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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향 시대 Z세대는 어떻게 불안에 대처할까? Z세대에 대해 가졌던 편견을 지우게 해준 트렌드 책
"우하향 시대 Z세대는 어떻게 불안에 대처할까? Z세대에 대해 가졌던 편견을 지우게 해준 트렌드 책" 내용보기
'요즘 애들은 말이야''MZ들이 문제야'라며요즘 아이들과 옛날 어른들로세대를 나누어 말하기는 하지만MZ 자체가 198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를아우르는 넓은 범위로 인해MZ 내에서도 세대 차이가 느껴지고공감이 어려운 부분이 있다.Z세대를 넘어 알파 세대까지 등장한 지금,브랜드, 상품 등을 판매하며 마케팅을 담당하는 이들은소비의 주축이자 트렌드를 끌고 나가는소비시장의 큰
"우하향 시대 Z세대는 어떻게 불안에 대처할까? Z세대에 대해 가졌던 편견을 지우게 해준 트렌드 책" 내용보기

'요즘 애들은 말이야'
'MZ들이 문제야'라며
요즘 아이들과 옛날 어른들로
세대를 나누어 말하기는 하지만
MZ 자체가 198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를
아우르는 넓은 범위로 인해
MZ 내에서도 세대 차이가 느껴지고
공감이 어려운 부분이 있다.
Z세대를 넘어 알파 세대까지 등장한 지금,
브랜드, 상품 등을 판매하며 마케팅을 담당하는 이들은
소비의 주축이자 트렌드를 끌고 나가는
소비시장의 큰 손인 'Z 세대'에 대한 관심이 크다.

이런 Z세대의 경우 워낙 유행에 민감하기도 하고
트렌드의 전환이 빠르기 때문에
이들의 마음을 꿰뚫는 것이
무엇보다도 어려우면서도 중요해졌는데
국내 유일 20대 전문 연구소에서 만나는
가장 빠른 트렌드 보고서라고 할 수 있는
《Z세대 트렌드 2025》를 만나보게 되었다.

김난도 교수의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전반적인 한 해의 트렌드를
기존의 트렌드와 더불어 살펴본다면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지은
《Z세대 트렌드 2025》는 그 범위를 더욱 좁혀
Z세대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그들의 트렌드를 전한다는 점에서 시야가 조금 다르다.

다양한 매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자신을 드러내기에 거리낌이 없는
Z세대 들의 트렌드를 바탕으로,
그들을 이해하고 궁금해하는 이들에게
Z세대의 마음과 그들의 시야를 볼 수 있도록
명료하면서도 읽기 쉽게 제공을 하였다.

밀레니얼 세대와 알파 세대 사이에 있는
Z세대는 1990년대 중후반부터 2010년대 초반까지
10~20대를 아우르고 있다.

이들이 꽂히는 아이템이나, 번지고 있는 밈,
다양한 신조어를 비롯해
경기 불황과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불안을 맞이하는 그들의 모습을 통해
이들의 마음속에 담겨있는 근본적인 철학이나
시대 감성을 통해 이를 활용하고자 하거나
이들을 이해하고 싶은 이들에게
Z세대에 대한 총체적인 정리를 해주는 것만 같았다.

같은 MZ 세대로 묶여 있기는 하지만
나 역시 '라떼는~' 하며 그들과 나 사이에서의
설명할 수 없는 벽을 느끼곤 했었다.
마냥 긍정적이고, 복잡함을 회피하는 것만 같은
베짱이 같은 느낌의 Z세대들에게
곱지 않은 시선과 편견이 있었음을
솔직하게 시인한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무엇이 이들을 이토록
'긍정 회로'를 돌리게 했는지 궁금하기도 했고,
전 세계적으로 경제 불황으로
'스스로 더 채찍질하는 게 당연했던'
밀레니얼 세대의 입장에서
더 이상 성장이 있을까? 불안한 현재의 사태를
그들은 어떻게 맞이하고 느끼고 있는지 궁금했다.

이들이 처한 상황이나 이들에 대한 이해보다도
내가 처한 상황과 기준에서 이들을 판단하려 했기에
더욱 벌어지기만 했던 벽이었던 것이다.

책 속에서 언급되었던 여러 포인트들을
실제로 가까이에서 만난 Z세대를 통해 겪어봤었다.
프로스포츠를 좋아해 그곳에서 마주하게 된
아주 가깝지 않지만 멀지도 않은 적당한 간격의
타인에게 받은 네잎클로버 모양의 뜨개 선물이
당시에는 '귀엽다' 하고 방 한편에 두었었는데,
그것을 건넸던 그들이 가지는 그 긍정의 마음이
어떻게 비롯되었는지 비로소 책을 통해 알게 되니
당시 느꼈던 '귀엽다'를 넘어 또 다른 의미의
선물이 되어버렸다.

마냥 철없이 속없이 편하기만 했던 그들이
다시 본질적인 것에 주목한다거나
'나다움'을 위해 스스로를 관리하는 모습은
그 어느 세대보다도 더 건강해 보였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타인에게 강요하지 않고,
타인과 나의 차이를 그대로 인식하고 인정하며
AI나 챗 GPT 등이 익숙해
감정 표현에는 서툴 것 같은 이들에게는
여전히 '낭만'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나를 드러내는 것이 남들과는 다른 나 다운 모습이
평범함이나 무난함에서 벗어나서 '튀어 보여'
평균 속에 대중 속에 묻고 싶어 했던 우리 세대와 달리
자신이 추구하는 바를 당당히 드러내고
핵심 소비층으로 나아가는 Z세대들의 모습을 보니
흐르는 시간의 변화와 위기 상황 속에서도
특유의 긍정을 바탕으로 단단하게 일어서려는
그들만의 힘이 느껴지는 것 같았다.

사람이 나이가 들수록 입은 닫고 귀는 열라는 말처럼,
나보다 어리고 경험이 적다는 이유로
잔소리처럼 늘어놓던 나의 이야기를 줄이고
그들의 변화와 이야기를 들어주는 시간이
이제 드디어 찾아온 것이 아닌가 싶었다.

Z세대가 가진 그들의 트렌드 이슈를 통해
사업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향을
그려보는 시간도 되어서 더욱 의미가 있었다.

더불어 나아가서는 아날로그를 접하지 않고
태어나면서부터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알파 세대가 가져올 변화는 어떨지
그들이 자라 한창 소비와 트렌드를 이끄는
시간이 왔을 때 그 미래의 시간이 너무나 궁금해졌다.

트렌드 하면 20~40대에 이르는
활동도 많고 경제적 활동에 한창인
청년층에게만 주로 한정된 생각을 했었는데,
시간이 갈수록 트렌드라는 것은
특정 세대나 나이에만 한정된 것이 아닌
보다 광범위하고 다양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Z세대의 시선을 통해 그들의 입장에서 바라보며
다양한 것들을 '보다 긍정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로 삼을 수 있다면 좋겠다.

"이 글은 위즈덤하우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저의 솔직한 후기입니다."

n*******5 2024.11.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학내일20대연구소 저, [Z세대 트렌드 2025] “2025년!? Z세대!? 이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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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키워드 ]#우하향시대 #긍정적사고 #추구미 #불안의시대 #본질 #코어 #무정형의삶 #시대불안 #시대감성 #고유성 #하이퍼퍼스낼리티 #오래도록나답게 #지금의나다움 #반도파민 #일상력 #저속노화식단 #스몰토크 #오타쿠발표회 #동료력  #핀터레스트감성[새롭게 얻고 알게 된 것]- 『저속노화 식사법』 정희원 교수님: SNS 플랫폼 X & 유튜브[정희원의 저속노화]- 유튜브[장동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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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키워드 ]
#우하향시대 #긍정적사고 #추구미 #불안의시대 #본질 #코어 #무정형의삶 #시대불안 #시대감성 #고유성 #하이퍼퍼스낼리티 #오래도록나답게 #지금의나다움 #반도파민 #일상력 #저속노화식단 #스몰토크 #오타쿠발표회 #동료력  #핀터레스트감성
[새롭게 얻고 알게 된 것]
- 『저속노화 식사법』 정희원 교수님: SNS 플랫폼 X & 유튜브[정희원의 저속노화]
- 유튜브[장동선의 궁금한 뇌] 뇌과학 콘텐츠
- 유튜브[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일상 노하우 생활력 콘텐츠
- 유튜브 [오로시나] 청소 루틴 공유 콘텐츠
[북리뷰]
우선 z세대를 공략하는 이런 책이 있었는지 전혀 몰랐고 이번에 서평단 활동을 하며 처음 알게 되었다. 올해 처음 알게 된 20대 트렌드 분석 책이 심지어 16번째로 출간되었다는 사실에 한 번 화들짝, 국내 유일무이한 세대 특화 트렌드 연구 기관이 있다는 것에 또 한 번 휘둥그래질 수밖에 없었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의 활약과 그들의 세대 분석에 집약된 진심과 열심이 내게도 와닿았다.
 
매년 『트렌드 코리아』를 챙겨 읽던 내게 다른 분야의 트렌드 시리즈라고 하면 『한국교회 트렌드』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그 지평이 넓어진 계기가 되기도 했다. ‘트렌드’ 컨셉으로 이렇게 다양하고 많은 예측과 분석과 콘텐츠가 나올 수 있다니, 창의적이고 꽤나 혁신적인 이 트렌드 관련 연구자 분들께 존경의 박수를 보낸다. 그만큼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있는 것일테다. 트렌드를 내다보려는 다수의 니즈가 있었기에 이렇게 많은 사회, 종교, 세대 분야에서 미래를 예측하며 내일을 준비하려는 움직임이 더 활기를 띄지 않았을까 싶다. 나도 뭔가 이 책을 읽으니 Z세대에 대한 긍정과 자신감이 솟아나는 것 같다. “어서 와, 2025년!” 하며 좀 더 여유를 가지고 새해를 맞을 수 있을 것만 같은 기분이다.

좋았던 것중에 하나는, 한 세대를 이해하고자 하는 집필자의 필사적인 노력이었다. 어떻게 해서든 한 세대를 이해하고자 발버둥치는 눈물겨운 그들의 노력과 이해의 몸짓이 그대로 활자를 통해 내게 전달되는 듯해 감동적이기까지 했다. 이 세대 한복판에 있는 Z세대는 이 책을 읽으며 아주 많은 공감과 위로를 받지 않을까.^^
90년생인 나는 간신히 MZ의 범주에 들어갔다는 느낌이 들 때가 많다. 그들과 동질감을 느끼다가도 어느 순간에 핀트가 맞지 않는 것을 느낄 때가 왕왕 있었던 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20대를 돌아보면 정말 그랬다. 우리는 누군가를 탓하고 책임전가하기 바빴다. 시대가 이렇고, 어른들이 이렇고, 사회 구조가 이래서 우리는 한계가 명확하다는 어떤 자조 섞인 암울한 목소리들이 어딜가나 들려왔다. 피해의식에 찌들었던 그 래파토리는 당시 20대였던 내 주변에서 끊임없이 재생되고 메아리쳤다.

그런데 지금의 10-20대는 정반대의 모습이다. 삶을 긍정하며, 외면하기 보다는 그 위를 뛰어 넘으려고 한다. 어떻게 보면 실없는 소리 같기도 하고, 철없는 소리같이 들리기도 하지만 분명한 것은 그들은 현실을 직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미래가 어차피 불분명하고 선택지는 셀 수도 없이 다양한 것이라면 내 앞에 놓인 현실의 벽 앞에 주저 앉아 불평하고 좌절하기 보다는, 스스로를 다잡는 한 마디를 내뱉으며 도전하고 부딛히는 모습이 더 낫지 않겠는가 말이다. 어리지만 존경스러운 세대가 오고 있다.
나만의 고유성 찾기도 이 시대의 화두다. 이 대목을 읽는데 너무 공감이 되었다. 모든 문장이 내 이야기었기 때문이었다. 매일, 매주 일할 때마다 생각한다. 나의 강점은 무엇일까? 나의 고유함은 어디에서 나오는 걸까? 내가 어디에 집중할 때 더 큰 시너지가 나올 수 있을까? 아직 나만의 캐릭터를 찾지도 못했는데, 내 아들들의 캐릭터와 강점까지 찾아주려니 머리가 지끈거린다. 내 일을 나만의 언어로 정의하는 것, 지금도 계속 찾고 또 도전하지만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책에서 스스로의 직업을 정의하는 것을 ‘창직’이라 소개한다. 하나의 직업으로 끝날 일이 아니다. 나라는 고유함이 한 직업과 만났을 때의 시너지가 나려면 나를 알아야 하고 거기서부터 고민과 해답의 실마리가 나올 것이다. 그래서 오늘도 나는 나를 공부한다.


『트렌드 코리아 2025』 와도 겹치는 내용이 있는가 하면, 어떤 부분에서는 한 세대에 특화된 분석과 세심한 통계를 보면서 감동적이기도 했다. 젊은이들을 이해하려는 어른들의 노력과 땀방울이라고 하면 적합한 표현일까. 굳이 비교하자면, 『트렌드 코리아 2025』는 30-40 이상의 연령대가 타겟이 된 듯 느껴진다. 『z세대 트렌드 2025』를 접하기 전에는 한 번도 느껴보지 못했던 세대차이를 책에서도 느끼게 된 것이 신기하기만 할 따름이다. 트렌드 코리아를 매년 사서 본 것이 벌써 해를 세 번이나 거듭했다. 읽을 때마다 신선하고 힙하고 트렌디했는데 『Z세대 트렌드』를 읽다 보니 트렌드 코리아의 힙함이 Z세대 트렌드에 몰빵이 된 듯한 느낌이다. 와우.. 이럴 수도 있구나. 이렇게나 비교가 되고 상대적인 트렌디함이라니.. 그래도 두 권 다 정독할 예정이랍니다. 『트렌드 코리아 2025』, 걱정마.. 널 배신하지 않을게!ㅎㅎ


보다 더 과학적이고 전문적으로 자기관리를 하는 X세대. 연말이라 내년에 쓸 다이어리를 한참을 골랐다. 요즘은 다이어리 쓰는 것도 퍼스널브랜딩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 것 같다. 나의 일상과 가치와 루틴이 담긴 다이어리는 어디에 중점을 두느냐에 따라 재질과 내지, 구성이 천차만별이다. 이전에는 고르는 가짓수가 적어 선택이 쉬웠다. 그런데 작년보다 올해 더 다이어리 고르는 게 두세배 아니, 200-300배 더 힘들었다. 어렵사리 다이어리를 하나 고르고 골라 장만했지만 여전히 후보에 올랐던 다른 다이어리들에 대한 마음이 아직 식지 않은 터라 지금도 마음이 어렵고 힘들다.


작년 그리고 올해 나의 화두는 ‘나다운 것’이었다. 나다운 삶에 대해 앞으로의 행로에 대해 착 가라앉은 채 고민했다. 아프고 시릴만큼 나의 현상태를 직시하며 스스로가 던진 돌멩이에 뼈때리는 아픔과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아마도 지금도 내 안에서 진행되고 있을 나다움을 찾아가는 여정이리라. 

자기관리도 나름 하고 있다. 운동도 하고 독서도 하고 질좋은 수면을 위해 집착하기도 하며 그렇게 지낸다. 자기관리는 죽을 때까지 이어져야 하는 것일까. 나이가 들어서도 나 자신을 놓지 않는 모습을 꿈꾸면서도 버겁게 느껴지기도 한다. 그럼에도 ’오래도록 나답게’란 말이 주는 달콤함은 여전히 나를 일어나게 하고 움직이게 한다. 


Z세대가 저지르고 보는 무모함과 동시에 낭만을 자극하게 만든다는 ‘굳이데이‘는 나에게 적잖은 거리감을 느끼게 했다. 굳이, 나는 그렇게까지는 하고 싶지 않다. 비효율적인 일들이 주는 피로감과 정신적 스트레스를 감수하면서까지 굳이데이를 강행하는 일은 좀 아닌 듯 싶다. 그치만 그들이 굳이 뭔가를 하려는 동기에 있어서는 동의의 목소리를 보태고 싶다. 현실에 얽매이지 않으려는 태도와 남의 시선과 평가보다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일을 강행하는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굳이 사서 고생하는 그들의 용기와 결단력이 평가절하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제 도파민은 충전이 아닌 관리 대상이 됐다. 57p



Z세대는 스몰토크 주제를 수집한다. 77p



<대학가요제>가 폐지되고 TV 자리를 유튜브가 대신한, 개인 취향에 기반한 알고리즘 시대에 돌입하면서 대중문화는 더욱 파편화되고 세분화됐다. 누구나 챙겨 보는 프로그램의 존재가 사라진 지금 시대에는 SNS가 나를 보여주는 무대다. 123p


YES마니아 : 골드 s*******0 2024.10.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은 굳이데이
"오늘은 굳이데이 " 내용보기
.오늘은 #굳이데이#Z세대트렌드2025#대학내일20대연구소#위즈덤하우스.굳이데이란 귀찮더라도 시간을 내서 '굳이' 낭만적인 일을 찾아 하는 날을 말한다.(이 말을 알고 있다면 이미 'Z세대')-조개구이를 먹으러 굳이 인천까지 가기.-바다를 보러 굳이 동해안까지 기차타고 가기.-눈오는날 굳이 설악산 가기.(내 입장에서는 극기훈련 느낌이랄까..).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굳이?' 싶지만
"오늘은 굳이데이 " 내용보기
.오늘은 #굳이데이


#Z세대트렌드2025
#대학내일20대연구소
#위즈덤하우스

.

굳이데이란 귀찮더라도 시간을 내서 '굳이' 낭만적인 일을 찾아 하는 날을 말한다.
(이 말을 알고 있다면 이미 'Z세대')

-조개구이를 먹으러 굳이 인천까지 가기.
-바다를 보러 굳이 동해안까지 기차타고 가기.
-눈오는날 굳이 설악산 가기.
(내 입장에서는 극기훈련 느낌이랄까..)
.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굳이?' 싶지만 내게는 낭만이라 느껴진다면 그게 무엇이든 상관없다.

.

얼마전 이사를 하면서 오래된 LP판들을 버리기가 아까워, 턴테이블을 구매하기 위해 쇼핑몰에 들어갔다가 좀 놀랐다.

요즘에도 LP턴테이블을 판매할까 생각했지만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구매했고 리뷰도 많았기 때문이다.

리뷰를 찬찬히 읽어보니 'LP에 입문했다'라는 말이 많았는데 요즘 젊은 세대들 사이에 LP판을 모으고 LP로 음악을 듣는 것이 유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심지어는 LP판을 처음 본 사람들의 리뷰도 있었다.
(나는 오래된 사람 느낌...)

이 책에서 보는 '굳이데이'와 맥을 같이 하는 현상이다.

휴대폰만 켜도 하루종일 음악이 흘러 넘치게 나오는데 굳이 비싼 돈을 들여서 턴테이블과 LP판을 구매하면서까지 음악을 듣는 건 '낭만' 때문이다.

.


SNS에 '굳이데이'를 검색하면 Z세대들의 모습을 쉽게 찾을 수 있다.

비효율적이고 공감을 사기 힘든 일이라도 개의치 않는다.
내게 가치 있는 일을 한다는 점에서 낭만을 진하게 느낀다.

.

시대 감성이 낭만을 추구하는 쪽으로 변화하면서 자신의 온전한 감성을 드러내는 콘텐츠도 주목을 받고 있다.

정보성 콘텐츠를 주로 공유하는 뉴스레터에도 변화가 보인다. 개인의 이야기를 적은 에세이를 전하는 뉴스레터가 인기를 끌고 있다.

요즘 뉴스를 봐도 개인적인 내용이 많은건 이 때문일까.

.

재미있는 점을 꼽자면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감성이라고 하면 인스타그램 감성을 떠올렸지만 최근 Z세대는 핀터레스트 감성이 뜨고 있다.

Z세대가 생각하는 인스타그램 감성은 정제되고 편집된,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기 위해 예쁜 컷을 선별한 느낌에 가깝다.

핀터레스트 감성은 자연스럽고 꾸임없는 것이 특징이다. 흐릿한 화질, 파파라치 구도 등 무심한 느낌의 사진이 대부분으로 Z세대는 정제된 것보다 자연스러운 감성을 선호한다.
(그래서 옛날 카메라 구매도 늘었다고 한다.)

.

우리에게 SNS는 더 어렵게 다가온다.
인스타그램도 겨우 따라가고 있는 중인데...ㅋ
이제는 좀더 무심한 느낌의 자연스러운 사진을 올려야 한다니...

.

이 책은 요즘 읽기 좋은 트렌드 책이다.
지금이 지독한 불황이라고 떠들지만 Z세대 입장에서는 호황을 경험한 적도 없을뿐더러 앞으로 호황이 다시 올 가능성조차 낮은 세상에 살고 있다.
경제나 인구도 서서히 내리막으로 가는 '우하향 시대'에 접어들었다.
심지어 기댈 수 있는 다음 세대도 없는데 120세까지 살아야 할지 모른다.

이런 불안의 시대에 Z세대에게 필요한 것은 긍정의 힘이다.

Z세대 트렌드를 읽는 일은 미래를 보는 일이고 시대를 이해하면서 변화를 읽을 수 있는 일이다.
Z세대의 심리를 이해하고 그들의 소비를 이해하는 것은 우리에게 미래를 준비하는 일이다.

20대 전문 연구기관에서 Z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조사하고 빅데이터를 통해 분석한 의미있는 책이다.

올해를 마무리하면서 내년을 준비하기에 도움되는 내용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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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자영업자나 투자자라면 꼭 읽어보면 좋겠다.

.


결론
책읽고 '굳이' 리뷰 쓰는 낭만 북스타그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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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일만 하는 #해피리치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Z세대 #트렌드2025 #책추천 
YES마니아 : 로얄 p*******k 2024.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Z세대에 대해서 알 수 있는 방법..
"Z세대에 대해서 알 수 있는 방법.." 내용보기
이 책은 Z세대의 문화를 깊이 이해할 수 있게 해줘요. 특히, Z세대가 자신의 일상생활을 공유하고, 이를 통해 공감을 얻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예를 들어, 소셜 미디어에서 자신의 일상을 사진이나 글로 공유하면서 서로의 일상에 대해 공감하고, 또 다른 사람들의 감성적인 이야기를 들으며 자기 자신을 더욱 잘 이해하게 되는 과정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Z세대는 이러한 상호작용
"Z세대에 대해서 알 수 있는 방법.." 내용보기
이 책은 Z세대의 문화를 깊이 이해할 수 있게 해줘요. 특히, Z세대가 자신의 일상생활을 공유하고, 이를 통해 공감을 얻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예를 들어, 소셜 미디어에서 자신의 일상을 사진이나 글로 공유하면서 서로의 일상에 대해 공감하고, 또 다른 사람들의 감성적인 이야기를 들으며 자기 자신을 더욱 잘 이해하게 되는 과정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Z세대는 이러한 상호작용을 통해 자신이 혼자가 아니라는 느낌을 받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면서 심리적인 안정감을 찾습니다.

이 책에서는 또한 Z세대가 어떻게 공감 능력을 활용해 다양한 관계를 형성하고 유지하는지를 설명합니다. 이들은 단순히 정보를 공유하는 것을 넘어서, 상대방의 감정과 상황을 이해하고 지지하는 방식으로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Z세대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은 매우 감성적이며, 깊이 있는 인간 관계를 만들어가고 있는 모습이 잘 묘사되어 있어요.

SNS에 올린 짧은 글이나 사진 한 장으로도 상대방과 감정적으로 연결되고, 서로의 이야기에 깊이 반응하더라고요. 책에서 말하는 ‘디지털 내러티브’라는 개념이 바로 이런 모습인데요,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게 아니라 자신의 작은 경험이나 감정을 나눔으로써 서로의 삶을 엿보고 공감하는 거죠. 예를 들어, 누군가가 커피 한 잔을 올리면서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라고 쓰면, 그걸 본 다른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위로와 격려를 주고받는 거예요. 이런 방식으로 공감은 개인적인 위안에서 끝나지 않고, 더 큰 연대와 이해로 이어진다는 걸 느꼈어요.

전체적으로 이 책은 Z세대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방식으로 세상과 소통하는지 이해하고 싶다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이에요. Z세대를 바라보는 우리의 시각을 넓혀주고, 그들과 더 나은 소통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줄 것입니다.

위즈덤하우스의 서평단 활동으로 본 도서를 제공 받았습니다. 

이달의 사락 k*****6 2024.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대를 이해하게 만드는 도서
"세대를 이해하게 만드는 도서" 내용보기
국내 유일무이한 세대 특화 트렌드 연구 기관 16번째 도서 여러 번의 어려움과 힘겨움을 대면하며 더욱 세밀하게 세대 연구가 되었으리라 판단됩니다.MZ세대에 관련된 도서가 출간되고 있지만 또 다른 시각을 만들어 줍니다.-??불확실성이 높은 우하향 시대, Z세대는 자신에게 맞는 최선의 선택을 내리기 위해 스스로 이해하고 중심을 세우고 노력하며 오래도록 나다움을 유지하고자 긍정
"세대를 이해하게 만드는 도서" 내용보기
국내 유일무이한 세대 특화 트렌드 연구 기관 16번째 도서 여러 번의 어려움과 힘겨움을 대면하며 더욱 세밀하게 세대 연구가 되었으리라 판단됩니다.

MZ세대에 관련된 도서가 출간되고 있지만 또 다른 시각을 만들어 줍니다.

-??불확실성이 높은 우하향 시대, Z세대는 자신에게 맞는 최선의 선택을 내리기 위해 스스로 이해하고 중심을 세우고 노력하며 오래도록 나다움을 유지하고자 긍정적 사고관을 가진다. -41

??불확실한 미래, 성장에서 멈춰 미래에 대한 환상은 사라진 이세대들에게서 삶을 살아가는 모습은 어떤 것이 있는 지 알려줍니다.

??미래의 불편한 사실에 대한 걱정 보다 현재의 생활에서 행복을 크기와 관계 없이 성찰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초고령화사회에 맞이하는 이들에게 정신적인 중심에는 철학이 있더군요. 니체와 허무주의의 대명사인 쇼펜하이머의 도서가 쉽게 접하게 되는 도서임을 알게 합니다.

젊은 세대임에도 불구하고 건강에 대한 관심도 높은 데요 예전에 많이 사용한 '안티에이징', '슬로우 에이징' 단어에서 '저속노화'라는 단어로 표현되고 있어요.

Z세대의 커뮤니케이션, 관계, 여가, 패션, 추구미,문화의 향유를 드려다 볼 수 있습니다.

-??Z세대는 '담양 대나무 축제'나 '영덕 대게축제','구미 라면 축제'처럼 이지역에서 원래 이게 유명했나? 하는 호기심을 자극하고 지역과 축제의 상관관계를 궁금하게 하느 행사를 매력을 느낀다.-176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이나 인스타그램 피드를 정독하며 선물을 답을 이가 펴현하고자 하는 무드와 추구하는 이미지가 무엇인지 살표본다. 그리고 일상을 담은 스토리나 블로그를 통해 그의 라이프 스타일이 나 취미를 파악한다...시간과 노력이 많이 들지만 지향을 공략한 센스 있는 선물을 해주기 위해 Z세대는 정성을 아끼지 않는다. -94

선물고르기는 이렇게 하는 것도 상대를 위한 배려의 다른 방법이라는 것을 알게 합니다.

??이런 분에게 추천 드립니다.??

-Z세대의 이해를 위해서
-변화하는 세대 갈등의 해결점을 찾는 분에게
-심박한 세대를 따라가고 싶은 분에게

도서를 협찬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h*******a 2024.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Z세대들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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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란 밀레리얼 세대와 알파 세대 사이로 소위 1990~2010년대 생으로 분류한다. 이들은 어려서 부터 이동식 스마트 기기를 접한 세대들이다.Z세대들이 사회에 진출하기 시작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사회에 유입되는 Z세대들은 더 많아지며 주요 소비층으로 자리잡게 된다.이들을 알아야 빠르게 변화는 사회를 이해하고 이질감이 적게 사회에 적응할 수 있을것이다.호황을 경험한 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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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란 밀레리얼 세대와 알파 세대 사이로 소위 1990~2010년대 생으로 분류한다. 이들은 어려서 부터 이동식 스마트 기기를 접한 세대들이다.
Z세대들이 사회에 진출하기 시작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사회에 유입되는 Z세대들은 더 많아지며 주요 소비층으로 자리잡게 된다.
이들을 알아야 빠르게 변화는 사회를 이해하고 이질감이 적게 사회에 적응할 수 있을것이다.

호황을 경험한 적이 없는 Z세대는 앞으로도 경제와 인구가 내리막으로 가는 우하향 시대에 살아야 한다. 삶의 모든 영역에서 선택지가 많아 수많은 선택에 대한 불안을 안고 있다.
그러나 불안은 지금 시대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다만 Z세대들은 이 불안을 '그래도 해야지 어떡해', '오히려 좋아', '럭키비키잖아'라고 외치며 긍정적으로 다루고 있다.
Z세대는 뛰어난 사람보다는 사고관이 뚜렷하고 타인을 존중하는 사람들을 선망하면서 자신만의 기준을 세우고 지키기 위한 본질에 집중한다.
또한 자신의 노력만으로 가능한 저속노화에 관심을 가지며 오랫동안 나답게 살기위해 미리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유지하는 자기관리에 진심이다.

학연, 지연, 연고주의가 중요했던 과거와 달리 
세분화되고, 파편화된 초개인화와 서로의 다름을 온전히 존중하면서 정서적 유대감을 나누고 교류하려 한다.
환승연애, 나는 솔로 등을 통해 인관관계의 답안을 찾거나 유튜브를 통해 스몰토크 팁을 얻기도 한다.

책을 읽는 초반부에는 암울한 시대를 살아내야만 하는 Z세대들이 안쓰럽기만 했다.
그러나 이들은 포기하거나 타협하지 않고 자신만을 철학으로 기준을 잡고, 타인을 이해하고 긍정적으로 사회를 바라보며 오롯이 나에게 집중해 자신만의 지향점인 추구미를 만들며 멋을 알고 낭만을 가지는 여유로움도 있었다.

어려운 시대를 이렇게나 영특하게 해쳐나가고 있는 이들에게 나는 매일 "이렇게 해보는게 어때", "이게 맞는게 아닐까', "라떼는 말이야" 라며 훈수를 두고 꼰대짓을 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Z세대트렌드2025
#대학내일20대연구소
#위즈덤하우스
#Z세대
YES마니아 : 로얄 p******g 2024.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Z세대 생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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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티브 모멘텀, 불안의 시대를 지나는 Z세대의 생존법》.■‘우하향 시대’, ‘초개인화 시대’를 살아가는Z세대의 사고관과 삶의 자세를 이해하기 위해2025 Z세대 트랜드 이슈 4가지와 트렌드가 보이는 4가지 모먼트를 밝힌다.Issue1. 포지티브 모멘텀 (긍정적 사고로 시대의 불안을 다루다)불안의 시대에 변하지 않는 본질적인 가치(철학)에 다시 집중한다.Issue2. 자기 보존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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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티브 모멘텀, 불안의 시대를 지나는 Z세대의 생존법》

.■
‘우하향 시대’, ‘초개인화 시대’를 살아가는
Z세대의 사고관과 삶의 자세를 이해하기 위해
2025 Z세대 트랜드 이슈 4가지와 
트렌드가 보이는 4가지 모먼트를 밝힌다.

Issue1. 포지티브 모멘텀 (긍정적 사고로 시대의 불안을 다루다)
불안의 시대에 변하지 않는 본질적인 가치(철학)에 다시 집중한다.

Issue2. 자기 보존 (오래도록 나다운 미래를 추구하다)
우하향 시대의 Z세대는 지금의 나다움을 가능한 오래 유지하기 위해
저속노화 식단, 혈당 관리, 반도파민 공간을 선호하며 
살림과 청소로 일상력을 가꾸며 
삶의 노하우가 있는 중년 셀럽을 롤모델로 삼는다.

Issue3. 인지적 연대 (다름을 인지하며 관계를 가꾸다)
초개인화 시대를 살아가는 Z세대의 관계는
같음보다 다름에 방점이 찍혀 있다.
콘텐츠, 스몰토그력, 블로그, 오타쿠 발표회, 퀵 디깅, 센스있는 선물 등으로
서로 지향이 달라도 정서적 유대감을 나눌 수 있는 
교류의 순간을 만들며 관계를 가꾼다.

Issue4. 낭만 리부트 (다시 변하지 않는 낭만을 추구하다)

--------------------------------

Moment 1. 추구미 (Z세대 트렌드 코어)

Moment 2. 뉴 로컬리티 (지역을 경험하는 방법의 변화)

Moment 3. 라이트 랜덤 (나만의 재미를 발굴해 즐기다)

Moment 4. 알파세대 (경험이 자산이 되는 알파세대)

---------------------------------

트렌드 코리아, 한국교회 트렌드 시리즈만 알고 있던 나는 
이 책이 정말 흥미로웠다.

 .
불안의 시대를 원영적 사고와 럭키비키를 외치며 
긍정의 사고로 대하고, 

오래도록 나다운 삶을 지향하기 위해 
저속노화 식단 실천, 반도파민 공간 방문, 
살림과 청소로 일상력을 가꾸며 

나만의 추구미를 다양하게 표현하는 

Z세대의 사고관과 라이프 스타일은 
배우고 싶을 만큼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

이 책을 통해 현 시대를 공존하며 공생하는 Z세대의 
정서와 태도에 대한 인식이 확장되었고,
Z세대와 함께 미래를 잘 열어가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
Z세대에 대한 인식력을 넓히고 싶은 분
Z세대가 아닌 세대
Z세대 
Z세대 트렌드를 알고 싶은 분 
모두에게 추천해요

내년에도 트렌드 시리즈와 함께 챙겨보고 싶은 책이 되었다. 
 
.
<이 리뷰는 위즈덤하우스가  모집한 서평단에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지원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위즈덤하우스 #대학내일20대연구소 #Z세대트렌드2025 
#Z세대트렌드 #도서지원 #서평
g******y 2024.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Z세대 트렌드 2025
"[서평] Z세대 트렌드 2025" 내용보기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연말이라 그런지 요즘 이런저런 트렌드 책이 많이 보인다. 주로 관심있는 트렌드는 경제나 투자쪽이지만 소비, 문화도 유심히 본다. 한편 고령화 시대를 반영해서인지 시니어 트렌드도 종종 보이는 반면 오히려 잘파 세대의 트렌드에 대한 책은 잘 보이지 않는 것 같다. '알파세대가 온다', '이제는 잘파세대
"[서평] Z세대 트렌드 2025" 내용보기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연말이라 그런지 요즘 이런저런 트렌드 책이 많이 보인다. 주로 관심있는 트렌드는 경제나 투자쪽이지만 소비, 문화도 유심히 본다. 한편 고령화 시대를 반영해서인지 시니어 트렌드도 종종 보이는 반면 오히려 잘파 세대의 트렌드에 대한 책은 잘 보이지 않는 것 같다. '알파세대가 온다', '이제는 잘파세대다'에서 만났던 Z세대와 알파세대. 그들이야말로 트렌드에 제일 민감하고 빠르게 변화할텐데 이들에 대한 내용은 없을까? 하고 의문을 가지던 찰나, 위즈덤 하우스에서 'Z세대 트렌드 2025'란 책을 출간된다고 해 읽어보게 되었다.

알고보니 이 'Z세대 트렌드'는 몇년전부터 나오고 있었던 것 같다. (나의 무지..) 대학내일20대연구소에서 지은 책이라는데 마침 학교다닐때 건물 초입에 꽂혀있던 주간지라 이렇게 다시 보니 새삼 반가웠다. 한편으론 대학생때 보던 주간지를 오랜만에 애아빠로 다시 만나게 되니 감회가 새로웠다.

이 책은 4개의 이슈와 4개의 모먼트라는 소주제를 중심으로 총 20장에 걸쳐 개별 트렌드를 분석하는 형식으로 되어있다. 개별적으론 긍정적 사고, 저속노화, Z세대의 관계형성, 낭만 추구의 4가지 이슈와 추구미, 로컬, 스포츠로 드러난 라이트 팬덤, 취향, 경험중시 4개의 모먼트로 이루어져 있다.

럭키비키와 같이 처음 들어보는 외계어 같은 내용도 있었고, 서평SNS를 운영하면서 궁금했던 몇가지 물음들 - 왜 그렇게 니체에 관한 책이 많이 보이는지, 낭만, 복고 추구는 사이클은 왜 돌아왔는지, 성심당은 왜 그렇게 화제가 되고 있는지, 야구경기장은 왜 다시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게 되었는지 등 -에 대한 직간접적인 단서를 살펴볼 수 있어 의미있었다. 저성장 고착화로 인해 취업 등 여러가지로 많이 어렵고 힘든 세대이지만, 그들 나름의 방식으로 적응해가는 우리 젊은 세대들을 보며 많은 생각이 들었다. 

#Z세대트렌드2025 #대학내일20대연구소 #위즈덤하우스 #이생망 #럭키비키 #니체 #긍정 #노화 #TMI #낭만 #로컬 #팬덤 #알파 #세대 #Z세대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r****n 2024.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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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 트렌드 2025
"Z세대 트렌드 2025" 내용보기
#Z세대트렌드2025#대학내일20대연구소 #위즈덤하우스 《Z세대 트렌드 2025》는 대학내일20대연구소에서 출간한 책으로, Z세대의 특징과 트렌드를 심도 있게 분석한 작품입니다. 이 책은 특히 저성장, 인구 감소, 기후 위기 등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Z세대의 긍정적인 태도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하는 방식을 집중 조명합니다. 《Z세대 트렌드 2025》는 현대 사회의 핵심 소비자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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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트렌드2025
#대학내일20대연구소 
#위즈덤하우스 

《Z세대 트렌드 2025》는 대학내일20대연구소에서 출간한 책으로, 

Z세대의 특징과 트렌드를 심도 있게 분석한 작품입니다. 이 책은 특히 저성장, 인구 감소, 

기후 위기 등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Z세대의 긍정적인 태도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하는 방식을 집중 조명합니다. 

《Z세대 트렌드 2025》는 현대 사회의 핵심 소비자이자 미래의 주역인 Z세대의 다양한 

면모를 깊이 있게 탐구한 책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트렌드를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Z세대가 왜 그러한 트렌드를 형성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배경과 이유를 상세히 설명합니다.

1. 포지티브 모멘텀: 긍정의 동력으로 불안 극복하기.

Z세대는 태어나서 한 번도 호황을 경험해 본 적 없는 세대입니다. 저성장, 인구 감소, 기후 위기 

등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면서도 이들은 '포지티브 모멘텀'이라는 긍정의 동력으로 이를 

극복하고자 합니다. 이 책은 Z세대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며,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이는 독자들에게 큰 영감을 줄 것입니다.

2. 주요 트렌드 이슈: 저속노화와 불교, 그리고 오타쿠 발표회.

2025년 Z세대의 주요 트렌드 이슈로는 '저속노화', '불교', '오타쿠 발표회' 등이 

있습니다. '저속노화'는 건강과 웰빙을 중시하는 Z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며, 

'불교'는 정신적 안정을 추구하는 경향을 보여줍니다. 또한, '오타쿠 발표회'는 자신만의 

취미와 관심사를 적극적으로 공유하는 Z세대의 특징을 잘 나타냅니다. 이러한 

트렌드는 Z세대의 가치관과 소비 패턴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단서를 제공합니다.

3. 경제적 및 문화적 영향력: 미래의 주역으로 부상.

Z세대는 2025년까지 전 세계 노동력의 27%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이들이 경제 활동의 주요 주체로 부상하며, 경제적 영향력이 크게 증가할 것임을 

의미합니다. 이들은 새로운 소비 주축으로 떠오르며,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소비를 

중시합니다. 또한, 디지털 네이티브로서 소셜 미디어와 온라인 플랫폼을 적극 활용하며, 

새로운 문화 트렌드를 형성할 것입니다. 이 책은 이러한 Z세대의 경제적 및 문화적 

영향력을 상세히 분석하여 독자들에게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4. 사회적 가치 중시: 윤리적 소비와 지속 가능한 발전.

Z세대는 사회적 책임과 윤리적 소비를 중요시합니다. 이는 기업들이 사회적 가치를 

고려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압박할 것입니다. 또한, 이들은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합니다. 이 책은 Z세대의 이러한 사회적 가치 중시 

경향을 통해, 그들이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는지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Z세대 트렌드 2025》는 Z세대의 다양한 측면을 다루며, 그들의 가치관, 소비, 관계, 

콘텐츠 등을 심도 있게 분석하여 미래의 트렌드를 예측합니다. Z세대의 특징을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이 책은, 특히 마케터, 기업 경영자, 

교육자, 정책 입안자 등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Z세대를 이해하고 그들과 함께 

미래를 준비하는 데 있어 필독서로 추천합니다.

이 책은 Z세대의 현재와 미래를 이해하는 데 있어 중요한 가이드가 될 것입니다. Z세대의 

긍정적인 동력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향한 노력은 우리 모두에게 큰 영감을 줄 것입니다.

#Z세대트렌드2025
#대학내일20대연구소 
#위즈덤하우스 
#협찬도서 #북러버의독서노트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k*****4 2024.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성세대 필독서!
"기성세대 필독서!" 내용보기
세대간의 문화와 감성을 이해한다는 것은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는 지름길이 되고 이러한 인간 이해에 대한 접근법은 한 나라와  사회의 미래를 예측하고 준비할 수 있는 소중한 자료가 된다. 특히나 시대를 이끌어 나가는 주요 세대들에 대한 이해와 파악은 한 시대의 트렌드를 그대로 보여주는 상징이 되기에 더욱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2025년 Z세대들의 트렌드를 이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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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간의 문화와 감성을 이해한다는 것은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는 지름길이 되고 이러한 인간 이해에 대한 접근법은 한 나라와  사회의 미래를 예측하고 준비할 수 있는 소중한 자료가 된다. 특히나 시대를 이끌어 나가는 주요 세대들에 대한 이해와 파악은 한 시대의 트렌드를 그대로 보여주는 상징이 되기에 더욱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2025년 Z세대들의 트렌드를 이해하고 파악하는데 핵심이 되는 내용들로 가득차 있다. 특히나 Z세대들이 시대의 불안을 다루기 위해 갖는 긍정적 사고와 철학에 대한 관심, 미래를 고민하고 대비하기 위한  그들의 방식들 등 참으로 다양한 내용들이 눈에 들어온다.

Z세대들이 다른 각도로 관심을 가지고 보고 있는 노화에 대한 생각들과 그들이 갖는 노후대비에 대한 인식들은 기성세대들에게 새로운 교훈을 주는 신선한 느낌이다. 또한 Z세대가 생각하는 관계의 중요성에서 같음보다는 다름에 방점을 찍고 일체감을 공유하기보다는 개인의 지향을 판단하지않고 다름을 온전히 존중하고 이해하고자 하는 태도들에 대한 내용을 보다보면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고 갈등과 대립의 날을 세워왔던 기성세대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는 느낌이다. 서로의 지향이 달라도 정서적 유대감을 나눌 수 있는 교류의 순간을 만들며 관계를 가꾸는 그들만의 관계의 중요성에서 많은 교훈을 얻는다.

대중이 열광하는 메가트렌드가 아닌 소수가  열광하는 마이크로트렌드의 흐름을 파악함으로 시대의 흐름을 예측할 수 있게 되었다는 내용 역시 기성세대들이 눈여겨 보아야 할 내용임을 느끼게 된다. 끝으로  알파세대의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물려주고 싶어하는 유산들이 다른 사람과 교류하고 소통하는 데 기본이 되는 인성이나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문해력 등 근본적이고 본질적인 가치를 물려주려고 하는 인식을 보며 큰 감동을 받았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만나는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본질적 능력이야말로 부모로서 사랑하는 자녀에게 반드시 물려주어야 하는 소중한 유산임을 크게 공감하는 대목이었다.

어느 시대에서 건, 기성세대들은 어린 다음 세대들을 늘 걱정하며 철 없는 세대로 치부하고 꼰대가 아닌척 꼰대짓을 해왔다. 나 역시 어느덧 중년이 되다보니 Z세대인  딸들의 미래를  걱정하며 꼰대짓을 해왔다. 이 책을 읽고 Z세대를 이해하고 파악하고 나니 내가 그동안 쓸데없는 노파심에 붙들렸음을 깨달았다. 기성세대가 잘해왔듯 Z세대, 알파세대도 그  이상을 해낼 세대임을 이 책을 통해 깊이 깨닫는다......

#Z세대트렌드2025 #대학내일20대연구소 #위즈덤하우스 #책추천 #추천도서 #기성세대필독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알파세대 #Z세대 #책감상 #인문학책소리 #서평전문가 #북캐스터 #북캐스터책추천
g*******m 2024.10.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