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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밤을 없앨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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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밤을 없앨 거야!」 (엘렌 고디 글/시모네 레아 그림/김지형 옮김/두마리토끼책)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토덜이는 심심한 밤이 오는 게 싫습니다.토덜이는 아직도 더 놀아야 하고더 먹고, 더 뛰고,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싶고이야기도 더 듣고 싶습니다. 밤이 되었지만아직도 에너지가 넘쳐납니다.밤을 바꿔서라도밤새도록 놀고 싶습니다. 토덜이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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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밤을 없앨 거야!」 (엘렌 고디 글/시모네 레아 그림/김지형 옮김/두마리토끼책)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토덜이는 심심한 밤이 오는 게 싫습니다.

토덜이는 아직도 더 놀아야 하고

더 먹고, 더 뛰고,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싶고

이야기도 더 듣고 싶습니다.


밤이 되었지만

아직도 에너지가 넘쳐납니다.

밤을 바꿔서라도

밤새도록 놀고 싶습니다.


토덜이는 밤을 없애고 싶습니다.

밤을 벗겨서 없애 버리고 싶습니다.


엄마는 토덜이가 이제

잠자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자기 싫어하는 자녀와 재우려는 부모 사이에

일상에서도 흔하게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갑니다.


어두운 밤 속에서

다양한 검은색으로 찾아갑니다.


밤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밤은 어떤 시간인지

이야기 나누는 시간도 유익합니다.


토덜이는 과연 잠을 자게 될까요?

토덜이의 꿈나라는 어떤 세상일까요?


아름다운 색채로 그려진

그림책은 따뜻함을 전해줍니다.


토덜이의 밤 이야기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난밤을없앨거야 #엘렌고디글 #시모네레아그림 #김지형옮김 #두마리토끼책 #서평이벤트 #좋그연서평단

s********8 2025.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난 밤을 없앨 거야!
"난 밤을 없앨 거야!" 내용보기
색채에 무딘 나에게 밤의 다양한 빛깔을 만나게 해 준 아름다운 그림책이다.아이를 키우는 양육자라면 누구라도 이런 상황에 맞닥뜨려보았을 것이다.에너지가 넘치는 아이는 끝없이 놀고 싶고, 육아에 지친 어른은 이제 그만 쉬고 싶다.강압적으로 재워 보려 하지만 통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이 장면은 정말이지 짠하였다.더 놀고 싶어서 눈물로 호소하는 아이도 그렇고, 지칠대
"난 밤을 없앨 거야!" 내용보기
색채에 무딘 나에게 밤의 다양한 빛깔을 만나게 해 준 아름다운 그림책이다.아이를 키우는 양육자라면 누구라도 이런 상황에 맞닥뜨려보았을 것이다.에너지가 넘치는 아이는 끝없이 놀고 싶고, 육아에 지친 어른은 이제 그만 쉬고 싶다.강압적으로 재워 보려 하지만 통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장면은 정말이지 짠하였다.더 놀고 싶어서 눈물로 호소하는 아이도 그렇고, 지칠대로 지쳐버린 엄마도 그렇다.

-"엄마, 나는 밤을 없애고 싶어요. 내가 밤을 싹 벗겨서 없애 버릴 거야."-

그림책을 열어본 순간, 깨달을 수 있었다.여기에는 절묘한 기술이 필요하다.아이의 생각이 스스로 바뀌도록 재치있는 말 재간과 함께 부드러운 미소를 장착한 엄마표 특제 무기를 잘 활용해야 한다.과연 엄마 토끼가 어떻게 대처할지 매우 궁금하였다.부드러운 색연필 일러스트가 집안 곳곳을 비추는 동안 엄마와 토덜이의 밤 풍경이 보다 새롭게 피어난다.경이로운 모습이다.

-목마는 반질반질 빛나는 검은 색이고, 
고양이 별이는 털복숭이 검은 색이지. 
네 젖병은 축축한 검은 색, 
엄마 스웨터는 솜털보송한 검은 색, 
네 오리털 이불은 따뜻하고 포근한 검은 색. 
그리고 네 그림책 속 이야기에도 아주아주 많은 검은 색이 있단다. 
"좋아, 그렇다면 난 밤을 켜 볼래." 
토덜이가 말하자 엄마는 얼른 불을 껐어.-

밤을 없애버리겠다고 떼를 쓰는 아이의 마음을 부드럽게 쓰다듬는 토덜이 엄마의 인내심은 거의 신의 경지에 이른 듯하다. 
눈여겨 보아야 할 장면이 또 있다.토덜이의 엄마가 아이를 재우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을 때, 그 옆에 아빠는 없다.혼자 방 안에서 쉬거나, 호주머니에 두 손을 꽂은 채 여유롭게 집안을 돌아다니다가 주방에 들어가서 우유와 차를 준비하고 있는 것을 보고 의외라는 생각이 들었다.집집마다 사정이 다르겠지만 치열한 육아 현장에서 양육자들의 역할도 신중하게 고려해 보아야 할 문제가 아닐까 싶다.

앞ㆍ뒤면지는 너무나도 포근한 느낌을 준다.
이 패턴은 본문에서 토덜이의 이불, 텐트 그리고 달팽이의 등껍질로 발현되고 있다.
색채의 신비로움을 새삼 깨닫게 되는 유의미한 경험이었다.
잠자리에서 읽어 주기 딱 좋은 그림책이다.

그나저나 토덜이는 밤의 색깔을 제대로 찾았을까?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보고 자유롭게 쓴 후기입니다.
n*******s 2024.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도 난 밤을 없앨거야!라고 외치는 너에게!
"오늘도 난 밤을 없앨거야!라고 외치는 너에게!" 내용보기
여기, 밤을 굉장히 싫어하는 아기토끼가 있습니다.밤이 싫은 이유를 백가지 대라면 백가지도 더 댈수있을것만 같은데요.창밖으로 까만 어둠이 내리기 시작하면 그때부터아기토끼 토덜이는 다급해집니다.엄마 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밤이 싫은 이유를 설명해야하거든요.토덜이가 밤이 싫은 가장 주된 이유는 "심심해서"라는데요ㅎ아직 놀고싶은게 많아 밤새도록 놀고싶은 토덜이에게 밤은
"오늘도 난 밤을 없앨거야!라고 외치는 너에게!" 내용보기
여기, 밤을 굉장히 싫어하는 아기토끼가 있습니다.밤이 싫은 이유를 백가지 대라면 백가지도 더 댈수
있을것만 같은데요.
창밖으로 까만 어둠이 내리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아기토끼 토덜이는 다급해집니다.
엄마 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밤이 싫은 이유를 설명
해야하거든요.

토덜이가 밤이 싫은 가장 주된 이유는 "심심해서"
라는데요ㅎ아직 놀고싶은게 많아 밤새도록 놀고
싶은 토덜이에게 밤은 그저 방해꾼인 뿐이죠.

하지만 엄마토끼는 단호하게 말합니다.
"이야기는 이제 끝! 밤에는 자야 해!" 라구요.

여기까지 읽으시면 "어머! 이건 완젼 우리집인데??"
하시는 분들 많으실테고요,
"맞아 맞아, 예전에 그랬었지" 하시는 분들도 많으실
테고요. 심지어 인터넷 초록창에 '잠' 만 치면 '잠자기
싫어하는 아기' 관련 검색어가 주르륵 떴을까요_

아이들은 왜 밤을 싫어할까요?
이쯤되면 전국적으로 오랜시간 이유없이 미움을 받는
밤이 오히려 억울하겠는데요!?

토덜이처럼 낮에는 마음껏 놀고, 뛰고, 하고 싶은대로 
할수있다고 좋아하는 친구들, 밤은 온통 검은색뿐이라
지루하고 심심하다고 생각하는 친구들, 잠을 이기려고
매일 애쓰는 친구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엄마토끼는 토덜이에게 밤에도 낮처럼 여러가지 
색과 이야기가 있다는 것을 들려줍니다.
엄마토끼의 기발하고 재미있는 밤의 이야기를 들으며
토덜이는 어느새 밤을 좋아하게 되는데요_
과연 엄마토끼가 들려준 이야기는 무엇일까요?

잠자리 독서로 정말 찰떡이예요_♡

밤이 무서운 아이들에게, 밤이 심심한 아이들에게,
밤에 더 놀고 싶은 아이들에게_
그리고 어제도 오늘도 매일매일 아이와 실랑이를 벌이는
엄마들에게 추천하고픈 책입니다 :)

#난밤을없앨거야 라며 정말 밤을 없앨수있다고 생각
하는 아기토끼의 귀여운 상상력과 그런 아기토끼를 위해 
엄마토끼의 다정한 상상력이 한 스푼, 두 스푼, 세 스푼.. 
추가되었습니다.

그럼 우리 정말 밤에도 낮처럼 여러가지 색과 이야기가
있는지 들어가볼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 하였습니다.

#난밤을없앨거야 #두마리토끼책 #상상력 #다정함
#낮과밤 #좋어연 #그림책추천 #추천도서 #도서리뷰
s*******3 2024.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포근한 잠자리에서 행복한 꿈을 꿀 수 있도록 선물하고 싶은 그림책
"포근한 잠자리에서 행복한 꿈을 꿀 수 있도록 선물하고 싶은 그림책" 내용보기
하루는 왜이리 짧을까요? 하고 싶은 일이 너무나 많은 아이들에게 밤은 일찍 찾아옵니다. 밤새도록 놀고 먹고 이야기하고 싶은 토덜이의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 <난 밤을 없앨거야!>입니다.밤을 없애고 싶은 만큼 놀고 싶은 마음이 큰 토덜이는 자고 싶지 않다고 투덜투덜하죠. 밤은 온통 까맣고 지루하고 심심해해요.엄마는 그런 토덜이에게 밤에만 볼 수 있는 것들을 알려주죠.하루 동
"포근한 잠자리에서 행복한 꿈을 꿀 수 있도록 선물하고 싶은 그림책" 내용보기

하루는 왜이리 짧을까요? 


하고 싶은 일이 너무나 많은 아이들에게 밤은 일찍 찾아옵니다. 밤새도록 놀고 먹고 이야기하고 싶은 토덜이의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 <난 밤을 없앨거야!>입니다.

밤을 없애고 싶은 만큼 놀고 싶은 마음이 큰 토덜이는 자고 싶지 않다고 투덜투덜하죠. 밤은 온통 까맣고 지루하고 심심해해요.

엄마는 그런 토덜이에게 밤에만 볼 수 있는 것들을 알려주죠.

하루 동안 본 것들을 떠올리고, 다양한 이야기를 들여다보게 해줍니다. 밤을 다 꺼버린다는 토덜이가 엄마의 마음을 알아주고 밤을 켜 볼래! 라고 하죠.


밤에만 볼 수 있는 다양한 검은색을 느껴본 토덜이는 스르르 편안하게 잠에 듭니다. 

포근한 잠자리에서 행복한 꿈을 꿀 수 있도록 선물하고 싶은 그림책이예요. 잠들고 싶은 않은 날에 밤에만 볼 수 있는 다양한 까만색과 이야기를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난 밤을 없앨거야!>

a*****3 2024.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난 밤을 없앨거야
"난 밤을 없앨거야 " 내용보기
#난밤을없앨거야 #엘렌고디 글 #시모네레아 그림 #김지형 옮김 #두마리토끼책아이를 키워본 엄마들이라면 아이를 편하게 잠재우고 엄마도 푹잔다는게 얼마나 고마운지 알것이다.  아이들은 왜 그리 안자려고 하는지 그리고 자다가 왜그리 수시로 깨는지 모르겠다. 나도 아이를 낳고 몇년간은 밤에 푹자지 못해서 낮에도 집중이 안되고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난밤을없앨거야 는 이런 아이
"난 밤을 없앨거야 " 내용보기
#난밤을없앨거야 #엘렌고디 글 #시모네레아 그림 #김지형 옮김 #두마리토끼책

아이를 키워본 엄마들이라면 아이를 편하게 잠재우고 엄마도 푹잔다는게 얼마나 고마운지 알것이다.  아이들은 왜 그리 안자려고 하는지 그리고 자다가 왜그리 수시로 깨는지 모르겠다. 나도 아이를 낳고 몇년간은 밤에 푹자지 못해서 낮에도 집중이 안되고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
#난밤을없앨거야 는 이런 아이가 책의 주인공이다. 토덜이는 밤을 싫어하는 아이이다. 그림을 자세히보니 아직 젖병에 우유도 먹는 중이다. 그런데 부모와 잠을 따로 자야한다. 심리적으로 분리가 덜 된 상황에서 혼자 잠을 자야한다면 불안한 마음이 클것이다. 그래서 토덜이는 말한다. "난 밤을 없앨거야." 라고. 내가 엄마였다면 어땠을까? 아마 짜증을 내거나 아이의 말을 무시했을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토덜이의 엄마는 밤을 없앨수는 없다하고 밤의 다양한 색깔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  그림책의 토끼엄마지만 존경할만한 엄마이다.
밤을 두려워하고 잠자기를 싫어하는 아이가 있다면 깊이 공감하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이다. 그리고 색의 다양한 면을 찾을때 참고가 될 좋은 그림책이다.
YES마니아 : 골드 6******o 2024.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난 밤을 없앨 거야! - 엘렌 고디 그림책
"난 밤을 없앨 거야! - 엘렌 고디 그림책" 내용보기
?오늘도 저희 아이는더 놀고 싶은 눈빛을침대에 들어가서까지저에게 마구마구 쏘아대었습니다우리애만 그런건아닌가봅니다여기심지어밤을 없앨거라는 토끼가 있네요?!밤을 없애는 방법은뭘까요?두마리 토끼책의 신작인그림책을 소개해 봅니다『난 밤을 없앨 거야!』★ 지은이 : 엘렌 고디★ 그린이 : 시모네 레아★ 옮긴이 : 김지형☆ 출판사 : 두마리토끼책♥ 우리집에 늘 있는 풍경 ♥"
"난 밤을 없앨 거야! - 엘렌 고디 그림책" 내용보기
?

오늘도 저희 아이는

더 놀고 싶은 눈빛을

침대에 들어가서까지

저에게 마구마구 쏘아대었습니다


우리애만 그런건

아닌가봅니다


여기

심지어

밤을 없앨거라는 

토끼가 있네요?!


밤을 없애는 방법은

뭘까요?


두마리 토끼책의 

신작인

그림책을 소개해 봅니다


『난 밤을 없앨 거야!』


★ 지은이 : 엘렌 고디

★ 그린이 : 시모네 레아

★ 옮긴이 : 김지형

☆ 출판사 : 두마리토끼책




♥ 우리집에 늘 있는 풍경 ♥


"엄마?!

조금만 더 놀고싶은데?!"


하지만 저는 단호하게

어 안돼!

자야하는 시간이야!


하고 말해주죠


그런데 말이죠

이 그림책에도

우리집과 똑~~~같은

광경이 펼쳐지더라구요?!


작가님은

아이가 있으신게 틀림이 없어요


작가소개에 적혀있거든요 ㅎㅎㅎㅎㅎ


여튼 말이죠


전 세계 어린이들은 공통적으로

잠자기 싫은가봐요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같은 풍경인데

같지 않아요


왜일까요?



♥ 엄마가 전해주는 따스함 ♥


토덜이는 오늘도 투덜투덜합니다


여기 토덜이라는 이름은

옮긴이가 그대로 옮긴걸까요?

아니면 옮기신 분이

어울리게 지은 걸까요?


완전 궁금하게도

진짜 잘 지은 이름입니다


토끼인데

투덜투덜

ㅋㅋㅋㅋ


아이에게 읽어주다가

토덜이가 아니라

투덜이라고 잘못 읽을 뻔 했지요


여튼,


아이는 자기 싫고

엄마는 피곤하고


여기까지는 우리집에도

있는 이야기인데요


여기 등장하는 토덜이의 엄마는

따듯하게

아이를 감싸안아 줍니다


어떻게 하셨을까요?


궁금하시면

그림책을 꼭!

보세요^^



♥ 밤의 색채 : 글과 그림의 조화 ♥


토덜이의 엄마는

밤을 참 따듯하게 설명하는데요


그림이

색연필을 쓴 것 같은데


정말이지


밤의 무서움보다는

밤의 따스함을 강조하기에


정말 그림과 글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답니다


그림에 사용된 색들도


검은 밤을 표현했지만

색연필의 강약과

색의 강도를 조절해서


아주 따듯하게 표현해 놓으셨더라구요


글과 그림의 조화를

그림책을 통해 확인해 보십시오


밤을 없애버리고 싶은 어린이가

댁 내에 있으신가요?!


오늘,

아이와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난 밤을 없앨 거야!』


추천합니다!


#난밤을없앨거야! #엘렌고디 #엘렌고디지음 #시모네레아 #시모네레아그림 #김지형 #김지형옮김 #두마리토끼책 #두마리토끼책출판사 #따듯한밤그림책 #잠못자는아이에게추천하는그림책 #잠자기전에읽는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육아 #그림책서평 #그림책



 
j******y 2024.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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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밤을 없앨 거야 - 밤의 색을 찾아서
"난 밤을 없앨 거야 - 밤의 색을 찾아서" 내용보기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토덜이 또래의 친구들은 정말 에너지가 넘쳐서 밤이 오는 것이 아쉬워하는 친구들이 있어요. 양육자분들은 이미 지칠대로 지쳤지만 아이들은 더 쌩쌩해진 모습으로 더 놀고 싶어하고 눈이 감기면서도 억지로 눈을 떠가면서 놀고 싶어하는 것 같아요. '난 밤을 없앨 거야!' 에서는 전 엄마의 모습에 더 눈길이 갔던 것 같아요. 토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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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토덜이 또래의 친구들은 정말 에너지가 넘쳐서 밤이 오는 것이 아쉬워하는 친구들이 있어요. 양육자분들은 이미 지칠대로 지쳤지만 아이들은 더 쌩쌩해진 모습으로 더 놀고 싶어하고 눈이 감기면서도 억지로 눈을 떠가면서 놀고 싶어하는 것 같아요. '난 밤을 없앨 거야!' 에서는 전 엄마의 모습에 더 눈길이 갔던 것 같아요. 토덜이의 상상속 장면들이 펼쳐지고 엄마는 한쪽에서 가부좌를 틀고 앉아 있는 모습이 속으로 숫자를 세며 스스로를 다독이는 모습이 상상되었어요. 이후에 엄마가 밤의 색에 대해 이야기 해주시는 장면도 좋았던 것 같아요. 그냥 깜깜한 밤이라 생각했는데 토덜이 엄마가 이야기해주는 밤의 모습을 보면서 저도 제가 본 밤의 모습들이 떠올랐거든요. 아이들과 잠자리 책으로 이 책을 펼쳐보며 함께 우리의 밤의 색들을 찾아보면 좋을 것 같아요. 


#난밤을없앨거야 #리뷰어클럽리뷰 #엘렌고디 #시모네레아 #김지형 #두마리토끼책
YES마니아 : 골드 g*****5 2024.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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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추천 [난 밤을 없앨 거야!] /엘렌 고디 작가 / 두마리토끼책 출판사
"그림책추천 [난 밤을 없앨 거야!] /엘렌 고디 작가 / 두마리토끼책 출판사"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엘렌 고디 . 글 / 시모데 레아 . 그림 /김지형 . 옮김표지를 보며...엉뚱하고 발랄한 두 번째 책을 보고 이 책을 보셨다면 표지에 있는 토끼 (토덜이)를 만나 반가웠을 것 같네요. 이번에는 잠을 자기 싫어하는 토덜이 이야기를 만나겠죠~ 그럼 토덜이를 만나러 가 볼까요???-자기 싫은 아이와 재우려는 부모님 사이에서 벌어지는 매일 밤의 실랑이-?줄거
"그림책추천 [난 밤을 없앨 거야!] /엘렌 고디 작가 / 두마리토끼책 출판사"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엘렌 고디 . 글 / 시모데 레아 . 그림 /김지형 . 옮김




표지를 보며...

엉뚱하고 발랄한 두 번째 책을 보고 이 책을 보셨다면 표지에 있는 토끼 (토덜이)를 만나 반가웠을 것 같네요. 

이번에는 잠을 자기 싫어하는 토덜이 이야기를 만나겠죠~ 그럼 토덜이를 만나러 가 볼까요?




??-자기 싫은 아이와 재우려는 부모님 사이에서 벌어지는 매일 밤의 실랑이-




?

줄거리...

붉은 태양이 안녕하고 손짓을 할 때 신나게 놀았던 친구들과 헤어져야 하는 토덜이의 모습이 보이고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토덜이는 밤이 오는 걸 싫어해.

밤은 심심하거든.

?

?

잠을 자기 싫어하는 토덜이가 투덜거려요. 엄마는 단호하게 밤에는 자야 한다고 말하지요. 그러자 토덜이는 시커먼 하늘을 파랗게 칠할 거라 말하지요. 이 느낌 아시죠?

자기 싫어하는 토덜이는 말꼬리를 늘어놓으며 자려고 하지 않아요. 이미 엄마는 토덜이의 침대에 누워 잠을 청하라고 말하지요. 


?
???

"엄마, 나는 밤을 없애고 싶어요. 내가 밤을 싹 벗겨서 없애 버릴거야." 엄마에게 안기며 토덜이는 말하지요.

이럴땐 어떻게 대답을 해줘야 할까요?


엄마는 밤을 벗겨 버릴 수 없다고 말하고는 텐트를 치며 그 안에 쏙 숨을 수 있다고 해요. 그렇게 말 한다고 잠을 청

하지는 않았게죠?  토덜이는 다시 말을 해요.


밤에는 검은 색 하나밖에 없다고 해요. (무서움을 표현한 것 같아요.) 하지만 이제는 재워야 겠다는 엄마는

 이렇게 말해요.


"그건 네가 밤을 찬찬히 잘 들여다보지 않아서 그래. 밤을 오랫동안 보다 보면 곰 인형의 보드라운 색도 보이고 

창밖으로 깊은 파란색의 하늘도 보일 거야."




?

과연 토덜이는 깊은 밤에 빠질 수 있을까요? 

.

.

.

??

 

<난 밤을 없앨 거야!>를 읽고...

토덜이처럼 잠자기 싫어하는 친구가 있나요? 육퇴를 간절히 기다리는 엄마, 아빠가 있으시나요? 

엉뚱하고 발랄한 세 번째 그림책을 꼭 만나보시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아이는 왜 밤만 되면 자려고 하지 않을까요? 토덜이는 밤이 심심하다고 해요. 더 놀고 싶은 마음에 그럴 수 있죠. 

하지만 밤이 중요하다는 걸 모르는 아이답게 엄마와 실랑이를 벌이며 점점 시간이 지나가죠. 그럴수록 양육자는 

평정심을 잃고 화를 내거나 강요를 하며 자라고 말하기도 하지요. 그러면 안 되는 걸 알면서도 자꾸만 말대꾸를 

하는 아이를 대할 수밖에 없어요.


한편으로는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는 건 아닐까 싶어요. 이 책에서는 토덜이를 재우려는 엄마의 말속에 생각지도 

못 한 대답으로 위안을 삼아 우리 아이에게도 말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깜깜한 무서운 어둠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새로운 색을 발견할 수 있어요. 밤의 휴식을 잠을 자는 동안 쑥쑥 커가는 

밥을 먹는 것처럼 잠을 자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하며 아이와 함께 잠자리 독서 책으로 추천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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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4 2024.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난 밤을 없앨 거야!
"난 밤을 없앨 거야!" 내용보기
6살 아이와 잠자리 독서로 함께 읽었다.제목을 읽어주자 아이는 말한다.나도 밤을 없앨래!어떻게 없애는지 봐볼까?우리아이도 종종 그런 이야기를 한다.밤이 없으면 좋겠다고.계속 낮만 있으면 마음껏 놀 수 있잖아.밤에는 잠만 자야되니깐 싫어!토덜이랑 똑같다. ㅎㅎㅎ하루종일 뛰어다니고 놀고 돌아왔음에도 아쉬워하는 아이들의 마음이 이런 거구나.내일도 재밌게 놀려면 오늘밤에 푹
"난 밤을 없앨 거야!" 내용보기
6살 아이와 잠자리 독서로 함께 읽었다.
제목을 읽어주자 아이는 말한다.
나도 밤을 없앨래!
어떻게 없애는지 봐볼까?

우리아이도 종종 그런 이야기를 한다.
밤이 없으면 좋겠다고.
계속 낮만 있으면 마음껏 놀 수 있잖아.
밤에는 잠만 자야되니깐 싫어!

토덜이랑 똑같다. ㅎㅎㅎ

하루종일 뛰어다니고 놀고 돌아왔음에도 아쉬워하는 아이들의 마음이 이런 거구나.
내일도 재밌게 놀려면 오늘밤에 푹 자야 힘이나서 놀수있다고만 말해주고 했었는데..
토돌이 엄마처럼 밤을 켜서 거기서 밤의 검은색을 관찰해보자고 알려줘야겠다.
어둠의 검은색이 무섭고 싫은게 아니라 찬찬히 살펴보면 다양한 검은색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게 해줘야겠다.

차분한 색감의 일러스트가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책이라 즐거웠다.

같은 시리즈인 ‘난 동생을 먹을 거야’도 기발하다고 생각했는데,
‘난 밤을 없앨 거야’도 상상력이 돋보인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난밤을없앨거야 #엘렌고디 #시모네레아
YES마니아 : 로얄 p******a 2024.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난 밤을 없앨 거야!
"난 밤을 없앨 거야!" 내용보기
난 밤을 없앨 거야!아이들이 밤을 싫어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유 중 하나는 어둠에 대한 두려움입니다. 어둠 속에서는 눈에 보이는 것이 줄어들기 때문에 아이들이 상상력을 발휘해 괴물이나 무서운 존재가 있다고 느낄 수 있어요. 시각적으로 모든 게 덜 보이는 밤은 아이들에게 불안감을 줄 수 있습니다.놀이를 멈추고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난 밤을 없앨 거야!" 내용보기
난 밤을 없앨 거야!
아이들이 밤을 싫어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유 중 하나는 어둠에 대한 두려움입니다. 어둠 속에서는 눈에 보이는 것이 줄어들기 때문에 아이들이 상상력을 발휘해 괴물이나 무서운 존재가 있다고 느낄 수 있어요. 시각적으로 모든 게 덜 보이는 밤은 아이들에게 불안감을 줄 수 있습니다.

놀이를 멈추고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아이들은 낮 동안 자유롭게 놀거나 활동하면서 에너지를 소비하는데, 갑자기 밤이 되면 그 즐거운 시간을 멈추고 얌전히 잠자리에 들어야 하는 상황이 싫을 수 있어요.
동생이 싫어서 엄마 아빠께 반항하는 감정은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특히 동생이 태어나면 많은 아이들이 주목을 덜 받는 느낌에 속상해하고, 부모님의 사랑을 동생에게 빼앗긴 것처럼 느낄 수 있어요. 이런 감정은 성장 과정에서 흔히 겪는 일입니다.
동생과의 관계에서 긍정적인 면도 찾아보면 좋습니다. 동생은 앞으로 서로 의지할 수 있는 든든한 존재가 될 수 있으니까요. 시간이 지나면서 부모님의 사랑은 줄어들지 않고, 오히려 모든 가족을 향한 마음이 더 커지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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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2 2024.11.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