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온천이라니 너무 포근하고 촉촉하고 몽실몽실 좋은 느낌이 드는 책이었어요. 게다가 아이가 태어나기 전의 세상을 상상한 스토리라니. 아이와 읽고 나면 서로를 쳐다보며 흐뭇하게 미소짓게 되는 이야기네요. 그림도 파스텔, 색연필 느낌으로 부드럽고, 온천을 단계별로 즐기는 동물들의 모습도 너무 귀여워요. 아이들과 꼭 한 번 읽어보시길.
구름온천이라니 너무 포근하고 촉촉하고 몽실몽실 좋은 느낌이 드는 책이었어요. 게다가 아이가 태어나기 전의 세상을 상상한 스토리라니. 아이와 읽고 나면 서로를 쳐다보며 흐뭇하게 미소짓게 되는 이야기네요. 그림도 파스텔, 색연필 느낌으로 부드럽고, 온천을 단계별로 즐기는 동물들의 모습도 너무 귀여워요. 아이들과 꼭 한 번 읽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