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걸 어떻게 하면 더 잘 잃어버릴 수 있는지에 대한 물음은 처음이라 인상 깊었습니다. 무심코 닫아둔 것을 열어줬을 때 잘 잃어버린다는 건 이런 것이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잃기일지 작가님만의 세계관과 예측 불가능한 문체가 소설의 재밌는 포인트였습니다. 앞으로 글 많이 써주세요!
잃어버린 걸 어떻게 하면 더 잘 잃어버릴 수 있는지에 대한 물음은 처음이라 인상 깊었습니다. 무심코 닫아둔 것을 열어줬을 때 잘 잃어버린다는 건 이런 것이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잃기일지 작가님만의 세계관과 예측 불가능한 문체가 소설의 재밌는 포인트였습니다. 앞으로 글 많이 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