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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화지 한 장의 기적」 (나가사카 마고 글?그림/양병헌 옮김/라임)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도화지 한 장~ 어떤 기적이 펼쳐질까요?
아프리카 가나에 있는 한 마을에서는 아빠의 일을 하루 동안 도와주면 우리나라 돈 약 100원을 받습니다. ![]()
그래서 아이들은 날마다 열심히 일합니다. 아이들은 그 돈으로 사탕 한 개를 살 수 있습니다.
어느 날 그림쟁이 아저씨가 마을에 나타납니다. 그리고 화가가 되고 싶은 아이가 있는지 물어봅니다. ![]()
아이들이 번 돈 100원으로 종이를 사서 도화지에 그림을 그려야 합니다.
오스만과 엘은 도화지를 삽니다.
아이들은 마음을 담아 도화지에 그림을 그립니다.
선생님은 그 그림을 삽니다. 아이들은 번 돈으로 장난감과 도화지를 삽니다. 그리고 매일매일 마음 담은 그림을 그립니다.
아이들의 그림은 마을 사람들도 삽니다.
아이들은 오늘도 그림을 그립니다. ![]()
『도화지 한 장의 기적』 그림책 이야기는 작가가 직접 경험한 이야기입니다.
도화지 한 장이 아이들에게 꿈을 안겨 주었습니다. 미래를 꿈꾸게 하는 기적이 되었습니다.
<작가의 말 : 가나의 전자 쓰레기장을 아시나요?>
#도화지한장의기적 #나가사카마고글그림 #양병헌옮김 #라임 #서평이벤트 #좋그연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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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한 메시지와 힘 있는 목소리로 세상에 온기를 전하고 있는 아름다운 그림책 한 권을 만났다. "가나에 있는 전자 쓰레기장을 아시나요?" 독자들을 향하여 던지는 이 간단한 질문 하나가 마음에 쿡 박히는 듯 아프게 다가왔다. 가나의 수도 아크라에 있는 작은 마을 아그보그볼로시의 전자 쓰레기 처리장 이야기는 그야말로 충격 그 자체이다.이곳 8만명의 주민들은 전자폐기물을 태워 구리를 얻는 등 각종 금속과 부품을 추출해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허걱!그림책의 시작페이지는 글과 그림을 통하여 이러한 현실을 거침없이 담아내고 있다. -아프리카 가나에 있는 한 마을에서는요. 아빠가 하는 일을 하루 동안 도와주면 1세디(약 100원)를 받을 수 있어요. 아이들은 날마다 열심히 일해요. 1세디가 있으면 엄청 크고 맛있는 사탕 한 개를 살 수 있거든요.- 어느 날, 이 마을에 처음 보는 그림쟁이 아저씨가 나타난다.1세디로 사탕을 사는 대신에 도화지 한 장을 사면 그림 그리는 법을 알려 주겠다며 다가왔다. -베지와 오스만, 엘은 손을 번쩍 들었어요.-화가가 되고 싶었던 세 아이들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사실 그림책 속 그림쟁이 아저씨는 나가사카 마고 작가 본인이다. *나가사카 마고 1984년에 일본에서 태어났어요.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그림을 그리다가, 2017년 6월에 가나를 방문했지요. 그곳에서 전자 제품 쓰레기를 모으며 생계를이어 가는 사람들을 만났답니다. 그 순간, 우리의 풍요로운 삶이 결국은 그들의 희생을 발판으로 했다는 사실을 깨달았어요. 이 사실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자 그들의 고단한 모습을 그림으로 그리기 시작했지요. 그림을 팔아 번 돈으로 가나에 천 개 이상의 방독면을 기부했답니다. 지금은 재활용 공장을 세워 그들이 지속 가능한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요. _그림책의 뒤면지/ 작가소개 그림쟁이 아저씨가 가르쳐준 그림 그리는 법은 아이들의 마음을 크게 움직였다.그래서일까?나 또한 순간적으로 가슴이 뜨거워지면서 진짜 그림을 그려보고 싶다는 열망이 불끈 솟아났다. "그림을 그릴 때 실력이 어떤지는 조금도 중요하지 않아." "이 도화지에 마음을 담아 그리는 게 중요해." 작가에 대해서 더 많이 알고 싶어졌다.그가 그렸다는 그림들도 궁금했는데, 딱 맞추어 이 자료를 찾아낼 수 있었다. https://www.culture.city.taito.lg.jp/ko/reports/27642 이제 그림책 부록 페이지에 실린 작가의 말을 직접 들어보기로 하자. "그곳을 처음 방문했을 때, 저는 무척 가난했습니다. 그래서 미술을 통해 그들의 열악한 생활 환경을 세상에 널리 알리고, 그것을 통해 얻은 수익으로 재활용 공장을 세우겠다는 꿈을 품었지요. 날마다 그곳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그림을 그렸어요. 그렇게 하다 보니 500점이 넘는 그림이 모였답니다. 그리하여 마침내 2022년에 아그보그볼로시에다 진짜로 재활용 공장을 세우게 되었어요. 저는 오늘도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마침내 '도화지 한 장의 기적'을 이루어낸 주인공 오스만, 그리고 나가사카 마고 작가에게 지지와 격려의 박수를 보내는 바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보고 자유롭게 쓴 후기입니다. |
가나의 전자쓰레기장을 아시나요?가나의 수도 아크라에 있는 아그보그볼로시_ 이곳에는지구상에서 가장 유독한 전자 쓰레기 재활용 처리장이 있다고 합니다. #도화지한장의기적 은 실화를 바탕으로 쓰여진 그림책 이라고 해요. 나가사카마고 작가님께서 가나의 아그보그볼로시에 가서 아이들에게 그림 그리는 법을 가르쳐준 경험을 바탕 으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셨대요. 그럼 도화지 한장이 어떤 기적을 일으켰는지 그림책을 펼쳐볼까요? 세아이가 있습니다.아이들은 하루종일 일을 도와 1세디 (약 100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 1세디를 위해 아이들은 날마다 열심히 일합니다. 1세디가 있으면 엄청 크고 맛있는 사탕 한 개를 살 수 있거든요. 그러던 어느날 그림을 그리는 화가가 찾아옵니다. 그림을 그리고 싶은 아이가 있는지 묻고는 도화지를 1세디에 사면 그림그리는 법을 알려준다 말합니다. 아이들은 고민에 빠집니다. 도화지를 살것이냐 vs 사탕을 살것이냐베지는 사탕을, 오스만과 엘은 도화지를 사는데요, 그 결과는 어땠을까요? 오스만과 엘은 정성을 다해 온 마음을 담아서 열심히 그림을 그립니다. 그 후 그림을 발견한 학교선생님은 아이들의 그림을 10세디에 삽니다. 한장에 1세디였던 도화지가 10세디가 되었어요! 놀랍지요? 두 아이는 또 고민을 하게 되겠지요. 10세디를 어디에 쓸것인가.. 오스만은 10세디로 사탕 세 개와 도화지 일곱장을 삽니다. 처음 오스만이 사탕대신 산 도화지 한장이 10세디로 돌아온 것이 과연 우연일까요? 그렇지않을거예요, 오스만이 도화지를 선택함으로서 오스만의 경제관념은 벌써 시작된거지요. 아이들의 선택에 따라 저마다의 삶에 엄청난 변화가 일어나게 되는 이야기. 과연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다 같이 책장을 넘겨 볼까요? 여러분에게 만약 1세디가 주어진다면 어떻게 하실지_ 결정하셨나요? 하루종일 일해서 모은 1세디로 눈앞에 보이는 사탕을 선택하실건가요?옳은선택일지 아닐지 모를 도화지를 선택하실건가요? [도화지 한 장의 기적]은 경제관념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기도 했구요, 전자폐기물 처리장으로 피해 받는 마을 주민들을 위해 우리가 할수있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그림책입니다. 1세디가 10세디가 되기까지, 그리고 더 나아가 변화의 바람이 불기까지_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게 될 결과들을 생각 해보고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는 힘을 키워봐요. ㆍ ㆍ ㆍ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 하였습니다. #도화지한장의기적 #라임출판사 #그림책추천 #도서리뷰 #환경그림책 #전자쓰레기 #경제공부 #기적 #나가사카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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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화지 한 장의 기적> 그림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 최근 전쟁에 관한 그림책들을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요즘 아이들이 배고픔을 알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끼니마다 집과 학교, 여러 곳에서 챙겨주고, 안 먹어서 걱정이라는 이야기를 자주 듣다 보니 드는 생각이었다. 100원의 가치가 다른 나라에 문화. 하루 온종일 아빠를 도와주어 받은 100원. 날마다 아빠를 도와 일을 하고 있는 이야기를 아이들은 어떻게 받아들일까? 자신이 가진 가장 귀한 것들을 모아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끝까지 밀고 가는 끈기로 이룩한 일들을 아이들과 함께 나누고 싶었다. =========================== ![]() 하교 후 아이가 가장에서 100원을 꺼내 놓는다. "학교 문 앞에서 주웠어요." <도화지 한 장의 기적>을 함께 읽어보려고 했었기에, 그림책을 꺼내고 함께 이야기를 시작하기 좋았다. "이 100원을 받기 위해 어떤 아이들은 온종일 아빠를 도와 일을 한 대" 자신은 길거리에서 주워온 돈인데. 그 돈을 온종일 일해서 받는 아이들의 이야기에 아이가 관심을 갖는다. 우리나라와 화폐가치가 다르다는 이야기를 해주려고 했었다. 아이가 최근 금융교육을 받았다고 이야기하면서 아는 화폐 단위를 이야기하면서 알고 있음을 표현한다. 최근 국가 정세로 인해 달러 값이 오른 이야기를 곁들여 잠깐 이야기를 나누었다. 돈의 가치가 국가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설명할 수 있는 좋은 시기였다. 100원으로 풍선껌 5개를 살 수 있었던 시기가 있었다는 이야기를 해주며, 우리나라의 지나온 환경들을 함께 나눌 수도 있었다. ![]() 가진 돈으로 사탕과, 도화지 둘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는 상황에서 아이들은 어떤 선택을 할까? 책을 읽고 나서 아이들과 할 이야기들이 너무 무궁무진했다. <염소 4만 원>, <내가 라면을 먹을 때> 등 다양한 그림책들과 연결해서 이야기를 풀어나가기에도 너무 좋은 책이었다. ![]() #도화지한장의기적 #나가사카마고 #라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개인적인 주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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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아프리카 가나에 있는 전자쓰레기장을 아시나요? ㅇㅣ 이야기는 작가님이 직접 체험한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만드셨어요. 정말 그림책을 읽으니 도화지 한 장이 만들어내는 기적이 엄청 크네요. 도화지 한 장으로~ 돈 뿐만 아니라 전자폐기물 처리 공장. 그리고... 아이들의 꿈이 생겼네요.♡ 정말. 아이들이라서 자기가 하루종일 번 돈을 도화지를 사는것ㅇㅣ 쉽지 않아겠지만 아이들이 용기를 낸 덕분에 아주 큰 결과를 이루었네요♡.♡ 아이들이 잘 모르는 나라와 그 속에 사는 아이들 그 아이들을 위해 우리 서연이는 이런 환경의 아이들을 위해 많이 알려지고 그래서 많이 도와주어야한데요. 그리고 쓰레기가 많이 발생하지않도록 노력해야해요^^ 이 그림책을 통해 도전하는 용기. 그로 인해 생기는 기적. 그리고 희망 더불어 사는 세상과 환경문제까지 생각해 보는 그림책으로~ 아이들과 꼭 보시기를 추천드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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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저편의 한 나라 가나에 위치하고 있는 전자폐기물 쓰레기장 그곳을 삶의 터전으로 알고 사는 사람들 그중에서도 아이들 어린나이부터 가계를 돕기 위해 생존현장인 폐기물 쓰레기장으로 나간다.. 돈 될만한 것들을 찾아 이리 저리 헤집어가며 하루를 온종일 다녀서 벌 수 있는 것 막대사탕하나 바꿔먹을 돈뿐인데 이때 나타난 그림쟁이 아저씨 도화지 한장값과 사탕하나 값이 같은데 아이들의 선택에 맡기는데 누구는 사탕을 누구는 도화지를 도화지를 선택한 아이는 하얀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고 우연한 기회에 그림을 팔게 된다. 고작 사탕 하나 값과 같았던 빈 도화지 한장에서 사탕뿐만아니라 더 많은 것을 살수 있는 멋진 그림이 되어 팔린다. 절망뿐인 곳에서 작은 희망의 끈을놓지 않고 자신의 꿈을 멋지게 펼치는 아이 정말로 기적과 같은 일이 벌어진다. 현상,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희망을 가지고 스스로 조금씩이라도 움직인다면 본인이 생각하는 것 이상의 결과가 따라올 것이라는걸 보여주는 것이지 않을까싶다. 도화지 한장의 기적 별것 아닌 하얀 도화지에서 멋진 그림으로 훨훨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 희망을 담아 멀리멀리 전해지길 바라봅니다. #도화지한장의기적 #나가사카마고_글그림 #양병헌_옮김 #라임 @lime_pub #도서지원?? #도서협찬?? #그림책#그림책읽기 #그림책과함께 #희망#꿈#절망속희망 #기적#재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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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479일 나는 어떤 선택을 할까? ?? 도화디 한 장의 기적 ?? 글, ?? 그림 - #나가사카마고 ?? 옮김 - #양병헌 ?? 출판사 - #라임 표지에는 쌓여있는 쓰레기 더미 위에 아이 셋이 앉아 있다 가운데 앉은 아이는 하얀 종이를?? 하늘 높이 위로 들어 올리고 있다. 하얀 도화지 주변으로 밝은 빛이 빛나고?? 있다. 어떤 도화지 일까??? 아프리카 가나에 있는 한 마을에서는 아빠가 하는 일을 하루 동안 도와주면 1세디(약100원)를?? 받을 수 있다. 아이들은 날마다 열심히 일했다. 1세디가 있으면 엄청 크고 맛있는 사탕 한 개를 살 수 있다. 어느 날 그림쟁이?? 아저씨가 마을에 나타나 아이들에게 화가가 되고 싶은 아이가 있는지 물어 봤다. 아이들 셋은 손을?? 번쩍 들었다. 공짜는 아니다. 1세디로 도화지를 사는 아이들에게만 그림 그리는 법을 알려 준 다고 한다. 베지는 고민했다 1세디이면 맛있는 사탕을 살 수 있는 돈이다. 오스만과 엘은 1세디로 도화지를 샀다. 그림쟁이 아저씨는 그림 실력은 중요하지 않다고 했다 단지 마음을 담아 그리는 게 중요하다고 했다. 오스만과 엘은 열심히 그림을 그렸다. 지나가던 선생님이 아이들의 그림을 10세디에 샀다. 아이들은 열심히 그림을 그렸고 그림을 사러 오는 사람들이 생겼다. 오스만과 엘은 어떻게 되었을까??? 이 모습을 본 베지는 어떤 생각을 했을까??? ?? 이 그림책은 가나의 수도 아크라에 있는 전자 쓰레기 재활용 처리장이 있는 마을에 대한 이야기이다. 작가님은 그 마을의 열약한 생활 환경을 세상에 널리 알렸다. 이 그림책은 나라와 환경에 관련 그림책으로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그림책이다. 하루종일 아빠 일을 돕는 아이들은 1세디 우리나라 돈으로 100원정도를 받는다. 이 돈은 맛있는 사탕 하나를 살 수 있다. 어느 날 나타난 그림쟁이 아저씨의 제안 1세디로 도화지 한 장을 사면 그림 그리는 방법을 알려 주겠다고 처음에는 세명의 친구가 하겠다고 했지만 1세디를 내야된다는 말에 한 아이만 고민을 했다. 두 아이는 1세디로 도화지를 구매하고 그림을 그렸다.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1세디로 산 도화지에 그린 그림이 ?? 선생님 눈에 띄어 10세디에 팔았다. ?? 이건은 정말 중요하다 아이들에게 문제 해결을 해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은 아이가 성장하는데 가장 필요한 교육이기 때문이다. 도화지를 구매한 아이들은 돈을 벌게 되었고 그 뒤로 계속 그림을 그렸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그림보고 구매하였다. ?? 이 그림책은 가난한 나라와 쓰레기처리 문제등 아이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 같다. 또 문제를 해결만 해주는 것 보다 해결방법을 배우고 성장 하는 과정에서도 많은 생각들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lime_pub @lael_84 #라임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일1그림책 ##신간그림책 ##그림책추천 #도화지한장의기적 #환경그림책 #도화지 #문제해결방법 #1세디 #초등그림책추천 #그림책스타그램 #마음약처방 #그림책테라피스트 |
![]() ??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479일 나는 어떤 선택을 할까? ?? 도화디 한 장의 기적 ?? 글, ?? 그림 - #나가사카마고 ?? 옮김 - #양병헌 ?? 출판사 - #라임 표지에는 쌓여있는 쓰레기 더미 위에 아이 셋이 앉아 있다 가운데 앉은 아이는 하얀 종이를?? 하늘 높이 위로 들어 올리고 있다. 하얀 도화지 주변으로 밝은 빛이 빛나고?? 있다. 어떤 도화지 일까??? 아프리카 가나에 있는 한 마을에서는 아빠가 하는 일을 하루 동안 도와주면 1세디(약100원)를?? 받을 수 있다. 아이들은 날마다 열심히 일했다. 1세디가 있으면 엄청 크고 맛있는 사탕 한 개를 살 수 있다. 어느 날 그림쟁이?? 아저씨가 마을에 나타나 아이들에게 화가가 되고 싶은 아이가 있는지 물어 봤다. 아이들 셋은 손을?? 번쩍 들었다. 공짜는 아니다. 1세디로 도화지를 사는 아이들에게만 그림 그리는 법을 알려 준 다고 한다. 베지는 고민했다 1세디이면 맛있는 사탕을 살 수 있는 돈이다. 오스만과 엘은 1세디로 도화지를 샀다. 그림쟁이 아저씨는 그림 실력은 중요하지 않다고 했다 단지 마음을 담아 그리는 게 중요하다고 했다. 오스만과 엘은 열심히 그림을 그렸다. 지나가던 선생님이 아이들의 그림을 10세디에 샀다. 아이들은 열심히 그림을 그렸고 그림을 사러 오는 사람들이 생겼다. 오스만과 엘은 어떻게 되었을까??? 이 모습을 본 베지는 어떤 생각을 했을까??? ?? 이 그림책은 가나의 수도 아크라에 있는 전자 쓰레기 재활용 처리장이 있는 마을에 대한 이야기이다. 작가님은 그 마을의 열약한 생활 환경을 세상에 널리 알렸다. 이 그림책은 나라와 환경에 관련 그림책으로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그림책이다. 하루종일 아빠 일을 돕는 아이들은 1세디 우리나라 돈으로 100원정도를 받는다. 이 돈은 맛있는 사탕 하나를 살 수 있다. 어느 날 나타난 그림쟁이 아저씨의 제안 1세디로 도화지 한 장을 사면 그림 그리는 방법을 알려 주겠다고 처음에는 세명의 친구가 하겠다고 했지만 1세디를 내야된다는 말에 한 아이만 고민을 했다. 두 아이는 1세디로 도화지를 구매하고 그림을 그렸다.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1세디로 산 도화지에 그린 그림이 ?? 선생님 눈에 띄어 10세디에 팔았다. ?? 이건은 정말 중요하다 아이들에게 문제 해결을 해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은 아이가 성장하는데 가장 필요한 교육이기 때문이다. 도화지를 구매한 아이들은 돈을 벌게 되었고 그 뒤로 계속 그림을 그렸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그림보고 구매하였다. ?? 이 그림책은 가난한 나라와 쓰레기처리 문제등 아이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 같다. 또 문제를 해결만 해주는 것 보다 해결방법을 배우고 성장 하는 과정에서도 많은 생각들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lime_pub @lael_84 #라임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일1그림책 ##신간그림책 ##그림책추천 #도화지한장의기적 #환경그림책 #도화지 #문제해결방법 #1세디 #초등그림책추천 #그림책스타그램 #마음약처방 #그림책테라피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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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사카 마고 글-그림 ㅣ 양병헌 옮김 ㅣ라임 펴냄
가나의 아그모그볼로시에는 선진국에서 폐기되어야 할 유해 전자 폐기물이 합법 또는 불법으로 들어와 조성된 전자 쓰레기장이 있다고 합니다. 폐기물에서 나오는 독소가 특히 어린이들에게 위험하여 뇌발달을 억제시킨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마을 아이들은 하루종일 그곳에서 쓰레기를 모으고 일을 하면 100원 정도의 돈을 번다고 해요. 위험을 알면서도 그곳에 가야할 수 밖에 없는 아이들에게 어느 날 그림쟁이 아저씨가 나타나면서 전자 쓰레기 산에서 1세디를 벌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살아가던 아이들의 삶이 각자의 선택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
<도화지 한 장의 기적> 그림책은 배경 지식을 알고 보면 매우 가슴이 먹먹한 이야기입니다. 이런 저런 생각을 하지 않고 책 표지를 넘기면 그림 그리기를 즐기는 한 아이의 행복한 이야기를 그린 듯 상상하게 됩니다. 어떤 관점으로 보느냐에 따라 토론거리가 많은 그림책이지요. 다만, 저는 삶에서 가장 중요한 "선택"에 초점을 두고 보았습니다. 기회는 동등하게 찾아왔으나 세 친구가 하는 선택이 모두 달랐고, 이에 따라 그들의 삶도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초1 학생들과 같이 읽기 과정에서는 "베지, 오스만, 엘" 세 친구의 선택에 대하여 집중해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그림책을 읽으며 주인공들을 관찰해 보면 "혹시 화가가 되고 싶은 사람 있니?“
그림쟁이 아저씨가 물었을 때, 세 친구의 표정은 모두 기대에 찬 표정으로 손을 번쩍 듭니다. "물론 공짜는 아니야. 도화지를 1세디에 사는 아이에게만 그리는 법을 알려줄 거거든.“
1세디를 손에 든 친구들의 표정은 차이가 납니다. 베지는 입꼬리가 아래로, 오스만과 엘은 입꼬리가 올라가 있습니다. ![]()
베지는 하루종일 힘들게 일해서 번 돈을 도화지 한 장 사는데 써버리고 싶지 않았습니다. 힘든 일에 대한 보상으로 사탕을 사기로 선택한 것입니다. 오스만과 엘은 1세디를 내고 도화지를 사서 마음을 담아 그림을 그렸고, 그 그림은 10세디에 팔리게 됩니다. 그리고는 엘과 오스만은 각자의 "선택"에 따라 10세디를 사용하였고, 둘은 선택에 따라 달라진 삶을 살게 됩니다.
사탕도 사고 좋아하던 장난감 자동차도 사고 다시 90장의 도화자를 사서 90일 동안 매일 행복하게 그림을 그린 등장인물은 누구일까요? 과연 여러분이라면 전자폐기물 속에서 어렵게 번 1세디를 어떻게 하고 싶은가요? 우리들의 삶은 수많은 선택의 연결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지금의 상황은 이전 선택의 결과인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상황이 너무 힘들어 앞을 내다보기 힘든 경우도 있으며, 지금 현재의 행복 추구보다 미래를 대비하는 선택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누구의 방식이 정답이라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각자 처한 상황이나 추구하는 가치의 중요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베지와 오스만, 엘의 입장이 되어 "만약에 나라면?" 어떻게 할지 초1 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25명의 선택이 달랐습니다. 지금 당장 사탕을 못먹어도 나중에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도 벌고 행복할 수 있다면 지금 사탕 대신 도화지를 사겠다는 아이들이 2/3를 넘었습니다. 개인적 판단으로는 하고 싶은 일보단 중요한 일, 해야 할 일, 필요한 일을 먼저하는 절제된 태도가 행복을 위해 꼭 필요하다는 것에 동의하는 모습으로 보였습니다. 1세디로 사탕을 사먹고 매일 일을 하겠다는 의견을 낸 친구들도 그들 나름대로 중요한 욕구를 충족하고 있으니 비난할 일은 아닙니다. 스스럼 없이 의견을 내어준 우리반 꼬마들에게 고맙습니다. 부디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단단하게 잘 살아가며 기회가 찾아온다면 조금 더 행복하고 멀리 내다보며 유익한 선택을 하는 친구들이 되기를 바라봅니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아이들과 함께 읽고 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라임 #도화지한장의기적 #나가사카마고 #양병헌 #좋어연 #좋어연서평단 #경제관념 #선택 #전자폐기물 #가나 #1세디는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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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즈음 우리는 컴퓨터, 핸드폰 같은 전자제품 없이는 생활이 안될 정도로 전자제품들이 우리와 밀접하게 연결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아주 빠른 속도로 새로운 제품 새로운 기술이 나오고 우리는 그 기술과 제품을 경험하면서 생활의 편리함을 추구합니다 그렇다면 혹시 전자 쓰레기가 어디로 흘러가는지 알고 있으신가요? 전자쓰레기가 모이는 곳 가나의 수도 아크라 외곽의 아그보그볼로시 그곳의 이야기가 그림책으로 나와서 소개해 봅니다 ♣ 생각해보지 못했던 하지만 꼭 필요한 이야기 ♣ 저 역시도 반성하건대 하루종일 핸드폰이 손에서 떠나지 않는 사람입니다 예전에는 TV도 정말 많이 보았구요 이제는 그림을 테블릿으로 그릴만큼 아날로그적인 방법보다는 디지털의 방법으로 더 많이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요 정말 생각도 못했답니다 이 핸드폰을 버리면 어디로 가게될지, 집에 고장난 TV를 버리면 그 폐기물들이 도대체 어디로 가게되는지 말이죠. 어떻게 악영향을 미치는지 말이죠. 이 그림책을 접하면서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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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화지 한 장의 나비효과 ♣ 전자쓰레기가 모이는 곳 가나의 수도 아크라 외곽의 아그보그볼로시 이 곳의 아이들은 사탕 하나를 사먹기 위해서 쓰레기의 독성에 노출됩니다 하지만 도화지 한 장 그 희망의 한 장을 내밀어 아이들을 쓰레기 더미에서 구해보려는 작가의 경험이 도화지 한 장의 나비효과가 어떻게 발현되는지 희망이 어떻게 씨앗이되어 꽃을 피우는지 그림책에서 보여줍니다 아이들의 미래도 꼭 희망적이길 함께 빌면서 그림책을 덮게되는, 이런경험 우리 함께 해보길! 바래봅니다
♣ 끈기와 경제관념도 함께 ♣ 여기 나오는 아이들은 모두 성향이 다릅니다 하지만 희망을 찾고 꽃을 피우는 과정에서 그 곳에 살고 있지 않아도 우리 곁에 있는 우리의 아이들도 배울점이 있더라구요 도움에 대한 생각도 무조건 모금해서 뭔가 시행하는게 정말 맞는지 다시 한 번 해보게 되었답니다 끈기와 경제관념 진정한 도움 이런 여러가지 이야기도 희망과 함께 하고있었습니다 환경에 대한 이야기, 그 속에서 쓰레기와 독성에 노출되어있는 다른 나라의 이야기 하지만 우리 옆의 이야기가 될 수 있는 정말 여러가지로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우리가 무심결에 사용하는 물건에 대한 그리고 무심결에 도움이라 부르는 행동에 대한 우리의 아이들은 어떤 방법으로 살아가야하는지에 대한 정말 유익한 그림책 『도화지 한 장의 기적』 추천합니다 #도화지한장의기적 #나가사카마고지음 #나가사카마고 #양병헌옮김 #양병헌 #라임출판사 #라임 #희망그림책 #환경그림책 #경제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서평 #그림책 #수업활용그림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