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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같을 수는 없어요, 각자 다름을 인정하고 살아요 너무나도 귀여운 공룡들을 만났다. 《말랑말랑 박치기 공룡》 속의 아기 공룡들을 보니 집에서 기르고 있는 아기 고양이들이 생각나서 미소 짓게 된다. 그림책을 읽는 이유는 짧은 이야기 속에서 강한 울림을 가져다주기 때문이다. 그림과 함께 전해지는 교훈, 그 교훈들이 아이들의 마음을 단단하고 성장하게 해주기에 그림책을 읽게 된다. 다양한 공룡들이 등굣길에 올랐다. 각자 다른 학교에 다니는 공룡들, 운동회가 언제냐고 물으며 등교하는 와중에 기운이 없어 보이는 공룡이 보인다. 단단이가 다니는 박치기 공룡들의 운동회는 바로 내일이다. 하지만 단단히는 운동회가 취소되기만을 바란다. 박치기 공룡의 머리라고 하기에는 무엇이든 튕겨내는 말랑말랑한 머리를 가진 단단이. 친구들과 다른 머리가 너무나도 부끄럽기만 한 단단이. 운동회에 가기 싫다고 울먹이는 단단이에게 엄마 공룡이 이야기해요. "우리 단단이 머리가 얼마나 사랑스러운데. 분명히 말랑말랑한 머리를 좋아하는 친구도 있을 거야." 단단이는 엄마의 말을 이해할 수 없었어요. 운동회가 취소되기를 바라던 단단이는 어쩔 수 없이 운동회에 참석했어요. 네 명을 물리치고 올라온 쿵쿵이와의 박치기 대결. 어떻게 되었을까요? 단단이는 자신의 말랑말랑한 머리가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연습할 때도 포도 한 알 조차 깨지 못하는 자신이 너무 부끄러웠거든요. 하지만 운동회에 참석하고 나서는 그런 단단이의 마음이 바뀌었어요. 다 같은 박치기 공룡이라고 해도 똑같을 수는 없다는 것을 비로소 알게 되었거든요. 누구나 같은 모습을 하고 같은 능력을 가지고 있지는 않아요. 그럼에도 우리는 각자의 개성을 가지고 살아가요. 그런 개성이 자신을 빛나게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요. 《말랑말랑 박치기 공룡》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개성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좋은 것인지 알았으면 좋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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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은 어릴 때 첫 장난감이 공룡이었을 만큼 공룡을 정말 좋아해요. "말랑말랑 박치기 공룡"이라는 책을 보여주자 표지 그림을 보고 공룡들이 싸운다고 하며 바로 펼쳐보더라고요~ 내용이 궁금했던 것 같아요ㅋㅋㅋ 그래서 저도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 보았어요^^ ![]() 내일은 박치기 공룡 학교에서 운동회가 열리는 날이에요. 친구들은 모두 신나서 운동회 연습에 열심이지만 단단이는 시무룩한 표정을 짓고 있어요. 박치기 공룡이라면 누구나 박치기 시합에 참여해야 하는데 단단이는 그 시합이 걱정되어 마음이 무거웠거든요. ![]() 단단이는 박치기 시합을 정말 싫어해요. 사실 단단이의 머리는 어떤 것과 부딪히더라도 멀리 튕겨 나갈 만큼 아주 말랑말랑하거든요. 수업 시간에도 단단이만 포도 한 알을 으깨지 못해 속상했는데 박치기 시합이 다가오니 걱정이 더욱 커졌어요. 집에 돌아온 단단이는 울먹이며 엄마에게 운동회에 가지 않겠다고 말했어요. “친구들이 제 머리를 이상하다고 놀리면 어떡해요?” 엄마는“말랑말랑한 머리를 좋아하는 친구도 있을 거야. 생각지 못한 즐거운 일이 생길지도 모르니 한번 도전해 보렴"이라고 따뜻하게 응원해 주었어요. 다음 날 아침, 단단이는 무거운 발걸음을 이끌고 들뜬 친구들 속에 들어갔어요. 곧 박치기 시합이 열렸고 친구들은 모두 신나서 즐거워했지만 단단이만은 그렇지 않았어요. 마음속의 불안함이 가득한 채로 시합이 열렸고 단단이의 차례가 되자 단단이는 깊게 숨을 쉰 뒤 눈을 감고 시합을 시작했어요.![]() 그런데 놀랍게도 눈앞에 쿵쿵이가 멀리 튕겨 나가는 게 보였어요. "내 머리가 이상하니까 이제 아무도 나와 박치기를 하지 않을 거야"라는 생각에 단단이는 눈물이 날 것 같았어요. 그런데 그때 쿵쿵이가 바닥에 나동그라지며 웃으면서 "단단이의 머리 최고!"라고 외쳤어요. ![]() 친구들이 단단이 앞에 줄을 서서 박치기를 하려고 했어요. 단단이는 어리둥절했지만 친구들과 박치기를 하게 되었고 놀랍게도 박치기를 한 친구들은 쓰러지지 않고 하늘 높이 날아올랐어요. 친구들 모두가 단단이와의 박치기를 즐기며 기뻐했어요. ![]() 단단이는 처음에 자신의 머리를 이상하게 생각했지만 친구들과 박치기를 하면서 다름이 오히려 즐거움을 준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친구들의 응원이 두려움을 극복하는 힘이 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죠. 이 책은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보여주며 재미있고 귀여운 그림으로 아이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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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은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소재죠. 박치기 공룡이라니 아이들이 신나게 봤답니다. 다 읽고 나서는 다양한 공룡들을 알아보기 위해 공룡책까지 열심히 봤어요^^ ?? 박치기 공룡? 박치기를 잘 하는 공룡이 누구지? ?? 티라노사우르스 아니야? ?? 아니, 파키케팔로사우루스야 ?? 박치기 하면 아플까 안아플까? ?? 아파 단단이는 내일 공룡 학교의 운동회날이 싫답니다. 박치기 시합에 나가야 하는데 단단이의 머리는 단단하지 않고 말랑말랑하거든요. 수업에도 포도 한알 으깨지 못했어요. ?? 이 애는 수박을 쪼개버렸네 ?? 으악 이애는 참외 ?? 바나나를 깬 애도 있네? ?? 바나나은 안아픈 거 아냐? 웃겨, 이 애는 딸기!! ?? 딸기~~ 웃겨 결국 박치기 시합에 나가고 친구들은 단단이의 머리에 튕겨져 나가죠. 하지만 오히려 친구들은 단단이의 머리를 재미있어 한답니다. 걱정만 하기보다는 부딪혀보면 새로운 일들이 펼쳐 질 수 있으니 한번 도전해보라는 의미를 담고 있어 아이들과 함께 보기 너무 좋더라구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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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은 박치기 공룡 학교의 즐거운 체육대회 날이에요. 하지만, 단단이는 단단하지 않고 말랑말랑한 머리 때문에 우울해요. 박치기 대회에서 놀림을 당할까 봐 걱정되기 때문이에요. 비가 와서 체육대회가 취소되길 원했지만, 쨍쨍한 맑은 날씨에 체육대회는 열렸고 박치기 대회도 시작되었어요. 4명의 친구와 맞붙게 된 단단이! 걱정 말고 한 번 부딪혀보라는 엄마의 말처럼 시합에 나갔어요. 시합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 책을 읽은 아이의 말말말!! 나도 박치기 잘해요! 단단이와 박치기 해보고 싶어요!단단이는 친구들을 즐겁게 해주는 친구예요! ?? 단단이처럼 걱정되는 일이 있나요? 마음속 두려움을 이기고 즐거움을 얻은 경험이 있나요? #도서협찬 #서평단활동 #말랑말랑박치기공룡 #한림출판사 #김혜인 #박치기 #공룡 #박치기대회 #체육대회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독서 #독서기록 #책추천 #책소개 #신간소개 #북스타그램 #독서기록 #책리뷰 #기록스타그램 #라온혜윰_서평 #북큐레이터_라온혜윰 #그림책큐레이터_라온혜윰 |
![]() ' 말랑말랑 박치기 공룡 ' 박치기 공룡은 원래 머리가 딱딱한데.. 말랑하다니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더라구요.ㅎㅎ 아이와 재미있게 읽은 그림책으로 걱정하지 말고 부딪쳐 보라는 교훈이 담겨져 있어요. 우리 아이도 걱정이 많아서 자주 읽어주는 그림책이랍니다.ㅎ 박치기 공룡이라면 내일 있을 운동회에 박치기 시합을 나가요. 하지만 단단이 머리는 단단하지 않게 때문에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할까봐 걱정이 많아요. 집으로 돌아온 말랑이는 어마에게 운동회에 참여하기 싫다고 해요. 친구들이 머리가 이상하다고 롤리면 어떡하냐고 걱정을 하는데.. 엄마는 한번 부딪쳐 보라고 말해줘요. 운동회날 화산이 터지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아요. 그렇게 박치기 시합을 참여하게 되었는데...!! 상대 박치기 공룡이 나가 떨어져요. 튕겨져 나간 공룡이 너무 재미있다고 하자 다른 공룡들도 박치기를 해요. 모두 튕겨져나가서 결국 메달을 딴 단단이 ~~ 운동회의 즐거움을 알게 되어요. 운동회를 통해 성장한 단단이 '-' 우리 아이도 하기 전에 걱정이 많은데.. <말랑말랑 박치기 공룡> 책에 도움을 받았어요.ㅎ 3D 애니메이션처럼 입체감있는 그림으로 우리 아이가 영화를 보는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ㅎㅎㅎ 아이와 재미있게 영화를 본 기분이 들었네요.ㅎㅎ 걱정이 많은 어린이들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말랑말랑 박치기 공룡 추천합니다. |
말랑말랑 머리 단단이의 박치기 대회김혜인의 말랑말랑 박치기 공룡 내일은 박치기 공룡 학교의 운동회 날이에요 친구들은 신이 났지만 단단이는 그렇지 않았어요 왜냐면 단단이의 머리는 아주 말랑말랑했거든요 박치기 공룡이라면 누구나 나가야 하는 박치기 시합인데 단단이는 걱정이 많아요 단단이는 말랑말랑한 머리로 박치기 대회를 잘 마칠 수 있을까요? 속상한 단단이는 엄마에게 투정을 부렸어요 친구들이 머리를 이상하다고 놀릴까 봐 걱정이 돼요
단단아 그래도 한번 부딪쳐 봐 생각지도 못한 즐거운 일이 생길지도 모르잖아 엄마가 따뜻하고 부드럽게 위로를 해줬어요 다음날 운동회에서 박치기 시합이 열렸어요 단단이는 눈을 꼭 감고 얍! 박치기를 했어요 시무룩한 단단이에게 따뜻한 용기를 주는 엄마처럼 나도 우리 아이가 걱정이 되고 하기 싫은 일이 생겼을 때 부드럽게 용기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자 놀라운 일이 벌어졌어요 단단이와 박치기를 한 쿵쿵이가 저 멀리 날아가 버린 거예요 쿵쿵이가 하하하하 웃으며 말했어요 단단이 머리 최고야 정말 재미있다 친구들과 박치기를 한 단단이는 친구들의 머리 역시 하나하나 다르다는 걸 깨달았어요 실감 나는 공룡 그림으로 공룡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 말랑말랑한 베개를 머리에 대고 같이 박치기도 해보면서 즐겁게 책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엄마 말이 맞았어요 부딪쳐 보니 진짜 즐거운 일이 생겼어요 오늘 단단이는 정말 즐거웠어요 누구나 잘하지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그건 못하는 것이 아닐 수도 있어요 아직 그 일의 즐거움을 느껴보지 못한 것이에요 단단이처럼 용기를 내어 나를 기다리고 있을 즐거움들을 기꺼이 맞이해 봐요 걱정 말고 부딪쳐 봐 말랑말랑 박치기 공룡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 ![]() ![]() ![]() 말랑말랑 머리 단단이 이 책은 박치기 대회를 통해 성장하는 단단이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주인공 '단단이'는 박치기 시합이 정말 싫다. 내일은 박치기 공룡 학교의 운동회 날이다. 친구들은 모두 신이 나서 연습하지만 단단이는 그렇지 않다. 박치기 공룡이라면 누구나 박치기 시합에 나가야 하기 때문이다. 단단이는 화산이라도 터져서 운동회가 취소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왜냐하면 단단이의 머리는 사실 무엇이든 머리에 부딪히면 멀리 튕겨 낼 만큼 아주 말랑말랑하기 때문이다. 단단이는 친구들과는 다른 머리가 부러웠다. 오늘 수업에서도 단단이만 포도 한 알 으깨지 못해 속상했는데 박치기 시합이라니 걱정이 태산이다. 집에 돌아온 단단이는 내일 있을 운동회 생각에 울먹인다. 엄마는 분명히 말랑말랑한 머리를 좋아하는 친구도 있고 힌번 부딪쳐 보면 생각지도 못한 즐거운 일이 생길지도 모른다고 타이른다. 다음 날 아침, 운동회 박치기 시합이 열렸다. 혼자서 네 명이나 물리친 쿵쿵이를 상대해야 한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별이 팽팽 도는 단단이의 눈앞으로 저 멀리 튕겨 날아가는 쿵쿵이가 보였다. 역시 내 머리는 이상해. 이제 아무도 나랑 박치기를 하지 않으려고 할 거야. 단단이는 울고 싶어졌어요. 그런데 그때! '정말 재미있다. 단단이 머리 최고야! 얘들아, 너희도 해 봐!' 쿵쿵이가 바닥에 나동그라진 채 웃으며 말했다. 친구들 모두와 박치기를 했다. 그리고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친구들 머리 역시 하나하나 다 다르다는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