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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나라+노나라+제나라 VS 위나라+송나라+채나라 ⇒ 정나라는 왕이 내린 ‘집경사’의 직책으 로 전쟁. 이전 전쟁에 대한 복수전
위나라의 주우는 주나라(주환왕)의 정식 채택으로 제후(위환공)로 인정받음. but 진환공+석작(석후아빠)+자침(진나라 대부) 의 작전으로 주우+석후 죽음 ⇒ 형인 공자 진, 위선공 즉위 ⇒정나라 승. 대나라 획득. 고성, 방성은 노나라에 내줌. ⇒시래 정상회담 (정,노, 제나라) :정나라의 전쟁에 호응하지 않은 성나라+허나라 징벌. 정장공 패자로서 자리를 굳힘. 하지만 영고숙과 공손알의 갈등으로 두 장수를 잃음. § 노나라-노은 공 : 노혜공의 서출 정식군자. 공자 궤가 장성할 때까지 섭정. 어질고 정치력 인정받음 공자 휘 : 군권을 장악. 노은공을 험담. 오해한 공자 궤와 공모해 노은공을 죽임 공자 궤 ; 노환공이 됨
§ 송나라 : 송상공+공보가 ⇒ 정나라와 잦은 전투, 민심↓ VS 화독 : 내정을 담당 ⇒안 좋아진 민심을 선동 해 공보가 를 처리하고 송상공도 살해. ‘정나라’ 에 가 있던 공장 풍을 데리고 옴. 송장공이 됨 ▣ 정나라 VS 주환왕 ⇒ 수갈전투 : 정나라 땅인 ‘팽’의 태산에서의 제사문제로 전쟁. ∴노나라와 송나라의 사건이 정장공에게는 유리. ⇒ 정장공 승리. 하지만 천자인 주환공에게 사죄. 이후 주환왕은 정나라에 대한 언급X § 정나라 : 세자홀 → 제나라(제회공)로 파견. 북융(산융)인 이족의 침입 격퇴 but, 모임에서의 자리배치문제. 청혼문제로 갈등. 세자홀 작은 일로 큰일 을 그르침. ‘제나라’의 도움으로 ‘세자’로서 정나라에서 확고한 자리를 잡 을 기 회를 잃음 결국, 세자홀, 다른 세자들과의 왕위 갈등. 세자 홀은 정장공에 의해 송나라로 감. § 남방 : 초나라 : 형만이라 불리며 멸시와 냉대를 받다가 ‘웅통’때에 스스로 왕을 칭함. ⇒ 주환왕과 정장공과 동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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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왕조: 최초의 국가, 마지막 왕 걸왕 + 말희
은 왕조: 마지막 왕 주왕+달기, 주지육림 ⇒ 술로 연못을 만들고, 고기로 고기 나무를 만들다. 포락의 형 ⇒ 구리 기둥에 기름을 바르고 아래에 숯불을 피워, 구리 기둥 위로 죄인 들이 걸어가도록 형벌
삼공: 서백 창, 구후, 악후 : 정치 보좌 역할, 하지만 처벌 또는 감금. (주문왕)
주 왕조: 주문왕 +태공망+ 동생 주공 단 등. 주무왕 : 은왕조 모방, 주나라 성립. 봉건국가의 기틀. 은나라에 갇혀 있던 ‘기자’ 석방. 고조선으로 감 ⇒ 기자 조선 백이와 숙제 : 주나라가 은나라를 멸망 시킴에 수양산에 들어가 고사리를 먹고 살다 가 굶어 죽음 주나라 제 11대 주유왕 + 포사 ⇒ 신후(세자 의구의 외할아버지)은 견융과 주나라 호경 공격 주유왕+ 포사 죽음. 세자 의구 12대 주평왕이 됨
주나라 12대 주평왕 : 주나라에 대한 제후국과 견융의 인식변화 주나라는 약하다. 견융의 잦은 영토 침공 재정궁핍 ⇒ 결국 낙읍으로 천도 (BC.770)-동주 시대 정나라 ? 정백우 (정환공) - 정무공-(아들) 오생 (정장공) + 제족 + 공자 여 VS (아들) 태백 단+어머니 강 무강 ⇒ 정장공 ‘승’. 어머니와의 갈등은 영고숙의 도움으로 화해. 위나라- 위무공(위무후) - 위장공 -(아들) 완(위환공) (아들) 진 (위선공) (아들) 주우 + 석후 ⇒ 위환공을 죽음. 반역에 대한 사회적 불안을 전쟁으로 안정화 시키려 함 정나라 VS 진, 채, 송, 노, 위나라 연합군 명분: 정장공이 동생 ‘태백 단’ 살해, 어머니 ‘무강’과의 갈등 핑계 결과: 정치적 수단으로 해결. 실제 전투 X. 정나라는 위기에서 피하고 위나라는 정나라를 이겼다는 명분을 가짐. 정나라 (정장공) VS 주나라 (주평왕) ⇒ 정장공 ‘승’ 주나라 ‘왕’의 권한 하락, 제후권한 상승 정장공, 패공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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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국지를 읽고 싶으시다면 유재주 선생의 ‘평설 열국지’로 시작하시길 권합니다. 제가 접한 ‘동주 열국지’는 원본에 매우 충실하지만, 그만큼 읽기 불편한 점이 많습니다. 고어(古語)와 오타도 거의 수정하지 않아 가독성이 떨어지고, 파본(전자책 기준)까지 있어 완독이 쉽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원문에 충실하다 보니 독자의 이해를 고려하지 않고 수많은 인명을 단순 나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열국지’는 본래 삼국지보다 훨씬 긴 시기를 다루기 때문에 인물이 많을 수밖에 없지만, 서술에 직접 필요하지 않은 인명까지 늘어놓아 흐름이 자주 끊깁니다. 다만 문제는, 그중 일부가 뒤에 중요한 인물로 다시 등장하기 때문에 그냥 건너뛰기도 애매하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최소한 두세 번 이상 읽으면서 인물 관계를 꼼꼼히 챙겨야 사건의 앞뒤가 잡힙니다.
또한 역사 서술 속에 설화, 꿈 이야기, 귀신담 등이 길게 들어가 있는데, 이는 역사적 사실을 알고 싶은 독자 입장에서는 군더더기로 느껴집니다. 전체적으로는 독자의 이해보다는 ‘원전 완역’을 했다는 작가의 자기만족에 더 방점이 찍힌 책이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