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능한 과학 커뮤니케이터의 눈에 쏙쏙 들어오는 설명 획기적 과학이론을 생각해 내기는 어렵다 그러나 이해하기는 쉽다, 이 책과 함께라면 <30초 과학이론> 세상을 정복한 필수과학이론 50가지 - 슈뢰딩거의 고양이 미래 예측이 하나가 아닌 여러 개가 생기면 서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을 예측하는 게 과연 가능할까? 양자역학의 결함을 설명하고자독을 넣은 상자 안 고양이의 상태에 비유해서 이야기한 사고실험에서 나온 말. p.42 (하나의 미래가 아닌 수많은 갈림길 사이로 내가 선택해서 나아가기 때문에 무조건 예측하기는 어렵다)- 오컴의 면도날 무언가를 설명할 때 면도날로 자르듯 가정은 최소한도로 줄여라. p.142 (논리적으로 가장 단순한 것이 진실일 가능성이 높다는 원칙을 의미하는 어림기준) - 만유인력 많이들 들어본 과학 이론 중 하나지만 이 이론을 제대로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을까? 위로 올라간 것은 반드시 아래로 떨어져야하고또 그렇게 될 것이다. p.28 * 하나를 설명하면서 그 이론과 연계된 [관련이론]들 (운동법칙. 상대성이론. 양자장이론. 대통일이론)이 무엇이고 책 내 어느 페이지에 있는지 쓰여있고 더 간단하게 [3초 요약] 조금 더 생각하게하는 [3분 통찰] 그 이론의 인물을 [3초 인물] 들로 길지 않음에도 읽는 걸 부담스러워하는 사람들 (아이들,성인 무관)을 위한 배려들이 세심하게 보인다. * 양쪽으로 한가지 이론이 들어가지만 글씨는 한 쪽에 다른 쪽엔 사진이나 그림이 들어가서 자칫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이론 설명들에서 벗어나려 한 점도 참신하다. 연표나 시대순의 도표들도 중간중간에 들어가 있는 점도 좋았다. * 골치아프고 어려울 것만 같은 과학이론들을 30초 이론라는 말로 흥미를 끌며 (굿 아이디어! ??) 쉽게 풀어 재밌게 설명하려는 점에서 어느 연령대든 모두에게 권해보고 싶어진다. 궁금한 어른들에게는 물론 청소년, 학생들에게도 무리감 없이 읽혀질 것 같은 좋은 책을 만난 느낌이라 주저없이 내 학생들에게도 권해주고 싶은 맘이 생긴다. +덧) 수학 관련 30초 시리즈도 나왔으면?? #빚은책들 에서 도서만을 지원받아 작성한 #지극히주관적인_리뷰 입니다. #눈썰미좋은??북썰미 #일상에한권의책을끼워넣는 #읽는모든것이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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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을 보다가 빚은책들출판사님이 <30초 과학 이론 세상을 전복한 필수 과학 이론 50가지>라는 책의 서평 이벤트를 하고 계셨다. 나는 과학에 관심이 많고 과학을 사랑해서 과학 관련 책들을 많이 읽는 편인데 이 책은 중요한 필수 과학 이론 50개를 알려주는 책이라 큰 기대가 되고 꼭 읽어보고 싶어서 서평 이벤트를 신청했고 당첨되어서 책을 받게 되었다. 감사합니다.^^ 빚은책들출판사님.^^ ![]() ![]() 영국 서리 대학교의 물리학 담당 교수다. 또 이 학교에서 과학 공공 참여단장을 맡았으며 공학 및 물리 과학 위원회의 선임 펠로우다. 알칼릴리는 《알칼릴리 교수의 블랙홀 교실》, 《퀀텀: 당혹스러운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를 포함한 여러 권의 인기 있는 베스트셀러 과학 책의 저자이기도 하다. 2007년에는 왕립학회의 마이클 패러데이 메달과 과학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상을 받았다. 라디오와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정기적으로 출연하기도 한다. 책의 목차
![]() 책의 특징 이 책은 다양한 작가들이 다양한 과학 분야(물리, 생물, 심리, 의학, 지구과학, 우주, 정보)의 이론을 설명한다. 먼저 특정한 과학 분야에서 자주 쓰이고 중요한 단어의 뜻풀이를 해주고 다양한 이론을 설명하고 책의 왼쪽 칸에는 이론을 3초 요약해 주고 3분 통찰에서는 이론에서 얻을 수 있는 심오한 통찰을 제공하고 책의 오른쪽 칸에는 설명한 이론과 관련 있는 이론의 이름과 이론이 적힌 페이지 번호, 이론과 관련된 과학자의 이름과 과학자의 탄생 연도와 사망 연도, 이 이론을 설명한 저자의 이름이 적혀있다. 그리고 그 다음 장에는 이론에 대해 설명하는 큰 그림이 한 장 있다. 그리고 책 중간중간에 아인슈타인, 찰스 다윈, 리처드 파인먼, 스티븐 호킹 같은 유명한 과학자들의 생애와 업적을 소개한다. 책의 장점 이 책은 양질의 컬러로 된 그림이 많아 어려운 과학 이론을 쉽게 설명한다. 책의 종이의 질이 좋아서 책을 넘길 때 기분이 좋고 책이 가벼워서 언제 어디서나 갖고 다니고 휴대하기가 편리하다. 한 분야의 과학만을 다루지 않고 넓고 다양한 분야의 과학 이론을 다루어서 많은 것들을 배우기에 유용하다. 교양 과학책으로써의 장점을 다 가지고 있고 과학에서 많이 쓰이는 어렵고 외우기 어려운 단어들을 쉽게 풀이해 줘서 어려운 과학 용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책의 후기 책을 통해서 기존에 잘 모르고 이해하지 못했던 과학 이론과 용어를 제대로 익힐 수 있었다. 또 기존에 몰랐던 새로운 과학 이론도 알 수 있어서 기뻤다. 이해하지 못했던 지식을 이해하고 새로운 지식을 배울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 또 현대 과학자들이 자연 세계의 작동 방식에 대해 어떤 관점을 지녔는지를 한 번에 훑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었다. 책의 뒷면에 이 책의 시리즈인 30초 위스키와 30초 와인이라는 책들이 있었는데 이 책이 쉬워서 이해가 쉬웠던 만큼 이 책의 시리즈인 두 책들도 이해가 쉬울 것 같아서 두 책들도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 ![]() ![]() ![]() ![]() #30초과학이론세상을전복한필수과학이론50가지 #짐알칼릴리 #수전블랙모어 #빚은책들출판사 #빚은책들출판 #빚은책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카페 #존그리빈 #크리스천재럿 #과학 #서평 #서평단 #서평이벤트 #리뷰 #리뷰단 #리뷰이벤트 #리뷰어 #책 #책인증 #이벤트 #책이벤트 #자연과학 #디물리 #화학 #생물 #우주 #물리학 #인체 #심리 #이론 |
![]() 30초 과학 이론 : 세상을 전복한 필수 과학 이론 50가지 빚은책들 2024년 10월 14일 160쪽 18,500원 분류 - 과학 <30초 과학 이론>이라는 제목 너무 재미있지 않나요? 30초 만에 과학 이론을 배울 수 있다고 당당하게 이야기하는 것 같아요. 이 책은 영국 최고 과학 커뮤티케이터가 설명하는 필수 과학 이론 50가지를 수록한 과학 책입니다. 제가 추측했던 것처럼 하나의 이론을 이해하는데 30초면 충분하다고 말하고 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과학이 쉽지만은 않더라구요. 이 책이 말하는 것처럼 정말 가능한지 한 번 읽어볼까요? <30초 과학 이론>은 7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거시세계 미시세계 인류의 진화 몸과 마음 지구라는 행성 우주 정보와 지식 각 장에 들어가기에 앞서 뒤에 나올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하기 위한 과학 용어들을 담았습니다. 마치 사전처럼 관련된 용어들을 이해하기 쉽게 수록했는데요. 과학 이론을 이해하기 위한 진입장벽을 낯추기에 아주 적합했습니다. 큰 아이와 함께 눈여겨 본 부분은 3장인 인류의 진화와 5장인 지구라는 행성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4장 몸과 마음이 가장 인상깊었구요. ![]() 3장 인류의 진화에서는 이기적 유전자와 리처드 도킨스, 종의 기원의 찰스 다윈에 대해서 맛보기를 할 수 있었어요. 3초 요약, 3분 통찰, 30초 저자 등등 쉽게 이해하고 접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포인트를 주고 있어 인상깊었습니다. 5장에서는 이상기후 때문에 지구 온난화에 눈길이 많이 갔습니다. 아이와 이야기도 많이 하게 되었구요. 요즘 오락가락하는 날씨 때문에 아이와 손쉽게 과학이론을 접할 수 있어 뿌듯했습니다. 극단적인 무더위와 강풍, 엄청난 비가 공존한다고 하니 단단히 각오하며 살아야 할 것 같아요. ![]() 4장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 이론과 함께 실린 잉크 얼룩 검사를 우리끼리 해보았는데, 정말이지 각각 다른 사물들이 보여 신기한 경험을 했어요. 각자의 억압된 감정이 무엇인지 궁금해졌어요. 반세기 동안 심리학을 지배해왔다는 행동주의는 실험실에서 측정할 수 있는 것들만 다루었다고 해서 그것도 충격적이기도 했답니다. 과연 실험을 거친 것만 심리학이라 할 수 있을까요? 하지만 행동주의 이론이 경험을 중요시 여기는 것만큼은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 이 책의 장점은 아무래도 짧은 시간안에 다양한 50가지 이론을 한 꺼번에 볼 수 있다는 점이에요. 이 책을 보다가 더 깊이 이해하고 싶은 과학 이론들이 있다면 파고들어가면 좋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마치 제대로 된 과학이론으로 들어가는 출입문 같달까요? 그리고 이 책은 과학책이니 만큼 올 컬러로 책이 구성되어 있어요. 왼쪽 면에 30초 과학이론을 수록하고 오른쪽 면에는 그와 관련된 그림이나 사진 등의 자료를 수록해서 우리의 이해를 돕고 있어요. 게다가 종이도 두껍고 질긴 종이라 여러번 읽어도 전혀 손상될 일 없는 튼튼한 책이랍니다. 그만큼 두고두고 보라는 의미겠지요? 어렵게만 느껴지던 과학이론을 책 한 권으로 만나는 경험을 할 수 있는 아주 유익한 책입니다. 세상을 전복한 필수 과학이론 50가지를 읽어보세요.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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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책들이 홍수처럼 쏟아져나온다. 오늘 또 좋은 책을 만나 독자로서는 행복감이 수직 상승이다. 어렵고 딱딱할것 같은 과학이론들을 30초라는 단어로 쉽게 풀어 재밌게 설명하고 있다. 전문가가 아니니 굳이 깊게 알필요야 없겠지만 많이들어본 이론들의 정의도 고루하면 머리에 익혀 지지 않는데 상식을 쌓는 측면에서 청소년이든 어른이든 막론하고 모두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아이디어도 좋다. 30초만 보면되는 50가지 과학이론이라니 얼마나 참신한가 게다가 연표나 시대순의 도표들도 지류하지 않게 표현되어있어 사진이나 그림을 보는 재미또함 솔솔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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