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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할때 외에는 시를 잘 읽지 않는다 아니 전혀 읽지 않았다 우연히 접한 시에 이끌려 오랜만에 종이책을 샀다 이북으로는 이른바 감성이 느껴질거 같지 않아서 말이다 그리고 설연휴 내내 읽었다 낯선 시와 익숙한 시가 번갈아가며 나왔다 저자의 생각과 나의 생각이 얽히어 계속 여운이 남았다 어느새 완독하니 이 책이 조금 더 길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
| 시는 항상 어렵게만 생각했던 사람입니다. 이 책을 통해 여러 시를 접하게 되니 물론 어렵게 느껴지는 시도 있지만 즐겁다고 느끼는 시도 있어서 충분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 하루에 하나씩 필사를 하면서 읽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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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들도 알게되고, 작가님 생각과 시에 대한 설명으로 한결 이해하고 느끼기 수월했습니다. 인상깊은 시를 몇 개 얻어가네요. 지인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올해를 같이 시작한 책이라 연말에 되돌아보면 1월을 어떻게 보냈는지 생각날거같아요. |
| 삶에 시가 없다면 너무 외롭지 않을까요에 대한 대답은 그렇다 입니다. 마음의 위안이 필요할 때... 삭만한 삶에 정신적 풍요로움이 필요할 때 아름다운 시를 읽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부자가 된 기분이 들 것 같습니다. 고르고 고른 아름다운 시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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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시가 없다면 너무 외롭지 않을까요』는 일상 속 소소한 순간들을 시로 아름답게 담아낸 책입니다. 따뜻하고 감성적인 글귀들이 마음에 깊은 위로와 여유를 선사하며, 삶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줍니다. 바쁜 현대인들에게 일상의 쉼표가 되어 주는 감성 에세이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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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외롭고 허무하게 느껴질 때, 그냥 포기하고 회피하고 그러고 싶어질때가 많은거 같아요. 힘들 때 마주하는 시 한 편이 마음을 더 깊고 다정하게 위로해주네요. 한 줄 한 줄 읽을 때마다 바쁜 일상에 지쳐있던 생각과 감정을 되살아나게 해줘요. 누군가에게 선물해줘도 좋을 책입니다. |