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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완벽한 미소녀를 연기해온 카츠라 오토기는 자신과 같이 아무에게도 보여주지 않는 본모습을 감추고 있던 니노마에 토키에게 자신의 감정을 숨기지 못하고 고백을 하는데…. 니노마에는 미안하다며 거절하고 이후 3권이 시작된다. 이번 권에는 나노마에가 카츠라에게 미안한감정때문에 다른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본모습을 감추게 되며 이를 눈치 챈 카츠라는 실망감에 눈물을 흘리며 갈등이 깊어져간다. 중반부에는 서브남주가 나타나며 ‘심쿵천사’ 카츠라에게 반하며 삼각구도가 형성된다. 후반부에는 니노마에가 카츠라와의 갈등을 해소하며ㅡ, 돌아가는 전철안에서 자신의 감정을 깨닫으며 3권이 끝이 난다. |
| 크리스탈 코팅때문에 표지부터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지고, 한정판 특유의 소장가치가 돋보입니다. 저는 아크릴 스탠드를 좋아하는데 서미코가 아크릴 스탠드 굿즈를 만드는데 많은 정성을 쏟아부었다는게 느껴져요. 단순히 아크릴 하나 세우는게 아니라 옆에 여러개 꽃는게 아주 좋습니다. 스토리는 물론이고, 장발 남주 좋아하는데 머리를 묶거나 푸르거나 모자쓰거나 다양한 머리스타일이 새로운 분위기를 자아내서 아주 맛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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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라, 거짓된 천사들이여는 ‘완벽한 미소녀’로 불리던 카츠라 오토기가 자신의 가면 벗은 모습을 니노마에 토키에게 들키며, 두 사람이 각자의 ‘숨겨진 본성’을 통해 서로 끌리기 시작하는 로맨틱 코미디 순정만화입니다. 오토기와 토키가 서로의 진짜 모습을 마주하면서 감정이 흔들리는 장면들은 긴장감 있는 드라마와 설렘을 동시에 선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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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 Uzuki의 사랑하라, 거짓된 천사들이여 3 한정판 리뷰입니다. 학교에서 모든 이들에게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는 여주인 오토기는 어느 날 남주인 토키에게 자신의 본성을 들키게 됩니다. 하지만 그건 남주인 토키도 마찬가지였고... 두 사람의 공감대가 형성되며 관계가 전진되는 게 재미있네요. |
| 보통 아크릴류 굿즈를 모을 때는 애니화까지 된 작품의 다양한 도안을 비교하며 구매하는 편입니다. 이 작푼은 만화부터 그림체가 워낙 뛰어나고 오로라 효과가 들어간 아크릴이 포함되어서 가격을 더 내더라도 한정판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받아보니 후회는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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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라, 거짓된 천사들이여 3권 한정판 리뷰입니다! 역시 믿고 사는 사랑천사 한정판!! 특전 구성도 좋고, 일러도 코코 작가님 작품이니만큼 다 너무 예뻤고, 2권에서 만족스러웠던 글리터 표지가 있어서 구매했습니다! 이번 3권은 진짜 스토리 포함 모든게 다 최고였어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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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라 거짓된 천사들이여 3 한정판 리뷰입니다. 가격이 좀 비싸서 일반판을 살까하다가 구성품이 너무 예뻐서 구매했습니다. 만화책 표지도 1권부터 한정판은 자개 표지로 들어가서 더 이뻐요..! 그리고 특히 이번 아크릴 정말 예쁩니다... 사랑하라 거짓된 천사들이여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소장하시길 추천드려요 |
| 그림도 너무 예쁘고 이야기도 재밌는 사랑하라 거짓된 천사들이여 3권 리뷰입니다. 새로운 책이 나올때마다 특장판 구성이 좋아 늘 기대하게 만드는데 이번 한정판 구성도 너무 예쁘네요. 특히 아크릴이 오로라 빛이 나는데 그림과 잘 어울려서 예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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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 만화 보면서 이렇게 여주 매력에 감기긴 또 처음이에요. ㅋ 3권도 "오토기에 의한", "오토기의" 이야기였어요. 잇코쿠에게 시원시원하게 고백한 후에 오토기가 마음을 추스르는 모습이 주된 내용이었거든요. 오토기의 그 뻔하지 않은(? ㅋ) 상황 대처와 조금은 뻔뻔한 태도가 굉~장히 신선하던걸요? feat. "적응해." ㅋㅋㅋㅋㅋㅋ 분위기가 기대와는 다르게 흘러가도 굴하지 않는 당당함이라던지, 그 와중에도 할 말은 걍 하는 모습은 코믹했구요, 초딩같은 소녀 감성은 귀여웠어요. 상처를 안받은 건 아닌 듯하지만, 상대를 원망하거나 자신의 감정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자기는 그렇게 약하지 않으니 평소대로 대해달라고 말하는 모습은 정말 멋졌죠. 후타가미 앞에서 "심쿵 천사" 닉값도 제대로 한 오토기에요. ㅋ 이런 캐릭터를, 어 떻 게 ! 안사랑하고 배길 수 있나요? ** 굿즈 *** 3권 한정판은 홀로그램 풍년이에요. ㅋ 단행본 표지는 2권 한정판과 마찬가지로 자개(혹은 거울 조각?) 홀로그램 코팅이 되어 있구요, 아크릴 디오라마는 프린팅 뒷면에 오로라 홀로그램 코팅이 되어있어요. 초회 한정 일러스트 카드에도, 컬러 일러스트 쪽에 부분적으로 홀로그램 코팅이 되어 있어요. 아크스타에 인쇄가 아크릴 앞면에 되어있어요. 그래서 꼭 아크릴 물감으로 그려 놓은 것처럼 보여요. 살짝 빈티지 감성(?) 같은 느낌이 나요. 뒷면에는 두꺼운 홀로그램 코팅이 덧대어져 있어서, 일반 아크스타 보다 더 두꺼워요. 개인적으론, 오로지 표지 일러스트가 탐나서 사려고 했었던 디저트 7월호랑 9월호의 바로 그!!! 표지 일러스트들이 굿즈에 있단 게 좋았어요. ㅋ 되게 귀엽다 했었던, 등장 인물들 SD 캐릭터가 쪼로록 서 있는 일러스트도 굿즈로 나와서 반가웠어요. 한정판 굿즈 구성은 꼭 다양하게 해야한다는 강박이라도 있는 건지, 매번 애쓰신다 싶은데... 플레이크 스티커... ㅡㅡ ㅋ 책갈피... 참 의미 없다... ㅋㅋㅋ 이것도 엽서로 만들어 주시지 왜... 오 ㅏ아아이~ 이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이렇게 작게... ㅠㅠ 그래도 이쁘긴 해요. 수컷 냄새 물씬 풍기는 섹시한 토키는 아직 어색하구요. 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