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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이야기를하려다가도이야기를하다보면놓친부분이있어서추가하다말하는게길어지게됩니다.상대방에게전달되는,마음에와닿는전달방법을한장의메모로요약하는것이좋습니다.이렇게한장의메모를머릿속서랍에서바로꺼낼수있도록책을읽으면도움이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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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타 이사오 작가님의 길게 말하면 미움받는다 잘 읽었습니다. 요점 잡아서 간결하게 말하지를 못하고 하나부터 열까지 장황하게 질질 늘려서 말하는 사람 중의 한 명으로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말 습관 고치는 게 잘 되지 않았는데 이제 용기가 생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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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타 이사오 저자의 길게 말하면 미움받는다를 감상했어요. 누군가와 대화를 할 때 장황하고 길게 말하다 보면 상대방이 듣다가 지친 표정을 지을 때가 있는데요. 그렇다는 건 결국 길게 말할수록 그 사람과 점점 멀어지게 되는 거라는 걸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어요. 말의 순서를 파악하고 26자로 표현을 완성하는 노하우를 습득하면 말의 요점 정리와 함께 자신이 전하고자 하는 의미를 보다 더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으니 상대뿐 아니라 스스로를 위해서도 매우 유용한 책이었어요. |
| 요코타 이사오 작가님의 길게 말하면 미움받는다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책은 제목처럼 요점만 간단히 하지 못하고 말을 길게 해 주변에서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에요 다른 책들과 다르게 소설처럼 전개되는 이야기가 재미있었어요 |
| 제목값 하느라 본문내용도 별로 길지 않습니다. 이북기준 296p. 하지만 왜 사람들이 길게 늘여 말하는가 분석하고 바로 본론으로 넘어가 간결하고 정확하게 말하는 기술을 밀도있고 확실하게 전달합니다. 면접, 회의, 홍보 등 실생활에 효율적으로 쓸 수 있게끔 요점을 잘 정리해줘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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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자네의 길게 늘어지는 말 때문에 회의가 길어지고, 의사결정이 힘들어지며, 관련 부서가 오해를 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게 돼. 코로나 사태처럼 재택 업무가 늘어났을 경우, 사람들과 만나지 않고 일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진 상황에서는 더욱 치명적이겠지.” ➀ 대략적으로 정한다 ➁ 공감, 납득, 행동 순으로 전달한다 ➂ 26자로 정리한다 ➀ 대략적으로 정한다 ✓ 키워드 말하기 전에 ‘누구에게’, ‘무엇을’ 말할지 대략적으로 생각한다. ✓ 길어지는 원인 길게 말하게 되는 최대의 원인은 요점이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이다. ‘누구에게’, ‘무엇을’ 말할 것인가? 말하기 전에 이 중심축을 제대로 정하지 않고, 말을 쏟아내면 말이 장황하게 길어지고 노력에 비해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 전혀 전달되지 않게 된다. ✓ 간결해지는 대책 말하기 전에 ‘대략적으로’ 생각하라. 생각할 것은…… ① 말할 상대는 ‘누구’ ? ② 말할 내용은 ‘무엇’ ? ‘누구에게’, ‘무엇을’ 말할 것인가? 처음에는 메모를 하고 익숙해지면 머릿속으로 정하면 된다. 이걸 실천하는 것만으로도 길게 늘어지는 이야기를 간결하게 개선할 수 있다. ➁ 공감, 납득, 행동 순으로 전달한다 ✓ 키워드 ‘공감’, ‘납득’, ‘행동’의 순서로 말한다. ✓ 길어지는 원인 전달이 되지 않는 이유는 말하는 순서가 엉망이기 때문이다. 잘 전달되는 말에는 ‘순서’가 있다. |
| 요코타 이사오 저 / 양필성 역 [길게 말하면 미움받는다] 리뷰입디다. 본 리뷰에는 내용상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읽기 전 참고해주세요. 묘한 제목에 공감되어서 구매했던 책인데 잘 읽었습니다. 음.. 새로운 조언을 받은 것 같은 기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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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타 이사오 작가님의 <길게 말하면 미움받는다>리뷰입니다. 제목 그대로 말을 간단하고 명료하게 정리해서 얘기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다룬 책입니다.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말의 중요성에 대해 느끼는 상황들이 많은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구매해봤습니다 |
| 말이 늘어지지 않게 간단명료하게 말하는 법을 다룬다. 말의 어떤 요소를 어떤 순서로 다듬어야 하는지를 설명하는데…내용 자체는 한 번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 같다. 다만 글에 너무 무분별하게 따옴표를 남발해서 저자가 의도했을 강조 효과를 느끼지 못했다. 눈에 잘 안 들어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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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빌딩에서 출판된 요코타 이사오 저자 양필성 역자의 길게 말하면 미움받는다입니다. 말 할때나 글을 쓸때 이야기나 문장이 짧고 간결하지 않고 길게 이어진다는 생각을 계속해서 하고 있던 중 이벤트로 해당 작품이 눈에 들어와 읽게 되었습니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