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편에 고조가 죽고나서 삶의 의미를 잃어버렸는데 이제 개그맨 주술인 창작으로 게토와 함께 싸우는 것과 스쿠나와 싸움을 하는 신까지! 그리고 이 둘을 상대하기 위해 유지, 유타 등 천사와 함께 이것을 해결해 나갈 수 있을까? 아이! 넘 궁금해! 얼른 다음편 보고 싶어용. |
| 전편에 고조가 죽고나서 삶의 의미를 잃어버렸는데 이제 개그맨 주술인 창작으로 게토와 함께 싸우는 것과 스쿠나와 싸움을 하는 신까지! 그리고 이 둘을 상대하기 위해 유지, 유타 등 천사와 함께 이것을 해결해 나갈 수 있을까? 아이! 넘 궁금해! 얼른 다음편 보고 싶어용. |
|
고조 사토루와 스쿠나의 세계관 최강자전이 끝난 후, 이어지는 사투와 몰입감이 장난이 아닙니다. 매화 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독특한 연출 덕분에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숨죽이며 읽었습니다. 등장인물들의 처절한 사투와 화려한 주술 액션이 폭발하는 권으로, 주술회전 특유의 다크하고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완벽하게 보여줍니다. 후반부 완결을 향해 달려가는 중요한 빌드업이라 팬이라면 무조건 소장해야 할 필독 |
|
여태까지는 흑막의 위엄을 보여 주었던 캐릭터가 의외의 개그스러운 면모를 보여주는, 어떤 면에서는 아주 당황스럽고 어떤 면에서는 아주 색달랐던 27권이었습니다. 스쿠나급의 최종보스로 여겨졌던 캐릭터가 장난처럼 스러진 게 어이없기도 하지만 캐릭터의 활용 측면에서 적절했다고 보여집니다. 타카바를 스쿠나와 싸우게 하는 멋없는 일을 저지를 수는 없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
단 한 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능력과 능력의 충돌, 그리고 상상을 초월하는 인물들의 참전과 퇴장이 숨 막히게 이어지죠. 승리를 위해서라면 인간성마저 내던져야 하는 처절한 전장 속에서, 캐릭터들이 뿜어내는 날 것 그대로의 광기와 집념이 페이지마다 피비린내 나게 진동합니다. "무릎 꿇을 것인가, 목을 벨 것인가." 주술 판타지의 역사를 새로 쓰는 대재앙의 한복판. |
|
주술회전 27권에서는 주인공이 고조의 죽음 이후 삶의 의미를 잃고, 개그맨 주술인 창작과 함께 게토와 스쿠나를 상대하는 이야기가 흥미롭게 전개된다. 유지, 유타 등 천사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기대감을 높이며, 다음 편을 빨리 보고 싶게 만든다. 이 작품은 무거운 분위기의 만화임에도 불구하고 재미있어 실물 책으로 소장하고 있으며, 다음 권도 기대가 된다. |
|
서울미디어코믹스/DCW 출판사에서 출간한 아쿠타미 게게 작가님의 주술회전 27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사멸회유를 끝내려고 하는 켄자쿠와 마주친 타카바는 켄자쿠와 개그대결을 하게 되는데 사실 이 부분은 얼타서 봤습니다. 개그대결에 켄자쿠가 굉장히 만족해하는걸 봐서..당황했어요. |
| 마침내 격돌의 여파가 드러나는 권이다. 쓰러진 자리 위에 남겨진 질문들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이 동시에 제시된다. 처절한 싸움 끝에서 인물들은 각자의 답을 찾으려 하고, 세계는 이전과 전혀 다른 모습으로 재편된다. 냉혹했던 이야기 속에서도 미약하지만 분명한 희망의 흔적이 남는다. |
| 주술회전을 읽고 난 후의 리뷰입니다...치열한 전투 장면이 많아 눈이 즐거웠던 27권입니다...이야기의 흐름이 끊기지 않고 팽팽하게 유지되어 순식간에 읽었습니다...다음 권의 전개가 벌써부터 궁금해지는 구성입니다.... |
| 주술회전 27, 원래 26권까지 읽고 애니로 볼려했는데 못기다리겠어서 또 구매해버렸습니다.... 26권에서 고죠가 죽고 이야기가 어떻게 이어질지 너무 궁금했는데!!!! 역시 27권을 사길 잘한것 같아요!!! 28권도 구매해야할 것 같아요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