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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1편보다 나은 2편, 1권보다 나은 2권 없다더니. 거짓말. 사바삼사라 서는 2권이 진짜잖아. 살아가면서 한번쯤은 누군가를 멸시하고 깔본 적 있을 것이다. 그럴 땐 다시 한 번 떠올려보자 이게 나의 생각인지. 서사 탄탄하고 액션 쥑이고 인물 설정 맛집이고 성장 우정 동양 퇴마 등 모든게 다 들어간 사바삼사라 서 안좋아하는거.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 넷플릭스의 데몬 헌터스가 인기를 얻고, 더욱더 한국의 전통 및 무속신앙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퇴마록을 제외하고는 한국형 판타지가 별로 없는 실정입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삼바삼사라 서는 이러한 부족함을 채워주는 소설 입니다. 작가님의 표현, 사건 전개 등 빠짐없이 좋은 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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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삼사라 서는 J.김보영 작가님 썼고, 내 최애 책 중 하나이다. 내가 생각하기엔 거의 해리 포터 급으로 재미있었고, 읽는덴 더 짧은 시간이 둘었었다.내가 엄마와 함께 나들이를 갔을 때 잠시 김영삼 도서관에 들린 적이 있는데, 그 때 이 책을 빌려 집으로 돌아 왔었다. 그런데 이 책의 내용이 너무 재미있고 감동이 있어서 부풀려서 한 열 번 쯤은 읽자,엄마가 전체 시리즈를 모두 사주었다. 이 책의 줄거리가 무엇이냐면 아버지한테 가정폭력을 당하는‘수호’가 ‘선혜’아이와 ‘진’이라는 성인을 만나 마음속에서 모멸을 퍼뜨리는 ’두억시니‘라는 카마를 퇴마하는 내용이다. 카마는 사람의 욕망을 마음속에 실제로 실체를 만들어 주는 마구니에 의해서 만들어지는데 퇴마사들은 카마가 너무 많이 사람의 마음을 차지하면 그사람은 그욕망만 생각하게 되서 퇴마하는 것이다. 그런데 정작 수호에게도 바루나라는 카마가 있었는데 ㅏ루나는 수호,진,선혜와 함께 강은 카마인 두억시니를 없앴다. 아무리 수호의 소원이 모멸을 퍼뜨리는 두억시니를 없애는 것이었어도 바루나는 두억시니가 좀 불쌍했을 것 같다. 그리고 나는 김보영작가님이 퇴마사들의 무기를 현실 세계의 상처로 했을지 궁금하다. 예를 들어 선혜는 한쪽 다리가 없어서 의족을 착용하고 다니는데 마음속으로 들어가면 그다리가 자유자재로 변형하는 무기로 변하는 것 처럼 작가님은 아무리 장애가 있어도 장애는 딱히 일반인들과 다른게 아니라 일반인들과 다른기 아니라 특별한것 이라고 말하고싶었던 것 같다. 내가 제일 인상깊었던 부분은 수호가 두억시니를 물리치는 장면이다. 바루나가 두억시니에게 먹히고 산혜가 잠시 두억시니 속에 있었어도 포기를 하지않고 결국 무찔렀기 때문이다. 솔직히 나였으면 포기할만도 한데 수호가 포기하지 않고 계속노력해 결국은 성공한게 우리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무엇인가를 시도하다 보면 언젠가는 성공할수있다는 메세지를 담은 것같다. 이책은 정말 읽고 또읽고 몇번을 읽었는지 모른다.나도 수호처럼 포기를 모르는 사람이되어 내꿈인 로봇공학자가 되고 말것이다.아무리 큰 장애를 가지고 있더도 이상한게 아니가 특별하것이라고 보는 눈으로 살아갈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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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엄청 두꺼워서 빨리 읽을 수 있을까? 했는데 후루룩 읽었습니다. 사흘정도 걸렸던 것 같아요. 술술 읽히고, 인물들의 서사, 그리고 사건의 전개까지 어느 것하나 빠지지 않는 완벽한 소설이었어요. 추천합니다. 저는 넘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스포일러에 예민한 분은 읽지 마세요 너무 두꺼워서 아직 다 못 읽었어요 하지만 서울 연남동에 내려앉은 뒤틀린 시공간을 무대로, 불교 신화와 한국인의 욕망을 날카롭게 파고든 방대한 세계관을 구축하여, 치열한 논리 싸움과 숨 막히는 활극을 펼쳐낸다. 상처 입은 마음과 장애를 지닌 몸이 오히려 무기가 되는 또 하나의 현실 세계이자, 한국 현대사를 넘어 천오백 년의 세월을 관통하며 생겨났다 스러진 인간의 간절한 욕망들이 경이로운 형상을 얻고 운명을 건 투쟁을 벌이는 공간, ‘심소心所’.에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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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삼사라 서 세트 j. 김보영 저 디플롯 출판 제목부터 특이한 사바삼사라 서 한국형 판타지가 읽고 싶어서 구매했는데 표지가 너무 매력적이고 예쁘다 총 2권이고 두께가 상당한 아이인데 언제 다읽을까싶지만 나는 두꺼운 책을 사랑하기에 아주 만족스럽다 현재 병렬독서로 읽는중인데 초반이지만 재밌다 ㅎㅋㅎ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