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캡션#힐링 어른의 과정에 계속 놓여져있던 나의 20대를 지나30대에는 얼마나 막연한 과정을 구체화시킬것인지 수없이 많은 고민과 고뇌가 묻어난 책이였다 내려놓는다는 표현이 책을 읽으면서 나를 좀 더 돌아보고 또 다른 과정이 들어선 것 같아서 벅찬 감동이 있는 글귀들로 가득했다 읽히는 속독감이 좋아서 지하철 이동시간에도 뿌듯했고 다음 권도 기대가 됩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나타나주셔서 읽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잊지않고 또 읽어볼게요 두 번째 세 번째 또 읽을 땐 다른 위로를 받을 것 같아요 |
|
단념하듯 무심하게 뭔가 책제목에서부터 느낌이 팍 나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해줄 거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책을 펼쳐보자마자 비슷한 또래의 30대를 지내고 있는 저로서는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았고요. 내가 머릿속으로 생각해놓고 간직했던 말들을 책에 글자로 풀어놓은거 같아서 언어로 표현하지 못했던 나 대신해서 책으로 말해주는거 같아서 속이 시원해지는 느낌이 들었던 책이었어요~ 마음이 편해지고 30대를 앞으로 잘 보내기 위해서 읽어보는데 공감도 해보고 힐링도 해보는 책으로 30대에 들어선 분들에게 특히나 추천하는 책입니다 :) ![]() ![]() 담
|
![]() ![]() 『단념하듯 무심하게』는 인생의 여러 갈림길에서 겪는 감정과 사유를 담담하게 풀어냈어요지나온 시간과 인연들에 대해 깊은 성찰을 하며, 불완전하고 결핍된 삶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에 대한 묵직한 질문을 던집니다. 삶의 흐름에 몸을 맡기고 지나간 것들을 놓아주는 지혜, 도전해 보세요감정의 폭풍을 지나치며 그 속에서 자유로워지려는 시도에 단순한 읽을 거리를 넘어, 삶에 대한 철학적 사고를 유도하고 읽어보시길 추천해요^^
감정의 깊이를 섬세하게 그려내면서도, 묵직한 메시지를 부담 없이 전달하는 『단념하듯 무심하게』 일상에서 잠시 멈추어 서서 생각을 정리하고 싶을 때 |
|
책 제목만 보면,단념 무심이라는 단어는냉소적인 내용을 연상하게 만든다. 그런데 이 책은 그런 냉소적인 내용이 아니라 희망을 느끼게 해주는 에세이다. 무덤덤하게 고백하는 글에서 솔직함을 느낄수 있었고 그런 20대를 지났기에 조금은 안정된 30대가 오지 않았을까 그런 공감도 생기고, 그리고 이상하게 글을 통해 나까지 위로받는 느낌이 들었다. |
![]() ![]() 지금, 삶의 무게에 지쳐서 숨이 차고 힘든 순간을 겪고 계신가요? 삶의 무게를 내려놓고 진정한 나를 발견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에세이 『단념하듯 무심하게』 추천드려요~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이 따뜻하게 그려져 있어서 읽는 이에게 위로와 공감을 주네요~ |
![]() 책 소개 : 더 힘차게 헤엄치기 위한 힘 감각은 무뎌지고 영혼은 길을 잃었네 나를 사랑하면 빛날 수 있어 우리, 함께 불완전하거나 완벽하거나 ?? 어제보다 오늘 더 행복해지자. 부지런히 행복하자. #감성에세이 #힐링도서 #감성책추천 #감성독서 #에세이추천 #따뜻한글귀 #에세이스타그램 #마음치유책 #위로가되는책 #공감에세이 #직장인책추천 |
![]() 1?? 삶의 무게를 느끼며 2?? 긍정적인 변화를 찾고 3?? 작은 것에 감사하는 법 배우기! 이 책을 통해 다시 목표와 꿈을 돌아보게 되었어요. 그리고 실패도 소중한 경험이라는 걸 깨달았답니다. #김희영 #단념하듯무심하게 #에세이 #독서 #30대 #성찰 #인생 #위로 #감사 #행복찾기 #책추천 #독서스타그램 #감성에세이 #힐링도서 #감성책추천 #에세이추천 #따뜻한글귀 #마음치유책 #에세이스타그램 #감성독서 #위로가되는책 #공감에세이 #직장인책추천 |
|
직장인으로 오래 일한 저에게 독서는 사치라고 생각되었는데, 오히려 시간을 갖고 천천히 독서시간을 가져주니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기분이더라구요. 새해를 맞이해서, 보다 차분하고 단단해지기 위해서 힐링에세이를 두고 읽는 중이에요! 사람과 세상에 상처받으며 끊임없이 자신을 학대해온 버겁지만 찬란한 20대를 지나 서서히 30대의 관문으로 가는 이 길을 늘 기대해왔어요. 주변에서는 나이가 먹는게 두렵거나 우울하지 않냐고 물어봐주시는데, 저는 늘 담담하게 30대가 더 기대된다고 말해요! 이런 저에게 꼭 필요한 힘을 주는 에세이라고 생각됩니다. 감각은 무뎌지는 건지, 오히려 굳은살이 되어 단단해진 건지 영혼은 혼란스러운건지, 혹은 실체를 잡아가는 중인건지 모든 것이 어렵고 서툴고 익숙하지 않은 우리들에게 꼭 필요한 위로라고 생각됩니다. 저자 김희영님의 따뜻한 에세이로 감동받아서, 쓰신 다른 글들도 하나하나 읽어보려구요! |
|
평소 윤슬을 좋아하는 저로서, <단념하듯 무심하게> 표지가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20대 어른이 된 나에게 가장 공감이 되었던 책, <단념하듯 무심하게>는 내가 나 자신에게 너무 많은 기대를 하고 있던 때, 한 걸음 물러서서 나를 위로하는 법을 배운 책이었습니다. 많은 고민과 스트레스 속에서 무언가를 계속 쥐고만 있던 내게, 때로는 단념하고 내려놓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었어요. 이 책을 읽으며 감정을 억누르지 않고 자연스럽게 풀어낼 수 있는 방법을 배웠고, 그런 점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자신을 너무 몰아붙이지 않고 삶을 조금 더 여유 있게 살아가자는 메시지가 큰 힐링이 되었어요. ‘그냥 그렇게 두고, 조금은 무심하게 살아보자’는 생각이 들게 만든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지친 마음을 달래고, 스스로에게 휴식을 주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고민 많고 위로가 필요한 분들, 혹은 마음의 여유를 되찾고 싶은 분들에게 정말 좋은 책이에요. 삶에 지친 분들, 이 책으로 따뜻한 위로를 받아보세요. 제게는 큰 힐링이 되었고, 여러분에게도 힘이 될 책이라 확신합니다. ![]() ![]()
|
![]() 단념하듯 무심하게~~20대의 열정과 30대의 성숙함!! 젊은 날의 뜨거운 열정과 30대가 되어 얻은 성찰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바쁜 일상 속에서 잊고 지냈던 자신을 되돌아보고,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는 것 같아요! 30대 어른이 된 나에게 공감과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