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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이 너무 좋다고 선물 받았습니다. 얼마나 좋았으면 이 고전 같은 책을 선물로 줬을까요? 곰곰이 생각하며 읽어 보니 정말 선물을 줄 만큼 좋은 책이더군요. 아직 다 못 읽었지만 두고두고 계속 오랫동안 읽어보려고 합니다. 느낀 점이 분명히 많아 도움이 많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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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콜린스 책 읽으면서 저도 기업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선입견들도 깨지고 울림이 있는 저서에요! 이번 판은 1996년(?) 최초 저서에 대해 리뉴얼 판이라 저로서는 다시 그 책을 안 읽어도 신선한 정보와 함께 새로운 책을 읽는 마음으로 고전 명저를 읽는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습니다. 다만 오타 검증이 아쉽네요^^; 사람이 오타가 없을 순 없죠! 명저에 어울리는 관심 조금만 더 기울여주세요! |
| 리더는 폭압적으로 하는 지도력으로 하는게 아니라 엄격할때는 엄격하게..힘들고 어려움이 있을때는 도움을 주어야하는존재다 당근과채찍을 줄수있는 존재 리더는 부모같은존재다 사랑의 매를 들수 있는 리더는 강한리더가 될수있다 나에게 엄격하지만 다른이에게는 관대한 리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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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to Great(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이래로 짐 콜린스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사실 이 책(확장 판)의 초판(기업가 정신을 넘어서,1992년) 은 위 책(Good to Great)보다 먼저 나왔다. 증보 판이다 보니 Good to Great의 내용과 겹치는 부분이 없지는 않지만 방해될 정도는 아니다. 이 책을 간단 명료하게 설명한 부분이 마지막 장에 잘 나와 있는 것 같다. (인용) 위대한 기업을 세운 이들 가운데 다수는 전혀 초인적인 인물이 아니다. 그들에게 성공의 비결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십중팔구 당황하면서 -.비전(가치관, 사명, 장기 목표)을 가질 것, -.올바른 전략적 결정을 내릴 것, -.끊임없이 혁신할 것, -.특히 그들이 한결같이 말하는 점이 있는데 지속적인 실천을 정확하게 수행할 것 이다. 그 중, 모두의 뒤에 감춰져 있는 주제가 하나 있다. 바로 존중이다. 위대한 기업의 토대는 바로 존중이다. 위대한 기업은 고객을 존중하고, 스스로를 존중 하며, 관계를 존중 한다. 무엇보다 위대한 기업은 직원을 존중 한다. 지위나 직급 혹은 출신 배경과 상관 없이 존중 한다. 위대한 기업은 직원을 존중하므로, 당연히 그들을 신뢰 한다. 위대한 기업은 직원을 존중하므로, 당연히 그들에게 개방적이고 정직하다. 위대한 기업은 직원을 존중하므로, 당연히 그들에게 행동과 의사 결정에 자율권을 보장 한다. 위대한 기업은 직원을 존중하므로, 당연히 그들이 타고난 창의성, 지성, 문제해결 능력을 신뢰 한다 위대한 기업은 직원을 존중하므로, 당연히 높은 성과를 기대한다. 바로 이런 존중 안에서 기업이 성장 한다. 스스로를 존중 하는 기업은 사회의 모범이 되어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당신이 중소기업의 리더라면, 당신 회사가 장차 위대한 기업이 될 수 있을지 어떨지는 오로지 당신에게 달려 있다. (인용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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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읽고 끝낼것이 아니라 두고두고 꺼내봐야 할 것 같다. 직장 생활에서 리더십에 대해 경영진의 능력(?) 판단하고 싶다면 읽어봐야 할 좋은 책인 것 같다. 리더십에 대한 저서가 많은 짐 콜린스의 대표작으로 다분히 실전 경영에 쓸만한 내용이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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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기업을 찾던 사람이 위대한 리더라. 이제 한국도 개발도상국에서 아니, 후진국에서 중진국을 지나 선진국 문턱에서 엄청난 도전을 겪고 있다. 윤석열도 원래 싫엇지만 더 싫은 놈이 대통령 되는 꼴은 보기 싫고 탄핵 탄핵 삼중살도 아니고 칠중살이라고 했나? 그리고 원래 정권의 시녀라는 판사놈들이 그런 자기 본성을 유감없이 보여주는 것도 웃기고. 우엣든 이런 시기에 비스마르크나 마르틴 루터나 말콤 엑스나 링컨이나 아니면 새클턴 같은 사람 중에 누가 진정한 리더인지? 그 기준점을 찾는 의미있는 시간이엇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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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과 관련한 여러가지 스테디 셀러 및 존맥스웰 등의 작가들이 써낸 다양한 리더십을 고루게 보아 왔다. 역시 서평과 마케팅적 요소들이 상당히 많이 가미된 부분이 있으며 생각보다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들 위주에 순간 놀라기도 한다. 하지만 그래도 책 전반을 관통하는 리더의 무게와 리더들이 특히 조직을 구축하기 위해 설계해야 할 사명, 목적 등에 대한 실무적 감각은 국내 도입이 시급함을 일깨워준다. 국내 대기업 및 중견기업의 성장이 더딘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책에서 언급한 다양한 사명과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동기부여를 끌어낼 비전, 전략 등이 오로지 정량적 수치를 달성하는데 그친 부분을 지적하는 것은 매우 명확하고 적절한 지적으로 생각된다. 달성하기 어렵고 위험하지만 위대한 목적과 사명을 직원 모두가 달성하기 위해 전문경영인이 아닌 기업의 오너들이 반드시 읽어봐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그들만이 조직을 제대로 바꿀 수 있는 역량이 있을테니 말이다. 정량적 수치에 집착하는 전문경영인은 자신의 근무 기간 이후나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 결국 국내 기업의 소유 구조를 볼 때 오너 일가에서 이 리더십에 대해 동의하거나 공감하지 못한다면 실현되기 어려울 수 있다. 소규모 스타트업 역시 성장에 대한 강박의식이 있을 수 있겠지만 책에서 제시한 내용을 활용할 수 있는 비전 수립을 통해 직원 모두의 마음을 모으는 데 활용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