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동생을 먹을 거야!」 (엘렌 고디 글/시모네 레아 그림/김지형 옮김/두마리토끼책)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난 동생을 먹을 거야!』 동생을 먹는다니 무슨 일이 있는 걸까요? 그림책 제목이 심상치 않습니다. ![]()
토덜이는 시금치를 싫어합니다. 감자튀김, 스파게티, 스테이크, 소시지, 밥도 빵도 다 싫습니다. 먹는 게 시간 낭비라 말하는 토덜이는 왜 먹는 게 다 싫을까요?
엄마 아빠는 토덜이를 어떻게 음식을 먹게 할까 고민에 빠집니다.
음식 앞에서 시큰둥한 투덜이....
울퉁불퉁 오랑우탄 스테이크? 달콤달달 아빠 토끼 파이? 보글뽀글 사이다 풀장? 꼬릿꼬릿 꼬리 땃쥐 그라탕? ... ![]()
이런 상상도 못할 음식 이름을 대며 무엇을 먹을지 물어보며
아빠 엄마의 마음이 애틋합니다.
“몹시 입이 짧고, 상상력이 부족한 나의 아들 엘리아스에게” 작가 엘렌의 경험한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토덜이는 동생 토동이를 먹는다고 합니다. ![]() 밥을 먹기 싫었던 진짜 이유... 토덜이의 속마음을 알게 됩니다.
토덜이는 어떻게 밥을 먹게 될까요?
밥을 잘 먹지 않는 자녀 어떻게든 먹이려는 부모의 모습, 첫째 아이의 동생에 대한 속마음...
『난 동생을 먹을 거야!』 그림책은 가정마다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을 기발한 상상력과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갑니다.
자녀와 함께 마음을 살펴보는 시간을 만들어 보기 바랍니다.
#난동생을먹을거야 #엘렌고디글 #시모네레아그림 #김지형옮김 #두마리토끼책 #서평이벤트 #좋그연서평단 |
|
두마리토끼책의 '엉뚱하고 발랄한 이야기 시리즈' 를 다시 만나게 되어 유쾌하고 반가웠다. 전작인 <난 밤을 없앨 거야!>에서 젖병 우유를 먹던 토덜이는 여러 가지 다양한 음식을 먹을 수 있을만큼 훌쩍 자랐다. 더욱 큰 변화는 토덜이에게 동생이 생겼다는 것이다.그림책은 전작처럼 또 한 번의 전시 상황에 직면한 듯하다. 앞ㆍ뒤면지는 맛있는 음식 그림으로 가득하다.색연필의 예쁜 색감으로 하나씩 정성껏 그려낸 음식들은 따라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앗!그런데 자세히 보면 단순히 음식만 있는 그림이 아니다. 표지에서 토덜이가 커다란 포크를 들고 토동이를 향하여 돌진하는 모습과 분명 연관이 있어 보인다. 세상에! 이것도 싫고 저것도 싫다며 아무 것도 먹지 않으려는 토덜이. "도대체 접시에 뭘 담아 줘야 토덜이가 먹을까?" 엄마 아빠는 고민에 빠졌다. 잠 투정, 음식 투정하는 아이는 육아에 상당한 부담이 된다. 이 시간을 지혜롭게 잘 버텨가는 일이 말처럼 쉽지도 않다. 나 또한 두 아이를 키우면서 이러한 상황들을 직접 겪어 보았다. 아이에게 뭐라도 먹여 보아야겠기에 온갖 기발한 상상력을 동원하는 엄마 아빠. 급기야 기상천외의 요리들이 등장한다. 울퉁불퉁 오랑우탄 스테이크, 달콤달달 아빠 토끼 파이, 꼬릿꼬릿 꼬리 땃쥐 그라탕, 촐랑촐랑 카나리아 타르트, 고슬고슬 달팽이 솥밥, 빠삭빠삭 새머리 튀김, 알록달록 플럭 케이크, 거북이 통구이, 시원한 맥주에 퐁당 빠진 물고기, 졸깃졸깃 지렁이 젤리... 이때, 모두가 깜짝 놀랄만한 폭탄 하나가 터져 나왔다. "아니, 아니! 난 그딴 것들 다 싫어! 난 토동이를 먹을 거야!" 엄마는 토동이를 보호하고, 아빠는 흥분한 토덜이를 진정시키기 위해 진땀을 흘려야 했다.과연 이 사태는 어떻게 해결이 되는 걸까? 그림책 속에서 꼭 확인해 보기 바란다. 몽글몽글하고 따스한 미소가 피어나며 소리없이 평화가 찾아오는 마법같은 순간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동생이 생겨난 이후 혼돈에 빠져버린 아이들의 마음 속 이야기를 충분히 들어주고 위로하는 좋은 그림책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보고 자유롭게 쓴 후기입니다. |
![]() <난 동생을 먹을 거야!>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을 마음껏 먹는 모습을 보면 보는 우리도 배가 부르고 행복하잖아요! 먹는 것의 즐거움을 알게 해주고 싶은 마음으로 그림책을 읽어주고 싶어요. 무얼 줘도 먹기 싫어하는 토덜이에게 부모님은 좋아하는 음식을 이것저것 시도해보려고 하지만 '난 동생을 먹을 거야!'라는 엉뚱한 대답이 돌아오죠. "엉덩이를 앙 깨물고 무릎을 오물오물 먹고 볼을 슈루릅 먹어버릴거야!" 라고 말하는 토덜이의 표현이 어찌나 귀여운지! 귀여운 아기에게 우리가 했던 말을 들은 것 같았어요~ 동생을 미워하는 듯 질투하는 토덜이지만 은근히 동생에게 애정어린 마음이 있지 않을까요? 이것도 저것도 다 먹기 싫다는 토덜이에게 엄마아빠가 제안하는 음식들이 다양하면서도 기발해서 토덜이의 호기심을 자극해요. 뽀글뽀글 사이다 풀장에서 빠삭한 새머리 튀김에 고슬고슬 달팽이 솥밥이라니 세상에 본 적 없는 음식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으로 식탁이 가득하게 되었네요. 귀여운 상상력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서 이것도 저것도 다 먹고 싶어지는 생각이 들겠어요. 이런 저런 상상을 통해 먹는 것에 흥미가 생기고 식사시간이 즐거웠으면 좋겠어요. 식사시간에 흥미가 없는 아이들에게 재밌는 식사시간을 선물하며 읽고 싶은 그림책이예요! |
|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동생을 먹을거야!"이라는 책입니다. ??추천 대상 : 4세~7세 우리집 유일한 아기였던 엘리는 2달 전 쌍둥이 사촌동생이 생겼는데요. 동생이 생겨서 행복하지만 표현하지 못한 마음 속 이야기 들이 있을 수 있어서 종종 동생과 관련된 책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곤 합니다. 마침 동생을 먹을거야!라는 재밌는 제목의 책이 있어서 함께 읽어보게 되었어요. 이 책의 주인공인 토덜이는 시금치, 감자튀김, 소시지 다 먹기싫다고 투덜투덜거립니다. 모든 음식을 거부하다보니 엄마는 아이를 먹이기 위해 노력하는데요. 보들보들 달걀프라이, 뽀글뽀글 사이다 풀장과 같이 식욕이 생길만한 상상력 가득 표현을 하지만 토덜이는 다 거부해버립니다. 그러더니 동생을 먹어버릴거라는 토덜이의 말에 엄마아빠는 깜짝 놀라는데요! 사실 알고보면 토덜이는 편식을 하는 아이라기보다 동생에 대한 질투가 내재되어 있는게 보입니다. 동생을 먹겠다고 한 이유를 듣고 엘리가 어느 부분은 공감하는 것 같기도하고 단순 재밌어하기도 하는 것 같기도하고 엘리의 마음을 잘 모르겠지만, 쌍둥이네 갔다올때면 엉겨붙는 모습을 보며 더 신경쓰고 사랑을 느끼게 해야겠다고 생각이 되더라구요. 유쾌하면서도 재미있는 그림책은 편식하는 아이, 동생이 생긴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
|
#난동생을먹을거야 #엘렌고디 글 #시모네레아 그림 #김지형 옮김 #두마리토끼책 학교에서 급식지도를 하다보면 편식하는 아이들이 참 많다. 먹기 싫어도 하나씩은 먹어보자고 말해보지만, 예전과는 달리 강요할 수 없는 분위기라 안타깝다. 나물이나 찌개종류, 때로는 과일이나 디저트도 안먹기도 하니까....일단 한번 먹어보면 생각이 달라질 수도 있고, 도전해보는 경험이 쌓여야 더 다양한 음식도 시도할수 있을텐데 말이다. #난동생을먹을거야 에 나오는 토덜이는 모든 음식을 먹으려하지 않는다. 엄마와 아빠가 '보들보들 달걀프라이' , '말랑말랑 푸딩' 등 음식에 다양한 꾸며주는 말을 넣고 상상력을 동원해서 식욕을 자극하려 하지만 소용이 없다. 오히려 토덜이는 동생을 먹겠다고 하는데.... 편식을 하는 아이들에게 먹어보자고 훈계만 할게 아니라 이 책을 같이 읽어보면서 같이 이야기를 나누면 어떨까? 책의 토덜이처럼 어떤 음식을 싫어하는지 왜 싫은지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조굼 시도할 마음이 생기지 않을까? 그리고 혹시 동생을 미워하거나 시기하는 아이가 있다면 이 책의 토덜이처럼 동생에게 지나친 말이나 행동을 하지는 않은지, 어떻게 하면 변화할수 있을지 생각해보는 기회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
|
? 혹시 집에 "싫어!" "싫어!" "싫어!" 를 연발하는 아이가 있으신가요? 아이가 둘 이상이라 첫째가 동생과 잘 지냈으면 하신가요? 그럼 이 그림책입니다!ㅎㅎ
♥ 밥상 앞에서 "싫어!"를 연발하는 아이 ♥ 혹시... 댁 내에 식탁에 앉아서 이건 이래서 싫고 저건 저래서 싫고... 엄청나게 "싫어!" 를 연발하는 아이가 있으신가요? 저희집에는 있어요 첫째아이가 둘째가 태어나고 부쩍 먹는건지 마는건지 하는 행동도 엄청 심해졌고 이것도 먹기싫은거 알잖아 엄마 나 이거 싫어하는거 알잖아 하면서 오장육부를 뒤집어놓기 선수인 그런 아이가 되었답니다 매일매일 한 숟갈 더 먹이려다가 결국은 폭발해서 화를 내는 제 자신을 볼 수 있었지요 ㅠㅠ 그리고 마음아픔은 덤입니다 ㅠㅠ 그런데요...
이거 프랑스 작가님 그림책이었는데
읽으면서 저희 아이는 부인하는 토덜이의 모습이 저는 너무나도 공감가는 우리아이의 모습 그것이었습니다
♥ 유쾌하고 즐거운 상상력 ♥ 이 책에 토덜이의 투덜거림만 나오는 건 절.대. 아닙니다 유쾌하고 즐거운 상상력이 한껏 펼쳐집니다 여기 그림들이 색연필을 이용한 것 같은데요 이 상상력과 색연필의 따스함이 어울려 멋진 그림책의 전개를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오! 나도 이런 이야기를 해볼까?! 오! 이건 우리딸이 진짜 웃겨하겠는데?! 오! 이거 그림은 정말 누가그린거지?! 하는 페이지가 주르륵 펼쳐집니다 역시나! 아이가 참 즐거워 하며 그림책을 들어주었습니다 ㅎㅎㅎㅎ
♥ 그렇지만 따듯한 ♥ 그림책을 다 읽어갈 때 즈음 저는 마음에 크랙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살얼음이 밟혀서 와작 부서지는 것 처럼 말이죠
토덜이가 우리 딸 같아서 갑자기 뭉클하면서 미안해지고 모자란 엄마임을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는 재미있었다고했지만 저는 미안함과 뭉클함이 감정의 중간에 떡 하니 남아있더라구요 부모가 보지 못하는 아이의 마음을 정말 따듯한 그림으로 따듯한 시선으로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댁 내에 "싫어!!!" 를 연발하는 아이가 있다면?! 또는 토덜이와 토동이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난 동생을 먹을 거야! 』 추천합니다^^ (tip : 지은이가 누구에게 이 책을 주고싶어하는지 지은이 소개 밑에서 꼭 찾아보세요 ㅋㅋㅋㅋ) #난동생을먹을거야! #엘렌고디 #엘렌고디지음 #시모네레아 #시모네레아그림 #김지형 #김지형옮김 #두마리토끼책 #두마리토끼책출판사 #동생그림책 #동생이생겼을때그림책 #형제그림책 #남매그림책 #그림책 #그림책서평 #그림책추천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이 책을 처음 만난건 "꿀 시사회"였어요. 대표님이 소개해주시는데 제목은 무시 무시 했으나 너무 사랑스러운 그림이라 뒷 내용이 궁금했는데 이번에 읽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네요. 표지 그림에서도 제목이 삐뚤 빼뚤하게 적혀있고, ㄹ은 거꾸로 적혀 있어서 더 사랑스럽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처음에는 토덜이의 편식에 대한 이야기인가 했으나 그보다 한 발 더 앞선 이야기였어요. 엄마 아빠가 토덜이에게 뭐라도 먹여보려고 이것저것 이야기 하시는 부분에서 그림들이 너무 사랑스럽기도 하고 지금 점심 식사 전이라 계속 맛있어보이는 그림들이 나와서 배가고파지기도 했어요. 나중에 토덜이가 동생을 먹겠다고 한 이유에 대해 알게 되면서 동생이 생긴 토덜이의 마음이 이해가 되기도 했어요. 이 세상 모든 첫째들이라면 공감하는 내용이 아닐까 싶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두마리토끼책 #난동생을먹을거야 #엘렌고디 #시모네레아 #김지형 |
난 동생을 먹을거야!는 편식하는 토끼 토덜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유쾌하고 교훈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동화책입니다. 이 책은 무엇이든지 먹기 싫어하는 토덜이 때문에 고민에 빠진 엄마와 아빠가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는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뽀글뽀글 사이다 풀장, 알록달록 블럭 케이크, 고슬고슬 달팽이 케이크 같은 창의적인 음식들을 이야기하며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그러나 토덜이는 이 모든 음식이 마음에 들지 않고, 결국 "난 동생을 먹을 거야!"라고 외치죠! 이때, 부모님은 토덜이에게 알려줘요. 동생은 먹을 대상이 아니라 소중히 대해줘야 하는 존재라고요~!! 동생을 안아주고, 예뻐해주며, 소중하게 대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해줘요. 또한 아이들에게 골고루 먹는 식습관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일깨워줘요. 독특하고도 따뜻한 삽화와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교훈도 전달하는 그림책입니다! 편식하는 어린이, 동생이 있는 어린이에게 추천해요!! #리뷰어클럽리뷰
|
아이에게 책의 제목을 읽어주자마자 했던 말은너무 잔인한 아니야? 였다. 그럴까? 하면서 표지를 넘겨봤다. 면지를 보자마자 아이가 웃음을 빵 터트렸다.오잉~ 토끼 감자튀김? 토끼 도넛? 토끼 샌드위치라고? 시금치도, 감자튀김도, 소시지도 모든 다 싫다는 투덜쟁이 토덜이는 왜 그런걸까? 어떻게해서든 뭐라도 먹이고 싶은 부모 마음이 이런마음이겠지. 아이가 즐거워할수 있도록 기발한 상상으로 음식을 묘사해준다. 그런데 토덜이가 갑자기 난 동생을 먹을꺼라고 한다. 뭐?? 동생은 안아주고 예뻐해주고, 뽀뽀해주고 소중하게 대하는 거라고 엄마와 아빠는 외친다. 토덜이가 음식을 거부하며 부린 투정은 단지 음식이 먹기 싫어서가 아니였다. 동생의 말 한마디에 마음이 풀려 형이랑 놀자며 넌 꽤 쓸만한 동생이라는 토돌이의 말에 웃음이 난다. 감정표현이 서툰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어떻게 표현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볼수 있었다. 아이의 말의 의미를 한번 더 생각해줘야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난동생을먹을거야 #시모네레아 #엘렌고디 |
|
난 동생을 먹을 거야! 아이들이 밤을 싫어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유 중 하나는 어둠에 대한 두려움입니다. 어둠 속에서는 눈에 보이는 것이 줄어들기 때문에 아이들이 상상력을 발휘해 괴물이나 무서운 존재가 있다고 느낄 수 있어요. 시각적으로 모든 게 덜 보이는 밤은 아이들에게 불안감을 줄 수 있습니다. 놀이를 멈추고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아이들은 낮 동안 자유롭게 놀거나 활동하면서 에너지를 소비하는데, 갑자기 밤이 되면 그 즐거운 시간을 멈추고 얌전히 잠자리에 들어야 하는 상황이 싫을 수 있어요. 동생이 싫어서 엄마 아빠께 반항하는 감정은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특히 동생이 태어나면 많은 아이들이 주목을 덜 받는 느낌에 속상해하고, 부모님의 사랑을 동생에게 빼앗긴 것처럼 느낄 수 있어요. 이런 감정은 성장 과정에서 흔히 겪는 일입니다. 동생과의 관계에서 긍정적인 면도 찾아보면 좋습니다. 동생은 앞으로 서로 의지할 수 있는 든든한 존재가 될 수 있으니까요. 시간이 지나면서 부모님의 사랑은 줄어들지 않고, 오히려 모든 가족을 향한 마음이 더 커지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예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