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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gy Kissy, 껴안고 싶고 뽀뽀하고 싶은 an adorable bald baby(사랑스러운 민머리 아기)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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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이 두꺼운 보드북이라서 영유아들도 쉽게 넘길 수 있다. 물론 찢길 걱정도 없다. 책장마다 색상이 다양해서 눈길을 사로잡는다. 아동 동화 작가 Leslie Patricelli가 자신의 아이들에게 영감을 받아 직접 만든 보드북이라서 그런지 실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구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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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ggy는 네이버 영어사전에 나오지 않는데, tug(잡아당기다)의 아기 표현인 듯하다. 아기가 daddy(아빠)를 잡아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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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gy, huggy? huggy도 네이버 영어사전에 나오지 않는데, hug(껴안다)의 아기 표현인 듯하다. 아기가 아빠에게 안아 달라고 한다. 아빠가 안아 주고, mummy(엄마)가 뽀뽀해 주고, grandpa(할아버지)가 안아 준다. 아기가 양팔을 벌리며, “Will you give me a kissy and a huggy?”, 라고 말하는데, 어느 누가 Huggy Kissy하지 않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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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More huggies ang kissies가 나오는데, 아이와 함께 영어도 하고, 포옹과 뽀뽀를 하면 어떨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