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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처한 미술 이야기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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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관심이 있어서 어떻게 알게 된 난처한 미술 이야기 입니다. 처음에는 지금까지 잘 알지 못했던 미술 작품을 알아 가는데 책을 읽어었는데 읽으면서 그 시대의 미술 역사를 함께 가고 있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래서 한 권 한 권 읽어 나갔고 어느 덧 8권 까지 왔습니다. 시리즈가 계속 된다고 하니 충성심으로 읽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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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관심이 있어서 어떻게 알게 된 난처한 미술 이야기 입니다. 처음에는 지금까지 잘 알지 못했던 미술 작품을 알아 가는데 책을 읽어었는데 읽으면서 그 시대의 미술 역사를 함께 가고 있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래서 한 권 한 권 읽어 나갔고 어느 덧 8권 까지 왔습니다. 시리즈가 계속 된다고 하니 충성심으로 읽어 보겠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7 2026.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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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이야기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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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크 미술의 화려함과 극적인 표현이 왜 필요했는지를 설득력 있게 설명한다. 종교적 감정과 권력이 시선을 장악하기 위해 미술을 어떻게 활용했는지 보여준다. 빛과 움직임, 감정 표현이 강조된 이유를 알게 되며 작품 감상이 훨씬 생동감 있어진다. 시각적 쾌감이 큰 시대를 잘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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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크 미술의 화려함과 극적인 표현이 왜 필요했는지를 설득력 있게 설명한다. 종교적 감정과 권력이 시선을 장악하기 위해 미술을 어떻게 활용했는지 보여준다. 빛과 움직임, 감정 표현이 강조된 이유를 알게 되며 작품 감상이 훨씬 생동감 있어진다. 시각적 쾌감이 큰 시대를 잘 담아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25.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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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껍지만 충실한 미술 역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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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크 시대까지 달려 온 이번 '난처한 미술 이야기'는 8권을 일렬로 전시해 놓으면 한마디로 폼이 난다. 두께야 말할 것도 없고 내용, 삽화도 풍부하기에 무조건 작가와 출판사가 마무리를 멋지게 해 주길 바랄 뿐이다. 이시리즈의 인기는 '난처한 동양 미술 이야기'로 이어지니 함께 즐겨 보시길...
"두껍지만 충실한 미술 역사 이야기..." 내용보기
 바로크 시대까지 달려 온 이번 '난처한 미술 이야기'는 
8권을 일렬로 전시해 놓으면 한마디로 폼이 난다. 두께야 
말할 것도 없고 내용, 삽화도 풍부하기에 무조건 작가와 
출판사가 마무리를 멋지게 해 주길 바랄 뿐이다. 이
시리즈의 인기는 '난처한 동양 미술 이야기'로 이어지니 
함께 즐겨 보시길...
YES마니아 : 플래티넘 2***c 2025.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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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처한 미술이야기 8>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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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처한 미술이야기 8미루고 미루다 책장을 연다. 벼르고 벼르다 산 책이다. 미루고 미루다 연 책. 대장정을 시작한다. 지나간 사건은 제현될 수 없고 그것을 기록한 글은 왜곡될 수 있다. 그러나 미술은 과거가 남긴 움직일 수 없는 증거이다. 선진국들이 박물관과 미술관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들은 박물관과 미술관을 통해 세계와 인류에 대한 자신의 이해의 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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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처한 미술이야기 8

미루고 미루다 책장을 연다. 벼르고 벼르다 산 책이다. 미루고 미루다 연 책. 대장정을 시작한다.

 지나간 사건은 제현될 수 없고 그것을 기록한 글은 왜곡될 수 있다. 그러나 미술은 과거가 남긴 움직일 수 없는 증거이다. 선진국들이 박물관과 미술관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들은 박물관과 미술관을 통해 세계와 인류에 대한 자신의 이해의 깊이와 폭을 보여주며 인류의 업적에 대한 존중까지도 담아낸다.

 미술에 담긴 원초적 힘을 살려내는 것, 미술에서 감동 뿐 아니라 교훈을 읽어내고 세계를 보는 우리의 눈높이를 높이는 것. 그것이 이 책의 소명이다.

바로크 미술
16세기 말~18세기 초
 화려한 웅장함.
 바로크 시대에 유럽의 지도가 완성되면서 나라마다 미술의 성격도 분명해진다. 이탈리아 바로크는 거침이 없다. 구도와 움직임, 색채와 명함 등 모든 조형적인 표현이 극적인 대조를 이룬다.

 네덜란드 북유럽 특유의 섬세한 표현에 이탈리아 바르크와 융합한다. 루벤스, 램브란트 작품에서 만날 수 있다. 초상화를 통해 개신교 신앙으로 무장한 새로운 시민 계층을 만난다. 신흥 시민 계층이 꿈꾸는 성공적인 삶을 담아내기 위해 새로운 장르 (풍속화, 정물화,풍경화)가 등장한다.

 스페인 16세기 이후 이탈리아 네덜란드의 영향을 받는다. 강력한 가톨릭 신앙에 기반한 엄격하고 절제된 미술. 동시에 화려한 이슬람과 중세 미술의 전통이 이어지면서 스페인의 미술가들은 극도로 장식적인 후기 바로크 미술세계를 이끈다.


1. 로마 바로크
 01. 바티칸 강렬하고 뜨거운 바로크 세계의 중심

바티칸 제국의 시작.
 천사의 다리에는 열 개의 천사 조각상 이 순례객을 환영하는 화려한 모습으로 서 있다. 그리스도의 열 가지 수난 도구를 들고 서 있다. 가시면류관,  못, 창, 기둥, 베일, 십자가, 옷, 십자가 명 패,  스펀지. 베르니니와 그의 제자들이 제작했다.

 성 베드로 광장
 베르니니(1660착공1667완공)
 지붕을 떠받치도록  일렬로 세운 기둥을 '콜로네이드'라 한다. 기둥하나 높이는 18m, 둥근 기둥이 284개, 사각 기둥이 88개가 4열로 빽빽한 숲을 이루는 광장이다. 착시 효과를 이용하는 환영 주의 방식을 채택하여 대성당을 바라볼 때 크고 웅장해 보이고 테베레강을 바라볼 때 더 멀게 느껴지도록 하였다. 광장 전체는 열쇠 모양을 하고 있어 예수가 베드로에게 맡긴 천국의 열쇠와 연결된다.

 성 베드로 성당(1626년 완공)
 가장 큰 교회. 길이 220m, 좌우폭 150m, 높이 45m.

알레그리의 미제레레
'신이시여, 자비를 베푸소서'(1638년 작곡)
 1770년 모차르트가 악보화했다
 원래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지은 옛 성 베드로 대성당(4세기)이 있던 자리에 1000년이 지나 다시 지은 것이다. 교황 율리오 2세 1506년에 새 성당을 결심하고 120년 만에 완성하였다. 교황 우르바노 8세는 텅 빈 성베드로 대성당을 장엄한 주인공이다.
 발다키노 1624년~ 1635년 대성당 중앙. 천개(관의 뚜껑)라는 뜻의 발다키노. 제대나 설교단 주위에 세워진 네 개의 기둥과 윗부분에 장치되는 덮개. 28m. 베드로 성인의 무덤은 대성당 심장부에 자리 잡고 있고 이를 보호하고자 만든 것이다. 천장의 돔 바로 아래 위치한다.
 발다키노 주변 돔을 받치는 네 개의 거대한 기둥, 기둥 벽면 위쪽에 네 가지 선물이 있고 그 아래 성물과 관련있는 성인의 조각상이 있다. 

네 가지 성물이란 1. 성 베드로 동생 성 안드레아의 두개골, 2. 콘스탄티누스 황제의 어머니 성 헬레나 가 가져온 그리스도의 십자가 일부 3.그리스도가 골고다 언덕을 오를 때 땀을 닦아 준 성 베로니카의 베일, 4. 그리스도 죽음을 확인하려고 로마 병사 론지누스가 옆구리를 찌른 창.

바로크 양식의 표현과 구성이 확실히 두드러지는 것 천사의 다리에 천사상. 발다키노 솔로몬 기둥, 성 론 지누스 상, 베드로의자, 우르바노 8세 무덤 기념물.


02. 로마의 영광과 좌절

 로마가 겪은 두 번의 상처.
1. 1517년 마틴루터의 종교개혁
  95개조 반박문을 로마 교황청으로 보낸다. 교회의 타락을 낱낱이 비판하고 가톨릭이 양분된다. 루터를 지지하는 개신교 세력과 가톨릭 사이의 대립은 전쟁으로 이어져 1955년 아우구스부르크 평화 조약을 맺으며 정리된다.
 2. 1527년 로마의 약탈 신성로마제국의 황제 카를5세의 군대가 로마를 1년 넘게 점령하면서 도시를 잔인하게 약탈하며 로마 주민 대부분이 죽거나 피난을 떠났다. 카를의 군대 속에 개신교 군인이 많았고 그들은 교황을 그리스도의 적으로 여겼기에 약탈의 잔인함이 심했다. 무너진 가톨릭의 권위와 초토화된 로마에 대한 대책 마련을 위해 1545년~ 1563년 18년 동안 트리엔트 공의회가 열렸다. 1563년 새로운 교회 법과 법령을 선포하고 반 종교개혁으로 종교개혁을 종교개혁에 대응한다.


 미술의 변화
 종교 미술에 작가들의 주관 개입을 막았다. 자신들만의 해석을 버리고 교리와 성경에 집중해야 했다. 미술가들은 내용 면의 변화를 포기하고 형식에 집중하면서 크고 웅장한 화려한 미술을 선보이거나 전혀 새로운 형식을 담아내었다. 그것이 바로크였다. 17세기 이후 재능 있는 미술가들은 교회에서 벗어나 새로운 장르를 찾아갔다.

 트리엔트 공의회에서 정한 종교 미술에 관한 세부 지침
1. 종교 미술은 명쾌하고 명확하며 이성적으로 표현되어야 한다.
2. 사실적인 해석을 나타내야 한다.
3. 종교  미술은 신앙을 감성적으로 고취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
이 시기를 매너리즘이라 표현하며 이 시기는 르네상스와 바르크 사이에 있는 미술을 뜻한다.
 로마 가톨릭을 개혁한 추기경 카를로 보로메오 추기경- 밀라노 대주교
 빈민 보호시설을 짓고 10만 명의 빈민을 돌보았다. 교리를 가르치는 학교 740개로 늘리고 성직자 양성 교육기관을 체계적으로 점검하였다.
 교회의 재건에 한몫한 수도회- 오라토리 오회, 테아티노회, 예수회.
  <예수회>
 포교활동을 세계 곳곳에 하고 유럽 전역에 학교를 설립하고 선교사를 파견하여 개신교 확산을 막으려 했다. 이 수도원들이 로마의 본부 성당을 짓고 내부를 어마어마한 미술품들로 채움으로써 바로크 종교 미술이 크게 성장하였다. 일 제수 성당(1875)산타마리아 인 발리 첼라 성당(1599) 산탄 드레아 델라 발레 성당(1650) 산티냐치오 성당(1650)

 교회의 적극적인 관리 감독이 시작되었다. 미술- 잘못 그리면 종교재판에 회부되었다. 책- 금서로 지정되었다. 책 검열 기관이 만들어지고 금서 지정이 1966년까지 계속된다. 수천 권의 책이 금서가 된다. 칸트에 >순수이성 비판> 존밀턴의 <실낙원>등

<1572년 성 바르톨로메오 축일의 학살>

 신교도 4~5000명의 파리 시민을 비롯하여 수만 명의 프랑스 국민이 죽은 사건이다. 수많은 이들이 종교재판으로 화 형을 당했다 도미니크 수도사 조르다노 브르노는 지구가 태양 주의를 돈다는지 동설을 믿고 세계가 곧 신이라는 생각을 했다는 이유로 결국 화형에 처해졌다
 섹스 토 옷의 교황 로마의 광장 7개 도로를 정비하고 오벨리스크로 통일감을 주고 수로를 정비하고 분수대를 만들었다




03.빛과 어둠으로 현실을 겨눈 카라바조


 17세기 로마 도시가 팽창하면서 넓은 신작로가 만들어지고 멋진 광장들이 들어섰지만 큰 길을 조금만 벗어나도 좁은 골목이 거미줄처럼 이어지고 집시, 부랑배, 도박꾼이 있는 빈민가가 자리했다. 이런 로마의 뒷골목을 그린 화가가 카라바조였다. 본명은 미켈란젤로 메리시다.

불같은 성격에 폭행, 상해, 불법 무기 소지, 명예훼손, 모욕죄 등 일곱 번의 감옥살이, 살인까지 37세로 죽음을 맞는다.
 미술사의 역사를 바꾸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이탈리아 지폐에 그려졌다. <점쟁이> 1595년.
 델 몬테 추기경의 눈에 들어 로마 상류층의 인정을 받은 계기가 된 작품이다.

카라바조는 과일과 청년을 그린 그림 메멘토 모리 (죽음을 기억하라 )바니타스 (허무함)을 이야기한다. <매두사><도마뱀에 물린 소년> 강렬한 얼굴 표정에 카라바조 자신의 얼굴을 그려 넣었다. 카라바조는 공간을 어둡게 하면서 강한 빛을 집어넣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카라바조가 보여주는 명함의 극적인 대조 효과를 테네브리즘이라 한다. 카라바조는 테네브리즘의 창시자다. 그리스도의 시신을 내리는 사람들을 사회적 약자로 등장시켜 혁명적인 표현을 한 카라바조였다.






s****a 2025.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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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처한 미술 이야기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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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8권은<바로크 문명과 미술>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있으며부제는 <시대의 대축제, 막이 오르다>였다.1, 로마 바로크2, 북유럽 바로크3, 스페인 바로크 세계사와 미술사를 한번에 접할 수 있는 책이라 흥미롭다.10권까지 나올 예정이라 하나씩 모으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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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8권은

<바로크 문명과 미술>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있으며

부제는 <시대의 대축제, 막이 오르다>였다.

1, 로마 바로크

2, 북유럽 바로크

3, 스페인 바로크

세계사와 미술사를 한번에 접할 수 있는 책이라 흥미롭다.10권까지 나올 예정이라 하나씩 모으는중..

j*******5 2025.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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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미있는 미술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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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처한 시리즈를 계속 구매했고, 기다리다 출간된 소식에 반가웠습니다. 작가님이 쉽고 재미있게 쓰셔서 이해하기 좋았습니다. 그림과 사진을 곁들인 책의 구성과 질문과 답변의 서술 방식도 괜찮았습니다. 난처한 시리즈를 계속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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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처한 시리즈를 계속 구매했고, 기다리다 출간된 소식에 반가웠습니다. 작가님이 쉽고 재미있게 쓰셔서 이해하기 좋았습니다. 그림과 사진을 곁들인 책의 구성과 질문과 답변의 서술 방식도 괜찮았습니다. 난처한 시리즈를 계속 기대해봅니다
s*****1 2025.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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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처한 미술 이야기 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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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6권까지는 역사에 관한 배경 지식이 적어서 힘들게 읽었습니다. 르네상스 시대는 워낙 학교나 미디어 등에서 많이 다루는 시대라 7권은 술술 익히네요. 바로크 시대 8권은 두꺼워서 조금 시간이 걸릴 것 같아요.유럽 여행, 특히 미술관 투어 가고 싶어지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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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6권까지는 역사에 관한 배경 지식이 적어서 힘들게 읽었습니다.
 르네상스 시대는 워낙 학교나 미디어 등에서 많이 다루는 시대라 7권은 술술 익히네요. 
바로크 시대 8권은 두꺼워서 조금 시간이 걸릴 것 같아요.
유럽 여행, 특히 미술관 투어 가고 싶어지는 책입니다.



k*****8 2025.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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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크 시대의 미술사를 알기쉽게 기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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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은 한참 기다렸는데 8권은 그래도 좀 빨리 나왔네요.워낙에 교수님께서 바쁘시니깐..  그래도 좀 빨리 다음 시리즈 봤으면 좋겠어요.이번 8권은 17세기 바로크 시대로 넘어 왔습니다.몇 권 째가 완결이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제부터 저같은 미알못이 많이 봤었던 예술가와 작품들이 등장 하네요.항상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시리즈. 이번에도 실망시키지 않습니다.루벤스, 렘브란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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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은 한참 기다렸는데 8권은 그래도 좀 빨리 나왔네요.
워낙에 교수님께서 바쁘시니깐..  그래도 좀 빨리 다음 시리즈 봤으면 좋겠어요.
이번 8권은 17세기 바로크 시대로 넘어 왔습니다.
몇 권 째가 완결이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제부터 저같은 미알못이 많이 봤었던 예술가와 작품들이 등장 하네요.

항상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시리즈. 이번에도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루벤스, 렘브란트의 시대는 미술사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전환점 이며 시기 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m**a 2025.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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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감사합니다.
"교수님 감사합니다." 내용보기
학생 때 기다렸던 만화책 이후 다음 권이 언제 나올까 궁금해지는 책은 오랜만이에요. 눈으로만 읽기 아쉬워서 밑줄도 긋고 내용 정리도 해가며 오랜만에 정독하고 있어요. 양정무 교수님, 재밌고 새로운 내용으로 제 지식의 빈틈을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 챙기시면서 오래 오래 저술 활동 이어가주세요.
"교수님 감사합니다." 내용보기
학생 때 기다렸던 만화책 이후 다음 권이 언제 나올까 궁금해지는 책은 오랜만이에요. 눈으로만 읽기 아쉬워서 밑줄도 긋고 내용 정리도 해가며 오랜만에 정독하고 있어요. 양정무 교수님, 재밌고 새로운 내용으로 제 지식의 빈틈을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 챙기시면서 오래 오래 저술 활동 이어가주세요.
l*****1 2024.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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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처한 미술 이야기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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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무 교수의 '난처한 미술 이야기'는 참으로 쉽고 친절하게 독자들을 미술의 역사 속으로 안내합니다. 이번 책은 바로크 시대의 미술을 다루고 있는데, 그 동안 잘 알지 못했던 네덜란드 예술을 소개합니다. 저자가 이 책에 이어 앞으로 어떠한 미술의 역사를 소개할지 참으로 궁금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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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무 교수의 '난처한 미술 이야기'는 참으로 쉽고 친절하게 독자들을 미술의 역사 속으로 안내합니다. 이번 책은 바로크 시대의 미술을 다루고 있는데, 그 동안 잘 알지 못했던 네덜란드 예술을 소개합니다. 
저자가 이 책에 이어 앞으로 어떠한 미술의 역사를 소개할지 참으로 궁금해 집니다. 
s*****d 2024.11.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