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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개념도 아니고, 모르는 단어가 자주 등장하는 것도 아닌데, 가독성이 매우.. 매우 떨어집니다. 문장에서 주어에 대한 수식어가 깁니다. 풀기 어려운 포장지 같습니다. 외국어를 직역한 문체 같기도 합니다. (107쪽 예) "상호 경쟁의 인플레이션으로 야기되는 취약성은 선발이라는 시스템에서 출발합니다." 이게 한국어인가요? 제가 뭘 읽은 건지, 다시 읽어보게 됩니다. 이 문장이 강조를 하기 위해서라고 보기 어려운 게, 모든 문장이 이런 식입니다. "상호 경쟁의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취약성이 야기되고, 이는 선발 시스템에서 출발합니다." "취약성은 상호 경쟁의 인플레이션에서 발생하고, 선발 시스템에서 출발합니다." 이런 식으로 써도 되지 않나요? 게다가.. (107쪽 예) "문제는 인생은 하나의...(중략)...정보의 유실이 생기기 마련이라는 데 있습니다." 문장들이 이처럼 서술어가 불필요하게 길어서, 문장을 읽고 이해하다가 마침표에서 이해한 의미가 흐려집니다. "문제는 인생은 하나의...(중략)...정보의 유실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명료하게 고쳐도 되지 않을까요? 작가님이 시대예보 제목으로 계속 시리즈를 내지 않을까 싶은데, 다음에는 가독성이 좋아졌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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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시종일관 시대가 바뀌니 나이든 사람이 따라서 바뀌어야 한다고 한다. |
최재천의 <숙론>, <트렌드 코리아 2025>의 공저자 중 전미영의 강연을 듣고 <시대예보>를 읽었다. 나름 연속성이 있었다. 최는 “다양성이 왜 필요한가”를 논하다가 숙론은 조금 얘기하다 말았지만 지구의 90% 이상을 인간이 차지한 것은 비정상이라는 얘기에 동의했다. 전의 경우 snake sence 도 좋았지만 집단간의 차이보다는 개인의 차이가 더 크게 벌어지는 시대가 이미 도래했음을 또렷이 했다. <시대예보>는 개인차를 구체적으로 하나하나 짚어가며 얘기한다.내 경우 이 책 <시대예보>에서 무장, 태세, 자립을 찾으려고 애썼다. 끝까지 읽고 얻은 결론은 50대인 너는 시대가 바뀌었음을 진정으로 인정해라. 가부장, 큰누나 서사는 40년만에 사라진 시대이다. 챗GPT와 생성형 AI 사용해라. 구독해서 내 비서이자 도우미로 만들어라. 끝으로 지갑은 열고 입은 다물어라.이 3가지를 받아들이기로 결정했다. 핵개인 시대에 살면서 “라때는”이라고 말해봤자 씨알도 먹히지 않음과 언어가 바뀌는 것은 문화와 규칙이 바뀌는 것(177쪽)이 크게 다가왔다. 그리고 “개발자들은 깃허브 프로필로 자신을 증명하고 (188쪽)”에서 게임오버. 투명사회이자 내 SNS기록이 내 권위가 되는 세상임을 하와이대저택, 김작가 등을 통해 이미 봐왔으면서도 무시 또는 간과했던 부분이 이미 세상에는 크게 퍼졌음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이 부분에 대한 친절한 설명이 이 책 속에 있었던 것이다. 우엣든 이력서의 현행화. 챗GPT와 생성형 AI가 나타난지 불과 2~3년임을 인정하고 풀로 사용하기. 기록에 철저하기. 이 3가지를 해내기로 스스로의 작지만 소중한 약속으로 기록하면서 너와함께라면독서도여행이다 #독서모임리뷰 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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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적 유희가 높은 편인 송길영님의 영상을 자주 보면서 이 시대의 흐름이나 가고자 하는 방향에 대한 인식은 높다고 생각이 듭니다. 허나 글에 담긴 내용은 깊은 고민이나 성찰에 대한 깊이는 찾을 슈 없고 늘 하시던 현상에 대한 간략함만이 나와있어 가독성은 좋습니다만, 돈주고 사보는 입장에서는 이 시대에 대한 미래지향적 안테나를 좀더 담아주셨음 어떨까 생각이듭니다. 책은 언제나 고전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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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조직에 앞서 이름을 알리고, 스스로 선 핵개인들이 서로 존중하며 교류하는 선택의 연대는 서로를 칭할 때 온전한 그의 이름을 부르는 '호명사회'로 완성됩니다. -프롤로그 중-
이번 시대 예보는 유독 표지가 눈에 띄었다. 송길영 작가님의 전작을 보면 대부분 심플한 표지였었는데 이번 책의 표지는 의미가 있는 것 같았다. 성냥개비는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각자 다르게 생긴 성냥개비 위에 알파벳이 꼭 사람을 의인화해놓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작년 시대 예보는 각자도생의 '핵개인의 시대'를 예보했었다. 올해의 시대 예보는 '호명 사회'이다. 어쩌면 자연스러운 흐름이다. '핵개인의 시대'를 맞았으니 각자의 이름을 부르는 '호명 사회'가 된 것이다. 그럼에도 그 속에 연대와 교류, 새로운 구성원의 탄생은 계속 이어진다.
사실 작년에 시대 예보를 읽으면서 나에게 가장 와닿는 말은 '각자도생'이었다. 이젠 누군가 나를 책임져 주지 않는다. 가족도 학교도 사회도 말이다. 나는 내가 책임져야 한다. 그렇지 않아도 힘겨운 삶이 막중한 책임감 아래 더 무거워졌다.
이제는 조직 뒤에 숨을 수 없다. 물론 젠지 세대는 숨을 필요 없는 사회가 더 공정하다고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다. 자신이 한 일을 책임지고 자신이 한 일에 보상을 받는 공정한 시대가 요즘 젠지 세대가 가장 바라는 시대상이니깐.
하지만 80년대생들은 정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낀 세대다. 후배로써 할 일은 다 했는데 선배로써 아무 혜택이 주어지지 않는다. 억울한 상황이지만 결국 꾸역꾸역 사회생활을 이어갈 수밖에 없는 것이다. 힘을 내자! 80년대생들!
수명은 점점 길어지는데 은퇴 시기는 똑같고 기술 발전으로 일자리는 줄고 있다. 운 좋게 좋은 직장에 들어갔다 해도 수명은 짧다. 우리 사회는 지금까지 '가족 같은 회사'라는 이름 아래 나는 없고 조직만 있는 시스템을 이어왔다. 이제 이런 시스템은 급변하는 시대의 정신과는 거리가 멀다.
조직의 이름이 아닌 나의 이름이 불리는 시대가 도래했다. '호명 사회'를 맞아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이 시대에 생존법은 무엇일까?
책에서 제안하는 것 중 '호오에서 자립을 찾다'가 마음에 들었다. 나의 좋고 싫음을 뜻하는 호오는 자립의 기회가 숨어 있다. 취향을 쌓으면 자신의 새로운 본진의 기회가 될 수 있다. 가끔 쓸모없는 취미, 써먹지 못하는 특기 같은 것을 나의 자산으로 삼으면 되는 것이다.
돈이 되고 안되고를 떠나서 1년 뒤, 3년 뒤, 5년 뒤에 나의 자산이라고 생각하고 계속 쌓다 보면 새로운 길이 열릴 수도 있다. 꼭 그게 아니더라도 나의 이름을 남길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이제 서로의 이름을 부르는 시대가 왔다. 다른 말로 나의 이름을 남길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이다. 나의 이름은? 너의 이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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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개인의 시대
작가는 송길영님으로 우리 사회에 빅데이터라는 말이 생겼을 때 빅데이터 전문가로 티비에 많이 나왔던 분이시다. 현재는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시대가 변하는 것을 캐치 하여 그 시대에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티비나 유투브로 많이 강의해 주신다. 내가 자주 보는 유투브에 추석 특집 게스트로 나와서 핵개인의 시대 책 내용을 소개하는데 진짜 내가 생각했던 거보다 5년 정도 더 빠르게 시대는 변하고 있었고 요즘 벌어지는 사회 현상이 이해가 돼서 책을 읽게 되었다. ^^; 이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제1장 K는 대한민국이 아니다. 이 책에 인상적인 부분을 소개하겠다. 재앙을 축복으로 만드는 연금술 "이제 반복된 일은 AI와 롯이 합니다. 그렇다면 현재의 일은 어떻게 될까요? 이처럼 앞으로 일을 잘하는 사람은 일을 열심히 하거나 숙련하는 사람이 아니라, 일을 없애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현재의 직업 역시 미래의 직업과 같을 수 없습니다. 이때 각자가 취해야 할 자세는 새로운 기술과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고 실행에 옮기는 것입니다. AI와 자동화 역시 원인과 결과로 우리에게 다가오지만 우리에게 참여의 여지가 있기에 재앙이 될 것인가 축복이 될 것인가는 각자의 선택에 달려있습니다."
2. 선배보다 선구자가 되어야 "한 분야 전문가가 갖는 권위는 어느 분야든 예전만큼 강하지 않습니다. 과거에는 권위의 정점인 메이저리그로 달렸다면, 이제는 자기 마당에 차린 아틀리에에서 장인으로 살기를 꿈꾸는 것 같습니다. 미래학자 다니엘 핑크는 <파는 것이 인간이다.>라는 책에서 모든 인간은 '자기 세일즈를 해야 된다'라고 선언했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을 팔아야 할까요? 가장 경쟁력 있는 상품은 '서사 narrative'입니다. 각자의 서사는 권위의 증거이자 원료입니다. 성장과 좌절이 진실하게 누적된 나의 기록은 유일무이한 나만의 서사입니다. 나무의 나이테가 그러하듯 서사는 결코 급조될 수 없습니다. 오직 시간과 정성으로 만들어집니다. "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자신의 서사(이야기)이다. 내가 걸어온 길에서 느꼈던 지식이나 감정 스토리가 이야기로 기록되어 자신의 경쟁력이 된다는 뜻이다. 과연 내가 그동안 내가 걸어온 성공과 실패의 이야기를 서사로 남겼는가? 지금이라도 서사로 남기자!! 이상 핵 개인의 시대 서평 마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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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예보: 핵개인의 시대/송길영 *늙는 모습도 천차만별 -일상에서 음악을 듣는 경우만 보아도 우리의 뇌는 익숙한 것에 머물고 싶어 한다고 합니다. 31세 이후에는 새로운 음악을 듣지 않는다는 뇌 과학 분야의 연구가 있습니다. 플레이 리스트를 보면 그 사람의 나이를 유추할 수 있습니다. 대체로 우리는 10대와 20대에 들었던 음악을 나이 들어서도 듣습니다. 새로운 취향을 탐색하는 호기심에도 노화가 진행되는 것입니다. 나이듦의 판정하는 중요한 기준 중의 하나가 바로 완고함입니다.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려면 동기와 의지가 요구되기 때문입니다.
글을 읽다가 재미있어서 나의 플레이 리스트를 본다. 최근 즐겨듣는 노래는 고갱의 home sweet home 이다. 다행이다. 새롭게 찾아 듣는 음악이 있어서. 8월에는 친구가 소개해준 하현상 노래를 즐겨들었고 작년에는 카더가든을 좋아했었다. 이쯤되면 송길영님이 내 나이를 유추하시지 못하겠군. ㅎㅎ 그래도 문득 문득 예전에 즐겨듣던 곡들이 생각나서 찾아 듣는다. 지금 듣고 있는 weezer/island in the sun은 언제 들어도 참 괜찮다. -------------------------------------------------------------- 책 내용 공감: 사실 공감가는 내용이 너무 많아서 줄이고 또 줄였습니다. *<미스터 선샤인> 고씨가문 예시(사회적 기여로 마을 사람들의 존경을 받는 명문가에서 일하는 행랑아범과 유모) 직장인에게 소속감과 명분은 사실 돈보다 더 근본적인 동기부여입니다. 자신의 일이 사회에 공헌하고 있다는 대의명분이 빈약하고, 그 안에서 자신이 성장한다는 서사가 희미할 때, 숫자의 무한 비교에 매달리게 되는 것입니다. 숫자에는 모든 것을 빨아들이는 엄청난 흡인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선배라는 말조차 사라질지 모릅니다. 선배라는 한자에 포함되어 있는 ‘앞서 경험한 사람’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우리는 모두 변화 앞에서 동등한 신인이 될 터입니다. 탁월한 사람은 그렇게 매일 자신을 선배의 자리, 권위자의 자리가 아니라 ‘신인의 자리’에 세우는 사람이 아닐까 합니다. *‘근근이 먹고사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내가 그 일을 좋아한다면 말입니다. 좋아하는 일을 하며 작지만 꾸준하게 먹고사는 것,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조차도 계속되려면 새로운 것을 시도해야 한다는 전제가 필요합니다. *앞으로는 다 돌려받지 못하거나 원하는 만큼 다 돌려받지 못했다고 스스로 느끼는 세대가 나올 것입니다. 이들을 ‘미정산 세대’라 부르고자 합니다. (중략) 조직과 사회에 많은 것을 희생하고 헌신했다고 믿었지만 그만큼 돌려받지 못할 상황에 처한 미정산 세대는 본인 몫을 미래 세대에게 요구하지 않고 스스로의 삶을 준비하는 새로운 핵개인의 모습과도 같습니다. *어디사세요 이 질문에 대한 답에 그의 삶에 관한 모든 정보가 함축되어 있다고 믿는 사람도 있습니다. 분당 사람들은 성남이라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판교 사람들은 분당이라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서판교는 판교라 하지 않고 반드시 서판교라 합니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리나는 물리적 주소를 갖고 있지만 심리적 위계는 역순입니다. 가장 상위 서열에 서판교가 있다는 말이니 가장 작은 것이 가장 큰 것입니다. 국경의 문화적 윤곽이 희미해질수록 더 디테일한 구별 짓기 체계가 생겨난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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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를 구성하는 가장 기본적인 단위는 가족이라고 한다. 우리는 1970년대 할아버지, 할머니와 아버지, 어머니, 형제, 자매로 구성되는 가족 또는 조부모를 제외한 부모님과 함께 한 가족 체계를 지나왔다. 그러나 마지막으로 한 해에 백만 명이 태어났던 1971년 이후로 가족은 기본적으로 부모님과 형제, 자매가 전부였다. 그런 세대가 지나 지금은 전체 가족의 30% 이상이 단일 구성원으로 이루어진 시대를 지금 우리는 살고 있다.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30평대를, 2010년대에는 40평대 아파트를 최적의 주거 조건으로 생각했었다. 이는 기본적으로 부모님과 같이 생활한다는 것을 의미했다. 그러나 지금은 주거 형태가 아예 극단으로 나뉘어져 10평대 원, 투룸의 형식을 선호하는 단일 구성원으로 된 가족이 일정 부분 이상을 차지하게 되었다. 그러다보니 결혼이라는 것도 선택지의 하나에 불과하게 되었다. 지금은 그저 현재에 안주하기보다 지금도 배우기에 주저함이 없는 사람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미혼이라면 굳이 결혼을 꼭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질 필요도 없으며, 기혼자라고 할지라도 자신을 위해서라면 이혼도 하나의 중요한 선택지가 되었다. 그저 이번 생은 틀렸다며 현실을 포기하기보단 어차피 다음 생은 없으니 현실에 최선을 다 해야 할 뿐이다. 일개 순경이라고 할지라도 회식자리에서 총경인 경찰서장이 주는 술을 자신을 술을 안마신다며 잔을 거부해도 되는 그런 세상에 우리는 현재 살고 있다. 이제는 자신은 중립이니 척 할 필요도 없다. 그것은 자신이 현실 사회에 대해 아무런 생각이 없이 살아간다는 것을 의미할 뿐이며, 사회 현상에 대한 확실한 자신의 신념을 가질 수 있어야 한다. 모가지 위에 달린 것이 그저 장식품이 아니라면 생각을 하고 살아야 한다.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은 만남의 자리에서 더욱 지갑을 자주 열 것이며, 입은 닫아야 한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각자가 개개인으로 의식을 가진 주체이며, 남에게 자신의 생각을 강요할 수 없는 시대인 것이다. 이제는 효도는 셀프라는 말이 현실이다. 부모는 자식에게 자신의 삶을 의탁할 것이 아니며, 자식 또한 부모에게 봉양할 의무를 느낄 필요가 없다. 그저 자식은 자신의 삶을 제대로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자식의 도리를 다함을 알아야 한다. 이제는 나이가 들었다는 것으로 지혜가 있는 농경사회가 아니다. 각자가 자신의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어 사방팔바으로 연결된, 고도의 네트워크 사회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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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머릿속에 애매하게 자리잡았던 '느낌'이 '그래, 나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지?'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음에 공감한 책. AI, 인재 영입, 그리고 효도에 대한 이야기들은 읽으면서도 생각해 볼 점이 많아서, 변화하는 세상을 이해하고,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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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길영 저자의 책들은 무언가 뻔한게 있지만 또 ㅂ뻔한게 없는 그런 책인것 같다 다양한 환경에서 미래에 대한 예측과 ㄱ것을 생각해 내는 능력이 탁월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여러가지 최근 트랜드와 이런 저런 것들을 모아서 핵개인의 시대란 내용으로 썻지만
누구는 공감하고 누구에게는 당연하고 누구에계는 미래를 예측하게 만들어 주는 책이라고 ㅎ생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