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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제산 작가의 절금춘 14권 리뷰입니다. 구매후 오랜만에 다시 읽기 시작하여 리부를 마깁니다. 진씨가문의 몰락이 어떻게 되는건지 진소가 운명을 거스르고 가문을 구하려 노력을 한다. 누군지 모르는 배후를 차기위해 숨죽이고 인내하는 진소 |
| 절금춘 14권입니다 요제산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태평에서 나왔습니다 표지그림이 너무 멋지네요 절금춘 잘봤습니다요 다음 내용이 궁금합니다 바로 절금춘 15권으로 갑니다요 절금춘 재밌게 잘봤습니다 절금춘 다음 내용 기대합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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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고개를 숙이고 뒤에서만 움직이는 진소가 드디어 가족들에게 한방 먹였네요. 와우,,그동안 체한게 뻥 뚫렸어요. 어찌나 속이 시원한지 그 와중에도 임씨의 짧은 소견이 돋보이는 순간이 많았어요. 놀랍게도 배후가 드러났는데 생각지도 못한 인물이었어요. |
| 요제산 작가의 신간 <절금춘>이 나온 것을 알고 무조건 구매했습니다. 작가의 필력도 전작인 <서서득정>보다 훨씬 더 작품의 깊이가 더 느껴지구요. 이야기의 전개도 조금 독특해서 재미있었습니다. 여주인공의 전생 이야기와 현재의 이야기가 추리하는 형식으로 조금씩 풀리는데~과연 여주인공과 그녀의 집안을 나락으로 몰고 간 진짜 범인은 누구인지~읽어나가면서 추리해나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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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제산의 절금춘 14권 진가의 외실 자식 서녀인 여주는 온몸에 오명을 뒤집어쓴 채 전생에 짧은 삶을 수치스럽게 살아야 했습니다. 다시 태어나서 전생의 운명이 누군가 짜 놓은 계략이었음을 알게 됩니다. 전생의 지식을 이용하여 현생의 운명을 바꾸려고 하고 있습니다. 14권 전체적으로 진씨 집안의 비밀을 여주가 파헤쳐서 폭로하는 부분입니다.상황에 대해 묘사가 정말 세세하게 표현되어 있어 마음에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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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 출판사에서 출간한 요제산 작가님의 절금춘 14권 리뷰입니다 제가 언정소설을 좋아하는데 신간 중에 추천받아 기대하고 구매했습니다 1권 무료로 시작했던게 14권까지 왔네요 빨리 다음권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매주 1권씩 기다리는게 감질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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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제산작가#회귀#가문의복수 백운관에서 지내던 진소가 청주 진가로 돌아가 태부인 앞에서 가문의 치부를 폭로합니다. 자세한 건 독자가 알 수 없게 진행되었는데, 사소해 보이던 진소가 만났던 과거의 인물들이 각각 역할을 해서 영천에서 홍수로 진씨일족이 쇠락하게 된 비밀이 밝혀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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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누군가의 음모로 죽게 된 것을 알게 된 여주가 현생을 다시 살면서 하나씩 바꿔 나가려 하지만 여자라서 쉽지가 않습니다. 그럼에도 계략을 짜서 하나씩 바꿔 나가는 여주를 보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너무 궁금해서 전권을 다 구입해 버렸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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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제산 작가의 절금춘 14권 리뷰입니다. 진씨 가문의 몰락의 배후는 광넌 누구일까요? 가주의 죽음에서 시작하여 여주를 비롯하여 그 후손들의 사건 사고는 누가 그린 그림일까요? 진가 가문의 멸망을 야기하다니 어떤 원한이 있었는지..궁금합니다. 뒷 이야기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