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인간관계로 인한 문제들은 셀수없이 끊임없이 생겨나고 있다. 나이가 들수록 타인과의 원만한 관계를 위한 노력에 힘을 쓰기보다는 자신과 맞지 않는 사람과의 소통을 아예 차단하거나 회피하려는 경향이 커져가는게 현실이다. 이때문에 인간관계의 폭이 좁아지는 어쩔수없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그러나 우리는 혼자서는 살 수없다. 우리는 영원히 타인과의 관계를 영위해가며 살아야한다. 그러므로 우린 노력해야한다. 누굴 위해서? 바로 날 위해서!! 타인과의 원만한 관계를 위한건 바로 나 자신을 위한 이기적 선택이라는데 바탕을 두고 있기에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이기적 소통법’을 창안하여 수많은 독자들과 공유함으로써 인간관계에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 책을 집필하였다고 한다. 이 책의 저자 또한 여리고 낯을 가리는 성격을 타고나 어린시절부터 인간관계 때문에 마음고생을 많이 했기에 이 경험들이 소통을 진심으로 고민하고 연구하게 된 계기가 되었고 현재 여러 사람들에게 소통법을 널리 알리는 강의를 25년째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타인과의 원활한 관계를 위한 첫걸음은 ‘나를 귀하게 여기고 내 자존감을 지키는 것’이며 이기적 소통법이야말로 내 자존심을 보호하고 상대의 마음을 배려하면서 좋은 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는 똑똑한 소통방법이라 말한다. 여기에서 자신과 타인의 관계를 지켜내는 필수조건이자, 당당한 소통의 원동력인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을 간략히 알아보자. 첫째, 자기규정 효과를 활용하여 자신이 변화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문장을 만들어 반복하기. 둘째, 아무도 보지않고, 누가 시키지 않아도 내가 옳다고 선택한 행동을 하기. 셋째, 내 강점이 무엇인지를 찾고, 그것을 열심히 칭찬해주기. 위 세가지 방법을 지속적으로 꾸준히 해나아간가면 탄탄한 자존감의 소유자가 될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총 다섯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는데, 초반에는 살아오면서 받은 자신의 상처를 먼저 치유하는 방법이 있고, 타인과의 관계를 개선하기위한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려는 공감 표현법이 소개된다. 그리고 자신의 감정을 조절할줄 알고 적절히 표현하는 방법과 더불어 몸짓이나 표정, 눈맞춤, 감탄사와 같은 비언어적 소통요소의 사용방법도 소개하고 있다. 이중 가장 인상깊은 부분은 이기적 소통을 위한 감정조절 3단계가 그러하다. 첫단계인 상황을 인식하는 단계에서는 상황과 상대에 대해 보이는 것만 믿어 버리는 오류를 범해서는 안된다. 그렇기에 내가 생각하는 것이 맞는지 확인하는 작업이 반드시 필요하며 감정에 휘둘리기보다 ‘알고보니~’ 를 활용하여 평온을 찾는 연습이 중요하다 말한다. 또한 개인적인 일로 받아들이지않는 ‘객관화 작업’은 감정을 잠재우는데 빠른 속도로 작동하는 이점이 있다. 다음단계는 상황을 추측하는 것이다. ‘아는 그림’ 시뮬레이션 작업인 이 기법은 부정적인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상대의 행동을 미리 추측하여 내가 아는 그림이니 당황하지 말고 불편한 감정을 멈추고 평온을 유지할수 있다. 상황과 상대를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흥분된 감정상태에서는 불가능하기에 감정조절후 설득 소통의 순서를 기억해야할것이다. 마지막 단계는 상황 해석하기이다. 긍정은 소통시 귀중한 능력이다. 긍정의 힘으로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인 ‘다행이야~’ 찾기인데 이는 최선을 다해도 어찌할 힘이 없는 불가항력적인 문제에 부딪혔을때 불행함을 느끼지 않기 위한 선택이라 할수 있다. 우리는 평온한 감정상태일때 공격적이지 않은 신호로 더 깊고 의미있게 소통할수 있음을 기억하며 우선 내 감정부터 다독일 필요가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 밖에도 타인과 효과적인 소통을 하기 위한 여러 방법들이 간단하게 각각의 사례들과 함께 소개되어 있기에 이 내용을 기억해두고 타인과의 불편한 상황이 접할때 직접 사용해볼 필요가 있겠다. 읽는데 어렵지도 않고 지루하지도 않아 빠른시간에 읽어버렸다. 기억해야할 부분은 인덱스와 펜으로 표시를 해두었기에 또다시 타인과의 갈등상황이나 불편한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면 이 책속의 좋은 문구들을 떠올리며 방법들을 잊지않고 적절한 시기에 효율적인 방법을 제대로 사용해 보면서 이타적인 소통에 성공할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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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소통 이기적이라는 말에 응? 하고 이상하다고 느낄 수 있는데 저자는 나를 생각하고 나 자신이 소중한 존재라는 걸 잊지 말라는 의미에서 이기적 소통을 하라는 제목인 도서입니다 한 장 한 장 읽으면서 너무 소중한 정보들을 강연보다도 더 자세히 책에 적어 놓으셔서 하루에 이만큼만 적용해 보고 또 다른 상황에서도 이렇게 적용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읽게 되었습니다 어릴 적 부모로부터 받은 마음의 상처를 (누구나 다 갖고 있겠지만) 치유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부모님이 내 감정을 알아주시는 것이라 고 합니다 회사를 때려치우고 싶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닌데 그때 무작정 때려치우고 사표 내고 나와서 그보다 더 좋은 회사를 가지 못했던 20대의 기억이 나는데 도서에서는 지금 나를 힘들게 하는 원인을 찾아서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게 더 나을지도 모른다고 조언해 줍니다 직장인의 스트레스의 제일 높은 원인이 인간관계라고 하는데 내 자존감을 보호하면서 (스스로를 존중하는 마음) 직업적 자긍심 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찾고 그렇게 하면 마음의 에너지를 빼앗기지 않을 수 있다고 합니다 헤어질 수 없다면 살아내야 한다 →잘 지내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입니다 팀장이나 디자인 실장들은 다 왜 한 명도 빼놓지 않고 늦게 퇴근을 하고 집에 가는 걸 싫어해서 항상 야근이었는데...... 이렇게 나에게 괴로움을 주는 사람과 반드시 잘 지내보겠다는 목표와 의지를 갖고 관계를 개선할 수 있어야 하고 더 나아가서 생복한 소통 가능성을 발견해야 한다고 합니다 젊은 시절의 나는 도저히 감당이 안 되어 바로 포기해버렸는데 지금 와 생각하면 이렇게 도서로써 해결 방법을 배워서 노력을 해봤으면 어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내가 최고로 귀하게 여겨야 할 사람은 바로 나 자신 수많은 소통 문제에서 뼈저리게 저자가 느낀 점은 나를 귀하게 여기고 내 자존감을 지키는 것이 건강한 관계 를 위한 첫걸음이라고 합니다 나에게 폭풍 칭찬해 주기 행복의 세 가지 조건 IQ 보다 EQ 가 높은 사람이 자신의 삶을 더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갈 가능성이 높다 감성지능이 높은 사람들의 특징 소통의 진정한 목표 - 상대화 상황을 포함한 내 삶의 완전한 행복 전두엽 기능 나의 감정을 아는 것 타인 공감 이해 기능 편도체가 상황에 빠르게 작동해서 느끼는 뇌 본심을 숨긴 채 상대를 배려하는 척 나를 배려하기 자신이 제일 중요 나부터 챙기고 그다음이 상대 ' 자기 가축화 과정 '으로 나부터 먼저 챙기고 상대에게 공감하는 기술을 진화시킨 이유 공감과 관련된 '거울 뉴런 '은 혀를 내밀면 아기도 똑같이 혀를 내밂 - 반려견을 키우는데 반려견도 똑같이 하품을 하고 혀를 내미는 행위를 한다 이유는> 사회화 과정에서 함께 하기 위해 상대방의 감정을 공감하는 기능으로 발전했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많은 공감에 관한 에피소드나 이론들을 소개하고 있다 "공감받지 못했다고 느끼거나 제대로 된 사과를 받지 못했다고 느끼는 감정적 오해는 감정의 뇌에 저장되어 때때로 한 번씩 불쑥 나타나 관계를 어렵게 한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공감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공감을 잘 못한다면 배워서라도 구체적으로 공감하라고 합니다 공감하는 방법을 알려주는데 그림으로 그려서 듣고 - 그리고 - 느끼기 - 표현하기 방법으로 고객의 불만을 소통하는 방법으로 사용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불만사항을 접수했을 때 불만사항을 그대로 따라 하면서 대화를 하지 말고 핵심 단어만 꺼내서 새로 대화를 하라고 합니다 예로 들어 전화를 하는데 삐 소리가 나서 꺼져서 불편해요 하면 전화를 하는데 삐 소리가 나서 꺼져서 불편하다는 말씀이시죠 이렇게 앵무새처럼 따라 하면 불쾌한 기분이 드니까 핵심 단어인 전화를 꺼내어 전화가 계속 잘 연결이 안 되신다는 말씀이시죠? 그리고 앞에 저런 ~이라는 감탄사를 넣으면 더 좋다고 합니다 예전에 AS 접수하면 앵무새처럼 백트래킹 방법을 많이 사용해 불편한 기분이 들었는데 교육을 받아서인지 요즘엔 그런 방법보다 진짜 핵심 단어를 꺼내어 자연스러운 대화를 하면서 공감하는 대화로 편안한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 감정의 뇌를 공략해 상대의 끓어오르는 강정 상태를 변화시키면 내 말에 집중하게 되어 설득의 가능성이 높아진다 '훅' 들어가는 칭찬 방법과 '훅' 하고 '내 마음이 이래'라고 말하는 방법도 상대의 감정의 뇌를 움직이는 데 아주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아주 세세하게 공감을 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고 문제를 내어 풀어보게도 하는 공감을 하는 여러 중요한 방법들을 배워서 말로 힘든 상황이면 문자로라도 곤란한 감정을 전달 하는 기법까지 알려주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정 조절 상황을 인식하고 상황을 추측 그리고 해석하는 방법을 각 장으로 나눠서 상황별로 설명하는데 감정 조절 후 소통이 중요하고 항상 일어나는 일은 받아들이고 고쳐나가려고 조금씩 노력해서 바꾸어 나가는 것이 중요 변화시킬 수 있는 상황이면 변화시키는 작업을 하면 된다 알고 보니~로 사고 확장하는 연습을 하고 객관화 작업 그리고 아는 그림 시뮬레이션 내 힘으로 어쩔 수 없을 때에는 긍정적인 요소를 찾아 감정을 전환하는 연습을 하자라고 합니다 텐트 밖은 유럽에서 배우 곽선영 씨가 항상 상황을 긍정적으로 보면서 밝게 분위기를 이끌어내는 모습이 바로 그 예인 것 같았습니다 소통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여러 장에 걸쳐서 소개하는데 그중에 제일 공감되었던 부분은 [다정함 장착을 위한 호칭과 목소리의 콜라보 부분]이었는데 밥 먹어 보다는 아들~~ 밥 먹어 하고 호칭을(상대가 듣고 싶어 하는) 붙여야 좋고, 호칭을 말할 때 끝을 끌어주면서 아들~~~ 하는 게 긍정적인 효과를 준다고 끝이 (좋아야 긍정적) 그리고 같은 단어여도 클라이맥스 효과를 호칭과 함께 목소리 톤으로 차분한 톤으로 말하면 뱀의 뇌 상태를 사람의 뇌 상태로 바꿔줄 수 있다고 합니다 거리도 가까이에서 대화해야 하고 멀리서 소리를 지르게 되고 큰소리가 나게 되는데 큰소리는 공포나 불쾌감을 먼저 준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아빠가 경상도이셔서 큰 목소리로 평생 말씀하 시는데 저는 무섭기도 하고 엄마와 항상 싸우시는 줄 알았다는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어릴 때 너무 내성적이라서 내가 말을 안 해도 상대가 알아주겠지. 엄마에게 이렇게 말 안 해도 사주시겠지. 이렇게 생각하고 표현하지 않고 생활하며 상대가 알아주지 않으면 서운해하기도 했었는데 말을 해야 소통이 되고 상대도 알고 한다는 사실을 참 너무 늦게 알아버렸다는 사실에 이런 후회를 하고 살지 않도록 도서를 통해 도움을 받아 이기적 소통에 대해 배워보시고 결국 이 모든 소통은 내가 사회생활을 좀 더 쉽고 편하게 나를 위해서 잘 소통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혼자 자동차 검사를 받는다는지 새로운 장소에 가야 하는데 혼자 가면 길을 헤맬 수도 있고 (심한 방향치에 길치입니다) 해서 남편에게 내가 운전해서 갈 테니까 같이만 가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예전 같으면 네가 대신 가서 해라 이렇게 소통하니 싫다 네가 가라 이러면서 서로의 마음은 읽지 못해서 다툼의 원인 이 되기도 했었는데 이젠 마음속의 감정을(혼자 가기 두렵다!!는) 말로 표현하니 그럼 같이 가주겠다는 대답이 나오거나 심지어 혼자 가서 자동차 검사를 받고 오면서도 기분 나빠하지 않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내가 행복해지기 위한 소통의 기술 이기적 소통 나를 위해 읽어보면 좋을 도서입니다 성안당으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감정 #소통 #말하기 #공감 #행복 #감성지능 #EQ #관계 #자존감 #자존심 #나르시시스트 #성안당 #이기적소통 #박보영 #센토스저자강의 |
![]() 타인과의 관계에서 내가 의도했던 것과는 다른 상대의 반응에 놀라거나 상처받고, 더 나아가 그로 인해 자괴감까지 느끼게 되는 경우가 가끔 있다. 타인이 나의 의도를 곡해하거나 나의 진심을 평가절하하는 것을 보고 듣는 것은 나이를 먹으며 연륜이 쌓이는 것과는 상관없이 언제나 상처가 된다. 그리고 그러한 일들로 인해 곤란을 한두 번 겪다 보니 대인관계에서 나도 모르게 움츠러드는 때가 있곤 한다. 이 책의 저자 역시 어릴 때부터 대인관계에서 크고 작은 어려움을 겪었고, 그것이 성인이 된 이후의 인간관계에까지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한다. 이에 저자는 인간의 심리와 소통에 관심을 갖게 되어 소통의 기술을 연구하면서 자신의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었다고 한다. ![]() 저자는 타인과의 원만한 관계 형성의 이유와 목적을 오로지 '자기 자신'에 두어 '자기 자신'을 위한 '이기적 소통법'을 창안하여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즉 '이기적 소통'이란 누군가와 더불어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위한 '나를 위한 소통'을 의미한다. 이 책은 '여러 대인관계에서 받는 상처들'의 예를 보여주며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여 온전한 나를 회복하는 방법'을 시작으로 '얽히고설킨 타인과의 관계를 푸는 공감 노하우', '적절하게 표현하여 관계를 회복시키는 이기적 소통의 기술', '언어만큼 중요한 비언어적 소통 요소 활용법' 등을 5개의 챕터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이 과정을 EQ 이론에 접목하여 정리하였다고 밝히고 있다. 우리는 IQ에 저장된 정보를 활용해 이해, 추리, 분석 등의 기능을 작동시켜 EQ의 능력을 활용해 공감하고 배려하며 원활한 소통을 할 수 있다. 저자는 성공적인 소통을 위해서는 EQ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상대의 감정의 뇌인 편도체가 평안하도록 존중하고 배려하는 이타적 태도를 보여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렇게 상대의 자존심을 지켜주면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으니 '이타적 소통'이 곧 '이기적 소통'이 된다고 말하고 있다. 저자는 자신의 감정을 인식한 상태에서 감정을 표현하면 소통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렇기에 소통 전에 자신의 감정을 준비하는 것이 '이기적 소통'의 중요 준비과정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소통 과정 중 불편한 감정을 다스리지 못할 때는 편도체가 진정될 수 있도록 소통을 멈추라고 말하고 있다. 또한 이렇게 감정 때문에 어려워진 소통 상황은 혼자가 아닌 반드시 상대와 함께 해결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 공감의 본질은 상대를 위한 것이 아니며, 나를 돕도록 상대의 마음을 흔드는 기술이다. 그리하여 저자는 공감이란 '내 편'을 만드는 기술로 나의 이득을 위해 상대의 감정을 어루만져 주는 '이타적인 이기적 협력의 기술'이라고 말하고 있다. ![]() 이러한 이기적 소통에 관한 주제별 이야기가 끝나면 각각의 소챕터가 끝나는 부분에 있는 <이기적 소통을 위한 Tip>에 본문의 내용이 단순 명료하게 정리되어 있다. 본문을 읽고 난 다음 이 부분을 읽으면 본문의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고, 본문을 읽지 않고 이 부분만 읽어도 소통을 위한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다. ![]() 이렇게 EQ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이타적인 이기적 소통 방법 외에도 책에는 성공적인 이기적 소통을 위한 감정 조절과 목소리 톤, 말하는 속도, 말하는 방법 등의 언어적 요소와 복장, 상황, 타이밍, 몸짓, 표정 등의 비언어적인 요소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다. 이 모든 내용들이 대인관계에서 받았던 상처나 어려움에 대한 위로뿐만이 아닌, 나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앞으로 어떻게 타인과 관계를 맺어야 하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이 되고 있다. 자신을 다스리는 것부터 자신을 사랑하고 나아가 타인을 사랑하고 존중하여 이기적이지만 결코 이기적이지 않은 소통을 통해 성공적인 유의미한 관계를 가질 수 있는 것이다. 타인과의 관계 개선이나 더 나아가 행복하고 안정적이고 평온한 삶을 바라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이 책을 읽고 완벽한 이기적 소통을 통해 타인과의 긍정적 관계를 형성하여 자신이 바라는 모든 것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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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를 우선 지키면서 상대와 잘 지내는 방법이기에 저자는 이를 '이기적 소통법'이라고 부른다. 내 자존심을 보호하고 상대의 마음을 배려하면서 좋은 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는 똑똑한 소통의 방법. 어떤 상황에서든지 나'를 중심에 두고 이기적으로 소통하면, 내가 행복해질 수 있다. 그러면 관계가 안녕해진다. 함께하고폰 누군가와 오래오래 관계를 지속할 수 있게 된다. 우리가 인간관계로 고통스러워하면서도 헤어짐을 선택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인간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라는 명제에서도 알 수 있듯이, 타인과 함께하는 것이야말로 인간이 지닌 본성이다. 그동안 수많은 소통 문제를 접해오면서 뼈저리게 느낀 점은 나를 귀하게 여기고 내 자존감을 지키는 것'이야말로 건강한 관계를 위한 첫걸음이리는 사실이다. 이 세상에서 내가 가장 소중하게 여겨야 할 사람은 누구일까. 누군가는 자녀라고 답할 것이고, 배우자나 부모님, '친구라는 답변도 나올 것이다. 하지만 이 답변들 은 모두 틀렸다. 내가 최고로 귀하게 여겨야 할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 나의 존재가 가장 소중하다는 것을 한시도 잊지 않는다면 우리는 매 순간 매우 지해로운 선택을 할 수 있다. 어릴 때 입은 마음의 상처는 어른이 된 후에의 인간관계에도 영향을 준다. 사람을 대할 때 자신이 없었고, 상대가 진심으로 다가와도 그 마음을 믿기가 힘들었다. 뭔가 일이 잘 안 풀리면다 내 잘못인 것만 같았다. 남들이 아무리 일을 잘한다고 인정해주고 칭찬해줘도, 오래 눌려 있던 자존감은 회복되지 않았다. 이런 경험으로 인해 저자는 인간의 심리와 소통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심리학을 공부하고 소통의 기술을 연구하면서, 스스로를 오랫동안 괴롭혔던 마음의 상처가 무엇 때문인지 알게 되었고 천천히 해법을 찾아갈 수 있다. '기억나지 않는다는 답변에 또다시 상처를 받은 나. 다음 순간, 이어진 말씀이 마음에 와닿았다. "아마 내가 말하는 법을 제대로 못 배운 탓일 거야." 고개가 절로 끄덕여졌다. 맞다. 부모님은 잘 몰라서 그러셨을 거다. 사실 우리가 살면서 말 잘하는 법을 배운 적이 있었던가. 요즘 세상이니까 소통 강의, 대화법 강의 둥이 유행하는 거지, 수십년 전에는 말 잘하는 법을 배울 기회가 전혀 없었다. 그래서 느끼는 대로, 생각하는 대로 말을 건넷다가 의도치 않게 상처를 주게 되었던 게 아니었을까. 또한 엄격하고 부정적인 성향이 강한 부모님의 성품도 일정 부분 영향을 미쳤으리라. 단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몰랐기 때문일 것이다. 실패를 겪더라도 좌절하지 않고 자신을 다잡으며,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는 능력도 여기에 해당한다. 또한 이 책에서는 상한 마음에서 생겨난 바람직하지 못한 감정 표현이야말로 관계를 망치는 주요 요인임을 밝히고, 왜곡된 감정을 해결하는 방법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이 내용은 관계와 소통으로 고민하는 이들에게 분명 큰도움이 될거라고 감히 확신한다. 일터에서 우리를 괴롭히는 건 무엇일까 ? 직장인 1,225명을 대상으로 '직장인과 스트레스'에 관해 조사한 결과(2020<벼룩시장> 구인 구직 조사 참조), 전체 응답자의 86. 7%가 직장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있다고 답했다. 직장인의 스트레스의 원인 1위는 ' 상사:동료와의 인간관계(25.2%)였으며, 그 외에 과도한 업무량"(23.7%), 낮은 연봉'(13.1%), '상사?고객?거래처의 갑질'(9.9%), ' 성과에 대한 압박'(8.9%) 등이 뒤를 이었다. 직장인들의 스트레스 원인 1위는? 조사 결과를 보면 직장인들이 겪는 스트레스의 주요 원인이 인간관계'임을 확인할 수 있다. 직장인들은 하루에도 수없이 상사,동료, 고객 등을 대하면서 몸과 마음의 에너지를 소모한다.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고객과 자신의 관계를 수직적인 관계가 아니라 수평적인 관계로 인식하고 예의를 지키되 당당한 태도를 유지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스스로를 지켜나가면 마음이 평온해진다. 그리고 그런 마음을 지녀야만 비로소 진짜 품격 있는 태도로 고객과 소통하는 것이 가능해질 것이다.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은 세 가지가 있다. 첫째, 자기규정 효과를 활용한 셀프 토킹, 둘째,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는 것, 셋째, 자신의 강점을 찾아내고 그것을 열렬하게 칭찬하는 것이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들은 아무리 힘든 상황이 와도 당당하게 대처한다 오늘도 곁에 누군가로 인해 답답함, 분노, 좌절감을 풀어주는 페이지가 책속에 많이 찾아볼수있다. 저자는 이렇게 우리가 인간관계로 고통스러워하면서도 이별을 선택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가, 인간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이라고 보았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라는 명제에서도 알 수 있듯이, 타인과 함께하는 것이야말로 인간이 지닌 본성이며, 타인과 함께 살아가는 것이 무엇보다 ‘나 자신의 생존’을 위해 꼭 필요한 조건이라는 것이다. 즉, 죽을 때까지 홀로 살 자신이 있는 게 아니라면, 누군가와 잘 지낼 방법을 모색해야 하며, 타인과 잘 지내겠다는 결심은 타인이 아닌 ‘나 자신’을 위한 ‘이기적 선택’이라는 것이다. 이 책은 단순한 소통 기술을 넘어 감성 지능(EQ)을 통해 인간관계 속 갈등을 예방하고 진정한 소통의 본질을 이해하는 방법을 제시한 혁신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감성 지능을 바탕으로 이기적 소통이 어떻게 이타적 행동으로 진화할 수 있는지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다정함’, ‘감정 조절’, ‘자아 인식’ 등이 관계의 성공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임을 강조한다.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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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소통 이타적인 게 가장 이기적이다. 자기 자신의 이익만을 꾀하는 것이 사전적 의미의 ‘이기적’ 이다. 이 책<이기적 소통>의 지은이 박보영은 사람은 본디 이기적이지 않나, 들어가는 이야기에서 나는 다른 사람과 잘 지내고자 하는 목적이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을 위한 이기적 선택이라는 데 바탕을 두고 이기적 소통법을 창안했다고 썼다. 다소 결은 다르지만, 큰 틀에서 보면 가장 이기적인 것과 가장 이타적인 것은 서로 통한다고 여긴다. 이타적이든 이기적이든 결국 세상의 주인공인 ‘나’를 아끼고 소중히 여기는 것으로 귀결되기에 그렇다. 다소 거칠지만 말이다. 물론 중간에 거쳐야 할 논리 구성도 있지만, 이기적 소통은 이타적인 소통으로 바꿔말할 수도 있을 듯하다. 이 책 구성은 5장이고, 그 내용은 가정이란 울타리 속에서 사회와 집단 속 인간관계에서 상처받은 자신의 마음을 치유하고 온전한 ‘나’를 회복하는 법을 1~2장에, 얽히고설킨 관계를 푸는 공감 표현법을 3장에,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여 적절하게 표현하는 방법-부드럽게, 따뜻하게, 명료하게-을 4장에, 언어만큼이나 중요한 비언어적 소통 요소 활용법을 감성 지능이론에 접목해 정리한 내용을 5장에 담았다. 글의 흐름은 상처, 온전한 나를 찾기, 관계 맺기, 공감 표현과 자기감정 조절, 비언어적 소통(환경과 타이밍, 몸짓, 표정, 눈 맞춤, 감탄사) 순이다. 더불어 지은이는 바쁜 현대인들의 처지를 고려(이른바 공감과 배려하여 이 책에 실린 내용의 핵심을 목차에 적어두었고, 더 효율적인 방법이라는 표현을 쓰고 있지만, 꼭 알아야 할 열쇠인 “이기적 소통을 위한 팁”만을 찾아 읽기를 권하고 있다. 이 책의 특징이기도 하다. 감성지능(EQ), 감성적이나 감정적이지 않아야 진정한 소통이 가능하다, 다정함, 존중과 배려, 공감의 신호로 갈등을 예방하는 "갈등예방학"이자 나를 위한 지혜로운 말하기 수업이다. 이기적 소통의 기술 이 책의 핵심내용인 4장, ‘부드럽게, 따뜻하게, 명료하게’라는 개념을 담아 상대의 마음을 안아주고 관계를 회복하는 이기적 소통기술은 내 감정 조절부터 시작한다. 상황인식, 상황 추측, 상황 해석하기 순의 3단계다. 억울하다고 호소하기 전에 짚어봐야 할 것은 무엇인지, 상대의 요구에 의문이 생길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무뚝뚝한 성격을 친절하게 변화시키는 다정다감 대화법과 실수는 바로잡되, 감정은 지켜주는 리더의 언어습관 등은 꼭 익혀두어야 할 듯하다. 사람들은 짧은 시간에 나눈 대화, 아니 조금 길게 이야기를 나눴다 하더라도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무슨 말을 했는지는 기억하지 못하지만, 대화를 나눌 때의 비언어적 요소, 목소리의 톤이나, 표정, 몸짓 등에서 상대로부터 받은 인상 혹은 느낌의 기억은 오래간다는 점도 유념해야 한다. 즉,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말’보다 감정이 전달되는 ‘말소리’의 느낌이 더 중요하다는 말이다. 호칭과 함께 다정한 목소리 톤과 살짝 끌어주는 ‘말끝’은 명령보다는 의견을 묻는 듯한 느낌을 준다. 명령 대신에 부탁을, 단정 대신에 의견을 묻고 미리 감사하는 표현을 해둔다면, 나에 관한 상대의 느낌은, 호감도는 올라갈 것이다. 이른바, 무장해제, 경계풀기를 미리 해놓는 것이다. 이기적 소통을 위한 감정 조절의 3단계 팁 1단계는 상황을 정확하게 보는 상황인식이다. ‘알고 보니~’로 사고 확장하는 연습하고, 개인적인 일로 받아들이지 않고 ‘객관화 작업’을 연습해본다. 2단계는 ‘아는 그림(돌부리)’을 확인하는 상황 추측이다. 걸려 넘어진 돌부리에 다시 넘어지며 아파하지 말자. 적극적으로 대안을 마련한다. 3단계 ‘다행이야~’를 찾는 ‘상황 해석’이다. 누구든 어떤 상황이든 긍정적인 측면은 반드시 있다. 내 힘으로 어쩔 수 없을 때는 긍정적인 요소를 찾아 감정 전환 연습을 하자. “기분이 안 좋잖아, 그냥 기분이 좋다고 생각하면 돼”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런 팁이 20여개, 핵심체크다. 아니 그게 아니고는 절대 금물? 지은이가 힘주어 말하는 이기적 소통을 위한 팁, 거절이든 반대의견이든 우선은 YES를 하라고, 상대의 말을 긍정하는 게 아니라 상황인식, 무슨 말인지 알았다는 의사표시로 ‘YES’라 우선 답하고, 뒤에 차근차근 대안을 제시하여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모습을 보이라고 한다. 실제 이렇게 하려면 말을 꺼내기 전 2초 잠시 숨을 고른 후에…. 나를 다스리는 일은 쉽지 않기에 2초만 기다리자는 말이다. 감정적으로 대하지 않도록 자신을 다스리는 것이다(이남훈<좋은 사람 되려다 쉬운 사람 되지 마라>페이지북스, 2024). 상대의 언행에 바로 반응을 보여 'No'. '아니, 그게 아니고' 로 시작하면 언쟁으로 가기 쉽다. 언쟁까지는 아니더라도 상대는 나를 거부한다는 느낌을 받게 되는데, 이러면 우선은 자신이 부정, 거부당했다는 생각이 앞서니, 긁어 부스럼히 되고 만다. 문제나 제안의 정당성, 옮고 그름은 어디론가 가버리고 남는 것은 감정의 본능만, 제로섬게임이 되니 패자만 남을 뿐이다. 가장 피해야 할 상황이 벌어지는 것이다. 완전한 ‘나’부터, 그래서 “이기적 소통” 지은이가 제안하는 이기적 소통의 핵심은 우선 ‘나’를 세상으로 주인공으로 여기는 태도 '자중자애'다. 사안이 작든 크든 문제는 대응 자세다. 나중에 돌이켜 생각해 보면 ‘별것도 아닌데’ 내가 그때 왜 그랬을까 하는, 그냥 참고 넘어갔더라면 하는 마음도 든다. 여기서 유념해야 해야 할 것은 참고 넘어가는 게 해결방안이 아니라는 점이다. 사태파악 즉 상황인식을 위해 잠시 숨 고르기를 먼저 해보라는 것이다. 여기에 하나 더, “무슨 말인지 알겠는데 기분이 나쁘다니까”, 훈계조로 말하지마, ‘어’ 다르고 ‘아’다른 데라는 덫에 걸리면, 본말은 고사하고 엉뚱한 곳으로 불똥이 튄다는 점도 염두에 두자. 이기적 소통 훈련법을 우선 익혀두자. 아울러 표정관리 또한 중요함을 기억해두자. 입으로는 긍정이라고 말하면서, 몸짓과 표정은 부정이라는 이른바 상태 혹은 상황의부조화를 상대는 금방 알아차린다. 소통의 70퍼센트가 무언의 표현이기에... <출판사에서 보내준 책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이기적 소통 / 박보영 ![]() 작은 일상 속에서도 소통의 불찰로 불편을 겪을 때가 있다. 아무리 시대가 많이 바뀌었다지만, 여전히 우리는 어떤 식으로든 어느 누군가와 대화를 나눌 수밖에 없다. 학교에서든, 직장에서든 병원도 가고, 은행도 가고, 식당도 가고, 편의점도 가고.. 그저 흘러가는 일상에서 평온하고 기분 좋게, 불편 없이 지나갈 순 없을까? 그저 스쳐 지나가는 사람일지라도, 어떤 사람에게선 긍정적의 느낌을 받아 인상적일 때가 있다. '어떻게 저런 센스 있는 말을 할 수 있을까?'싶은 잠깐의 시간에도 말과 행동으로 호감 주는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이라면, 나 또한 친해지고 싶고 좋은 관계를 맺고 싶다. 한편으로는, 내가 그런 사람이 될 순 없을까? 나도 모르게 사람들과 대화 속에서 생기는 부담과 불편함. 이로 인해 사람들과 관계를 맺기 싫다가도, 관계를 맺고 싶은 이중적인 마음에서 벗어나고자 이기적 소통을 찾았다. 어차피 사람들과 마주하고, 앞으로의 인연은 또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이므로 좋은 게 좋은 것! 언제든 봐도 반가울 관계면 더 좋지 않을까? ![]() 이기적 소통은 소통의 본질을 재조명하고,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함으로써 관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저자는 25년 이상의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감정 지능(EQ)과 소통 기술의 관계를 깊이 있게 탐구하며,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준다. 이기적 소통은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상대방과의 관계를 더욱 깊고 의미 있게 만든다. 저자는 감정 조절과 자아 인식이 소통의 핵심이라 강조하며, 이를 통해 이타적 행동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단순히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을 넘어, 상대방의 감정 또한 이해하고 존중하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감정적 오해 없이 소통을 하고 싶다면 '설마 모를까'하지 말고 '당연히' 속뜻을 선명하게 전달해야 한다. 진짜 속뜻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매번 말로 정확하게 행동의 이유를 이야기하고, 자신에게 소중한 사람일수록 '당신은 내게 소중하다'는 사실을 의심 없이 믿을 수 있도록 분명하게 말하는 것이야말로 관계와 소통에서 중요하다. '내가 그렇게 말한 건 당신이 소중하기 때문이야.'라고.- p107 ![]() 감정을 잘 조절하고, 표현하는 것이 관계 개선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과 실생활에서도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소통 기술을 알려준다. 잘 활용할 수 있을 현실적인 조언이었다. -3시 하지 말고 3정 할 것. 무시, 지시, 감시 말고 인정, 걱정, 다정할 것. -'일시 정지' 기법을 사용할 것. 소통 중 잠시 쉼을 통한 몰입/집중, 경청과 존중, 진심이 표현될 것. -칭찬 4단계 1단계, 호칭 사용 2단계, 칭찬(타고난 것 아닌 노력에 대한 인정) 3단계, 구체적 내용 언급하는 질문(어떻게 이런 노력을 했어?) 4단계, 다시 칭찬 -감사 4단계 1단계, 감사 2단계, 감사의 구체적 내용 언급 3단계, '!덕분이다' 공 돌리기 4단계, 다시 감사 갈등 상황의 소통을 원활하게 할 수 있을 것이고, 상대방과의 이해를 높이는 데에도 기여할 수 있는 내용이다. 그동안의 내 말과 말투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평소 무심코 지은 표정,언어 습관, 제스처 등으로도 소통의 방해를 줄 수 있음을 깨닫고, 보다 품어줄 수 있는 외적인 모습을 장착할 필요를 느꼈고 예의를 차려야겠음을 . 책을 통해 잊고 있던 소통의 자세 또한 상기시키고, 사소하지만 달라질 수 있는 소통 팁을 배워 유익했다. 이 책을 통해 더 나은 소통을 실천해 나가고 앞으로 달라질 나를 기대하고 싶게 만든다. 소통의 기술이 필요한 모든 사람들에게, 소통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기적 소통이다. 통찰력 있는 조언과 실용적인 방법들을 통해 일상에서 더 나은 소통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하며, 자신과 다른 사람 간의 관계를 더 깊이 이해하고, 진정한 소통의 가치를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 제공 받았습니다.이기적 소통 : 나를 위한 지혜로운 말하기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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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당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 나를 위한 지혜로운 말하기수업 이기적 소통 박보영지음 성안당 ![]() 이번에 만나본 도서는 성안당의 나를위한 지혜로운 말하기 수업 이기적 소통인데요. 상처받은 사람들에게 전하는 진정한 소통의 기술이라고 하니 꼭 읽어보면 좋을거 같은데요.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소통하기란 정말 쉽지 않은데요. 어떤 소통은 나에게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어떤 소통은 나에게 어렵기만 하기도 한데요. ![]() 이기적 소통에서는 마음이 아파 견딜 수 없나요. 상처받은 내 마음 들여다보기, 상대의 마음으로 한발 다가서기, 부드럽게 따뜻하게 명료하게,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도록 5개의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온전한 나를 들여다 보는 법에서부터 공감 노하우 배우기, 소통의 기술과 소통의 요소까지 배워볼 수 있어요. #성안당 #이기적소통 #박보영 #말하기수업 #행복한소통 #존중과배려 ![]() 이기적 소통 에서는 단순한 소통의 기술을 넘어 감성지능을 통해 인간관계속에서의 갈등을 설명하고 소통하는 방법 이해하는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는데요. 소통이 어려운 사람과의 관계에서는 실질적인 조언도 들어 볼 수 있었는데요. 소통 상대를 존중하고 공감하고 이해하는 기술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주고 있어 읽으면서 공감할 수 있었어요. ![]() 소통하면서 우리가 느낄 수 있는 모든 이야기들속에 이기적 소통을 위한 팁은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는데요. 가족, 친구, 회사 등등 여러 상황 속에서 소통하다가도 종종 답답함을 느꼈다면 이기적 소통을 위한 팁은 나를 위한 소통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어서 직접 따라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 이기적 소통을 읽으면서 제일 공감했던 부분은 언어만큼 중요한 비언어적 소통 요소 였는데요. 환경, 몸짓 표정, 눈맞춤, 감탄사는 나도 모르게 일상 생활속에서 사용하고 있는게 많았는데요. 가족들에게 만나는 사람들에게 나를 표현하기 위해서 소통의 방법으로 쓰고 있었더라고요. 책을 읽다보니 아 이떄는 이렇게 하는것보다 조금 다르게 하면 소통의 효과가 더 좋겠다 생각들었는데요. 다양한 소통의 방법들을 조금씩 수정해 봐야 겠더라고요. ![]() 소통은 우리의 본성을 깨워 원하는 사람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만든다는 것을 믿기 바란다 - P350 이기적 소통을 읽으면서 나를 위한 소통 방법을 배우게 되서 좋았는데요. 그동안은 나를 위한 소통보다는 상대방을 먼저 생각했던 소통 방법이었던것 같애요. 나를 위한 지혜로운 말하기 수업 이기적 소통으로 진정한 소통, 다정함, 존중, 공감 , 배려 다양하게 배울 수 있었어요. 감성지능을 활용한 행복한 소통 이기적 소통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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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소통의 중요성과 방법을 이야기한다. 저자는 우리가 많은 정보를 주고받지만, 진정한 소통이 부족하다고 말한다. 나 자신을 이해하고, 상대방을 존중하는 방법을 쉽고 실용적으로 설명하며, ‘이기적’이라는 단어를 긍정적으로 해석하여,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건강한 관계의 시작이라고 말한다. 다양한 팁과 사례를 통해 우리가 소통을 개선할 수 있도록 하며, 소통의 본질을 다시 생각해보고, 더 나은 인간관계를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소통의 본질을 재정의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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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이기적 소통 : 나를 위한 지혜로운 말하기 수업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사람들과 이야기를 할 때 간혹 너무 감정적으로 접근할 때가 있다. 대화가 종료되고 나면 이렇게 말했어야하는데, 이말을 하는게 아니었는데 하면서 후회를 하는 경우도 있다. 어떻게 소통하는 것이 지혜로운 소통인가에 대한 고민은 종종 나를 혼란스럽게 한다.
화법, 소통에 진심인 소통전문가 박보영. 저자는 도서 [이기적 소통]을 통해 타인과의 관계에서 타인이 중심이 아니고 나자신을 위한 목적을 가지고 소통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자존감이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대화에 있어서도 확연하게 드러난다. 우리는 자존감이 높은 사람인가, 낮은 사람인가에 대한 고민과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집중할 필요가있다.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서는 자기규정효과, 아무도 보지 않고, 누가 시키지 않아도 내가 옳다고 선택한 행동을 하는 것, 내 강점이 무엇인지를 찾고, 그것을 열심히 칭찬해 주는 것을 들 수 있다. 대화에 있어 편안한 사람과의 대화와 불편한 사람과의 대화에 있어서 양과 질에서도 차이가 난다는 생각을 한다. 저자는 이기적 소통의 핵심은 상대의 감정 알람 장치인 편도체를 평안하게 하는 존중과 배려, 공감의 신호로 소통해야 원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손해를 보는 것 같지만 오히려 진정한 이득으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소통은 나 자신과 상대의 감정상태를 확인하는것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이때 ’뱀의 뇌‘가 되어 부정적 감정에 휩싸인 상태로 논리도 목표도 잃고 헤매고 있을 때는 어떤 정보도 입력되지 않고 감정도 뒤틀린 상태로 갈등을 만드는 결과를 초래한다는 것이다. 또한 원하는 소통 목표를 이루고 싶다면 감성적이어야 하되 감정적이지는 말아야 한다.
[이기적 소통]은 전반적으로 소통에 대해서 대화하는 기술을 정리해놓은 도서다. 어떻게 말하는 가. 관계에서 어떤 식의 대화법이 원하는 결과를 얻게 되는가. 나와 상대에게 존중하는 마음으로 경청하고 배려하는 태도, 대화할 때도 긍정적인 면을 부각시키는 방법까지 대화에 대한 전반적인 사실을 담아냈다. 소통에 있어 공감이라는 감정이 어디까지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주제의 끝에는 이기적 소통을 위한 팁으로 정리를 한번 더 해준다.
[이기적 소통]은 말하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 혹은 나처럼 감정적인 대화로 힘들어 하는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도서내용 중>
p39.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무언가 잘못되었을 때 바로잡기 위해 책임감있는 행동을한다. 하지만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내가 잘못을 한게 있나? 이 일을 잘해낼 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 주저하다가 ’아니, 저 사람 잘못이야.‘라며 타인을 탓할 수도 있다. 그런 주저함과 원망이 타인에게 노출되면 안 좋은 평가로 돌아오고, 그러면 자존심이 상해서 심리적으로 더 위축되고 고통스러워진다. 이처럼 자존감과 자존심은 서로에게 영향을 준다. ![]()
p129. 공감의 본질은 상대를 위한 것이 아니며, 나를 돕도록 상대의 마음을 흔드는 기술이다.
p172. 당사자가 없을 때 말하는 지칭은 바로 앞에서 내 말을 듣고 있는 상대방에게 나의 인격을 드러내는 단어이므로 이 역시 신중하게 말해야 할 것이다. 존중없이 말하는 언어 습관은 소통 상태가 눈앞에 없을 때 더위태로우며, 순식간에 들키는 인격은 반드시 소통과 관계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
p250. 소통과정의 갈등은 전달하는 정보가 부실하거나 정확하지 않은 경우보다 감정이 상한 경우에 더 많이 발생한다. ![]()
#이기적소통#박보영#성안당#감정#소통#말하기#공감#행복#감성지능#EQ#카이로스의포춘쿠키 |
![]() 점점 소통이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누군가와의 소통이 막히면 그때부터 삶의 질이 떨어지고 소통의 막힘을 인한 생각 또한 앞이 보이지 않는 거리를 걷는 것처럼 힘들어지기도 한다. 소통의 부재는 상대방과 나를 같이 힘들게 한다. 안 보면 그만일 수도 있겠지만 그것은 임시방편에 불과하다. 소통이라는 것은 거대한 가림막을 완전히 없애지 않으면 불가능하다. 누구나 자신을 방어하기 위한 가림막이 여러 개가 존재한다, 그 가림막을 치우지 않는 한 소통은 어렵다.
저자는 가족이라는 무한한 울타리 안에서 어릴 때부터 사랑으로 자라 자존감이 매우 높은 아이들은 세상에 대해서도 긍정적이지만, 그렇지 않은 가정에서 성장은 또 다른 자아를 형성해서 소통의 문제를 일으킨다는 것을 예를 들어 제시한다. 무엇이 소통을 가로막는 근원일까? 그래서 이기적 소통을 위한 팁으로 먼저 가족과의 대화는 온 마음을 다해 상대가 내게 소중한 사람이라는 것을 표현할 것을 제시한다. 말하지 않으면 알 수 없기 때문에 반드시 표현해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을 당당하고 자신있게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은, 어려운 일이나 어려운 관계를 만나도 당황하지 않으면서 소통하고 관계를 만들고 유지하려는 자세를 가진다고 한다, 즉, 자존감은 자신과 타인의 관계를 지켜내는 필수조건이자 당당한 소통의 원동력이기 때문이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외부의 공격에 크게 상처받지 않는다. 자존감이 막강한 방패가 되어 나를 지켜 주기 때문이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무언가 잘못되었을 때 바로잡기 위해 책임감있는 행동을 한다. ‘나 스스로 어떻게 생각하는가.’하는 자존감은 외부로부터의 자극에 노출되었을 때 나를 지켜내는 에너지다. ![]() ![]()
『뱀의 뇌에게 말을 걸지마라』의 저자 마크 코울스톤은 우리가 부정적으로 흥분하면 뱀의 뇌가 되어 사람의 말을 못 알아듣게 된다고 한다. ‘뱀의 뇌’는 생각하거나 느끼는 기능없이 생존을 위한 본능적인 행동, 즉 숨을 쉬고, 먹고, 자고, 공격하고, 도망가는 등의 행동만 하는 것이다. 뱀의 뇌로 멈춤 상태가 되는 상황은 원시 시대와 마찬가지로 심각한 자연재해, 위협적인 동물의 출현, 굶주림, 질병 등 극도로 생존이 위급함을 감지한 상태이다. 이러한 상태를 통해 자존감이 무너진다는 것이다.
이 책은 재미있다. 상대방의 잘못을 지적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자신을 향해 이야기하는 것이다. 상대방에게 좋은 척하는 것을 저자는 반대한다. 남에게 좋은 이미지로 남기 위해 자신을 속이는 것은 불필요한 방법이다. 누군가가 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나를 호구로 보는 경향이 강하다. 그래서 자존감을 높여야 한다.
저자는 이기적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사실은 자신의 마음을 더 깊이 들여다보는 것을 권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감정적으로 타인의 말이나 행동에 요동하지 않는 것이 이기적 소통이 아닐까? 상대방에게 휘둘리지 않는 이기적 소통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