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압도적인 작화와 파격적인 캐릭터 해석이 진모 화봉요원의 큰 매력이다. 삼국군영전에서 봐왔던 용맹한 장수들이 여기서는 더욱 입체적이고 현실적인 인간 군상으로 그려진다. 홍콩 작가 진모 특유의 강렬한 그림체와 인물들의 심리까지 깊이 파고드는 스토리가 결합되어, 단순히 삼국지 만화라고 치부하기 어렵게 만든다. |
| 진모 작가의 삼국군영전 화봉요원 61권입니다. 장송은 서천의 지도를 가져오고 미축은 천인들의 확인도 거쳤다면서 이 지도가 진품이고 둘도 없는 기회라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제갈량은 이 지도를 보고 가짜이고 조조의 책략이라는 평가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