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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아츠히코 작가님의 말을 못하면 들으면 된다 리뷰입니다. 30여 년 동안 사람들을 인터뷰한 일본의 저명한 르포 작가지만 극단적인 낯가림과 수줍음 탓에 인터뷰를 망치는 날이 빈번하던 저자가 듣는 대화의 기술을 아주 상세하게 담은 책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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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에 꼭 필요한 내용을 가벼운 문체로 써서 읽기가 편했다. 사람들을 만나면서 혹은 독서를 하면서 경청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껴서 이 책을 골랐다. 대화의 주도권은 항상 듣는 사람에게 있다. 경청중에는 자신의 의견을 말하면 안된다. 예의와 듣기 기술은 별개이면서 공존한다. 오랜 경험에서 터득한 경청의 기술을 독자에게 들려준다. ♡☆○ 겨울에 자미원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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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아츠히코 저자의 말을 못하면 들으면 된다를 감상했어요. 사회생활할 때 말하기보다 듣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실감할 수 있는데요. 말을 못하면 들으면 된다는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듣기를 무기로 만들어서 대화의 주도권을 유리하게 잡을 수 있게 해줘요. 악마의 경청을 잘 배워서 듣는 대화의 기술을 익혀 성공적인 사회생활을 영위해 보아요. |
| 이책은상대방의속마음을계속해서끄집어내는방법에대한내용을담고있습니다.저자는그방법을악마의경청이라고부르고있습니다.악마의경청이란상대방의속마음을모조리듣는것또는속마음을끄집어내어상대방의문제나의문,현상황에대한해답을그사람으로부터끌어내는것입니다. |
| 나카무라 아츠히코 저/양필성 역 작가님의 [대여] 말을 못하면 들으면 된다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진정한 대화는 잘 듣는게 중요하다는 점을 짚어줍니다. 말보다 경청이 신뢰를 쌓고, 이해를 깊게 만든다는 사실을 따뜻하고 설득력 있게 풀어낸 책이었습니다. |
| 아마 창조경제 이벤트나 팝업스토어 이벤트로 대여했던 것 같은 책입니다. 원래부터 말하기에는 그다지 자신이 없지만, 사실 잘 듣는 것도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서 제목을 보고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다만 경청을 통해 상대방의 속마음을 끌어내는 기술에 더 중점을 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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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말을 못하면 들으면 된다 작가 : 나카무라 아츠히코 저 / 양필성 역 출판사 : 마인드빌딩 말을 못하면 들으면 된다는 작가의 오랜 경험으로 인해 축척되어진 경청의 기술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말을 하는것보다 잘 듣는것 또한 중요하다는 게 잘 와닿는 책이었습니다. |
| 나카무라 아츠히코(양필성 역) 작가님의 작품인 말을 못하면 들으면 된다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말하는 기술보다는 듣는것 즉 경청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흥미로운 내용이었습니다.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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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빌딩에서 나온 나카무라 아츠히코 저자의 말을 못하면 들으면 된다 입니다. 대여 이벤트를 하는 책 중에 제목에 끌려 구매하게 됐는데요. ‘말을 못하면’보다는 ‘들으면 된다’라는 말에 이끌려 읽게 됐어요. 사람들과 대화를 하면서 무엇보다 중요한 점이 상대의 말을 들어주는 것이라 생각해 그런 부분을 생각하면서 읽었습니다. |
| 커뮤니케이션에서 '듣기'가 얼마나 큰 무기가 되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면 이 책을 읽으시길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굉장히 좋은 화술, 협상의 자기계발 서적이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