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C의 첫번째 에디션과 마찬가지로 이 의자 1개로 다양한 주제를 이야기 한다.늘 느끼지만 좀 주제와 벗어난 이야기가 너무 많은 양이 아닌가 싶긴 하지만, 그래도 그 내용들도 지난호보다는 더 알차다고 느껴졌던 2호다. 이 부분은 개인적인 취향의 문제가 아닌가 싶긴 하지만.
매거진 C의 첫번째 에디션과 마찬가지로 이 의자 1개로 다양한 주제를 이야기 한다. 늘 느끼지만 좀 주제와 벗어난 이야기가 너무 많은 양이 아닌가 싶긴 하지만, 그래도 그 내용들도 지난호보다는 더 알차다고 느껴졌던 2호다. 이 부분은 개인적인 취향의 문제가 아닌가 싶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