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10.0
  • 20대 1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2)

리뷰 총점 종이책
프렌즈 캐나다 2024~2025 여행정보 잘 정리된 여행책 추천
"프렌즈 캐나다 2024~2025 여행정보 잘 정리된 여행책 추천" 내용보기
제가 즐겨 보는 TV 프로그램이 여행 이야기를 담은 TV 프로그램인데요. 요즘 유난히 많이 나오는 나라가 캐나다이더라고요. 당신이 캐나다와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는 이유.프렌즈 캐나다 여행책에도 나와 있지만 가장 큰 매력이라면 광활한 대자연과 청정한 공기. 그것만으로도 여행에 이유는 충분하겠죠. 신나는 액티비티 활동도 많고요. 다민족이 많이 사는 나라이니만큼 살기 좋은 나
"프렌즈 캐나다 2024~2025 여행정보 잘 정리된 여행책 추천" 내용보기

제가 즐겨 보는 TV 프로그램이 여행 이야기를 담은 TV 프로그램인데요. 요즘 유난히 많이 나오는 나라가 캐나다이더라고요. 



당신이 캐나다와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는 이유.


프렌즈 캐나다 여행책에도 나와 있지만 가장 큰 매력이라면 광활한 대자연과 청정한 공기. 그것만으로도 여행에 이유는 충분하겠죠. 신나는 액티비티 활동도 많고요. 다민족이 많이 사는 나라이니만큼 살기 좋은 나라로 캐나다가 꼽힌다고 하네요.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도 있고요. 영어를 사용하고 있어서 다른 언어 사용하는 나라보다 대화하기 편하고요. 



요즘 캐나다 여행정보 찾아보자면 인터넷에도 많이 정리가 되어 있지만 첫 여행에서는 방향 잡기가 어려운데요. 처음 어느 정도 뼈대를 잡으려면 저는 여행책으로 시작하는 게 좋더라고요. 여행책에 나와있는 여행정보로 대강 방향을 잡아놓고 더 알아봐야 봐야 할 정보(운영 시간 요금 교통 노선 등 수시로 변경되는 정보)를 검색하면 저는 좋더라고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나라, 남한의 100배


이렇게 넓은 캐나다 정보를 빠른 시간 내에 알아본다는 것도 힘들겠더라고요. 그래서 꼭 캐나다 여행책으로 어느 정도 기본 여행정보는 알아보는 게 시간 절약에 좋기에 여행책 추천 해요.



프렌즈 캐나다에서는 캐나다를 다섯 지역으로 나누어서 소개해요. 한국인이 많이 가는 서부의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앨버타주, 그리고 동부의 온타리오주, 퀘벡주, 그리고 캐나다 가는 분들의 로망이라고 할 수 있는 애틀랜틱 캐나다 정보가 담겨 있어요. 


우리가 떠나기 전, 궁금할 만한 내용, 유의사항, 나라별로 워낙 커서 지역별로 시차도 있네요. 다양한 내용이 잘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보기 편하네요.


프렌즈 캐나다 목차(차례)만 훑어보아도 무엇을 훑어봐야 할지 무엇을 알아봐야 할지 방향이 잡힙니다.


워낙 넓은 나라이기에 내가 가고자 하는 곳이 어디쯤에 위치하고 있는지 지도를 통해 살펴봐요.



 

북미 지역에 손꼽히는 금융 상업의 중심지인 가장 큰 도시 토론토, 


오랜 시간 프랑스의 지배를 받아 프랑스가 스며들어 있는 북미 속 파리라고 불리는 몬트리올.



 

퀘백주의 주도 프랑스의 지배를 받은 지역이라 프랑스의 문화가 있는 작은 프랑스라 불리는 퀘벡 시티.


온화한 기후와 아름다운 자연경관 다양한 볼거리로 즐길 거리가 많아서 매년 살기 좋은 도시 상위 랭킹 등 밴쿠버.


로키산맥에 관문이 되는 곳으로 매년 최대 규모의 카우보이 축제가 열리는 캘거리.


밴쿠버나 토론토에 비해서 규모도 작고 인지도도 낮긴 하지만 행정 수도인 오타와. 


정말 갈 곳이 많네요.


오로라는 여기에도 있네요. 세계 최초 오로라 관측지로 꼽히는 옐로나이프에서 인생 오로라를 만날 수 있는 확률은 95%라고 하니 오로라 보러 옐로나이프로 가야겠어요.


 

여행은 쇼핑이죠. 캐나다에서 꼭 사야 할 추천 아이템, 현지에서 사면 더 이득인 메이드 인 캐나다 브랜드 확인했다가 구입하고요.


여행은 또 먹거리가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캐나다의 대표 음식이 뭔지 알아보고 가서 먹어봐야지요.

 

캐나다 인기 체인 식당, 전망 좋은 레스토랑 미리 알아보면 선택할 때 조금 더 편하겠지요.


요즘 우리나라에서도 들어온 핫한 카페 팀 호튼. 캐나다에 국민 커피숍이었네요. 여기 말고도 어떤 인기 프랜차이즈 카페가 있는지. 어떤 로컬 커피 카페가 있는지 잘 정리해 주고 있어요.

끝없이 펼쳐지는 오색 빛깔 단풍을 따라 떠나는 메이플로드 가을이라 그런가 지금 당장 떠나고 싶어지네요.

 

프렌즈 캐나다 읽고 나니 더 떠나고 싶어졌어요. 언제 갈까 가격부터 알아보네요. 하하하.


캐나다 여행 계획하고 계신 분, 이미 티켓 예약하신 분, 패키지로 예약하셨다고 하더라도 알아보면 더 즐거운 여행이 되니까. 그런 분들에게 캐나다 여행책 추천 합니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h****1 2024.10.0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렌즈 캐나다 '24~'25 (중앙books)
"프렌즈 캐나다 '24~'25 (중앙books)" 내용보기
프렌즈 시리즈는 이처럼 개정판이 자주 나오는 점도 좋습니다. 제가 작년(2023) 10월 하순에 최신판을 읽고 리뷰를 쓴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다시 최신개정판이 나왔네요. 이 새 책도 여전히 이주은, 한세라 두 분이 집필했고 독자 입장에서 언제나처럼 만족스럽습니다.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작년 판과 비교했을 때 큰 틀은 그대로
"프렌즈 캐나다 '24~'25 (중앙books)" 내용보기
프렌즈 시리즈는 이처럼 개정판이 자주 나오는 점도 좋습니다. 제가 작년(2023) 10월 하순에 최신판을 읽고 리뷰를 쓴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다시 최신개정판이 나왔네요. 이 새 책도 여전히 이주은, 한세라 두 분이 집필했고 독자 입장에서 언제나처럼 만족스럽습니다.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작년 판과 비교했을 때 큰 틀은 그대로 유지되었습니다. 제가 작년판 리뷰에서도 언급했지만 이 책은 광대한 캐나다를 곧이곧대로(?) 커버하지는 않습니다. 저는 프렌즈 시리즈를 리뷰하면서, 이 책들은 작은 인문서 기능을 겸한다고 누누이 강조해 왔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여행서를 읽으려는 독자한테 과한 부담을 혹시 준다면 그건 또 곤란합니다. 이 캐나다 편은 노스웨스트, 유콘, 서스캐처원 등 북부 오지는 최소한도로만 다룹니다. 대신 태평양에 면한 브리티시 컬럼비아(이른바 BC), 앨버타, 온타리오, 퀘벡 등 한국인이 즐겨찾거나 널리 좋아할 만한 지역에 포커스를 두는 실용성을 뽐냅니다. 프렌즈 시리즈 중 캐나다 편은 20년도부터 출간되기 시작했는데 그때도 애틀랜틱 캐나다 편이 저는 참 좋았습니다. 미국도 그렇지만 캐나다도 본래 대서양에 면한 동부가 근본이죠. 게다가 한국인들도 너무 좋아하는 <빨강머리 앤>의 무대가 되기도 한 곳이 PEI인데 이 책 후반부에서 집중적으로 소개됩니다. 
캐나다 편은 특히 대도시 중심으로 시원시원하게 짚어나가는 게 독자 입장에서 보기 편합니다. p130 이하에는 밴쿠버의 명물 중 크래프트비어를 사진과 함께 설명해 주는데 책에도 나오지만 우리 나라에서는 보통 수제맥주라고 부릅니다. 한국도 흔한(또 맛도 없는) 병맥 대신 시원하고 뭔가 고소하기까지한 수제맥주를 서비스하는 펍에 사람이 더 몰리는데, 밴쿠버를 다녀온 많은 한국인들이 한결같이 이 크래프트비어 이야기를 하는 데에는 아마 이 프렌즈 캐나다판이 작은 기여라도 했을 수 있겠습니다. 5월말에 열리는 축제도 있고, 이 책에 실린 여러 유명 펍은 한 번쯤 들러볼 가치가 있겠네요. 
캐나다 대도시들은 전철 노선이 깔끔하게 정돈된 편이라서 현지에서 막 헷갈리고 어쩌고 할 걱정은 적은 편입니다만 그래도 믿고 참조할 수 있는 노선도가 바로 곁에 있으면 더 좋죠. 프렌즈 시리즈는 (여행서의 기본이긴 하나) 커버하는 어느 도시이건 간에 가장 최신 사정을 반영한 노선도를 빠뜨리지 않아서 또 좋습니다. 캘거리는 계획 도시답게 구조가 단순하지만 잘못하면 방향을 그르게 잡고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저처럼 심하게 길눈이 어둡다면). p218의 깔끔한 노선도가 그런 위험에 처할 수 있는 많은 여행자들을 도와 줄 것입니다. 프린스 아일랜드라는 이름은 세계 곳곳에 있습니다만 캘거리의 저 명소는 프린시즈(Prince's) 아일랜드(Island)가 정확한 이름(p224)이며 그 명명자(namesake)도 무슨 왕족이 아니라 피터 앤서니 프린스라는 19세기 사업가입니다(프린스가, 왕자라는 뜻이 아니라 성씨입니다). 이 사람은 미국 위스콘신에까지 기반을 나중에 넓혔기에 그곳에도 그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 로키 산맥은 미국 중서부를 가로지르는 험한 지형입니다만 그 40% 가량의 끝자락이 캐나다에도 뻗쳐 있습니다. 그 중 유명한 곳은 밴프(Banff) 국립공원인데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지일 뿐더러 한국인들도 즐겨찾는 곳입니다. 이 책 p248 이하에 선명한 컬러 사진과 함께 자세히 다뤄지는데 프렌즈 시리즈는 이처럼 사진자료도 질적, 양적으로 빼어나다는 게 독자를 행복하게 합니다. 밴프 가는 길은 책 p251에 나오듯이 렌터카를 사용할 경우 밴쿠버, 캘거리 두 방면에서 다 가능한데 개인적으로는 밴쿠버 발(發)이 훨씬 편했던 기억입니다. 잘 이용들 않지만 버스나 기차편도 잘 마련되었는데 역시 책에 설명이 잘 나옵니다. 이 책은 타 여행서에 비해 이 밴프 국립공원(과 인접 다른 국립공원들)이 다각도로 잘 소개된 점을 최고로 꼽고 싶습니다. 캐나다의 국기(國技) 하면 또 아이스하키입니다. p348에는 토론토의 명소 중 하나인 하키 명예의 전당이 나오는데, 그저 이런저런 선수 개인 기록이나 팀 연혁만 나오는 게 아니라 아이스하키 초보자들도 절로 그 매력에 푹 빠지게끔 종목 자체에 대한 입체적 안내가 갖춰진 게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장점이죠. p350에는 세인트제임스 성당이 나오는데 원래 St. James Cathedral이라고 하면 미국 플로리다 올란도, 태평양에 면한 시애틀, 시카고, 심지어 뉴욕의 브루클린에도 있습니다. 이들 중 어떤 곳은 로마 가톨릭 대성당이며 어떤 곳은 에피스코펄이니 주의해야 합니다. 물론 캐나다 토론토의 성제임스는 영국 국교회 소속입니다. 

한국에도 사파리 투어를 할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물론 용인 에버랜드가 그곳이며 생각보다 역사도 오래되었습니다. 캐나다와 사파리는 잘 어울리지 않는 것 같지만 토론토는 의외로 없는 게 없는 도시이며 용인에버랜드와 비슷한 시기에 개설된 Toronto Zoo(p364)가 관광객들을 기다립니다. 그런가하면 맛집도 의외로 많은데 저는 개인적으로 p368에 나오는 트라토리아 네르보사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p380에 나오듯 토론토에서 120km 정도 이동하면 나이아가라 폭포에 닿을 수 있는데, 클리프턴 힐도 빼놓을 수 없는 명소(p393)입니다. 

세인트로렌스 강은 18, 19세기 미국이나 캐나다 양국에게 매우 중요한 수운(水運) 지형이었습니다. 이 강에 천 개의 섬들이 떠 있다고 해서 이름도 사우전드 아일랜드(Thousand Islands)인데, p425를 보면 이곳을 즐기는 세 가지 방법으로 크루즈, 헬기 투어, 전망대 등이 소개되네요. 많은 이들이 헷갈리지만 캐나다의 수도는 인구 백만의 오타와입니다. 외인들이 재미없다며 간과하지만 사실 오타와도 어트랙션이 풍부한 도시이며 두 분 전문가가 속속들이 잘도 그 매력을 짚어냈습니다. 캐나다 자체만큼이나 매력적이고 예쁜 책이라는 말로 리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v*****7 2024.10.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렌즈 캐나
"프렌즈 캐나" 내용보기
프렌즈 캐나다는 캐나다의 진짜 모습을 알고 싶다면 꼭 읽어봐야 할 가이드북이에요. 최신 개정판인 24~25판은 여행자에게 필요한 정보가 풍부하게 담겨 있어서, 이 나라의 매력을 쉽게 탐험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숲과 바다를 배경으로 한 도시 풍경과 그 안에 숨겨진 예술 공간들은 읽는 재미를 더해줍니다.이 책은 캐나다의 경이로운 자연경관, 다양한 액티비티, 그리고 맛있는 음
"프렌즈 캐나" 내용보기

프렌즈 캐나다는 캐나다의 진짜 모습을 알고 싶다면 꼭 읽어봐야 할 가이드북이에요. 최신 개정판인 24~25판은 여행자에게 필요한 정보가 풍부하게 담겨 있어서, 이 나라의 매력을 쉽게 탐험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숲과 바다를 배경으로 한 도시 풍경과 그 안에 숨겨진 예술 공간들은 읽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이 책은 캐나다의 경이로운 자연경관, 다양한 액티비티, 그리고 맛있는 음식과 다채로운 문화가 가득한 모습을 소개해요. 밴쿠버의 아름다운 풍경부터 토론토의 경제 중심지로서의 면모, 몬트리올의 유럽 같은 느낌, 그리고 나이아가라 폭포의 장엄함까지, 각 도시의 특색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어요.






2024~2025년 최신 여행 정보가 수록되어 있어서, 현재의 여행 트렌드와 인기 있는 장소들을 알기 쉽게 안내해 줍니다. 33개의 핵심 도시와 로키 산맥, 나이아가라 폭포 같은 유명 명소를 완벽히 소개하고, 낭만적인 메이플 로드와 스키 성지 휘슬러와 같은 특별한 여행지도 제안하고 있어요. 효율적인 여행을 위해 일정별, 테마별 코스와 지역별 상세 지도도 있어서, 계획하기가 정말 수월하더라고요.








이 책을 읽고 나니까, 캐나다에 대한 흥미가 더욱 커졌어요. 직접 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마음이 샘솟았고, 이 가이드북과 함께라면 훨씬 더 알차고 즐거운 여행이 될 것 같아요. 프렌즈 캐나다는 캐나다의 매력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이 책과 함께 캐나다의 숨겨진 매력을 발견해보면 어떨까요?









캐나다하면 단풍국인 만큼 단풍나무가 떠오르는데 나중에 캐나다 가게 된다면 메이플 로드는 꼭 가보고 싶네요! 여러분들은 캐나다에 간다면 어디를 들르고 싶나요?

k******n 2024.10.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렌즈 캐나다(2024~2025)》 이주은, 한세라
"《프렌즈 캐나다(2024~2025)》 이주은, 한세라" 내용보기
캐나다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나라이기도 합니다. 얼마나 큰지 남한의 100배에 달하는 엄청난 땅을 가지고 있는 나라입니다.캐나다는 엄청나게 넓은 나라답게 6개의 시간대로 나뉩니다. 서부 끝과 동부 끝은 4시간 30분의 시차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캐나다에 유학도 많이 가고 이민을 가고 싶어하는 나라이기도 합니다. 자연과 환경이 좋기 때문입니다.캐나다는 크고 아름답고
"《프렌즈 캐나다(2024~2025)》 이주은, 한세라" 내용보기


캐나다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나라이기도 합니다. 얼마나 큰지 남한의 100배에 달하는 엄청난 땅을 가지고 있는 나라입니다.

캐나다는 엄청나게 넓은 나라답게 6개의 시간대로 나뉩니다. 서부 끝과 동부 끝은 4시간 30분의 시차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캐나다에 유학도 많이 가고 이민을 가고 싶어하는 나라이기도 합니다. 자연과 환경이 좋기 때문입니다.

캐나다는 크고 아름답고 평화로운 나라이고 이 가이드북 《프렌즈 캐나다(2024~2025)》를 통해 캐나다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아봅니다.

캐나다의 대표적인 도시로는 토론토, 몬트리올, 퀘벡 시티, 밴쿠버, 캘거리, 오타와 등이 있고 캐나다 로키 산맥 공원 나이아가라 폭포와 같은 관광지도 있습니다.

가이드북 《프렌즈 캐나다(2024~2025)》에서는 캐나다의 최신 정보가 가득합니다. 캐나다의 축제, 역사, 기후 등에 대한 정보가 있습니다.

또 캐나다의 추천 여행 일정도 소개합니다. 서부 일주, 로키 일주, 동부 일주, 단풍 여행, 스키 여행 등으로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밴쿠버는 태평양 해안선 조사를 위해 첫발을 디딘 영국인 선원이자 탐험가의 이름을 따 밴쿠버라고 불리게 되었습니다.

온화한 기후와 풍부한 강수량, 천연자원이 많은 축복받은 지역으로 대도시임에도 산과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합니다.

빅토리아는 요트들이 정박해 있는 한가로운 풍경의 이너 하버와 고통스러운 영국풍 건물들이 늘어서 있는 오래된 도시입니다.

정치적 중심지의 역할을 해 온 빅토리아는 영국인들이 세운 도시답게 지금까지도 영국 문화가 많이 남아 있습니다.

캘거리는 앨버타 대평원 남서쪽에 위치한 캘거리는 기마경찰단이 상주하던 요새에서 시작한 도시로 지금은 캐나다 주요 산업 도시 중 하나입니다.

캐나다 최고의 여행지 로키는 오랜 세월 캐나다의 동부와 서부를 가로막고 있고 대륙횡단 열차가 깔리면서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진 관광지가 됩니다.

로키 산맥은 과거 태평양판과 북아메리카판이 부딪히면서 솟구친 대륙으로 캐나다 로키는 선이 굵고 힘이 넘치는 젊은 로키라고 합니다.

로키 추천 일정도 있으며 2박 3일 일정부터 5박 6일 일정까지 다양한 일정으로 로키를 즐길 수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l*****0 2024.10.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렌즈 캐나다
"프렌즈 캐나다 " 내용보기
물 그리고 산과 함게 어우러져 살아가는 신의 선물이라 불리는 곳, 바로 #캐나다 입니다.캐나다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나라로 면적이 1,000만 km에 달하는 거대한 나라로, 남한의 100배에 가까운 엄청난 넓이의 땅으로, 그만큼 넓은 면적에 아름다운 곳이 많으면서도 큰 소음은 적은 아주 평화로운 나라인데요.이전에 한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통해서 캐나다의 소도시들도 살펴본 적
"프렌즈 캐나다 " 내용보기

물 그리고 산과 함게 어우러져 살아가는 신의 선물이라 불리는 곳, 바로 #캐나다 입니다.

캐나다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나라로 면적이 1,000만 km에 달하는 거대한 나라로, 남한의 100배에 가까운 엄청난 넓이의 땅으로, 그만큼 넓은 면적에 아름다운 곳이 많으면서도 큰 소음은 적은 아주 평화로운 나라인데요.


이전에 한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통해서 캐나다의 소도시들도 살펴본 적이 있는데, 화려한 상업 도시들과는 또 다른, 아주 순박한 정취로 가득한 시골 마을들도 아기자기한 곳들이 많았어요. 그리고 원주민의 풍습이 그대로 남아 있는 전통적인 마을도 여전히 존재하고 있고요.


캐나다의 경우, 미국만큼이나 다민족 국가인데 미국에 비해 인종차별이 비교적 적은 편이라서, 한국 유학생들도 많이 찾는 국가이기도 합니다.

#프렌즈캐나다 시리즈는 캐나다를 크게 5개의 지역으로 나누어 소개합니다. 

서부의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앨버타주 그리고
동부의 온타리오주, 퀘백주를 중심으로 담고 있으며,
캐나다 여행이라 하면 '로망'이라 불리는 애틀랜틱 지역까지 함께 소개되어 있으니, 

캐나다 여행을 준비하고 계시거나 계획 중이시라면 #중앙북스 에서 출간된 #프렌즈 시리즈 #프렌즈캐나다
를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k*******3 2024.10.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프렌즈 캐나다 : 밴쿠버·토론토·몬트리올·퀘벡·로키(최신판 ’24~’25) : 여행 초보도 쉽게 준비하고 떠나는 최고의 캐나다 여행 가이드북!
"[서평] 프렌즈 캐나다 : 밴쿠버·토론토·몬트리올·퀘벡·로키(최신판 ’24~’25) : 여행 초보도 쉽게 준비하고 떠나는 최고의 캐나다 여행 가이드북!" 내용보기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중앙북스에서 출간한 '프렌즈 캐나다 : 밴쿠버·토론토·몬트리올·퀘벡·로키'입니다. 선선한 가을 날씨가 찾아오면서 변덕스러운 여름 계절에 여행을 떠나기 망설였던 분들도 하나둘씩 여행을 떠나볼까 고민하는 시기가 찾아왔는데요, 하지만 국내 여행 명소들은 자주 가봐서 식상하고, 이색적
"[서평] 프렌즈 캐나다 : 밴쿠버·토론토·몬트리올·퀘벡·로키(최신판 ’24~’25) : 여행 초보도 쉽게 준비하고 떠나는 최고의 캐나다 여행 가이드북!" 내용보기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중앙북스에서 출간한 '프렌즈 캐나다 : 밴쿠버·토론토·몬트리올·퀘벡·로키'입니다. 선선한 가을 날씨가 찾아오면서 변덕스러운 여름 계절에 여행을 떠나기 망설였던 분들도 하나둘씩 여행을 떠나볼까 고민하는 시기가 찾아왔는데요, 하지만 국내 여행 명소들은 자주 가봐서 식상하고, 이색적이면서 최고의 여행을 떠나고 싶은 분들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레 해외여행으로 눈을 돌리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침 금리 인하가 시작되면서 환율 또한 같이 내려가기 때문에 해외여행 비용에 대한 부담도 줄어든 점도 해외여행을 추천하는 이유라고 할 수 있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비행기 교통편도 잘 되어 있고 여행 장송의 인프라 시설 또한 훌륭해서 해외여행 장소로 각광받는 캐나다로 여행을 떠나고 싶은 분들을 위해서 해외여행 전문 작가가 들려주는 캐나다 여행 정보들이 가득 담겨 있는 최고의 여행 가이드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프렌즈 캐나다 : 밴쿠버·토론토·몬트리올·퀘벡·로키'는 이주은·한세라, 두 명의 공동저자가 캐나다의 여행안내 정보들을 담아서 내놓은 여행 가이드북으로, 저자들은 저마다 수차례 해외여행이나 출장 등을 경험해 보면서 겪어 온 여러 경험들과 해외여행 노하우를 담아서 각종 여행안내서와 여행 콘텐츠 등을 만드는 등의 활동을 이어온 만큼, 이번에는 캐나다 여행을 즐기고자 준비 중인 독자 여러분들을 위해서 캐나다의 유명한 여행 장소들과 쇼핑 및 맛있는 음식 등을 즐길 수 있는 핫플레이스, 그 외에도 여행 준비에 필요한 필수 정보들을 모두 담아 한 권의 책으로서 선보였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캐나다 여행의 기본 정보에서부터 주요 여행 지역의 여행 정보들을 차례대로 알려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캐나다라고 하면 미국의 위에 위치한 나라로서, 하키 경기 등이 유명한 것 정도 빼고는 해외여행지로 추천할 만한 여행지가 무엇이 있는지 잘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그런 분들을 위해서 우리들이 왜 캐나다로 여행을 떠나야 하는지 캐나다의 매력적인 여행 장소들과 포인트, 대표 음식과 쇼핑거리 등에 대한 간단한 소개들을 사진과 함께 제일 먼저 소개해 주고 있는 점이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물론, '프렌즈 캐나다 : 밴쿠버·토론토·몬트리올·퀘벡·로키'는 엄연히 최고의 캐나다 여행을 준비하도록 도와주는 여행 가이드북인 만큼 해외여행 전문가인 저자가 추천하는 여행 일정 계획과 함께 주요 여행지의 정보들을 여러 사진들과 함께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점도 매력적인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는 굉장히 넓은 나라인 만큼 이 책에서 소개하는 여행지 중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선정해서 여행 계획을 짜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저는 밴쿠버와 나이아가라폴스로 여행 계획을 세워볼까 생각 중이에요^^



캐나다의 브리티시 컬럼비아주(BC주) / 앨버타주 / 온타리오주 / 퀘벡주 / 애틀랜틱 캐나다 등의 지역에서 최고의 여행지로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장소만을 선정해서 저자만의 최신 여행 정보(24년 9월 기준)들을 통해서 대표 명소 및 볼거리, 교통편과 식당 등의 자세한 정보들과 지도 등도 참고할 수 있어서 캐나다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이 책 한 권만 있어도 최고의 여행을 떠날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 밖에도, 앞서 캐나다 여행 정보들을 살펴본 뒤에는 아주 확실하게 여행 준비를 마칠 수 있도록 '프렌즈 캐나다 : 밴쿠버·토론토·몬트리올·퀘벡·로키'의 마지막 장에서는 캐나다 여행을 떠나기 전에 꼭 챙겨가야 하는 준비물이나 항공권, 숙소 등을 예약하고 비상시에 필요한 정보들도 담아서 독자 여러분들에게 들려주고 있는 점도 꽤나 마음에 들었는데요, 위급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는 꿀 정보도 담겨 있어서 캐나다를 여행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최고의 여행 가이드북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북유럽 #프렌즈캐나다 #이주은 #한세라 #중앙북스
7*****u 2024.10.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캐나다 여행갈때 친구처럼
"캐나다 여행갈때 친구처럼" 내용보기
남편이 다녀본 나라중 저와 함께 가고 싶은 나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캐나다에 관심을 갖게 되었답니다.여행으로 출장으로 다녀온 남편이 왜 그렇게 좋아하는지 궁금하기도 했으니까요.  책을 보다보니 더 가고 싶어졌어요.볼거리 먹거리 할거리가 무척이나 많더군요. 여행가면 힐링 제대로 할거 같다는 생각에 여행 계획을 세우게 되었어요.참고할게 많고 정확한 정보가 가득이라
"캐나다 여행갈때 친구처럼" 내용보기
남편이 다녀본 나라중 저와 함께 가고 싶은 나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캐나다에 관심을 갖게 되었답니다.
여행으로 출장으로 다녀온 남편이 왜 그렇게 좋아하는지 궁금하기도 했으니까요.  책을 보다보니 더 가고 싶어졌어요.
볼거리 먹거리 할거리가 무척이나 많더군요. 여행가면 힐링 제대로 할거 같다는 생각에 여행 계획을 세우게 되었어요.
참고할게 많고 정확한 정보가 가득이라 친구처럼 함께 다녀오고 싶어요. 정보 굿입니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r******n 2024.10.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렌즈 캐나다 24~25/중앙북스
"프렌즈 캐나다 24~25/중앙북스" 내용보기
저희 딸이 캐나다 토론토에서 홀로 유학중에 있는데요. 누구보다도 캐나다 정보가 절실하던 차에 너무 필요한 책이 나왔더라구요. 바로 프렌즈 캐나다 2025 최신판 입니다~ 이 책에는 575페이지안에 꽉꽉 캐나다의 정보를 담고있어요. 캐나다에 가볼 만한 곳을 상세하게 담아서 한 눈에 보기 너무 좋더라구요.목차에는 캐나다의 대표도시 그리고 캐나다 즐글거리, 드라이브 코스, 또 대표
"프렌즈 캐나다 24~25/중앙북스" 내용보기
저희 딸이 캐나다 토론토에서 홀로 유학중에 있는데요. 누구보다도 캐나다 정보가 절실하던 차에 너무 필요한 책이 나왔더라구요. 바로 프렌즈 캐나다 2025 최신판 입니다~ 
이 책에는 575페이지안에 꽉꽉 캐나다의 정보를 담고있어요. 
캐나다에 가볼 만한 곳을 상세하게 담아서 한 눈에 보기 너무 좋더라구요.

목차에는 캐나다의 대표도시 그리고 캐나다 즐글거리, 드라이브 코스, 또 대표음식, 쇼핑 할것등 캐나다에 대한 모든것을 총망라한 최신 버전의 여행 책이에요.

크게 BC주, 앨버타주, 온타리오주, 퀘백주와 그 외의 주와 여행준비 및 캐나다에 가서 실전에서 꼭 필요한 정보들을 알차게 담고있습니다. 여행일정도 알려주어 캐나다 여행가시는 분들이 루트 짜기도 매우 편리한 안내서에요.


그리고 캐나다하면 오로라를 볼 수 있기로 유명한데요. 캐나다에서 오로라를 관측하는 방법도 자세히 안내되어 있답니다. 


캐나다 여행가시는분들은 무조건 로키 산맥을 가실텐데요. 로키산맥에서 꼭 가봐야하는 레이크 루이스 이외의 여러 자연명소들을 쉽게 보여주고 있어요. 그뿐만아니라 나이아가라 전망 포인트와 드라마 도깨비를 찍었던 퀘백의 구석구석 꼭 가봐야하는곳들을 사진과 페이지로 소개하고 있어서 캐나다 가시는분들의 필수 도서라고 자부합니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a*******7 2024.10.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렌즈 캐나다
"프렌즈 캐나다" 내용보기
띵작인 드라마 도깨비에서 너무나 아릅답게 그려졌던 단풍국 캐나다.지인들이 이민가서 살고 있기도 하고, 어학연수로도 많이 찾는곳이라 관심이 많았던 곳이기에 여행책자로 만나보는 것만으로도 설레었다. 프렌즈 캐나다는 그 명성에 걸맞게 캐나다 여행을 위해 필요한 정보가 가득 담겨 있는 책이었다. 캐나다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는 물론 캐나다 여행을 위한 준비에서부터 실제 여행
"프렌즈 캐나다" 내용보기

띵작인 드라마 도깨비에서 

너무나 아릅답게 그려졌던 단풍국 캐나다.

지인들이 이민가서 살고 있기도 하고, 

어학연수로도 많이 찾는곳이라 

관심이 많았던 곳이기에 

여행책자로 만나보는 것만으로도 설레었다. 

프렌즈 캐나다는 그 명성에 걸맞게 

캐나다 여행을 위해 필요한 정보가 가득 담겨 있는 책이었다. 

캐나다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는 물론 

캐나다 여행을 위한 준비에서부터 실제 여행계획을 짜고 

실천할 수 있게 충분한 가이드를 해주는 책.

캐나다 여행을 실감나게 해주는 아름다운 사진들과 

어서 여행계획을 짜고 가방을 싸라고 

유혹하듯 펼쳐지는 설명들...

봄, 여름, 가을, 겨울 모두 너무너무 아름답지만...

그래도 단풍국이니 만큼 가을이 최고...

아, 정말 가고 싶다구요...^^

캐나다 하면 광활한 대자연도 빼놓을 수 없지...

그런데 캐나다에서도 오로라를 볼 수 있다는 걸 

이번에야 처음 알았다. 

높다란 로키산맥과 나이아가라 폭포 외에도 

오로라 까지 볼 수 있다하니

정말 매력적이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도깨비에도 나왔던 퀘벡의 '생 드니 테라스'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곳...

그 외에도 카누, 카약, 패들보트등의 액티비티도 즐길 수 있고, 

추운 나라인 만큼 스키와 보드도 즐길 수있는 곳이라 하니 

여행지에서 짜릿한 액티비티를 즐겨 보고 싶은 이들이라면 

매력적인 여행지 임에는 틀림 없을 듯하다. 

대자연이 아름다운 나라이기도 하지만 

도시도 볼거리 즐길거리가 많다고 한다. 

유명한 메이플 시럽도 있고, 

다양한 육류요리에 해산물요리까지 

모두 맛볼 수 있는 곳.

캐나다 와인도 요즘 꽤 유명세를 타고 있다하니 

어울리는 음식과 함께 즐겨봄도 좋을 것 같다. 

여행서적답게 추천 여행일정도 코스별로 제시되어 있으니 

일정에 맞춰 참고하기에도 좋았다. 


아름다운 대자연과 맑고 깨끗한 공기, 

안전한 치안, 다양한 문화의 보고,

다양하고 신나는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곳

천혜의 자연을 느끼며 안전하게 여행하고 싶다면 

캐나다만 한곳이 다시 없는 듯하다. 


g*****2 2024.10.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렌즈 캐나다 <2024~2025년 개정판> 캐나다여행책 최신판
"프렌즈 캐나다 <2024~2025년 개정판> 캐나다여행책 최신판"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프렌즈 캐나다 <2024~2025년 개정판> 캐나다여행책 최신판이주은, 한세라 지음 / 중앙북스캐나다에 대해 1도 몰랐었는데 캐나다여행책 프렌즈 캐나다 2024~2025 개정판을 읽고 캐나다의 매력에 푹 빠졌어요.보통은 해외여행을 위해 여행가이드북을 읽게 되는데요~저는 반대로 프렌즈 여행책을 읽고서 매력에 빠지게 되더라구요.
"프렌즈 캐나다 <2024~2025년 개정판> 캐나다여행책 최신판"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프렌즈 캐나다 <2024~2025년 개정판> 캐나다여행책 최신판
이주은, 한세라 지음 / 중앙북스
캐나다에 대해 1도 몰랐었는데 캐나다여행책 프렌즈 캐나다 2024~2025 개정판을 읽고 캐나다의 매력에 푹 빠졌어요.
보통은 해외여행을 위해 여행가이드북을 읽게 되는데요~저는 반대로 프렌즈 여행책을 읽고서 매력에 빠지게 되더라구요.
그 전까지만 해도 캐나다는 관심 1도 없었거든요. 캐나다에 뭐가 있는지도 몰랐음!
그런데 역시나! 아는 만큼 보인다고~이거 어떡하죠?! 넓디 넓은 캐나다에서의 흥미로운 취향저격 여행지 바로 발견한 거 있죠?!

프렌즈 캐나다 2024~2025 개정판은 최신 여행 정보를 수록, 최신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핫플 완벽 가이드예요.
저자 이주은과 한세라가 직접 경험해 보고, 비교해 보고, 발로 뛰어다니며 유용한 정보를 찾으려 고군분투한 노력 끝에 나온 책~
그도 그럴 것이, 캐나다가 세계에서 2번째로 큰 나라더라구요. 남한의 100배! 왜 몰랐지?!

밴쿠버, 토론토, 퀘벡 시티 등 캐나다 33개 핵심 도시 및 로키 산맥, 나이아가라 폭포 등 대표 관광 명소 완전 정복~해외여행가이드북 프렌즈 시리즈를 개인적으로 애정하는 이유는~
먼저 그 나라의 매력적인 곳들을 테마별로 소개하기 때문이예요.
한 눈에 보기로 대략적 어느 위치에 어떤 도시가 있는지 확인하고, 캐나다와 사랑에 빠질 수 밖에 없는 이유, 대표 도시, 대자연, 사계, 즐길거리, 드라이브 코스, 전망 포인트, 전망 좋은 레스토랑, 인기 체인 식당, 인기 카페, 쇼핑 꼭 사야할 아이템, 캐나다 브랜드 등등을 먼저 한 눈에 보여줍니다.
역사가 짧고 다문화 국가다보니 전통 음식이 많지 않다고 해요. 음식보다 꼭 사가야 할 것이 들어왔는데요~바로 메이플 시럽과 아이스와인!
캐나다가 이렇게나 멋진 대자연이 있었다니! 로키가 캐나다였다닛!
특히 자연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가 발달한 곳이라 캠핑, 하이킹, 카누, 스키 등등 즐길 거리가 많더라구요. 저처럼 활동적이지 않다면 곤돌라를 타고 가서 전망만 내려다봐도 좋을 것 같아요.

프렌즈 캐나다에선 크게 5지역으로 나눠서 소개하는데요~서부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앨버타주, 동부의 온타리오주, 퀘벡주 중심+애틀랜틱 캐나다 지역으로 나눠서 소개해요.캐나다 여행정보를 보니까 하도 면적이 넓다보니 서쪽 끝과 동쪽 끝 시차가 4시간 반이 나더라구요.
하도 땅덩어리가 넓다보니 한 번 갔을 때 다 돌고 오긴 힘들어요. 그래서 추천일정도 서부나 동부로 나뉘는 편인데요~
아무래도 처음 간다면 서부+로키 일정이 무난할 것 같아요. 로키는 사진을 본다면 안갈 수 없을 곳이야~
그 외에도 단풍여행과 스키여행일정이 들어갔는데~단풍 여행에 꽃힌 거 있죠?!+_+단풍 드라이부!
스키장도 크고 유명한 곳이 많아서 스키타는 사람들이라면 무조건?가야 되지 않나 싶기도 해요.
도심별 소개할 때 추천 일정이 들어가는 것도 꿀팁이예요. 대표 명소도 한 눈에 모아뒀구요.
특히 공항에서 도심 들어가는 교통 편이나 시내에서의 교통편이나 교통 티켓 종류와 요금도 잘 설명되어 있어 좋더라구요. 특히 투어 프로그램!
캐나다가 주차할 곳이 마땅치 않고 특히 범칙금이 엄청 비싸더라구요; 드라이브 코스도 소개되어 있는 만큼 렌터카 이용 정보도 자세히 들어있어요.
보통 캐나다 했을 때 밴쿠버의 증기 시계만 떠올랐거든요. 최대 상업도시 토론토나 수도 오타와나 캐나다 속 유럽 몬트리올, 퀘벡 시티 각자의 개성이 있지만
도심보단 대자연에 눈이 갔는데 밴쿠버는 조금만 벗어나면 자연이 있어서 살기 좋을 것 같단 생각+여행하기에도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다 제외하고 반한 포인트들을 꼽자면, 밴쿠버에서는 노스밴쿠버에 가봐야 되고,
로키의 추천 일정 강추! 특히 레이크 루이즈의 모레인 호수, 아이스필드 파크웨이의 페이토 호수, 재스퍼 국립공원의 멀린 호수, 패트리샤 호수, 스피리트 아일랜드 등 생각해보니 아름다운 호수에 반한 것 같아요. 빙하를 머금은 산과 침엽수 그리고 에메랄드빛 물의 조합이 너무 아름다워!
그리고 오로라를 볼 수 있는 옐로나이프! 오로라까지 볼 수 있다니 캐나다 여행 너무 개꿀인거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나이아가라 폴스도 빼놓을 수 없는 여행지구요~캐나다 쪽 폭포 규모가 훨씬 크다니 여기도 빼놓을 수 없어! 폭포 전망 포인트도 놓칠 수 없죠~대자연 빼고는 사실 캐나다 속 유럽인 몬트리올이나 퀘벡이 제 취향이었는데요~노트르담 대성당이나 성 요셉 성당, 일명 도깨비 명소 생 드니 테라스도 가보고 싶고!
동쪽 끝 대서양 일대 애틀랜틱 캐나다에선 빨간 머리 앤의 캐번디시가 기억에 남네요.
큰 땅덩어리 만큼 대자연의 매력이 가득하고 각자의 개성이 다른 도시의 캐나다. 왜 그렇게 캐나다가 살기 좋다는지 이해가 가네요.
이번 편엔 따로 맵북 부록이 아니라 페이지에 지도가 수록되어 있는데요~최신 상세 지도와 노선도 수록되어 있어요. 볼거리나 식당, 쇼핑 장소들이 번호로 표시되어 있고 잘 정리되어 있어요.
특히 모든 소개에 사진들이 큼직하게 여러개씩 들어가서 눈에 잘 들어오는 것 같아요. 그리고 깨알 자세한 설명으로 어디의 인기 메뉴는 무엇이고, 언제는 피하는 게 좋고~직접 경험해봐야 아는 것들에 대한 소개들이 더 자신의 취향저격 장소를 찾는데 도움주는 것 같아요.
생각보다 너무 매력적인 캐나다~다양하게 즐기는 캐나다 여행에서 자신만의 취향 여행지와 일정을 찾을 수 있는 가이드북이예요.

#프렌즈캐나다 #이주은 #한세라 #중앙북스 #북유럽 #캐나다가이드북
#캐나다여행 #캐나다여행책 #밴쿠버 #토론토 #몬트리올 #퀘벡 #로키
#캐나다나이아가라 #밴프 #재스퍼 #캐나다오로라 #캐나다로키 #캐나다메이플로드
m*****i 2024.10.04.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