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으로 미사키 군의 서투른익애 1권과 ㄱ2권 보다는 삼권 이 더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다음 권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다음 권 기다리는 동안 사토 무라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있는지 한번 찾아봐야 할 것 같아요 매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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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DCW에서 출판한 Satomura 작가님의 미사키 군의 서투른 익애 03권 리뷰입니다. 갈수록 표현이 더 많아진 미사키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번 권도 진짜 달달하네요,, 미사키 친구 분량은 이대로 짧게 나왔으면 좋겠어요,,다음 권도 빨리 읽고 싶습니다. |
| 갈수록 남주 목이 두꺼워지고 있어요 옆둘레도 곰처럼 변했어요 문제는 여주도 같이 변하고 있어요 어째서 여주 옆둘레도 같이 두툼해지고 있는거죠? 얼굴도 점점 남주랑 닮아가요 사랑하면 닮는다고 하지만 얼굴이 남자처럼 변할 필요는 없잖아요 스토리는 갈수록 귀여워져서 좋은데 그림이 갈수록 아쉬워지니 슬프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