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되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만화 <그랑블루> 시리즈는 지난 9월을 맞아 발매된 만화 22권으로 하나의 터닝 포인트를 맞이했다. 만화 <그랑블루 22권> 시작은 언제나 쉽게 볼 수 있는 이오리와 친구들이 함께 노는 모습이었지만, 마지막 장은 굉장히 분위기가 로맨틱했다고 생각한다. 그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든 인물은 바로 부스지마 사쿠라코다. 부스지마 사쿠라코는 주인공 키타하라 이오리와 만난 이후 조금씩 그녀가 가지고 있는 매력을 보여주고 있었는데, 만화 <그랑블루 22권>에서 그녀가 기정 사실을 만들기 위해서 이오리를 덮치려는 모습은 얼마나 웃으면서 읽었는지 모른다. 그녀는 이렇게 미처 생각지 못한 허를 찌르는 모습을 갖고 있지만, 또 천성 여자다운 매력도 충분히 어필하고 있다 보니 만화를 보는 동안 그녀를 싫어할 수가 없었다. 만화 <그랑블루 22권>에서 그녀가 감기에 걸린 것을 빌미로 이오리를 불렀을 때 진심을 전하려는 모습은 새삼 그녀의 매력이 돋보였다. 자세한 건 직접 만화 <그랑블루 22권>을 읽어보자. 사쿠라코 같은 여자친구가 있다면 조금 고생하더라도 분명히 즐거운 나날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현실에서는 이렇게 매력적이고 착한(?) 히로인을 만나기가 쉽지 않다는 게 아쉽다. 아니, 애초에 나도 모자란 사람이다 보니 오늘 생일도 혼자다. 만화 <그랑블루 22권>은 이오리와 친구들의 웃음으로 시작해 사쿠라코의 진심을 통해 만화가 가진 매력을 잘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 평소 애니메이션 <그랑블루>만 본 이후 만화 <그랑블루>를 읽지 않은 독자가 있다면, 꼭 한번 기회를 잡아서 만화 <그랑블루> 시리즈를 읽어 보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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