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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것이 텔레비젼밖에 없던 시절에 비해서 컴퓨터나 핸드폰 각종 탭 등 우리 눈은 지금 볼 것이 너무나도 많다. 그 소리는 결국 혹사 당하고 있다는 소리다. 그러므로 이 눈 건강에 대해서 예전보다 더 신경을 쓰지 않을 수가 없게 된다. 특히나 안경을 쓰는 것이 거의 당연시 되어 버린 이 세상에서 눈이라는 존재는 반드시 보호해야 하는 그런 장기 중에 하나이다. 그렇다면 과연 어떻게 눈을 보호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방법일까. 이 책은 현직 안과의사가 쓴 책이며 진료를 희망하는 사람이 일본 전역에 있을만큼 실력있는 의사이다. 그런 저자가 쓴 이야기는 솔직히 목차만 살펴봐도 다 알 수 있을 정도로 쉽고 간결하며 정확하게 나와 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기본 상식에서 조금도 벗어나지 않는 내용도 있는가 하면 어? 이런 것은 잘못 알고 있었네 하는 그런 내용도 있으므로 주의 깊게 살펴보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어려서부터 녹색을 자주 보는 것이 눈에 좋다고 해서 산이나 풀을 많이 본 경험이 있었을 것이다. 나만 그런가. 이 책에서는 그런 것은 효과가 없어 단정지어 말한다. 단 먼 곳을 보면 근시가 느리게 진행되는 것은 맞다고 한다. 산을 보려면 멀리 봐야 하고 그래서 녹색은 눈에 좋다라는 잘못된 상식이 생겨버렸나 보다. 멀리 보는 것이 좋다는 소리는 많이 들어왔고 읽어왔다. 눈이 나빠지게 되는 것이 모니터나 탭 등을 가까이 보기 때문이라는 것을 어디선가 본 적이 있다. 그래서 눈이 좋아지는 책들을 보면 사진이나 그림을 멀리 보는 것과 가까이 보는 것을 반복하는 훈련을 할 수 있게끔 편집을 해둔다. 모니터를 몇 시간씩 뚫어져라 쳐다보는 것은 눈에 치명적이라는 소리다. 한번쯤은 누을 쉬어주게 멀리 보는 것 가주 중요하다. 너무 당연한 이야기도 있어서 이런 것도 모르는 사람 있을까 싶은 이야기도 있다. 구입한지 한 달이 지난 안약을 사용한다는 명제다. 눈에 들어가는 것은 피부와는 다르다. 장기에 직접 침투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당연히 한 달이 넘으면 아무리 많이 남아 있어도 바꿔줘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사용기한이 아무리 많이 남아 있어도 말이다. 자기 자신의 눈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그 정도는 당연히 해줘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조금 의아해 했던 것은 누우면 즉시 잠드는 것이 좋은 것인줄 알았는데 눈의 입장에서는 별로인가 보다라고 생각했다. 누워서 약 10분안에 잠들기가 건강의 척도라고 하니 말이다. 그렇지만 본문의 내용을 잘 읽어보면 단지 눈의 건강을 위한 것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신채가 건강한 척도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잇으니 목차만 보고 너무 헷갈리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여러가지 상황이나 증상들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가 가장 마지막에는 일본의 안과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있다. 아무래도 저자가 일본 사람이다 보니 그런 설명이 있는 것 같다. 그 챕터에는 일본 안과의 기준으로 우리나라와는 다를 수도 있다고 주를 붙여 놓았다. 그렇다면 굳이 우리나라 판에서는 안 넣어도 되는 것응 아닌가 하는 생각을 잠간 해본다. 원고 자체가 한꺼번에 넘어오니까. 무리려나. 사람에게는 단 두 개의 눈 밖에 없다. 하나뿐인 심장에 비하면 두배 이상 많은 것이려나. 하지만 그 눈이 건강의 9할 이상을 차지하게 될 것이다. 당장 아무것도 볼 수 없다고 생각해보라. 아무 것도 할 수 있는 일이 없지 않은가. 그러므로 눈 건강은 언제든 지켜야 하는 것이 맞는 것이다. 잘못된 정보에 속지 말고 제대로 된 정보를 활용하여 자신의 소중한 눈을 지키는 것이 가장 바람직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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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마트기기를 많이 쓰는 현대인들에게 치명적으로 다치는 것이 눈이다. 눈은 한 번 다치면 평생 살아가면서 여러모로 많은 불편을 겪게 된다. 옛말에 '몸이 열 냥이면 눈이 아홉 냥’이라고 했다. 그만큼 우리 몸에서 눈이 하는 역할이 매우 중요하고 절대 잃어서는 안되는 부위라는 것이다. 그런데 눈을 안일하게 생각하는 현대인들에게 매우 위험한 일이므로, 더이상 눈을 아프게 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이 책에서 보기로 하였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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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책을 보면서 눈에 대한 관심이 많다^^ 책 제목으로부터 눈길이 이끌려서 보게 되었다 . 저자는 안과 의사로서 매일 다양한 안과 질환을 가진 환자들을 만난다 . 많은 사람들은 병원은 심각한 불편함을 느끼고 나서야 방문한다 .아무래도 안과 방문을 소홀히 하는 경향이 많은데 실명과 직결 될 수 있는 안과 질환에도 환자가 드디어 노안이 시작 되 었 구 나 하면서 방치해두어서 진료가 늦어지는 경우도 많다 . 글자가 잘 보이지 않아 책을 임기 협들다'는 등의 불편합율 자각하는 것은 40대 이후이며, 그전에는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젊을 때는 노안이 오지 않는다'고 착각하는 것뿐이다. 스마트폰이 보급된 이후, 장시간 사용으로 인해 초점 조절 기능이 떨어지는 '스마트폰 노안'이 젊은 세대에서 늘고 있다. 10-20대인데도 45세 이후에 쓸 법한 돈보기가 필요한 경우를 진료하면서 이미 많이 경험하고 있다. 노안을 '나이 든 눈'으로만 생각하는 게 아니라 노화에 국한되지 않는 다른 이유에 의한 '초점 조절 기능이 떨어진 눈'으로 바라본다면 결코 중년 이상의 전유물이라고 할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은 최소의 '올바른 기초 지식'을 습득하여 의사와의 공통된 언어를 배우고,의사소통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이다. 책에서는 잘못 알려져 있는 많은 눈 건강법, 눈 건강 정보를 다루었다. 한 사람이라도 더 많이, 잘못된 정보 대신 '올바른 지식'을 습득하여 주체적으로 자신의 눈 건강을 지킬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중요한 정보를 이 책이 주었다. 좋음=시력 회복'이 아니다. '눈에좋다'는 뜻을 한 마디로 정의하면 '눈의 피로 완화'부터 '황반변성 같은 특정 질환의 예방'까지 다양한 의미가 있다. 안과 의사로서 매일 환자를 접하다 보면, 이 부분을 하나로 묶어서 생각하는 사람이 굉장히 많다는 것을 느낀다ㆍ TV 광고에서 '눈에 좋은 건강기능식품'이라고 광고하면 왠지 모르게 눈의 피로를 덜어주고, 눈 질환의 예방과 치료도 기대할 수 있으며, 덤으로 떨어진 시력까지 회복할 수 있을 것만 같은 기대감을 갖기 쉽다. 그러나 이미 시력이 0.5 이하로 떨어진 사람이 매일 열심히 블루베리, 당근을 먹거나 안토시아닌이나 비타민 C 보충제를 먹어도 시력이 0.5 이상으로 좋아지는 것은 기대할 수 없다. 매일 45g의 케일을 먹는다고 해서 시력이 회복되지는 않는다. '시력 회복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의미에서 눈에 좋은 음식이 있는지, 있다면 어떤 음식이 있는지 궁금하다. 눈에 좋음=시력 회복'이 아니다 앞서 말한 내용에서 알 수 있듯이, '눈에 좋다'는 뜻을 한 마디로 정의하면 '눈의 피로 완화' 부터 '황반변성 같은 특정 질환의 예방'까지 다양한 의미가 있다. 안과 의사로서 매일 환자를 접하다 보면, 이 부분을 하나로 묶어서 생각하는 사람이 굉장히 많다는 것을 느낀다 TV 광고에서 '눈에 좋은 건강기능식품'이라고 광고하면 왠지 모르게 눈의 피로를 덜어주고, 눈 질환의 예방과 치료도 기대할 수 있으며, 덤으로 떨어진 시력까지 회복할 수 있을 것만 같은 기대감을 갖기 쉽다.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ˇ?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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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이는 자꾸 들어가고 읽고 싶은 책은 늘어나고 눈은 더 침침하니 힘들어지고. 눈에 대한 걱정과 초조함에 눈건강에 관심이 많은데 이런 내게 들어온 눈 건강에 대한 책은 나의 관심을 끌었다. 단숨에 나에게 필요한 사항들을 읽고 정리했다. 저자가 소개한 '가보르 아이' 운동도 당장 실천중. 나에게 해당하는 잘못 알았던 상식과 실천 사항들을 정리해봤다. 안토시아닌은 눈의 피로를 줄여준다. - 눈 영양제 고를때 참고, 루테인과 지아잔틴도 챙기기 먼 곳을 보면 근시가 느리게 진행된다. - 한 시간마다 멀리 바라보려 하는데 잘 안되긴하지만... 어두운 곳에서 사물을 보면 눈이 나빠지는 것보다 가까이에서 사물을 보면 눈이 나빠진다는거 - 어두운 곳도 안좋지만 시력 저하와 관련있는 건 '거리'라는 거. 스마트폰 보기가 제일 안좋은듯. 안약이 남아있어도 한 달이 지나면 교체한다. - 아깝다고 안 버리고 계속 쓰게 되는데 주의! 눈이 가려울 때는 눈을 문지르지 말고 안약을 넣거나 눈가를 시원하게 - 너무 간지러워 막 긁고 나면 눈만 더 쓰라린데도 못참아ㅠ 선글라스는 2년에 한 번 점검한다. - 이것도 참 안되지 뭐야. 많이 사용도 안하고 교체하려니.... 물은 조금씩 나눠 마신다. - 눈 건강을 위해서도 의식적으로 물을 자주 마셔줘야지. 약 10분 안에 잠들기가 건강의 척도다 - 바로 잠드는 것도 안좋다는 거네. 방치하면 위험한 눈의 증상들 갑자기 시력이 나빠진 증상을 노안이라고 방치하지 말고 다른 질환을 의심하고, 갑자기 한쪽 눈이 안 보이는 증상이 나타나면 최대한 빨리 응급실로. 눈의 피로를 천천히 해결하면 몸의 피로도 풀린다. 한쪽 눈꺼풀만 단기간에 처졌다면 뇌동맥류 의심. 눈이 충혈되고, 가렵고, 따끔거리고, 시린 증상 방치하지 말고 안구건조증 치료. 그리고 마지막으로, 효과가 인정된건 '가보르 아이' 뿐이라고! 그래서 해보고 있다. 효과를 바라는 간절한 심정으로. #리뷰어클럽리뷰 #눈 건강 #가보르 아이 ? |
![]() 스마트폰, 컴퓨터, TV를 포함한 인공적인 빛에 익숙해지다보니 눈 건강에 염려가 되던 와중에 눈에 들어온 책. 눈 건강이 염려되어 평소에도 전자책 리더기를 사용하기 했지만 이외에는 딱히 시력을 지키기 위한 노력도 별로 없었고 눈 건강에 대한 지식도 전무해서 흥미가 갔다. 내가 느끼는 일본책의 특징은 굉장히 읽기 쉽고 문체가 딱딱하지 않다는 점인데 이 책도 마찬가지로 의학적인 내용을 쉽게 풀어쓴 느낌이라 술술 읽힌다. 이 책의 재밌는 점은 목차에 있는데 바로 목차에 이 책에서 말하고 싶은 39가지가 간결하게 정리되어있기 때문이다. 줄글을 읽는 것이 어려운 요즘 시대에 목차만 읽어도 된다는 사실은 큰 장점으로 보인다. 내용은 크게 3가지로 나뉘는데 내게는 카더라 통신격의 안과상식이 난무하고 있어 잘못 알려진 안과 상식을 바로 잡아주는 1장이 도움이 됐다. 가짜 뉴스가 넘쳐나는 시대에 의학 정보라고 다를 것은 없었는지 참으로 많은 거짓 정보를 맹신하며 살아왔던 것 같다(블루베리가 눈에 좋다는 등의 잘못된 상식이 포함된다) 이후 2장은 눈 건강에 치명적인 습관, 3장은 방치하면 위험한 눈의증상을 다루는데 아직은 내 눈과 연관된 증세가 적혀 있지는 않아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도 내가 생각치도 못한 내 눈을 망가뜨리는 습관들이 몇몇 있어 개선할 점이 분명히 확인됐다. 책 한권을 가지고 여러 가지 자가 진단을 할 수 있는 점도 안과에 선뜻 가기 어려운 사람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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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안경과 강산이 두번 바뀔만큼동안 동거동락하면서 신체의 한 부분으로 생각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그만큼 눈에 대한 불편함도 사실 많이 느끼고 있고, 어떻게 해야지 예전처럼 눈이 좋아질 수 있을까 콧대를 누르고 있는 무거운 안경에서 해방되고 싶어서 , 인터넷으로 눈 건강이 어떻게 하면 좋아질 수 있을지 많이 찾아봤습니다. 하지만 전문적인 의사선생님의 답변 외에 민간요법이 가미된, 아님 광고 글이 수두룩 빽빽해서 그냥 안경 쓰고 살아야겠다.. 라는 생각을 하고있었죠.. 그러는 와중에 현재 일본에서 안과의사로 일하며 (저처럼) 눈 건강에 궁금증이 많거나 정보를 알고싶어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의학적 정보를 기반으로 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자 책을 발간하였습니다. 히라마쓰 루이 의사선생님이 적으신 (역시 일본의 서적 답게) 책 <안과 의사가 경고하는 눈 건강에 치명적인 습관 39가지>입니다. ![]() 저는 이 책에서 잘못된 정보라고 말했던 것들을 실제로 했었더라구요.. 그때는 뭔가 플라시보 효과 처럼 느껴져서 나아지고 있다 생각했는데 , 임상실험 결과 전혀 효과가 없거나, 효과가 있더라도 있으나 마나한 아주 미미한 효과라 하더라구요...(핀홀안경을 부모님께서 사다주셔서 어린시절 집에서는 열심히 쓰고 다녔었는데 말이죠..ㅋㅋ) 그리고 눈 건강에 좋은 식품들에 대해서도 식품을 판매하는 기업들의 상술이 많이 들어간 약간 말장난 같은 거라 하셨습니다..이것또한 정말 열심히 찾아먹었는데 현재 안경을 오랫동안 쓰는거보면 큰 효과는 역시 없었던걸로..ㅋㅋ 이 외에도 한달 지난 안약은 양이 남아있더라도 꼭 버려야 할 것 등등 눈 건강에 대해서는 다방면으로 이야기를 해주십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던 책입니다!! |
![]() 나이가 들고보니 건강이 최고라는 말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게 된다. 건강해야 돈도 벌고, 건강해야 가족과도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먹고 살만큼만 된다면 돈이 최고라는 마음은 사라진지 오래, 큰 돈에 대한 욕심은 점점 사라지고 있다. 그럼에도 욕심을 버릴 수 없는 것은 잘 걸어다닐 수 있는 건강한 두 팔과 두 다리, 그리고 나이들어서도 책을 볼 수 있는 건강한 눈은 꼭 가지고 싶다. 하지만 눈에 대해서 아는 지식은 구체적으로 아는 것이 전혀 없었다. <안과 의사가 경고하는 눈 건강에 치명적인 습관 39가지>를 통해 눈 건강에 대한 지식과 지혜를 배우게 되었다.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별한 부분은 OX퀴즈 형식으로 우리가 눈에 대해 잘못 알고 있던 명제들을 알려주며 사고의 전환을 꾀하고 있다. 1장 세상에 넘쳐나는 '눈 건강 상식'은 안과 의사에게는 '비상식' 2장 눈 건강에 치명적인 습관 3장 방치하면 위험한 눈의 증상 4장 모르면 위험한 안과 선택 기준 1장의 안경을 쓰더라도 근시 진행도는 똑같다는 말과 노안이 20대부터 진행된다는 말은 가히 충격이었다. 게다가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을 사라고 안경원에서 추천을 받아 구매해왔었는데,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이 별로 효과가 없다는 사실은 더 충격이었다. 효과도 없는 것을 웃돈을 주고 구매해온 상황이 아닌가. 이 책을 통해 누진다초점렌즈에 대해서도 이번 기회에 제대로 이해하게 되었다. 노년이 되어서야 사용하는 렌즈인 줄 알았는데, 일찍부터 누진다초점렌즈에 익숙해져서 잘 사용하는 것이 우리 삶의 질을 좌우한다니, 꼭 기억하자. 노안의 정의를 아는가? 노안이란 볼 수 있는 거리의 폭이 좁아지는 것으로 초점 조절 기능장애가 있는 것을 말한다. 이 노안의 시작이 20대부터 진행된다고 하니, 우리는 보다 초점을 잘 조절할 수 있는 눈을 가지기 위한 노력을 해야하는 것이다. 블루라이트 차단안경이 가장 효과적인 부분은 청색광의 자극을 감소시켜 자연스러운 졸음을 유도해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것을 기억하자. 수면도움에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이 도움되다니, 이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2장에서도 많은 정보들이 등장한다. 광고에 등장하는 세안액도 눈에 이물질이 들어갔을 때를 제외하고는 쓰지 않을 것을 강조한다. 습관적인 안구세안은 소중한 눈물을 씻어내버리는 좋지 않은 습관이 되어버린다. 광고를 볼 때마다 사고 싶었는데, 이 책을 읽음으로써 나의 선택장애가 오히려 다행이었음을 깨닫고 감사했다. 눈물에도 급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안구건조증을 유발하는 눈물 부족현상은 질좋은 눈물로 완화할 수 있다. 생각보다 끈적한 기름막이 우리 눈을 촉촉하게 해준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그 습관으로 눈 주위를 따듯하게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알려준다. 생선지방이 눈물의 질을 높인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자. 안압에 대해서도 꼭 기억해야 한다. 안압은 실명의 원인 1위인 녹내장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 한 번에 마시는 물의 양에도 안압이 관련된다. 아무리 목이 마르더라도 200미리까지만 마시고, 한 시간에 1회정도 마시는 것, 그리고 수분 보충을 꾸준히 할 것을 강조한다. 모두를 다 나열할 수 없지만, 이 책 한 권이면 눈 건강을 위한 행동을 보다 쉽고 빠르게 실천할 수 있다. 눈 건강에 관심 많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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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는 말이 있잖아요. 그만큼 예방이 중요하다는 의미일 거예요. 요즘은 건강 관련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이라서 뭘 몰라서 못하는 것보다는 너무 많아서 선택하기 어려운 것 같아요. 최근에 가장 신경쓰이는 건 눈의 건강인데, 쉽게 피로해지고 침침해져서 눈 영양제를 복용하고 있어요. 영양제는 치료제가 아닌 데다가 증상도 눈이 침침한 정도로 경미해서 영양제 복용만으로 효과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병원에 가야 할 증상은 아니라고 여겼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정기적인 검진의 중요성을 알게 됐어요. 《안과 의사가 경고하는 눈 건강에 치명적인 습관 39가지》는 안과 전문의 히라마쓰 루이의 책이에요. 이 책은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안과 상식을 바로잡고, 주체적으로 자신의 눈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눈 건강 상식'과 '비상식'을 'OX 상식'으로 큼직한 활자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시각적으로도 편안하게 볼 수 있어요. 기존에 알던 것과는 달라서 살짝 놀랐어요. 사소한 것 같지만 습관적으로 눈을 씻는 행위가 눈 건강에 치명적일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네요. 손 씻기 습관처럼 당연한 줄 알았는데 그건 위생 상태가 좋지 못했던 옛날 얘기고, 지금은 아니라는 거예요. 습관적으로 눈을 씻는 행위는 안구를 보호하고 있는 눈물을 계속 씻어내므로 좋지 않은 행동이란 거죠. 눈물은 단순한 물이 아니라 다양한 물질로 구성된 복잡한 액체라는 것, 따라서 소중한 눈물을 씻어내야 하는 경우는 눈에 이물질이 들어갔을 때에만 해당된다고 하네요. 요근래 눈의 피로와 안구건조증에 도움이 될까 싶어서 흐르는 물에 눈을 자주 씻었는데 오히려 눈 건강을 해치고 있었네요. 안구건조증으로 안약을 처방받아서 점안할 때, 흡수가 잘 되라고 깜박였는데 틀린 방법이래요. 올바른 점안법은 안약을 넣고 부드럽게 눈을 감은 뒤 눈을 움직이지 않은 채로 안약이 눈에 균일하게 퍼지도록 눈두덩이를 가볍게 눌러주는 것이래요. 점안 후 눈을 깜박이면 눈물과 함께 코에서 입으로 빠르게 흘러내려서 약효가 반감되고, 점안 후 눈을 움직이는 것도 좋지 않다고 하네요. 안약을 넣는 시간도 가능하면 '아침 일찍'이 가장 좋은데 그 이유는 잠자는 동안에는 눈물이 분비되지 않기 때문에 아침에 눈을 떴을 때가 건조해서 아침에 점안하면 약효가 더 잘 나타난다고 하네요. 두 종류 이상의 안약을 처방받은 경우는 점안 시기가 동일해도 각 안약을 점안할 때 5분 정도 시간차를 두는 것이 좋대요. 질감이 다른 안약이라면 묽은 안약을 먼저 넣고 걸쭉한 안약을 나중에 점안하는 게 좋대요. 이 책을 통해 상식이라고 여겼던 것들이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올바르게 교정할 수 있어서 다행스럽네요. 마지막으로 저자의 꿀팁은 눈 건강을 위해 정기적인 검진은 필수라는 거예요. 마흔이 넘으면 1~2년에 한 번, 일흔이 넘으면 일년에 한 번은 검진을 받는 것이 좋고, 오랫동안 정기적으로 진료받을 수 있는 안과 주치의를 가지라고 조언하네요. 안과 의사 선택과 동반관계를 맺는 법, 이것이 중요한 핵심이었네요. ![]() |
요즘 TV 광고 속의 건강보조 식품과 관련한 내용을 보면 관절, 눈, 비타민 광고가 많이 보인다. 그중에서도 눈 건강과 관련한 약품의 광고를 볼 수 있는데 아마도 현대인들이 각종 디지털 기기를 보는 시간이 많아져서 그만큼 눈건강이 나빠졌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우리 아이만 봐도 코로나로 학교 등교를 하지 않고 패드로 온라인 학습을 하다보니 작은 화면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길었고 결국 이 시기를 전후로 시력이 정말 많이 나빠졌기에 이해가 되는 대목이기도 하다. ![]() 눈 건강이 나빠지면 안경을 쓰기도 하고 그 불편을 덜고자 수술을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가능하다면 일상생활 속에서 눈 건강이 나빠지지 않도록 주의를 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그렇기에 실제 일본에서 안과 전문의로 일하고 있는 저자가 자신의 일터에서 10만 명이 넘는 고령자들을 대상으로 진료를 하면서 알게 된 병증과 고민들을 통해서 여러 책을 펴냈고 이 책 역시 눈 건강과 관련해서 우리가 평생 시력을 어떻게 하면 쉽고 확실하게 지킬 수 있는지를 자세히 알려주기에 믿고 볼 수 있는 책일 것이다. 나 역시도 눈 건강과 관련해서 몇 가지는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에는 무려 39가지나 되고 안과 전문의의 의견이라 더욱 좋았으며 특히나 예방 방법이 우리가 일상에서 큰 돈 들이지 않고 손쉽게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다. 게다가 눈 건강 상식, 예방 방법과 관련해서 우리가 알고 있던 내지는 세간에 알려진 방법 중 ox를 통해서 맞고 틀리는 것을 제대로 알려주기 때문에 혹시라도 자신이 알고 있던 상식과 관련해서 그동안 잘못 알아온 게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이번 기회에 올바른 상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만약 컴퓨터 등을 많이 사용한다면 1시간 정도 사용 후 눈을 쉬게 하는 것이나 흔히 눈이 가려울 때 비비지 않는 건 알고 있겠지만 인공 눈물을 넣는 경우가 있을텐데 그것보다는 안과에서 처방받은 약을 넣는게 좋다고 하는데 이처럼 틀린 내용은 바로 잡아주고 알고는 있지만 자세한 방법을 몰랐던 경우에는 더 알려주고 자세히 알려준다는 점에서 눈 건강과 예방에 관련해서 정말 유용했던 책이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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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의사가 경고하는 눈 건강에 치명적인 습관 39가지>라는 이 책은 자신의 눈 건강을 지킬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계기를 만들어 주고 있었는데 근시 진행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녹색을 보는 것이 아니라 컴퓨터 모니터 같은 디스플레이를 보는 작업 중에는 매1시간마다 가급적이면 6m 어렵다면 2m이상 먼 곳을 20초 정도 보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라고 알려주며 현재의 눈 상태보다 더 나빠지는 것을 최대한 막아야 한다는 점을 일깨워 주고 있었다. 시력 저하와 관련이 있는 것이 바로 거리라고 할 수 있기에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다룰 때는 보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것이다. 그리고 눈 건강에 대한 치명적인 습관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고 있었는데 눈물이 안구를 보호하고 있기에 습관적으로 눈을 씻는 것은 좋지 않으며 안약을 넣은 후에는 눈을 깜빡이는 것보다 잠시 눈을 감아 안약이 균일하게 퍼지도록 하는 것이 좋다라고 알려주고 있었다. 눈썹이나 눈 주위의 뼈를 지압하는 것은 괜찮지만 눈꺼풀 위로 직접 눈을 지압하는 것은 금물이라고 하는데 눈을 지압하면 근육이 풀리는 느낌이 들어 기분이 좋아지는 것은 안구심장반사라는 신경계 작용에 의해 서맥이 발생하기 때문으로 결코 좋은 행동이 아니라고 알려준다. 노안이라고 방치하지 말고 활동범위나 취미 생활에 제약이 없는 편안한 노후를 보내고 싶다면 노안이 오면 노안 안경을 착용하고 더 이상 진행되지 않도록 대처하는 것이 필요한 것이다. 이 책은 눈 건강을 위해 충분한 수면과 영양섭취 뿐만 아니라 눈을 보호하고 건강하기 위해 잘못된 습관들은 버리고 올바른 습관들로 실천해 볼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일으켜 주고 있다는 점에서 유익하게 읽어볼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