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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0대 자녀를 둔 엄마이자 중학교 도서관 사서이다. 집에서, 직장에서 10대와의 대화를 무수하게 시도한다. "몰라" "아니"만을 반복하는 10대들과 대화를 이어 나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성공하기 어렵다. 대화하는 방법을 모르는 10대와 진정성 있는 대화를 성공하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읽었다.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데일 카네기 자기관리론' '데일 카네기 성공 대화론'의 저자 카네기. 100년이 지난 지금도 사랑을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단지 처세의 방법만을 가르친 것이 아니라 인생을 성공적으로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통찰력을 깨우쳐주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인류의 역사가 지속되는 한 꼭 필요한 발표, 토론, 대화의 실력을 높이는 말하기 법칙 15가지를 10대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해 준다. 세계 900만 명이 수강한 최고의 말하기 수업 내용을 국내 최초 청소년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다.
“수영을 배우고 싶다면 먼저 물에 뛰어들면 됩니다. 이제 책을 덮고 행동에 뛰어드세요. 가능하면 여러분에게 익숙한 주제를 정해 3분 분량의 발표문을 만들고 반복해서 말하기 연습을 해 보세요. 그런 다음, 같은 반 친구들 앞에서 온 힘과 열정을 다해 발표해 보세요.” 32p 이처럼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안해 주어 쉽게 연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책 앞에 데일 카네기 성공 대화론 15일 챌린지 페이지를 넣어 한 챕터씩 읽은 날짜와 실천한 날짜를 기록할 수 있는데 작은 실천들을 꾸준히 해나가기에 안성맞춤이다.
"그래서 뭘 어떻게 하라는 거야?" 10대들은 볼멘소리를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작은 실천이 모여 행동을 변화하게 할 거라고 믿는다. 학생들에게 단순히 처세의 요령만을 가르친 것이 아니라,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배울 수 없지만 세상에 나가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소중한 능력 진정성 있는 소통 능력을 알려주는 훌륭한 말하기 선생님. 자기 안에 숨겨진 보석을 발견하고 온전히 갈고닦을 수 있도록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데일 카네기를 나의 10대들에게 소개해 주고 싶다. 그들의 부모님이 함께 읽으면 더욱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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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비법서! 친구의 전교 1등의 요점 노트에는 어떤 비법을 담고 있을까? 라는 문구 때문에 솔직히 조금 솔깃했다. 하지만 새로운 비법을 품고 있지는 않았다. 그러나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기도 한데, 전반적인 내용이 간결하고 명쾌하여 여러 번 읽을 수 있었다. 중심으로 두었으면 하는 부분마다 밑줄과 원어 표기가 함께 되어있어 원어의 뉘앙스도 읽어낼 수 있어 좋았다. 길게 설명한 글을 읽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10대들에게 이 책은 라면의 스프같은 효과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라면 스프를 넣으면 뭐든 맛있어지는 것처럼 이 책은 맛있다. 다시 말해 쉽고 잘 읽힌다. 내 아이에게도 이 책이 그렇게 다가갔으면 좋겠다. 엄마가 억지로 강요하지 않아도 스스로 책을 읽을 동기를 찾았으면 좋겠다.
이 책은 아이들을 위한 책인데, 나에게도 와 닿는 부분이 있었다. 나도 모르게 소리 내 속삭였다. “중요한 건 화려한 수사법이 아니라 그 뒤에 숨은 사람과 영혼과 확신입니다. 에머슨의 탁월한 지혜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어떤 언어를 사용하든 나 자신이 아닌 말은 결코 해서는 안 된다.” 이는 자기표현의 기술에서 매우 중요한 말입니다.” (p.82)
나에게 「데일 카네기의 성공 대화법」은 적금처럼 다가왔다. 적금은 더디지만 목돈을 마련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인데다, 모르는 사이 조금씩 이자가 붙는다. 가장 나다운 동기로 그 적금을 실천과 실행으로 연결한다. 켜켜이 쌓인 두둑한 만기 적금통장이 내 서랍에 모일 때, 동기는 또 다른 거대한 가치의 동기를 만들게 된다. 더불어 가장 자연스러운 나의 노하우가 이자로 붙는다. 나 스스로 연습할 동기를 만들어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행의 기회를 많이 가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생각이 들었다. 실전연습만큼이나 나를 일깨워주는 좋은 가르침은 없을 것이다. 가장 나다운 대화법을 찾아 많이 읽어보고, 많이 써보고, 많이 소리 내 읽어 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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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문과 전담 수학 교사였습니다. 문과 학생들을 가르치다보니 학생들에게 수학 문제 풀이 보다 대입 자소서 첨삭을 더 많이 해주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자소서 쓰기를 막막해하고 어려워했던 제자들이 떠올랐습니다. 그들이 자소서를 어려워한 이유가 먼저 심사숙고하여 전 달하고자 하는 자신만의 명확한 메시지를 정하고 써야 하는 글쓰기를 숙고 과정 없이 바로 쓰 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마치 긴 계단을 단숨에 오르려 하는 것처럼 글쓰기를 한 제자들에게 이 책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입니다. 이 책은 말하기에 관한 책으로 해석할 수 있지만, 카네기 가 제시하는 성공대화론의 모든 과정이 말하기뿐만 아니라 쓰기에도 적용되기 때문에 저는 이 책이 쓰기에 관한 책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이 책은 말하기 법칙을 4부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데일 카네기가 인간관계보다 먼저 쓴 책이라 그런지 삶 속에 필요한 진리가 들어있습니다. 왜곡 없이 자신을 직시하고 과감히 꺼낼 용기가 말하기의 전제조건임을 알려줍니다. 내 안을 집요하게 파고들어 찾아낸 그 모습 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것이 청중을 사로잡는 말하기의 출발임을 강조합니다.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분명하다면 몇 가지의 스킬을 접목해 감동적인 말하기가 됩니다. 특히 좋았던 부분은 올바른 생각을 갖기를 강조하는 부분입니다. “용감하고, 정직하고, 유쾌한 생각을 품으세요. 올바른 생각을 갖는다는 것은 곧 창조한다는 것입니다.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야 모든 것이 태어나고 진심으로 구해야 결국 얻게 됩니 다. (중략) 우리는 누에고치 안에 들어 있는 신입니다.” 10대뿐만 아니라 삶을 살아내는 모든 사람들이 잊지 말아야 할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자라 나는 청소년들 모두 누에고치 안에 들어 있는 신이라는 마음으로 그들을 대해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은 말하기 법칙으로 단정하기엔 너무 아까운 책입니다. 세상 밖으로 내 이야기를 할 수 없다고 생각하거나 나를 표현하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 마음속의 핏빛 목표를 아직 정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책입니다. 어떤 분야든 성공하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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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데일카네기 성공대화론 이 책은 “발표, 토론, 대화의 실력을 높이는 말하기 법칙15가지”라는 부제를 달고 나온 10대를 위한 자기 계발서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웬 걸, 엄마인 내가 읽어도 꼭 나를 위해 해주는 말 같아서 먼저 읽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실제로 지난주에 중요한 발표가 있었는데, 이 책이 발표를 준비하는 나에게도 큰 도움이 되었다. AI가 우리 삶에 아주 빠르게 깊숙하게 자리 잡고 있다. 엊그제 시험공부를 하는 딸아이가 모르는 문제가 나오자 Chat GPT에게 질문을 했다. 이해가 될 때 까지 계속 집요하게 물어서 완벽하게 이해하는 과정을 옆에서 보고, 10대인 우리아이들이 성인이 될 그때는 과연 지금과 어떻게 다를 것인가, 생각해 봤다. 40대인 나는 상상조차 하기 힘들다. 말하기 기술이나 능력은 어쩌면 사람보다 AI가 더 뛰어날 수 있다. 방대한 지식과 정보와 습득하고 처리할 줄 아는 능력은 기계를 따라 갈 수 없다. 하지만 나는 사람이 주는 감동은 따로 있다고 생각한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서로의 음성으로 나눌 수 있는 교감은 다르기 때문이다. 타인에게 내가 아는 사실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서 나의 생각을 나누고, 상대의 의견을 듣고, 우리가 토론이라고 부르는 그 의사소통 행위를 통해서 AI시대에도 가장 사람답게 살 수 있게 만드는 기술이 말하기 기술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말하기를 기술이라고 말하면 조금 삭막하지만, 부단히 갈고 닦으며 연습하면 늘 수 있기 때문에 기술이라고 말할 수 있다. <10대를 위한 데일카네기 성공대화론>은 말하기 준비 방법, 말하기 자세, 말하기의 기술, 말하기의 목표 이렇게 4부에 걸쳐 자세하게 그리고 차근차근 알려준다. 말하기에 앞서 용기와 자신감을 갖고 준비하면 발표내용도 자세도 달라짐을 알려준다. 각 장마다 핵심정리와 실천하기를 제시해줘서 응용해 볼 수 있게 한 점도 좋다. 이 책은 아이가 읽어도 어른이 읽어도 좋은 책이다. 문해력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성인이라면 괜히 어려운 책 말고 이 책을 읽어도 좋겠다. 카네기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은 동일하니까. 실제로 나도 그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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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릴 적에 말이 없는 아이였다. 수줍음이 너무 많아 말하는 것보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나 TV, 책을 보는 것을 좋아했다. 학창 시절 수업 시간에 자리에서 일어나 교과서를 읽어 내려가는 것도 목소리를 크게 내지 못해 개미 소리로 웅얼거렸다. 친구나 선생님의 시선에 얼굴이 빨개져서 아는 것도 대답할 수 없던 경우가 많았다. 데일 카네기에게 가장 중요한 것을 배웠다고 말한 워런 버핏 ‘그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 것은 과연 무엇이었을까?’라는 궁금증으로 책을 펼쳤다. 책을 읽는 동안 다른 주제보다 말하기의 준비 방법 부분에 오랜 시간 머물며 그 시절 용기와 자신감이 없어 준비가 안 되었던 나를 만날 수 있었다. 이 책은 말하기의 준비 방법, 자세, 기술, 목표라는 4가지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길 때마다 다양한 말하기 선생님들로부터 따듯한 응원을 받으며, 마지막 장을 덮을 땐 워린 버핏이 말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말을 잘하는 것도 타고난다고 믿었던 나인데 이 책을 읽고 노하우와 법칙을 배워 노력하면 얼마든지 자신감 있게 말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든다. 대화론의 교과서 같은 책. 우리 가족에게 꼭 필요했던 책! 어릴 적 수줍게 읽던 교과서 대신 오늘은 <10대를 위한 데일 카네기 성공 대화론>을 큰 소리로 가족들과 함께 읽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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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대중 앞에서 말 할 기회가 많지 않은 첫째 아이는중학교에 들어가서 발표수업을 경험 한 날 이렇게 말했어요. "엄마, 말하기를 꼭 잘 해야 할까?", " 그럼 말하기 연습을 해야 하는 거야?" 라고 제게 물었어요. 수업이나 수행평가 발표, 대학입시 면접, 회사 프리젠테이션 등 우리 사회는 말하기 능력을 평가의 대상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많은 학생들은 말하기를 배우고 연습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정말 필요한 능력임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아이들에게 책을 권하기 전에 엄마인 내가 먼저 읽어보고 싶어서 책을 열었습니다. <10대를 위한 데일카네기 성공대화론>은 카네기의 말하기 수업에서 나온 다양한 이야기와 예시를 포함하고 있어서 말하기를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좀 더 쉽게 읽을 수 있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제가 읽기에도 정말 쉬웠고, 중학생 아이에게 읽어보라고 권했더니 금새 읽더라구요. 그리고 각 장의 뒷 부분에 핵심정리와 실천하기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어서 순서대로 읽으면서 차근차근 연습하다 보면 발표, 토론, 대화의 실력을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말할 내용과 주제를 철저히 숙지해야 합니다. 그 내용이 깊어지고 반응을 보일 때까지 그렇게 해야 합니다. 거기서 아이디어가 깨어날 것입니다. 마치 자그마한 생각의 씨앗이 커지고 성장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브라운 박사의 글을 인용한 이 구절에서 발표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말할 내용과 주제를 철저히 숙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말을 잘하는 사람이라도, 내가 무슨 말을 할지 미리 생각하고, 준비하지 않으면 그건 반쪽짜리 발표이지 않을까요? 마치 속 빈 강정처럼요. 그래서 저는 무엇보다 준비가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카네기 역시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그 외에도 이야기를 시작하는 방법, 청중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 방법, 이야기를 끝맺는 방법 등 실전에서 충분히 활용 할 만한 방법들이 가득 실려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말하기 능력을 업그레이드 한다면 말하기가 중요한 평가에서 점수를 좀 더 잘 받을 수 있을거라 기대해 봅니다. 우리 아이도 가능할 거라고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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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표되고 있는 고교 논·서술형 평가 확대 등의 교육 정책들은 그렇지 않아도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는 많은 학부모들의 마음을 더욱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 쓰기와 말하기는 매우 깊은 연관성이 있다고 볼 때, 학부모로서 내 아이의 발표, 토론, 논 서술 대비는 어떻게 해야 할까를 놓고 노심초사 하게 된다. 그런 의미에서 <10대를 위한 데일 카네기 성공 대화론>에는 이를 해결하기 위한 남다른 인사이트를 선사해 주고 있다.
우선 저자인 <인간관계론>으로 유명한 데일 카네기는 오랜 기간 '데일카네기코스'라는 교육 과정을 통해 현재 전 세계 90개 국에서 30개 이상의 언어로 교육 되는 글로벌 트레이닝 코스로 자리 잡고 있다. 즉 이 책에는 연설 교육에 대한 수 년 간의 교육 노하우들이 녹아 담겨 있는 셈이다.
또한 저자의 다양한 사례와 경험을 통해,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했던 말하기에 대한 관점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따스한 해결책을 제시해준다.
“사회와 학교는 당신을 똑같은 사람으로 만들려고 할지 모릅니다. 모든 사람을 획일적인 틀에 넣으려 하지요. 그렇다고 개성을 잃어서는 안됩니다. 여러분이 중요한 이유는 바로 그 개성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말하기 수업을 수강 하면서 학생들이 얻는 가장 소중한 자산은 스스로에 대한 믿음, 즉 자신감을 갖는 것입니다. 무슨 일이든지 성공을 위한 요건으로 이보다 중요한 것이 있을까요?”
즉, 말하기는 나만의 개성을 담을 수 있는 아주 유용한 도구이며, 이 도구를 통해 자신감을 쌓아간다면 나의 꿈을, 나의 인생을 이끌어 줄 좋은 나침반이 되어 준다는 것이다.
그동안 우리는 대화, 연설 등을 너무 입시의 잣대, 성공을 위한 스펙 등의 관점으로만 접근했던 것은 아닐까? 자신도 모르게 하는 수 많은 이야기와 대화는 이미 우리 모두가 연설자임의 증명이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이후 우리 앞에는 열정과 연습만이 남아 있는 것이다. 이 책은 단순한 대화 스킬을 위한 책이 아니다. 함께 바람직한 대화를 나누고자 하는 아이와 학부모, 혹은 말하기를 통해 나만의 개성을 표출하며 매력 있는 인생을 살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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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한 학기를 함께 시작하는 30명의 선생님들 앞에서 "나를 소개하기" 첫 좁은 문을 두고도 벌렁이는 콧볼, 파르르 입술, 심장쾅쾅으로 땅속 끝까지 나를 못 질하여 박히게 했던 그 순간을 생각하니 더욱 반갑다. 꼭 나만의 글 대화이든 음성 대화이든 매력을 품은 언어를 찾아가고 싶어♡ |
| 《10대를 위한 데일 카네기 성공대화론》은 말하기에 자신 없는 10대에게 용기와 실질적인 조언을 주는 책입니다. 예시도 다양하고 이해하기 쉬워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 사람과의 관계에 자신감을 갖고 싶은 청소년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 고등 아이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샀고, 유명해 보이길래 샀어요.아직 읽기 전이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성공대화론 읽고 더 잘 살아보자. 아자 아자 파이팅. 워낙 데일 카네기가 유명하니....이 책도 베스트셀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