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MU님의 이 소리에 모여! 17권입니다. 일본 전통악기 코토를 다루는 (거문고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동아리 일원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요 심지 굳고 단단하고 다정한 캐릭터가 표지부터 울부짖고 있는 모습을 보니 깜놀하게 만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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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리에 모여!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아ㅠㅠ할아버지ㅠㅠ진짜 눈물나네요 아츠무가 왜그렇게 행동하나 했더니 괴롭힘 당해서 할아버지에게 후회할짓을 해서 그랬던거네요 진짜 할아버지ㅠㅠ너무 슬퍼요 |
| 표지가 너무 슬프네요. 그림체가 조금씩 변화되는 것 같지만 저는 여전히 작가님 그림이 굉장히 좋습니다. 그림체의 변화만큼이나 캐릭터들의 변화도 점점 뚜렷해지는 것 같아요. 그런 재미를 쏠쏠히 느끼면서 볼 수 있는게 청춘 성장물의 묘미인 것 같습니다. |
| <이 소리에 모여!> 17권 리뷰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17권에서는 아츠무와 할아버지의 이야기가 등장하는데요.... ㅠㅠ 역시 사연이 있었네요.. ㅠㅠ 그럼 다음권도 기대하겠습니다!! 이번 권도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소쿄쿠부에도 신입부원이 들어왔는데.... 알바를 한다며 연습에 참여하지 않고 빠지는 모모야, 치카의 소문을 전해 듣고 치카에게는 배우고 싶지 않다는 요시나가. 어느쪽도 까다로운 부원인건 마찬가지다. 그나마 요시나가는 치카의 연주, 그리고 노트를 보고 감화가 되지만, 의욕 없는 모모야는.... 그러나 뺀질뺀질 빠져나가는 모모야도 '네 시간을 책임져 줄 수 없으니 네 일은 네가 결정하라'는 말에는 빠져나가지 못하고 함께하겠다며 첫 발을 내딛는다. 삐걱거리지만 어떻게든 발을 내딛기 시작한 새로운 소쿄쿠부는 과연 전국대회에 어떤 연주를 하게 될지? 한편, 사토와는 호즈키카이 후계자로 복귀하게 되면서 연주회를 열게 되고 치카에게 연주를 들어줬으면 좋겠다며 초대하고, 치카는 기쁘게 응한다. 으아...!! 이 예쁜 청춘들 같으니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