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새한 작가님의 그림을 좋아해서 찾아보다가 구매한 그림책이에요. 역시나 한 장 한 장 단순한 듯 하지만 따뜻하게 표현된 그림들이 마음을 편하게 만들어줍니다. 선명하면서 부드러운 색감까지 보는 이를 즐겁게 만듭니다. 모두의 안온한 밤을 바라는 '잠'까지도 잘 자길 바라는 마음이 따스합니다.
박새한 작가님의 그림을 좋아해서 찾아보다가 구매한 그림책이에요. 역시나 한 장 한 장 단순한 듯 하지만 따뜻하게 표현된 그림들이 마음을 편하게 만들어줍니다. 선명하면서 부드러운 색감까지 보는 이를 즐겁게 만듭니다. 모두의 안온한 밤을 바라는 '잠'까지도 잘 자길 바라는 마음이 따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