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크크 출판에서 나온, <안 보면 후회하는 이야기 모음집> 전자책에 대해 리뷰해 봅니다. 책 표지 부분포함해서 총 55페이지 분량이었습니다. 본문에서는 '김예은 어린이의 글'파트부터, 마지막 '사어령 어린이의 글'파트까지, 크게 네 부분으로 나눠볼 수 있었고, 부록으로는 CHAT GPT와 어린이들이 주고 받은 편지글을 수록하고 있었습니다. 어린이들의 여러 작품들을 감상해 볼 수
부크크 출판에서 나온, <안 보면 후회하는 이야기 모음집> 전자책에 대해 리뷰해 봅니다. 책 표지 부분포함해서 총 55페이지 분량이었습니다. 본문에서는 '김예은 어린이의 글'파트부터, 마지막 '사어령 어린이의 글'파트까지, 크게 네 부분으로 나눠볼 수 있었고, 부록으로는 CHAT GPT와 어린이들이 주고 받은 편지글을 수록하고 있었습니다. 어린이들의 여러 작품들을 감상해 볼 수 있어 유익했고, 동심을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