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퀴즈 백과 책은 150그람이 안되는 무게로 갖고 다니면서 친구랑 퀴즈 놀이에 딱 적합한 책인거 같아요. ![]() 책 받자 마자 울 공주 너무 좋아하네요. 밤 10시 자야 하는데 안자서 보고 누워서도 보네요^^ ![]() ![]()
공주가 책이랑 별로 친하지 않거든요. 중간중간 엄마한테 퀴즈도 내는데 알것 같으면서 모르는 내용이라 좀 당황했어요. 공주가 열심히 봐서 친구한테 퀴즈도 내고 사이좋게 놀수 있다고 너무 좋아하네요. 저도 책으로 서로 상호작용을 하니 엄마와 딸 사이 더 돈독해 지는 느낌이 들어 간만에 너무 좋아요. 책을 보면서 울 공주 중간중간 퀴즈도 냈답니다. 저도 잘 모르는 내용 참 많네요^^ 엄마도 모르는게 있다고 좋아하는 울 공주... 너무 한거 아니야..호호호...어제는 과학 퀴즈 백과 책 중 발광 해양생물 형광플랑크톤에 쭉 빠져서 자기전 엄마와 유트브로 형광플랑크톤에 대해 공부도 했답니다. ![]() 너무 멋지찌 않나요? 엄마랑 친구랑 꼭 한번 같이 가보자고 조르네요.ㅋㅋ. 진짜 저도 처음 양광충이 이렇게 예쁜줄 알앗어요. 깜깜한 밤에 반짝 반짝 빛나는 모습,너무 황홀하네요. 울 공주 눈 같네요^^책을 보고 지식을 쌓는 동시에 이쁜것에 대한 동경으로 잘 아이 생각하니 흐믓한 미소가 저절로 나네요.울 공주 꿀잠 잘거 같아요~ 요즘 학년이 오르면 과학도 있다고 하는데 어려운 과학, 쉽게 접근하여 지금부터 살짝 개념이라도 심어주면 우리 금쪽같은 아이,후에 좀 더 쉽게 재밋게 접근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그리고 초등 교과서 연계 단원도 있다는 점...너무 좋은거 같아요.예를 들어, 3학년 2학기 5단원의 '소리의 성질', 4학년 1학기 4단원의 '물체의 무게', 5학년 2학기 5단원의 '산과 염기', 그리고 6학년 1학기 5단원의 '빛과 렌즈'와 같은 내용이 다뤄져 있어 학습적인 연계가 잘 이루어져 있습니다. 저자가 말씀한것처럼 과학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고 알면 알수록 재미있다는 사실 충분히 느낄수 있는 책이네요.과학을 쉽고 흥미롭게 배우고 싶은 모든 아이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다른 시리즈가 나오면 전 구매할 예정이오니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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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어보고 난후 쓴 리뷰입니다.- 아이가 <과학 퀴즈 백과 100> 책 도착하자마잦읽어보고 저와 동생에게 퀴즈 문제 내며 너무 좋아합니다 집에서 뿐 아니라 외출할 때도 들고 다니기 편한 사이즈로 손에 쏙 잡기 편한 사이즈입니다 캠핑 갈때나 놀러갈 때 손에 쥐기 편한 책 들고 다니며 아이들끼리 퀴즈 내고 맞추는 시간 가지면 너무 좋겠죠? ![]() ![]() 문제를 차근차근 읽고 정답을 맞춥니다. 문제른 읽고 바로 뒷 페이지를 넘기면 정답이 있습니다 순서대로 문제를 풀지 않고 본인이 관심가는 부분에 대한 문제에 정답을 맞추어 보는 것도 좋습니다. ![]() ![]() 아이들이 질문을 하네요 기린의 목뼈는 몇 개인지?몸의 어느 부분에서 달국질을 하는지?등등 신기하고 놀라운 과학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과학 퀴즈 백과 100> 책과 함께 가족, 친구에게 문제를 내고 맞혀 보며 아이들 호기심 해결하고 과학 지식 쑥쑥 오르길 추천드립니다. -본 포스팅은 책세상&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책세상#맘수다#책세상맘수다카페#과학퀴즈백과100#과학퀴즈#장희서#은옥#바이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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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과학을 좋아하는 딸아이와 재미나게 볼 수 있는 책을 찾았다. 뽐내기를 좋아하는 딸아이가 알고 있는 지식들을 뽐내며 활약할 수도 있고, 모르는 과학 개념은 또 챙길 수도 있는 <과학 퀴즈 백과 100> 되겠다. 책을 보자마자 첫장에서부터 마지막장까지 앉은자리에서 혼자서 다 읽고, 답을 익힌 딸은 그 때부터 책을 들고 다니며, 계속해서 책을 읽고 또 읽었다. 그 결과 만나는 사람들마다 문제를 내는 재미에 들려, 답을 알려주면서 아는 척을 하기 시작했다.ㅋㅋ 책이 성인 손바닥만한 크기라 아이가 들고 다니기에도 부담없고, 가벼워서 좋았다. 밖에서 시간을 보내야 할 때, 아이가 지루하지 않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아이템이 되어서 아이도 나도 항상 챙겨 나갔던 것 같다. 덕분에 가족들에게 문제를 내면서 서로의 과학 상식을 테스트 해보기도 하고, 새로운 과학 정보를 알 수 있는 시간이 되기도 했다. <과학 퀴즈 백과 100>에는 재미있는 문제와 헷갈려서 알쏭달쏭한 문제들이 참 많았다. 사막여우의 귀가 큰 이유와 지구에서 가장 오래 살고 있는 척추 동물, 소의 위 갯수 등과 같은 문제는 생각보다 어려웠다. 잠 잘때 물고기는 눈을 감는다 안감는다는 50대 50 반반 확률인데도 참 어려웠다. 또,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증명한 사람은 처음 듣는 이름이었는데 다른 유명한 사람들의 업적들이 헷갈려서 앞으로는 잘 기억해야 될 것 같고, 시드볼트를 만든 두 나라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들은 상식이기에 좀 더 잘기억했다가 나중에 써먹으면 좋을 것 같다. 아, 무화과는 꽃이라는 것과 낙타의 혹에는 지방이 들어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 첫장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은 과학 문제들이 나오는데, 객관식으로 정답 1개만 고르면 된다. 3개중에 1개를 고르는 거라서 유치원생도 충분히 찍기를 잘하면 문제를 맞출 수 있다는 걸 직접 보았다. 그리고 문제 뒤에 바로 정답이랑 해설이 있어서 바로 확인하고, 설명도 볼 수 있는 구성이라서 좋았다. 문제 중에 가장 신선하면서 재미있던 것은 새의 부리 모양만 보고, 무엇을 먹고 사는지 유추하는 문제였는데, 생각보다 어려웠다. 아직까지 4마리의 새를 다 맞춘 사람은 본 적이 없을 정도다.
과학이라는 큰 틀안에서 신기한 물질, 놀라운 현상, 식물, 동물, 우리몸, 지구와 우주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영역의 문제들이 총 100개나 나오는데, 한문제씩 푸는 동안 머리로 생각하고, 답을 생각해보면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다. <과학 퀴즈 백과 100>는 앞으로도 쭈욱 아이의 최애책으로 한동안 같이 다니며 닳도록 읽게 될 것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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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3학년부터 초등학교 정규교육과정에서도 과학을 배운다던데, 지금 2학년인 아이에게 미리 조금씩 준비를 시켜야 하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다고 과학 학원을 다니기는 경제적으로나 시간적으로 부담스럽기도 하고 평소에 쉽고 재미있는 과학책을 자주 접하는 게 제일 좋은 방법이 아닌가 싶어요. <과학 퀴즈 백과 100>은 재미있는 과학 퀴즈를 풀면서 신기하고 놀라운 과학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에요. ![]()
책의 구성은 각 페이지 앞장에 퀴즈가 2문제 나오고요. 뒷장을 넘기면 정답이 따로 나온답니다. 미리 답을 알 수 없으니 생각하는 힘도 길러지고요. 심심풀이로 하나 하나 푼 문제들이 배경지식으로 차곡차곡 쌓여 학교 과학시간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어요. 요즘 두바이 초콜릿이 인기잖아요?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초콜릿에 대한 과학 상식도 +10점 쌓을 수 있어요. 코코아가 카카오 씨앗을 볶아 만든 가루라는 건 엄마도 처음 알았네요.
![]() <과학 퀴즈 백과 100> 책에서 다루는 과학 영역은요. 신기한 물질, 놀라운 현상, 동물의 생태, 식물의 발견, 우리 몸, 지구와 우주, 위대한 과학자까지 다양합니다. 과학 퀴즈를 풀면서 새로운 과학 현상에 흥미를 갖고 관련하여 관심 있는 영역은 따로 찾아 심도있게 공부하면 저절로 과학과목은 쉬워지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과학 퀴즈 백과 100>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찾아보기] 코너가 있어요. 궁금한 과학현상이 있다면 해당 페이지에서 빠르게 찾아볼 수 있어요. 쉽고 간단해 보이는 책에 이렇게 많은 과학 용어와 원리들이 녹아있었네요. 가랑비에 옷 젖듯이 매일 흥미로운 과학 퀴즈 놀이를 하면서 저절로 과학 박사가 될 수 있겠어요. 학교에서 본격적인 과학을 공부하기 전에 과학에 대한 흥미를 자연스럽게 돋우고 과학 상식을 높여주는 마중물 같은 책. 그리고 재미있다고 아이가 먼저 찾고, 아이가 먼저 챙기는 과학책이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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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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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아가 아주 똑똑하다고 착각?하게끔 하는 비밀이 바로 요, 풀수록 똑똑해지는 과학 퀴즈 백과 100 이랍니다. 왜 100이냐구요? 100문제가 있기 때문이죠 ㅎㅎ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는 세상은 과학으로 둘러싸여 있어요. 마법이나 무공이 판치는 세상이 아니지요. 그렇기에 세상을 살아가면서 알아두면 좋을 과학 지식들이 가득하답니다. 이걸 공부로 기억하려고 하면 사실 재미없어요. 하지만 퀴즈를 풀면서 지식을 쌓는다면? 재미있는 아이의 배경지식이 되는 거지요. 아이들이 궁금해 할 질문들로 시작된 다양한 과학 퀴즈들이 100문제나 있는 과학 퀴즈 백과 100은 손에 쏙 들어오는, 아이들의 기준에는 조금 크겠지만 어른 기준으로는 큰 손 만한 사이즈의 작은 책이라 여행을 갈 때에도 가방안에 쏙 넣어두고 지식을 뽐내거나 쌓기에 좋은 것 같아요. 이런 과학 퀴즈를 풀면 어떤 점이 좋을까요? >과학 지식이 쌓여요.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어요. >과학 서고력, 문제 해결력이 자라요. >과학 점수는 덤으로 오르겠죠? ![]()
아이는 첫 번째 문제를 풀며 사해에는 안가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혹시나 빠지면 눈이 엄청 따갑고 자기가 소금에 절인 생선이 될 것 같다는 게 그 이유였답니다. ![]() ![]()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한 노벨. 화학자이자 발명가인 노벨은 자신이 발명한 다이너마이트로 인해 죽음의 상인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자신의 행동에 마음이 아팠지요. 그러다가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한 '노벨상'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유언으로) 이런 부분 이야기가 질문으로 나오니 아이와 그에 따른 추가 이야기를 나누면서 배경 지식을 쌓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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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 대입 개편안이 발표되면서 과학이 입시 변별력 과목으로 떠올라 초등학교때부터 미리미리 과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가져야 수능통합과학에서도 유리해질 수 있지요. 하지만 과학은 용어 자체가 많이 낯설고 어려워서 공부할 때 많이 어렵다고 느껴지지요. 하지만 과학지식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찾아볼수 있지요. 요즘 날씨가 추워지다보니 핫팩을 갖고 다니는데요, 핫팩은 어떤 원리로 만들어 졌을까요? 이런 궁금증을 <과학 퀴즈 백과 100>에서 찾아볼수 있어요.
아이의 이런저런 질문을 제대로 잘 대답해 주면 좋지만 엄마도 가끔은 모를때가 있어 이런 부족한 면을 책을 통해 채워주야 하기에 과학 퀴즈 백과 100으로 우리 주변에 일어나고 흔히 볼 수 있는 과학의 원리를 알아가고 과학 개념용어를 알아볼수 있어요. 버스가 갑자기 멈추면 사람들은 어느 방향으로 쏠릴가요? 스케이팅 선수들이 미끄러운 빙판 위에서 멋지게 점프할 때 어떤 힘을 이용할까? 우리 몸 부위에서 뼈가 가장 많은 곳은 어디일까? 세상에서 제일 단단한 물건을 뭘가요.. 와 같이 평소에 궁금할 수 있는 100가지의 질문들을 통해 물리, 화학, 동물과 식물, 지구와 우주, 위대한 과학자 등 과학 지식을 골고루 쌓을 수 있어요 불꽃축제도 다녀오고 난 후 형형색색의 화려한 불꽃으로 눈을 뗄수 없었지만 불꽃이 어떻게 올라가 터지고 왜 다양한 색이 있는지 책에서 그 답을 알아볼수 있지요 또 우리가 과일이라고 알고 먹고 있는 무화과는 사실 껍질이 꽃받침이고, 안에 우리가 먹는 붉은 부분이 꽃이에요. 무화과는 오래 보관하기 어려워 말리거나 잼으로 보관한다는 것도 책을 통해 알 수 있었어요
총 100개의 퀴즈로 구성되어져 있으며, 한 페이지에 한 문제씩, 앞 장에서 두 문제, 뒷 장에 두 문제에 대한 정답과 해설이 소개되는데요,
초등학생들이라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풀어보고 충분히 과학지식을 배워볼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을뿐만아니라 또한 각각의 문제들은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서 배우게 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져 있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서 과학 교과 공부도 함께 병행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것은 간단하게 정답만 표시된것이 아니라 문제에 대한 자세한 풀이, 과학적 설명이 포함되어 있어서 쉽게 읽고 이해할수 있어요.
또한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과학적 지식을 키워드로 표시하여서 책을 통해서 배웠던 퀴즈와 과학적 지식을 마지막으로 정리하고 나중에라도 궁금한 부분이 있다면 쉽게쉽게 찾아서 다시 한 번 복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과학이라고 하면 어렵고 딱딱하게만 생각할 수 있지만, 이 책의 퀴즈 문제를 통해서 아이와 부모가 함께 놀이처럼 공부할 수 있습니다.
책이 생각보다 작고 가벼워서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기에 요즘 이런 저런 학원에 다니는데 차 안에서도 쉽게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그림과 사진이 많아서 조금은 어려울 수 있는 과학원리도 쉽게 이해할 수 있어 호기심 많은 아이라면 꼭 읽어보길 추천드립니다. |
아이가 과학 공부에 대한 접근을 쉽게 할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하는 과학 퀴즈 백과 100책 사이즈도 자그마해서 요즘같이 야외활동이 많은 외출할 때, 식당이나 커피숍에서 아이가 심심해할 때 읽으면 좋은 책이라 생각되는 책 중 하나에요. 과학 퀴즈 백과 100은 호기심이 가득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재미난 과학 원리를 퀴즈로 알차게 재밌게 풀어낸 책이라 아이와 문제 내고 맞추면서 과학 지식을 쑥 올릴 수 있어요.퀴즈를 통해서 신기한 물질, 놀라운 현상, 동물의 생태, 식물의 발견, 우리 몸, 지구와 우주, 위대한 과학자까지 과학에 대한 전반적인 분야에 대해 골고루 다루어 아이가 원하는 부분부터 퀴즈를 풀 수 있어 아이가 더 즐거워해요. 재미난 그림과 상상력이 통통 튀는 재미난 그림들이 과학 상식에 대한 이해력이 더해져서 과학에 대한 이해력과 개념이 한눈에 들어오고 문제의 난이도를 별표로 표기해 놓아서아이에게 문제 내지 않고 패스하고 설명해 주면 아이가 더 좋아하네요. 문제의 형태가 다양하고 어렵지 않아서 재밌는 시간을 보낼 수 있죠. 아이가 문제를 내고 문제의 답을 낭독하면서 읽어보니 읽기 연습도 되니 더 좋네요. 이제 글을 막 깨우친 아이라도 어렵지 않게 글을 읽을 수 있고 자신감을 줄 수 있어요. 퀴즈도 객관식 답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다양하게 칸 채우기, 선 연결하기, 알맞은 퍼즐 조각 찾기 등 지루하지 않게 오래 집중할 수 있도록 유도해서 만들었어요. 혼자서는 물로 친구, 형제자매, 부모님과도 함께 즐길 수 있게 알차게 구성해 놓은 책 사진 자료와 다양한 과학에 대한 기초 지식을 쌓으며 과학에 대한 흥미를 갖게 해주고 있어요. 과학 퀴즈 백과 100에서 제일 만족스러운 부분은 문제 다음 바로 답이 뒷장에 나와서 일일이 답을 찾아주지 않아도 되고 아이가 친구나 가족에게 문제를 낼 수 있어요. 또한 정답과 함께 자세한 설명까지 더해지니 과학 지식이 자연스럽게 쌓이게 되는 구조예요. 외출해서도 집안에서도 장소 불문 가족과 친구와 함께 할 수 있는 과학 퀴즈 백과 100의 문제를 풀면서 알찬 시간을 보내며 과학적 지식을 쌓을 수 있고 아이와의 친밀감까지 쌓을 수 있어 아이와 함께 보고 싶은 책을 찾는다면 추천드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3학년이 된 첫째는 요즘 과학이 참 어렵다고 해요. 과학실험은 좋아했었지만 막상 교과과정에서 과학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나 봐요. 과학을 재미있게 접해보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다가 퀴즈를 통해 호기심도 자극하고 재미도 있을 것 같아 과학지식 퀴즈 100문제를 담은 <과학퀴즈백과 100>을 읽어보았어요.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에 가벼워서 언제 어디서든 들고 다니며 볼 수 있겠더라고요. ![]() 앞장에는 퀴즈가, 뒷장에는 답과 설명이 나와있어요. 뒷장을 넘겨봐야 답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퀴즈를 읽어보면서 답을 미리 볼 수 없다는 게 참 좋았고 답을 따로 찾지 않고 한 장만 넘겨보면 된다는 게 마음에 들었어요. 퀴즈도 한눈에 쏙 들어오고 각 페이지마다 그림이나 사진이 있어 과학지식을 더 잘 기억할 수 있어서 좋아요. ![]() 퀴즈는 객관식, 주관식, OX 퀴즈 등으로 재미있게 풀어볼 수 있어요. 초등 과학 교과연계되어 있어 과학 용어들을 익혀갈 수 있어요. 과학 상식을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게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고 그림 자료가 있어서 이해에 도움이 돼요. ![]() 과학퀴즈백과 100에는 신기한 물질(물리), 놀라운 현상(화학), 동물의 생태, 식물의 발견, 우리의 몸(생물), 지구와 우주(지구과학), 위대한 과학자로 다양한 과학 분야를 다루고 있어요. 120개 이상의 과학 개념어를 배울 수 있어 정말 유익하네요! ![]() 그림을 보고 퀴즈를 읽으면서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친구 또는 가족과 서로 퀴즈를 내주며 듣기 능력과 사고력 및 문제해결력도 키울 수 있어요. 과학 개념과 원리를 퀴즈라는 게임으로 재미있고 쉽게 배울 수 있어 참 좋아요. 저도 알고 있는 내용도 있었고 새로 배우게 된 내용들도 있어요. 일상에서 자주 듣는 과학 용어나 알고 있으면 유용한 과학지식까지 과학현상에 더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과학을 배운 아이에게는 자신이 아는 지식을 확인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과학퀴즈백과로 퀴즈를 내며 자연스럽게 과학 상식도 알아가고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어 과학 교과를 시작한 아이들이 꼭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 |
[바이킹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과학 분야가 워낙 방대하다보니 어디서부터 어떻게 공부해야 할 지 어려울 때가 있어요. 교과서 진도로 과학을 공부하고 있지만 재밌게 과학에 접근하려고 다양한 서적을 찾아서 읽고 있어요. 이번엔 과학의 개념을 퀴즈로 공부하는 <과학퀴즈백과100>을 읽어보았어요. 아이들 서적이라고 만만하게 봐선 절대 안 됩니다. 아들과 제가 각각 읽어보고 퀴즈 문제내기 시합을 했었는데.. 저보다 아들이 더 잘 했어요^^;;; 전 역시 과학이 어렵네요;; 기존에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문제도 자신있게 풀었으나 결과는 땡!!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물질부터 우리에게 닿지 않는 지구, 우주 분야까지 다양한 과학 영역을 모두 아우르는 문제들이 100가지 실려있어요. 100가지를 다 읽는데 다소 어려웠는데, 아들은 다른 과학서적에서도 봤던 상식들이 있었다고 재밌어하네요. 퀴즈내고 맞추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자꾸 저에게 문제를 내네요^^;; 찍어도 맞추기가 어렵네요 ㅋㅋ ![]() ![]() 문제가 나오고 한 장을 넘기면 정답과 정답에 대한 풀이도 친절하게 나와줍니다. 정답에 대한 내용 설명이 쉽고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요^^ 꽤 난이도 있는 과학어휘들도 많이 등장해줍니다. 아이의 과학 지식이 절로 쑥쑥 커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교과 연계 내용들이라 아이가 앞으로 과학을 공부하는데 소중한 밑거름이 되어 줄 것 같아요. ![]() 노화 현상이 일어나면서 검은 머리카락이 하얗게 변하는 이유가 멜라닌 색소때문이라는데요. 멜라닌을 만들지 못하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도 설명이 나와 있어요. 정답에 대한 설명 외에도 부가적인 설명이 자세히 나오는 부분이 좋았답니다. 과학 백과에 정말 다양한 문제들이 많이 나와요. 하나하나 어떻게 이렇게 잘 선정하셨는지 너무나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우리 몸에서 뼈가 가장 많은 몸의 부위라든지. 번개VS천둥 누가 먼저일까. 오이와 가까운 과일이라든지. 크기가 제각각인 구슬 여러개를 한 통에 넣고 흔들었을때 어떻게 되는지.. 등등.. 답이 제 예상에 빗나가는 것도 많았답니다 >.< ![]() ![]() 휴대해서 읽기 좋은 사이즈라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읽고 문제 내기 너무 좋아요. 저희 아들과 조카가 둘도 없는 동갑내기 친구인데 둘이 이런 퀴즈내기를 좋아하다보니 이번에 만나서도 서로 퀴즈 내면서 짜투리 시간도 헛되이 쓰지 않았답니다. ^^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 그림과 실사 사진이 첨부되어 있어서 이해가 훨씬 쉬웠다는 점이예요. 어려운 과학도 다양한 상식으로 머릿 속에 들어오니 과학 박사가 된 거 같이 뿌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우리가 평소에 몰랐던 신기한 과학의 세계를 들여다 볼 수 있는 흥미로운 도서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