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를 처음 배울 때 이 책으로 공부하면 대략의 개념을 익힐 만 하다. 그리고 유용한 예제가 많아서, 그 예제들을 손수 실습해 봄으로써 배웠던 내용들을 복습도 할 수 있다. 처음 배우는 사람은 그리 어렵지도 않은 이 책으로 공부하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한다. 처음에 c에 대한 전반적인 것을 다루는 것이 매우 유익한 것 같다. 마치 c에 대한 책을 개괄적으로 읽고 세부적으로 공부하는 것과 같은 구성을 띠고 있어서 그것이 매우 좋았다. 하지만, 연습문제는 너무나 많이 있어 그 중에서 양질의 문제를 고르기가 힘들고, 창의적인(프로그래밍의 핵심이 창의가 아니냐..) 문제를 찾아보기는 힘들다. 그리고 unix체제에서 돌아가는 것들이 많아서 windows나 dos체제에서는 실습하기조차 힘든 것들이 많다. unix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이다.(뒤에 갈수록 자꾸 unix쪽으로 기우는 면이 있다.) c++과 java가 뒤에 나와있으나 대략의 개념만을 익힐 수 있는 것이지, '다음단계로 넘어간다'는 생각은 안 든다. 다른 c책들을 본 적이 없어 비교하지는 못하지만, 어쨌든 비교적 잘 되어 있는 책인 것 같다. |
| 제가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은 A book on C 입니다....홍릉과학출판사 에서 만든 것인데....진짜 좋아요... A book on C 로 공부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이책을 추천해드릴 껍니다. 저도 시중에 나온 많은 책을 살펴보고 공부해 보았지만, A book on C 만한 책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한번 믿고 이책으로 공부해보세요. 조금 지나면 C 언어 초보 딱지는 땔수 있습니다. 그리고 C 언어 실력 키워주는 것으로는 프로젝트 만한게 없는거 같습니다. 아직 초보시면 프로젝트가 무리일지 모르겠지만, 조금 실력이 쌓이셨다면, 친구들과 프로젝트를 한번 해보세요. 정말 실력 많이 늘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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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은 상당히 얇아서 핸드북 같은 책이었던걸로 기억을 하는데 |
| A Book on C는 내가 가장 아끼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처음 프로그래밍에 접했기 때문이란 것도 있지만, 이 책을 읽는 동안 상당히 즐거웠던 것으로 기억한다. (현재 읽고 있는 다른 책이 무지하게 예제가 지루하고 말이 긴것이 상대적인 이유이기도 하겠다.) 대학에 입학하기 전에 프로그래밍이 뭔지 감을 잡기위해 많은 학교에서 교과서로 채택하고 있다는 이 책을 구입하였다. 아무런 사전 지식이 없었던 터라 처음 읽을때는 무슨얘기인지 잘 알 수 없었다. 그래도 그냥 계속 읽었다. 읽다보니 점점 감이 왔다. 물론 포인터 같은 부분은 너무나 생소했기 때문에 여러번 읽었다. 이 책은 하나하나 따져가며 차근차근 읽어보면 "아하!" 하는 탄성이 나오게끔 만든다. 이 책의 강점 중에 하나가 아주 좋은 예제들이 많다는 점이다. 즉, C 언어의 문법 뿐만 아니라 자료구조나 알고리즘 같은것까지 같이 공부하게 된다는 얘기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을 높이 평가한다. 뭐 약간 마이너스 점수를 주자면 번역이 딱딱하다는 점을 들 수 있긴 하지만, C 언어를 공부하는데에 그다지 지장도 없다. 이 책의 번역이 딱딱하다고 했지만, 그건 다른 책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이 책 사서 이해 갈때까지 계속 읽기를 반복할 것을 권한다. |
| 일명 ABC 책. 음... 솔찍히 C를 공부하면서... 이렇게 많은 내용을 다룬 책을 보기도 쉽지 않을 것이다. 허나 그 만큼 내용이 초보에게 쉬운 편은 아니다. 나도 지금 공부하고 있는 입장으로서 아니 이게 왠 난데없이 나왔을까? 하고 생각할 정도로 복잡한 것들도 있다. 하지만 지금 당신은 당신의 실력에 만족하고 배부르다면 모르겠지만 그것이 아닌 이에게는 무척이나 도움이 되지 되지 않을까 싶다. 단 기초 운동으로 좀 쉬운 책들 함 보고나서 이 책을 볼 것을 권합니다. 보통 공대쪽 사람들이 많이 보지 않을까 싶은데... 열심히 하세요. |
| 일반적으로 대학가에서 언어의 기초를 가르칠때 많이 사용하는 도서이다. 내용이 초보자들이 보기엔 약간 난해하기는 하지만 너무나 핵심적인 것들을 많이 담고 있다. 이 책은 장점은 예제가 많고 Essential한 예제, practical한 예제를 많이 실었다는 것이다. 공대나 이과대에 다니는 3-4학년들은 이 책에 대해 너무나 잘 알 것이다. 대부분의 C언어 책과는 다르게 수치해석이라든지 lexical한 것 이외의 것을 잘도 실어 놓았다. 물론 중고급 사용자들은 도움이 정말 된다. 하지만 이점이 바로 초보자가 보기엔 어렵게 만드는 결정적 요인이 되었다. 다소 프로그래밍에 익숙한 이들은 정말 손쉽게 눈으로 훓어 내릴 수 있지만 하드웨어나 구조적 언어에 미숙한 이들은 그저 생뚱맞는 코드의 나열로 밖에 보이지 않을 터이다. 1장부터 처음 C언어를 접하는 이들에게 생소한 것들은 줄줄 나열 해 놓았으니 곱게 읽힐리가 없다. 2장부터 설명이다. 초보자들은 쉽게 쓴 책들을 읽고 어느 정도 전반적인 지식을 갖고 보길 바란다. 아마도 이 책이 새롭게 보일것이다. |
| 누구나 프로그램을 짜기 위해서는 기본을 배워야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C는 누구나 처음에 배우는 기본 언어입니다. 이 책은 그 기본인 C를 배우는 데 아주 유용한 책입니다. 누군가 이 책에 대해 악평을 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내용면에서는 상당히 좋은 책입니다. 기본 연산자나 구조체,유니온등에 대해 자세한 설명이 되어있고 실전에서 사용할만한 코드도 훌륭합니다. 대학에서 C프로그래밍 교재로도 많이 쓰인다는 점 또한 이 책의 우수함을 드러내는 중요한 사실 중 하나일것입니다. 프로그래밍에 대해 많이 아는 사람에게는 필요없는 책이지만 처음 배우는 초보분들에게는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드는 책이군요^^ 꼭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C 를 배우고자 한다면 이 책을 보기 바랍니다. 많은 도움을 받으시리라 생각합니다. |
| C에 관한 다른 여러 서적에 비해 구성이 아기자기 하다거나 설명이 자세하지는 않지만 실제 프로그래밍에 대한 예제를 많이 다룬 책입니다. Unix C compiler를 기준으로 작성하였기때문에 집에서 PC를 사용할 때 적용하기 어려운 몇가지 예가 있지만 Unix 시스템이 갖추어진 대학교재로는 적합합니다. 초보자들이 흥미롭게 C언어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습니다. Text의 양이 조금 많다고 느껴지지만 한달 정도의 기간이면 ANSI C를 마스터 할 수 있습니다. 4판에서 C++과 JAVA의 기본적인 설명이 있어서 다음 단계로 쉽게 넘어갈 수 있습니다. |
| C 프로그래밍을 시작할 때, 절대로 이 책을 사는 일이 없었음 좋겠다. 대학 1학년 '프로그래밍 기초'란 수업이 있었다.C언어를 배우는 과목이었는데, 교제는 일명 ABC (A Book on C), 이 책이었다.교재를 보고 수업을 들은 일은 단 한 번이 있었다. 숙제가 나왔는데, 문제는 책에 있었기에.. 그 이후 종강을 할 때까지, 이 책을 펴본 일이 없었다. 교수님이 따로 강의 자료를 나눠준 이유도 있겠지만, 문제는 이 책에 더 많았던 것 같다. 나중에 C에 대해 어느정도 자신이 붙고 난 후 심심풀이로 이 책을 훑어 본 일이 있었다. 참.. 이 책은 누구를 위하여 쓰여진 책인지 도통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초보자를 위하여라고 말하기에도 고급자를 위하여라기에도 마땅치 않은 책이기 때문이다. 단원에 관계없이 쓰이는 C언어의 고급 명령어들은 초보자들을 당혹스럽게 하기 충분하고, 고급자가 읽는다 해도 개념 정리하기에는 불충분한 설명과 적당히 잘라놓지 못한 단원들이 눈에 거슬릴 것이 분명하다. 이 책의 장점을 어렵게 하나 꼽자면 꽤 많은 고급 예제들을 실었다는 점, 그래서 그 예제를 통해서는 뭔가 깨닳을 점이 있다는 점이다. 그치만 차근차근 배워야 할 점을 적당한 단원에 끼워 넣고, 그에대한 명쾌한 해설을 해 주는 점이 전혀 없는 엉뚱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